경영의 이동 - 지금까지 세상에 없던 성공의 방식
데이비드 버커스 지음, 장진원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6년 9월
평점 :
절판


 

"데이비드 버커스의 경영의 이동"

 

데이비드 버커스 ..경영학교수로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인

동시에 유명 팟캐스트의 진행자이기도 한 그가

만든 책 경영의 이동이다.

 

그가 말하는 경영의 이동이란 무엇을 말하고자하는것일까.

그는 지금에 경영은 아주 오래전부터 내려온 방법대로

전통적인 경영방법으로 이루어진 경영을 하고 있으며 그것을 바꾸어야

된다고 말하고 있다,.

전통적인 경영 원칙은 낡고 시대에 뒤떨어져

더이상은 그 경영원칙이 쓸모가 없음을 알아야된다고 말하고 있다.

 

 

그는 자신이 오랜시간 연구한 최신의 결과물을 바탕으로

전통적 경영 방식이 상당수가 근본적으로 잘못되었음을

지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오히려 생산성에 방해가 될수도 있다는

사실을 말하며 그 방법에 대한 다양한 제시를 이야기하며

각 분야에 막강한 회사들을 예시에 들어 우리가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에 대해 말하고 있다.

 

지금 현시대는 아주 어려운 시대를 보내고 있다는것을

누구나 다 알고 있다.알면서도 우리가 경영이나 경제발전에

대해 공부하고 그 변화에 대응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IMF란 큰 경제에 어려움을 겪은 장본인으로서

그보다 훨씬 더큰 경제위기를 맞을수도 있는것이다.

나는 그것을 절실하게 실감하고 있다.

회사에 나가 월급을 받고 거기에 대한 댓가만

회사에서 받아야 된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아주 잘못된 생각이며 경영자는 아닐지라도 경영에

대한 국가에 경제에 대한 아주 사소한 해결점부터 찾아야된다고

나는 생각한다.그것에 대한 해결점을 아주 크게는

기업에 자영업에 데이비드 버커스가 말하는

경제에 대해 알아야함을 말하는것이다.

 

이제는 기본이 되는 경영의 개념을 재평가할 시점이 온것이다

100년도 훨씬 더 지난 아주 오래되어 버린 개념에 사무친

경영철학으로 이제는 더이상 변화하는 사회문화속에서 버텨낼수가

없으며 그 속에서 더 나은 성과를 기대할수 없는것이다.

 

 

그가 말하는 경영의 이동이란

적절한 혁신은 제거하고 가장 먼저 무엇이 제거되고

어떤문제가 간소화 되어야 하는지 살펴보는것이

중요한 문제라고 말한다.

요즘 최고의 기업들은 낡고 오래된 원칙들을 깨고

그 자리에 새로운 원칙을 세워나가고 있다.

한예를 든다면 어떤 회사들은 이메일을 금지하거나 제한된 시간에만

사용하도록 했다.

이메일이 업무의 필수 수단으로 여겨지고 있지만 오히려 업무에

집중하지 못하게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이런 생각들은 아주 단순한 문제인거 같지만 우리는

그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업무에 능률성에 대한 생각을 못한것이다.

이렇듯 그가 말하는 경영의 이동이란 아주 기본적인 경영에

개념 일부를 다시 생각하고 제거하는데에 있다고 말하는것이다.

 

직원들의 월급을 서로에게 모두 공개한다.

직원이 스스로 회사를 떠나게 한다.

개방형 사무실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더 자주 아프다.

비생산적으로 시간을 보애야 생산성은 올라간다.

관리자를 해고해야 직원들은 가장 열정적으로 변한다..

 

위의 저자가 말한 변해야한다는 이야기들에 의문점이

가장 먼저 들었지만 그의 설명을 듣고 타당성에

접근하는 나에 마음이 느껴지는 것은 이책을 접하는

모든사람들에게 드는 생각일거라고 생각한다.

 

 

기존의 원칙에 미련을 두지말고 실적평가를 멈추라고

말하는 그에 용기에 과연 얼마나 많은 기업들이

달리 생각할까 의문이 들지만 분명한건 기존에 가지고

있던 오래된 경영방식은 변해야함에 맞는말인거 같다.

내가 기업을 이끄는 사람은 아니지만 분명한거

저자에 이러한 주장들이 이리가 있고 강한 설득력이

있다는것이다.

그의 말에 귀기울이고 아주 어려운 문제점부터 접근하는것이

아니라 아주 어려울수도 단순할수도 있는 문제이지만

노력한다면 가능해질수 있는 문제이기에

기업에 경영자로서 다시금 바라봐주길 바라는 마음이 든다.

표준이라고 생각하는 모든 경영원칙에서 벗어나

새로운 접근을 시도할 준비를 서둘러야

다시금 일어설수 있는 길이 빨라질것이다.

그것이 이책 읽는이유가 될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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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의 속도 - 업무 속도를 극한까지 올리는 스피드 사고의 힘
아카바 유지 지음, 이진원 옮김 / 다산북스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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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의 속도"

세계 최강의 컨설팅 전문회사 맥킨지를 알고 있는가

그곳의 최고의 컨설턴트 아카바 유지..

이책의 저자이다 .

그는 일본 직장인들 사이에서도 꽤 유명하여 업무혁신의 일인자로

손꼽히는 베스트셀러 저자라고 한다.

어떻게 업무혁신을 일으켰길래 직장인들 사이에서

유명세를 탄 것일까.

이책 1등의 속도에서는 저자가 업무의 속도를 높이기 위한

해결책으로 우리에게 알리고자하는

단 하나의 책이라고 말한다.

직장인들의 성공 열쇠가 바로 스피드라고 말하는

저자..단언코 스피드만이 직장인의 필연이자

업무능력을 향상시켜줄 문이라고 하는데..그곳으로

들어가보자..

 

 

이책은 직장인을 위한 업무속도에 대한 이야기들로

꾸며져있지만 그렇게 단정짓지말고

다른 관점으로도 본다면 스피드한 업무능력은 어디에서나

유용한 일에 중심이 되기에 꼭 직장인이 아닌 학생.

다른 직정에 있는 사람 그 누구에게난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급변하는 사회.

우리는 성곡을 하고자 참 많은시간을 소비한다.

하지만 저자가 말하는 우리 한국은 아주 업무속도가

느리다고 말한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나는 성격이 참 급하다.

일을 하면 아주 빠른속도로 마무리하고 쉬어버리자는

주의이기 떄문에 이왕하는일 정말 스피드하게 일하자

이런 주의라 일에 대한 겁이 별로 없이 닥치면 부딪치는 편이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어떤가..

정말 느린 사람들은 옆에서 보고 있는것만으로도

답답하다.간혹 식당에 가더라도 다른이들은 바삐

움직이는데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그 사람들에 반도

일하지 못하는것이다.그것이 타당한 일인가..

그리고 우리는 자신이 느린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고치려는 노력보다는 원래 성격이 느려서 그런거라고

단정짓는다.왜 그래야만 하는가

세상은 변했고 스피드한 세상이 다가왔다.

끝나지 않는 회의시간들

어마무시한 속도로 자신을 부르면서 쌓여만가는 이메일

기한까지 미루고 미뤄둔 각종 자료 작성과 보고서들

꾜여버린 모든 문제를 한방에 풀어버릴 맥킨지식 스피드 사고

그것은 무엇일까 .과연 어떤 방법으로 일하길래

그런 스피드한 사고를 말하고 있는것일까..

 

 

 

그는 말한다 속도를 높인다는 것은 시간당 생산성을

높인다는 것외에도 여러가지 장점이 있다고 말하고 있는데..

일단 자신의 업무속도가 빨라진다면 다른 사람보다 앞서갈수

있고 ,그러면 다른이들보다 정보수집이 쉬워지며

상사로부터 신뢰를 더 빨리 유리하게 쌓을수 있으니 그것만큼

좋은게 어디 있겠는가..

 

스피드란본질적으로 즐거운 것이기에 모든일에서 최고에

자리에 오르며 즐기면서 일할수 있다는 장점이 최고로 손꼽힌다.

실제로 저자는 첫 직장의 업무 스피드를 1이라 치면

맥킨지에서의 스피드는 3~~5배 정도 더 빨랐으며 지금은

그 이상으로 더욱 빨라졌다고 한다

덕분에 그는 이제는 큰어려움없이 어떠한 문제점이

나타난다해도 잘 이겨내며 일하고 있는 경지에 올랐다.

 

그리고 책속에서는  일이 늦어지는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바로 시작하지 못한다

해야 할일에 집중하지 못한다

순서가 뒤죽박죽 질질 끌려다닌다

우유부단하고 망설인다

서류와 자료 작성에 시간이 걸린다

이메일에 많은 시간을 뺴앗긴다

회의가 많다,진행 시간이 길다

사안의 반려,수정이 많다..

 

이모든이유로 자신의 일이 늦어지고 있다고 느끼는이는

당장 일어나서 자신이 일이 늦는 이유를 깨닫고

서류,자료의 신속한 작성부터 메일정리

논리적 희의 효율높은 커뮤니케이션의 기술까지

이책속에는 아주 쉬운 논리로 저자에 경험에

의한 기본적인 사고방식과 함께 알려주어

누구나 쉽게 따라하고 실천할수 있도록 구성되어져 있다..

 

 

무려 14년간 맥킨지에서 일하며 벽에 부딪치고

살아남기 위해 다양한 노력과 시도를 끊임없이

한결과 자신은 그 효율성을 인정받으며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것이다.

저자는 자신에게 주어진 다양한 장애물을 이겨내고

성과를 이루고자하는 스피드에 앞장서서 할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다가서게 한다.

그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책속으로 들어가

그만의 방법으로 그결과를 자신에게 맞추어 실천해 본다면

더이상 우리는 직장에서 전전긍긍하며

언제 정리해고가 될까하는 어이없는 상상으로 눈치나 보며

회사를 다니는 일은 없지 않을까..

 

속도를 높이면 선순환이 시작되고 일할맛이 난다고 한다,

이왕하는 일이라면 힘들게 말고 즐기면서 해야하지 않을까

두뇌회전도 잘되고 결국 의욕이 솟아 일할맛이 난다는것이다.

꾸물거리거나 지체되면서 낭비되는 에너지가 더이상

나에게는 필요없다는걸 깨닫고

노력해보자.그리하면 우리는 더이상 일에 스트레스를 받지않고

일할수 있을것이다.맥킨지에서 저자가 배운 그대로

우리도 할수 있다..그대로가 아니되어도 좋다.

업무 비법을 아낌없이 눌러 담은 "1등의 속도"만 있다면 업무와 삶의

개인의 행복까지 모든것이 균형을 맞추어 삶의

행복함을 느끼면서 살아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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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사임당
손승휘 지음 / 책이있는마을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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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사임당"

 

올해처럼 위인으로만 알려져있던

신사임당에 대한 이야기들로 책들이

쏟아져 나온적이 있을까

그것은 드라마로 확정되어져

그녀에 대한 삶이 재조명되었기 때문일것이다.

그저 단순한 현모양처로만 알고 있었던 나에 기억속에

신사임당도 다른 시각으로 다양하게 보게되는 계기가 주어진거

같아서 그 시대에 신사임당은 어떤 사람이었는가에 대한

생각과 상상으로 다시금 그녀를 바라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책은 그동안 수없이 나왓던 신사임당에 대한

책과는 다른 그녀에 집안에 대한 이야기들로부터 시작한다는

점이 다른점이란 생각이 든다.

그녀가 율곡이이를 낳고 현모양처에 어머니상으로

그리고 사랑하는 연인이 있었다는 이야기들로 시작하는

책이 아닌 그녀의 아버지.그리고 외할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들로 시작한다는 점이 특이한 구성으로

나타나면서 수없이 등장한 신사임당에 대한

다양한 시선들이 아니라 독자에게 다르게 느껴지는

신선한면이 있는거 같다.

이책을 쓴 저자또한 주로 역사속 인물들을 재조명하는 책을 쓴

작가이며

특히 그의 소설에 등장하는 여인들을 보면 대부분의 여성이

도전적이고 독립적이며 강한 자기애를

가진 여성들이라고 한다.

 

어느 여인의 이야기가 아니라

어느 가문의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고 말하는 작가.

 

 

오늘날 명문가라고 할 만한 집안이 과연 있는가

 

지금 세월은 가진것이 많이 있다고 사람을

무시하고 자기 고집대로 되지않는다고해서

비행기를 회항하지를 않나 돈이 엄청난 집안

유명 연예인이 있는 집안이라고 해서 명문가라고

말할수 없는 실정이다.

 

 자기집 머슴뿐 아니라 남의 집 머슴에게라도

사람에게 하대를 하지않는다고 말하던 선비들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전 재산을 바치고 목숨까지 바치던 사람들

그런 사람들의 집안을 가문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그리고 그는 우리에게 묻는다

그런 가문이 있다면 그런 가문을 이룬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모두 부귀영화를 누리고 높은 학식으로 나랏일을 하던

사람들을 말하는 것인가

 

여기 한집안이 있다.

사임당은 늘 정해진 운명이란 과연 있는것입니까에

대한 물음으로  머슴들이나 자기보다

못한 하녀들에게 글을 알면 꺠우치지 말아야 할 것들을

깨우치게 되고 꺠우치지 말아야 할것들을 자연스럽게

알게된다고..그녀는 늘 자기보다 못한 사람에 대한 배움을

말하였으며 자식에게도 그리 가르치는 어머니로

남았기에 이시대에 현모양처인 신사임당으로

남게된것이 아닐까

 

어릴때부터 뛰어난 글솜씨와 그림등에 재능이 뛰어나

탁월한 실력으로 자신에 잘남을

거들먹거리는것이 아니라 자신이 비록

위에 사람이라고 한들 아랫사람들을 하대하거나 위신

여기지 않는 그녀는 충분히 이 시대에 위인으로

남아야 할것이라하는 생각이 들었다.

 

 

늘 뛰어남을 보여 할아버지와 아버지로부터

사내아이로 태어났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으로 어린시절을 보낸 사임당은

이율곡이라는 조선시대를 통틀어 가장 위대했던

학자이율곡의 어머니 신사임당과

그녀의 아버지 신명화 그리고 그녀를

늘 인정하고 사랑했으며 많은 깨달음을 주신 외할아버지

이시은 ,그녀의 남편 이원수를 차례로 등장시키며 그들의

가문과 이야기들로 선비는 어떤 사람들이고

그녀가 살아온 배경에 대한 집안에 대한 이야기들로

꾸며져있다.

그떄 그시절이 아니라면 정말 뛰어난

사람으로 살았을 신사임당은

늘 책을 읽으면서도 아쉬운 마음으로 끝이 났다.

  하지만 그녀에 대한 이야기들은 이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큰교훈으로 남으며

신사임당에 대한 이야기들이

이렇게 큰 이슈로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으니

그녀또한 오랜시간이 흘러

인정받고 사랑받는것이리란 생각이 든다.

비록 그시절 그림을 좋아하고 율곡이이를

길러낸 어머니상으로 기억되지만

이제는 그런 신사임당이 나올수 밖에 없었던

그녀의 가문을 들여다보고 읽을수 있었다는데에

감사한다.책으로 다른 사실을 알아간다는것은

그만큼에 소중함을 얻는 것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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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기억하고 싶은 사랑이 있다 - 사랑 때문에 혼자이고 싶은 날 쓰고 그린 이야기
조선진 지음 / 북라이프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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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기억하고 싶은 사랑이 있다."

 

이런 그림에세이가 전 너무도 좋다.

때로는 뺵뺵한 책이 읽기 싫을떄가 있다.

기분이 우울할때..

하지만 위로는 받고 싶고 책은 읽고 싶고...

그런날은 책으로 위로받기를 원하는것

나는 간절히 원한다.

그런날 읽기에 아주 좋은책이 그림에세이이다.

그림과 함께 글들이 위로를 해주고 저절로 입꼬리가

올라가니 그것처럼 우울한 기분을 풀어줄수 있는

든든한 조력자가 없는거 같다.

 

 

사랑해서 함께한 게 아니야.

더 사랑하려고 함께하는 거지

오늘도 사랑떄문에 뒤척이고 있을 당신에게

전하는 따뜻한 말들..공감..

 

이책속에는 이런내용으로 채워져있다.

사랑이야기이다.

사랑에는 다양한 사랑이 있다.

한가지로 이름지을수 있는 사랑이 있을까.

부모에 대한 사랑 자식에 대한 사랑

그리고 우정....반려견에 대한 사랑등등

그중에서 내가 빼먹은 하나의 사랑 남과여에 대한 사랑일것이다.

 

나도 사랑을 했다.

그것도 아주 열렬히..

내가 세상에 중심이라고 생각하고 나만알고

그 누구도 사랑할수 없다고 생각하던 그런시절

나는 누군가를 만나고 그 사람에 속에 내가 있기를

바라며 그사람 위주로 모든것이 돌아가는 그런 사랑을....

나는 이미 이세상에 없고 그 사람이 있어야만 내가

살아갈수 있을꺼 같은 그런 열렬한 사랑을...

사랑하는 사람이 웃으면 나도 행복하고 그 사람의 말한마디에

가슴이 쓰리고 아프고 늘 이성적이고 냉철하던

나란 사람은 이미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고 가장 감성적이고 섬세한 여자가 되기위해

예쁜상상과 생각만 하게되는 그런 사람이 되어가는

시간들이 있었다.

 

 

하지만 사랑만 하고 살수 있을까

그런 내가 낯설고 나 스스로도 유치해지지만 이런

내가 난 좋았다.

그렇게 사랑을 하고 아름답기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

떄로는 사소한 싸움에 힘들고 괴로운 날들도

있을것이고 알수 없는 우울한 날이 올것이다.

그런날 이책은 마치 커다란 위안으로 다가올것이며

사랑을 할때또한 가장 달콤하고 아름다운 순간들을

기록하고 그림으로 보고 느끼고

아픔을 이해할수 있는 소중한 시간들을

선물해 줄것이다.

 

아주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되는 사랑의 설렘에 관한

이야기들로부터 시작한다.

아주 사소한 감성적인 사랑에 메세지와

이별에 세상이 무너지는 듯한 아픔을 껶으면서도

그 시간들을 견뎌내면서 또다른 행복을 꿈꾸기도 한다.

결국 우리가 살아가는데는 사랑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잘알고 있기 때문이리라...

 

설레고 그리워하고 외롭고 아파하며 모든 사랑에 감정들이

총출동하는 어른이 된사람도 어른이 되어가는 사람도 따뜻한

그림과 이야기에 녹아들어 책속으로 스며들게 한다.

그리고 사랑에 관한 시.영화의 명대사.

독자들이 음미하며 자유롭게 꾸밀수 있는

공간들도 책속에 준비되어져 있어서

나를 위한 한권에 소중한 책으로 만들수 있다는 점이

나만에 추억이 가득한 책이 될수 있어 덧없이

소중한 책으로 남을꺼 같다.

.

.

.

"손으로 기억하고 싶은 사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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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를 삽니다 - 1000만 명의 팬을 가진 브랜드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김대영 지음 / 쌤앤파커스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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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를 삽니다."

나는 책을 편식하는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노력하고 살지만 나름 좋아하는 책이 있고

관심있는책이 있다.

이책은 마케팅에 관한책이다.

나는 자영업을 한다.

마케팅을 해야하는 직업은 아니지만

어떻게하면 많이팔고 사람에 마음을 읽어서

판매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늘 생각한다.

지금은 불경기라고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하고

있지만 불경기라고 손을 놓고 있다면 늘 제자리걸음으로

무언가를 이루어낼수 없기에 나는 늘 노력할려고 열심히

정보를 수집하고 소비자에 패턴을 이해하고자 하는편이다.

이런 나에게 이책은 정말 내가 생각하고자하는

sns마케팅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흔하지 않는 좋아요를 삽니다...이 책속에는 과연 어떤 내용으로

사람들에 마음인 좋아요를 살수 있을까

 

 

예전에 사람들은 저녁이 되면

가족들과 애기를 나누며 거실에 모여 티비를 시청하는

시간으로 광고를 접했다.

하지만 요즘은 어떠한가 ...

본방사수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사람들은 본방이 아닌

굳이 본방을 보지않더라도 각종 매체로 다시보기를

볼수 있으니 굳이 시간 맞추어 그시간에 티비를

보지 않아도 되니 광고를 굳이 보고자

그 시간 티비를 켜지 않음으로써 티비광고는

점점더 그힘을 잃어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예전 자신이 선택이 맞지않아서 제품을

잘못 구입했더라도 자신에 잘못으로 시인해버리고

억울해도 그냥 넘어가고 울며겨자먹기식으로

제품을 사용할수 밖에 없었던 소비자들은

이제는 더이상 그런것으로 마음을 상하지

않아도 각종 매체에서 제품에 대한 정보를

잘 알아보고 살수있는 시대로 돌아왔으니

광고주와 기업들은 지금 다른 방향 다른 마케팅으로

눈을 돌리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대부분에 기업들이

성공하지 못하고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제 이런 매체로 눈을 돌려야함은

당연한 현실로 돌아왔다.

가장 이슈가 된 마케팅으로는

허니버터칩을 예로 들수 있을것이다.

그 흔한 광고 한번 진행하지 않았지만

그 과자는 이미 과자업계에서는 신화로 통하고

그 여파로 과자뿐아니라.주류,치킨,등등

다양한 곳으로까지 전혀 어울릴꺼 같이 않았던

허니버터칩에 영향은 컸다.

그것은 그 과자가 정말 아주 미치도록 맛나거나

하는 문제가 아닌 강력한 이슈와 구하기 어렵다는점이

그 과자를 아주 오랜시간 이유가 되도록 한 이유인지도 모른다.

단연 이런 먹거리로만 알려진 마케팅시장이

아닌 sns로 이어지는 마케팅은

부산경찰청과 한국 민속촌의 sns마케팅에는 일방적인

홍보와 정보제공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참여하고 공유하게 만드는 힘으로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다.

 

이책은 이렇듯 다양한 성공사례와 실패사례들을 예로

들면서 우리들에게 아주 흥미진진한

관점으로 마케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눈뜨게 해준다

단디 쇼셜 미디어를 기술적으로 잘 응용하고 어떻게

해야만 방문자수를 늘리는지 급급하여 무리한 마케팅과

소비심리를 자극하는것이 아니라 스마트폰,무선네트워크,쇼셜미디어가 완전히

바꿔어좋아버린 소비심리와 비즈니스를 세밀하게 탐색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어,,,근본적인 문제에 대한 이야기들로

꾸며져있다.

 

단지 좋아요수만을 늘려서 한순간에 수를 늘리는것이 아닌

다양한 사례들을 보여주므로써 오늘날 기업이나 개인 소규모 상인들이

홍보와 브랜드 가치를 끌어올리기 위해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

또 무엇을 우선순위에 두고 마케팅을  해야 할지를 서로

알아보고 논의해본다.

 

 

 

어쩌면 사람들은 그 결과에만 초점을 맞추고

마케팅을 하는지도 모른다.

마케팅도 오랜시간 생각하고 노력해야만 사람에 마음을

사야만 이루어질수 있는 문제인것이다.

적지 않은 광고 예산을 쏟아 붓고도 성공하지 못하고 자신의

계정에 무슨 문제라도 있는건가 도무지 알수 없다면

이책을 정말 권하고 싶다.

"좋아요"를 넘어 자발적인 공유와 항상 북적대는

쇼셜미디어에 꿈을 이루고자 하는데 한발짝

올라설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수 있을것이다.

누군가는 이루고 누군가는 못이루는것은

사람에 마음대로 할수는 없으나 다양한 정보를

알고 노력하는것은 분명 다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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