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덜너덜 기진맥진 지친 당신을 위한 마음챙김 안내서
루비 왁스 지음, 이수영 옮김 / 책세상 / 2016년 10월
평점 :
절판


 

"너덜너덜 기진맥진 지친 당신을 위한 마음 챙김 안내서"

 

책제목에서 이책속 내용에 모든것을 말해주는거 같다.

세상이 변화하고 있다.

예전 오랜세월 우리 조상들이 살아가던 아주 오래전에는 정신병이란

병명이 있었을까..있었다고 한든 그렇게 단정지을수 있는 단어가

없었는지도 모르지만 ..지금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는 지금 병들고 있다.

몸이 병들어가고 있다는것이 아니라 마음이 병들어 가고 있다는것을 말하는것이다.

많은 연예인들이 앓고 있어서 우리가 흔히들 말하는

불안장애,공항장애,공포증,대인기피증,외상후 스트레스 장애가 모두

불안장애에 속한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가 연예인병으로 알고 있는 이병이 이제는 일반인에게도

점차 확산되어 사회생활을 하는데에 큰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이 모든것은 다른 사람들에 눈초리에 압박되어

자신에 병을 더 숨기려고만하여 더 큰 병이 되고 있는지도 모른다.

사람들은 자신에게 이 모든것이 당해져야만 그 병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지 솔직히 저 병이 얼마나

심각하고 힘든병인지 알려고 하지 않고 그저

안타까움을 최대에 보여짐으로 알고

그렇게 넘기면서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너덜너덜해진 상태가 우리가 흔히알고 있는 신조어줄 알지만

그것은  신경생리학자에게 끊임없는 스트레스로 신경계에 과부하가

걸리고 코르티솔과 아드레날리린이 지나치게 많이

분비되어 걱정거리에만 정신을 집중한 나머지 일이 손에 잡히지

않으며 심신소진에 이를수 있는 상태를 말한다고 한다.

무의미하게 해오던 말들이 의학적으로 이렇게 전문용어가

될수 있다는 사실이 새삼 놀랍다.

 

 

이런 현상들을 사람들은 자신만 이겨낸다면 다행이라고

착각하고 단순한 문제로 흘러버린다면 더 큰병으로

나타날수 있는 심각한 후유증을 나타남을 모르고 지내는경우가

흔히들 있지만 문제는 심각하다고 말한다.

현대인들은 두통과 심박수 증가 호흠곤란등의 증상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으며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심리학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것이 바로

'마음챙김 기반 인지 치료'라고 한다

마음의 변화에 주목하고 마음챙김과 생각을 변화시켜

자신에게 일어날수 있는 감정들을 치료를 통해

마음속에 들어가 스스로 이겨낼수 있도록 도는 심리학적 치료법이다.

 

이책을 쓴 저자도 영국의 방송계에서 오랜시간

연애활동을 한 연예인으로서 자신도 불안장애와 우울증으로

고통을 받으며 살아왔다고 한다.

결국에는 보호시설에 들어가는 지경에 이르러서야 자신이

얼마나 심각한 병에걸렸는지 알게 되었고

갖가지 방법을 통해 끈질기게 노력한 결과 마음챙김 기반 인지치료가

지금까지 알려진 최고의 심리치료라는 것을 알고 석사학위를

취득한 사람이라고 한다.

대단하단 생각이 절로 든다.자신의 병을 겪은후에 자신에 병을 이겨내고자

공부를 시작하고 자신이 겪은 병에 대한 책으로

그것을 알려주고자 하는 저자가 대단하다.

연예인이란 확고한 위치에 있으면서 그런한

병을 이겨내고 다른이에게 알려주고자 공부를 시작한 저자..

 

 

우리도 지칠대로 지친 생활을 하며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 있다.

자신이 왜 이렇게 힘들게 살아야만 하는것인지.왜 내가

화를 내고 사람들 보는것이 힘들고 알수 없는 공포에 시달리며

살고 있는지에 대한 정의가 없었기에 더 힘들고 괴로웠을지도 모른다.

 

저자가 말하는 인지치료는 생각을 변화 시켜 불편하고 우울한 감정들을

다시리는 것이다.약을 사용하지 않고도 가장 효과적인 치료방법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한다.

 

책속에는 딱딱하고 어려울수도 있는 분야에 대한 내용을

조금이라도 쉬운눈으로 바라보고자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풀이해 우리가 이 문제에 대한 시선을 조금은 어려움이 아닌

수긍으로 보고 실천할수 있도록 이해시키고 있다.

자신이 겪었던 다양한 사람들에 이야기들이 기반이 되어서

사람사는곳에 이야기들로 자칫 힘든 주제를

유쾌하고 웃음을 짓게하는 우울한 마음을 밀어내고

새로운 요소들로 마음속에 활력을 주고 있다.

 

 

 

사람 살아가는 곳에 힘들지 않은것이 어디있을까

그 문제에 대한 심각한 현실에 대해 인지를 못하고

그저 자신에 대한 문제라 생각하고 그것을 실천하지 못한다는게

큰문제로 다가오는것이 아이러니한 현상이란 것이다.

 

더이상 자신에 문제라고 단정짓고 힘들어하지말고

세상밖으로  나와 다양한 이야기들로

우리들에게 말하는 이책으로 들어가보자.

 

너덜너덜 기진맥진 지친 당신을 위한 마음 챙기서로

우리는 마음에 새로운 단비를 내릴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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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하나의 질문이라면 - 삶의 모든 "!"는 사소한 "?"에서 시작된다
허병민 지음 / 북클라우드 / 2016년 10월
평점 :
절판


"인생이 하나의 질문이라면"

 

삶의 모든 "!"는 사소한 "?"에서 시작된다고 한다.

느낌표가 물음표에서 시작된다는 논리

이해가 되는가.

이책은 "100%의 나"로 살아가기 위한 71가지에

"아주 특별한 물음표"에 대한 이야기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이 마음먹은대로 흘러가는가

마음대로 흘러간다면 그 얼마나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는지 그것만큼 행복한게 없는거 같다.

사람들은 행복이란 단가지로 단정지을것이다.

요즘 세상사람들에게 단 한가지만 있다면 무엇하나 못

이루는것이 없는 재물이 존재한다면 모든것을

이룬것이라라 생각하는게 요즘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

주관이 되어버린지 오래인거 같다.

인생이 마음대로 흘러가지 않을때 우리는 그 해답을 단순하게 자신에게

재산이 없어서 그런거라고 생각하거나 그 해답을 간절하게 찾아

헤매이곤 한다.자기개발서를 읽는다거나.다른 성공한일들에

삶을 엿보며 개선을 하고 노력을 할려고 애쓰지만 세상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하지만 가만히 그 문제점과 고민에 대해 들여다보면 아무런 변화가 없다는것이

당연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것은 아주 단순하면서도 단순하지 않은

해답은 나 자신이 아닌 남에게서 그 문제에 해결점을 찾고 있었기

때문이다.더이상은 남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이지 말고

나자신에게 귀를 기울려보자 그것들은 학교 다닐때 숙제가 안 풀릴때

다급히 찾던 참고서에 불과할뿐이다.

그것이 인생의 진정한 답이 될수 없는것이다.

 

 

더이상 남이 아닌 나에게 질문을  던져보자.

인생에 한번쯤은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본다면

자신에 대해 알수 있을까.

거기에 대한 71가지 아주 특별한 물음표에 대한 이야기들이

여기 책속에 있다.

내 자신을 들여다보고 싶을떄 나아갈 방향을 잃어버리고 길을 헤메이고

있을떄  답답하고 무료한 삶에서 무언가를 간절히 찾아야함을 꺠달았을떄

혹은 가까운 누군가와 조금은 어색하지만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이 생길때 사소한 내 삶에 일상에 변화를 주고 싶을떄 나는 나자신에게

어떤 질문을 건넬수 있을까

막막하고 당황스러운 이 현실을 이책은

다양하고 알기쉬운 방식에 형식으로 나에게 다가온다.

꿈과 미래.도전과 성장, 아이디어와 실행 ,관계와 소통

등을 주제로 다채로운 생각들과 논리들로

71가지 질문속에 우리가 자칫 놓치고 살아갔던

우리에 다양한 마음속 질문들에 대한 것들을 내면으로

오롯이 이끌어내고 있다..,

 

 

책속에는 이렇듯 질문을 하고 다양한 답을 제시하며

거기에 논리적인 이론까지 함께 우리에게

선물해준다.책중간중간 나오는 일러스트로

자칫 지루하고 힘든 논리에도 전혀 마음에 대한

물음은 힘들지 않게 접근할수 있도록

우리를 오롯이 책속으로 스며들게 한다.

 

 

어린시절 우리는 질문을 수없이 대풀이하며 어른들에 마음속에

생각을 던져주었다..

생각해 보자.어린시절 그 궁금증이 어른이 되어가면서

잊어버리고 살아간건 아닌지..그리고 자신에 대한 궁금증을 우리는

물어본적이 있는지..그렇치 않을것이다.우리는 오랜시간

바쁜 일상들속에서 어느순간 자신을 잃어버리고

앞만을 바라보며 살아가고 있는것이다.

거기에 답하고 이제는 나를 돌아보고 몸에서 불필요한

힘을 빼고 드 어느때보다도 객관적인 시선으로

나를 향해 물음표를 던져보자.

그런 다음 고민의 시간을 가지고 나만의 답을 차곡차고

마음속에 저축해놓자

그러다보면 어떠한 힘겹고 어려운 일이 생기더라도 흔들림 없이

나만이 생각한대로 나의길을 걸어나갈수 있을것이다.

그런 과정속에 나는 잃어버리고만 있었던 나에 자신을 비로소

발견할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만날수 있을것이다.

 

나는 어떤 사람인지 나에게 묻고 이해하고 나와 친해지는

과정을 겪어야 한다고.모든문제는 그것을 풀어나갈수 있는 출발점은

다름 아닌 의문을 갖는 것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라는 저자에

말을 다시한번 마음속에 새겨 넣으며 이책을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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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살아가는 당신에게
엘버트 허버드 지음, 송정은 옮김 / 나무생각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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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살아가는 당신에게"

이책을 보는 순간 나는 잘 살아가고 있는가에 대한 생각이

들었다.나는 잘살고 있는데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있는데

내가 잘못사는것인가 하는 물음이 절로 드는 책이라 더 관심이 가는 책이다.

과연 이책을 보고 자신은 잘살고 있으니 이런 소리 하지말아라고

말하는이가 얼마나 될까

 

적당히 살면 행복할줄 알았다.

적당히 타협하면 손해는 안본다

적당히 타협하지마라

진정한 건강과 부를 얻고 싶다면 자유를 누리고 싶다면

행복하고 싶다면 오늘을 층실하게 살아라..

그것이 이책에서 말하고자 하는것이다.

 

 

하루하루를 정말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가.

시간이 흐르는대로 우리는 그 시간대로 따라가는건

아닌지 언젠가 생각해본적이 있다.

우리는 하루를 너무도 바쁘게 산다.

그리고 생각한다.그저 오늘하루도 무사히 지나가기를

내일이면 또다른 태양이 뜨고 시간은 흘러갈테니

성공을 우해 앞만 보고 달려가고 뒤를 볼 여유도 옆을 볼 여유도

없이 지쳐버린 자신과 무기력할때로 무기력해져버린

자신를 느끼기조차 힘들어하며 살아가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행복과 성공을 추구하면서 자신의 모든행동들이 옳은것이라

단정짓고 휘둘렀기 때문에 더 앞만 보고 달려가는지도 모른다.

 

타인에 대한 시선은 어느샌가 무관심으로 변하고 자기자신만을

위한 위기심으로 뭉쳐져 살아가고 있는 지금 현실이

잘 살아가는 현실이라 말인가

아니다.그것은 분명히 잘못된 현상이다.

그것뿐만이 아니라 건강과 부에 대한 잘못된 욕심과 욕망으로

우리는 자신이 할수 있는 갖가지 방법으로 자신은 물론

삶의 균형을 깨뜨리고 사회도 그로인해 변해가고 있는것이다.

 

 

저자는 이책에서 이런 우리들에게 건강과 부에 대한 새로운 관점으로

다가와 개념을 재정리하고 진정한 행복으로 이르는 길을 안내하고 있다.

책속에는 건강하면 모든것을 가질것이며

자신을 다스리고 균형감을 잃지 않으면 행복은 저절로 따라온다고 말한다.

이것은 어려운 논리로 우리에게 받아지는듯하나

그것은 아주 쉬운 논리이다 .

아무리 많은 재산이 있은들 건강이 나쁘다면 무엇으로

그 건강을 살수 있단말인가

저자는 말한다 건강하면 모든것을 가질수 있다고.

저자는 자신의 생각과 자신이 겪은 이야기 즉 경험담을

이야기하면서 우리에게 적당히가 아닌

자신이 할수 있는 일에 대한 최선을 다하고 사는것이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라고 말하고 있다.

 

 

지금우리는 달라져야 함을 누구나 알고 있을것이다.

너무도 넘치는 과도한 물질풍요속에서

하지말아야할일들도 아무런일이 아니라는듯

과도하게 행동하고 생각하고 이루고자 하는것이다.

그것은 옳은것이 아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조건들은 영원하지 않으니 방심하지

말고 거만하지말고 자신이 살고 있는 시간들을

소중히 여기고 감사하며 하루하루를

정말 행복하게 보내야만이 그것이 적당히가 아니라

진정한 건강과 부를 얻는것이다.

 

과도하게  행복해지는 방법이 있다.

그러나 과도한 행복은 경계해야한다.

스스로를 지치게 하지 않으며 이웃에게 고통을

주지않고 자기 자신을 진심으로 대하며 앞이 아닌 지금에

나자신을 사랑하고 아끼며 사는것이

적당히가 아닌 진정한 나로서 살아가는 것이며

적당히 살아가는 모든사람들에게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중요한 쟁점이라는 것을 깨닫고 하루에 감사하며 노력하는

내가 되는것이 저자가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것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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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스위칭
김명희 외 지음 / 슬로디미디어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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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스위칭"

 

우리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얼마나 그 조직에

잘 스며들었다고 생각하는가...

어려운 길을 걸어서 대학교내내 준비해서 취업을 한들

그 직장에 평생을 지내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현실은 1년안에 이직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고 한다.

 그들은 왜 힘들고 어려운 길을 걸어서 들어간 자신에 일터를

떠나야만 하는걸까

무능해서 그런걸까

그 이유는 자신이 다니는 직장에서의 문화적차이와 업무 스타일

차이로 인한 갈등으로 인한 것이라고 이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예전 기업들은 대학교를 갓 졸업한 아무것도 모르는

직원이 들어와서 회사에 들어와 차근차근 배워서 40대찜되면

팀장이 되고 직급이 올라가는 형태로 이루어져 있지만

지금은 그렇치 않다.

금방들어온 사람들도 능력이 뛰어나 가르치지 않아도

모든일을 척척 알아서 하고 적응을 하여

스펙과 능력을 갖추어 회사생활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넘쳐나고 있는것이다.

그런 사람들이 자신에 능력에 따라 직급이 올라가고 능력이

없다면 만년대리 과장,부장을 못벗어나는것이다.

그리하여 회사를 퇴사하는 일도 부지기수인것이다.

서로의 문화와 업무 스타일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행동을 취하면 조직에서 인정을 받으며 스트레스 없이

자신에 능력을 발휘하며 살아남을수 있을것이다.

 

 

다른사람들은 다 잘하는 일을 왜 나만 힘들어하는가에 대한

고민으로 회사를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는가..

 

1.성공적인 조직생활을 하고자 하는 직장인

2.조직 내 상사나 주하 직원들 간에 갈등이 있고

그 갈등을 해결하고 싶은 사람들

.3.다양한 팀원들로 구성되어 있는 팀에 단단한 팀워크를 만들고

싶은 팀장들

4조직 문화에 이질감을 느끼고 새로운 회사로

경력전환을 하고 싶은 사람들

5.현재의 위계적인 조직문화등을 새로운 환경에 맞는

유연한 조직문화로 바꾸고 싶은 조직문화 전문가들

6.조직 문화 등을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이나 툴을

찾고 있는 기업교육 전문가들

7.리더의 업무 스타일 이해를 통해 리더십 역량을 개발해주는

코칭 전문가들

 

이런 사람들에게 많은도움을 줄것이라고 말하고 있는

이책속에서는 더이상 고민하고 어려운

회사생활에 나만 잘못하고 이겨내지 못하는 무능력자가 아닌

회사라는 조직 생활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관계에서의 갈등이

서로의 문화차이와 그로 인한 업무 스타일 및 기대치

차이에서 발생할수있다는 것을

미리 알고 대처할수 있다면 회사를 출근하는 것이 괴롭고 힘든 생활이

아리라 조금은 더 즐겁고 밝은 모습으로 회사생활을 할수 있지

않을까..거기에 대한 답이 이책속에 있는것이다.

 

 

이책에 저자는 총 6명 ..그녀들이 뭉쳤다.

업무 스타일진단과 해석 관련 수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이런 내용을 회사에 다닐때 알고 있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하는

대화가 오고가게 되었고 사소한 오해와 다름으로 인해

그렇치 않음에도 힘들어하고 괴로워하며 어쩔수 없이

회사를 떠나야하는 현실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하고 깨달게

해주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이책이 탄생하게 된것이다.

 

힘들게 직장을 들어간다고 한들 처음 해보는 일에 대한

스트레스와 조직문화는 어려움으로 다가온다.

그것을 잘 이겨내고 자신에게 맞는 조직문화를 찾아낸다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아도 될테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모르고 그 조직에 대한 반감으로 돌아져

일을 그만두는 사태에 이르는것이다.

얼마나 힘들게 들어간 회사인가 그것을 이겨내고

지켜야 하는것이다

 

얼마전부터는 기업도 서로간에 이런한 마찰이 심각한 사태라는걸

깨닫고 이러한 갈등을 해결하려고 하는 움직임이 나타나 성격 유형

겸사등이 필수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한다.

성격유형 검사등의 활용은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는데 상당히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한다.

 

자신의 성격을 살아오면서 얼마나 잘알고 있을까

그사실을 자신도 모르고  살아오므로써

이루어지는 잘못들이 자신의 성격을 알고서

직장생활속에서 그것을  대립이나 어울림에

이끌어 간다면 그 또한 직장생활을 하는데에

큰도움이 됨이 밝혀지고 있다고한다.하지만 이것은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것이 아니라

단순히 행동을 규정짓는데 사용되고 있는것이 사실이다.

 

 

 

이책을 쓴 저자들은 조직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구성원들간의

갈등을 성격이 아닌 문화적 차이세서 발생하는 업무 스타일에

차이라고 말하고 있다 상황에 따라 업무 스타일을

바꾸는 스타일 스와칭의 중요성이 여기에 가장 필요한 것이라고 말할수 있다.

책속에서는 문화적 차이로 인한 의견대립으로 일어날수 있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소개하면서 우리들이 좀더

이해하기 쉽고 논리적으로 접금하기 쉽도록 이야기하고 있다.

 

시대가 변화하고 일하는 스타일도 변화하고 있다.

개인들은 자신에 대한 스타일에 맞는 업무스타일을

가지고 있어 거기에 맞게 일을 할수 있다면 그것은 조직에서

자신에 위치를 굳히고 발전하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될것이다.

 

극변하는 조직에서 성공할수 있는 힘 스타일 스위칭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보여주기 위한 업무 스타일

진단부터 실질적인 팁까지 모든것이 이책에 다양한 예시와

함께 이해하기 쉽게 담겨져 있다.

스타일 스위칭으로 당장 한걸음이라도 내딛을수 있는 힘을

기르자 그러면 자신이 변하고 있음을 조직이 변하고 있음을

깨달을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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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간절히 바라는 사랑, 부모가 진심으로 원하는 존경
에머슨 에거리치 지음, 이지혜 옮김 / 국제제자훈련원(DMI.디엠출판유통)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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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간절히 바라는 사랑,부모가 진심을 원하는 존경"

이책은 책제목에서 모든것을 말해주는거 같아

읽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살아온 어린시절은 누구나 다 그랬을지는 모르겠지만

그시절 우리집 부모님들은 일에 늘 바쁘셨던지라

대화를 나누고 이런저런 가족들과 함께 보내었던

소중한 시간들이 없었던지라

내가 만약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다면 나는

어떻게 아이를 키우고 이런 부모가 되고싶다는

생각을 하고는 했다

그런 생각은 결혼을 앞둔 사람이라면 다 그런생각을

하게 될것이란 생각이 든다.

 

내가 상상한 내 아이들에 모습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나는 아주 단순하다.

그저 친구같은 엄마가 되었음 좋겟다는 생각으로

아이들을 편하고 자유분방하게 키우고 싶었다.

하지만 나에게 그건 단지 생각이었단 말인가

 

세상에서 제일 힘든것이 사람이 마음이고

그것에 대응하듯 정말 아이들에 마음은 알다가도 모를

다양한 감정에 둘러쌓여있는거 같다.

이런 나에게 이책은 다양한 마음을 이야기해줄수 있을까

 

 

아이들의 모습 그대로를 인정하면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행복해지는 사랑 존경 양육법이 이책에 대한 이야기이다.

내 아이에 그대로에 모습을 인정하여야한다면

무엇을 인정하여야 한다말인가..

반문이 든다.나만 그런것일까.

화내고 화해하고 토라지고 달래지는 관계의 악순환속에서

벗어날수 있을까...

이런 다양하고 오묘한 감정들이 내아이와 나에 사이에도 존재한다.

화를 내고 달래보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어 보아도

아이들은 어느순간 순간 내가 모르는 감정을 표출하고는 한다

정말 당황스럽다.

책에서 말하는것처럼 먼저 사랑하고 먼저 존중하는

내가 된다면 가능한 일이 되는것인지 그것을 지키기란 어려운 일이라는걸

다들 알고 있다.

 

부모가 자식을 낳고 그 자식에게 무언가를 바래서는 안되겠지만

서로 사랑하고 존경한다면 그것만큼 세상에 부러운일이 또 있을까

 

하지만 요즘 현실은 자신이 낳은 아이를 학대하고 죽음으로

이르게 하는 무서운 사건사고들로 메스컴은

거짓없이 우리에게 보여준다.

그것을 보면서 과연 자기 자신이 배를 아파 낳은 자식에게

저런 행동을 할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지만

어쩌면 그것은 사회적인 문제로 인한 또다른 표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고는 한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내가 꿈꾸고자 하는 친구같은

엄마가 되고 싶다는 나에 생각들은 이제는

현실에서 점점 멀어져가고 있다.

아이들은 점점 커가고 자기만에 시간들로

부모와의 시간들은 멀어질수 밖에 없는 것이다.

처음에는 그 사실이 너무도 씁씁하지만 어느새

그 시간들이 익숙해지고 있는것을 보면 이런

시간들이 지속된다면 더이상 회복할수 있는 시간이

더 멀어질것만 같아 더 노력하고자 하는 마음이 간절하다.

 

하지만 완벽한 가족은 없다.

그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이제는 달라져보자

아이가 변화하는 것은 당연한 현실이다 아이가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원하는지 그속으로 들어가 관찰해보고

아이가 되어보는것은 어떨까

 

내가 아이에게 상처받고 불쾌함을 느끼는 이유가 나를 무시하는

탓이라고 해석하지 말고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아이들도

어른이 되어가는것이다.

물론 그것은 쉽지않은 길일것이다.

그것을 알고 있지만 부모와 자식이라는

인연에 끈은 그리 쉬운것이 아니라는건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아이의 행동 때문에 화나고 지치고 떄로는 거기거

허무함을 느낄지라도 아이들에게는 그것이 악의가

있어서 하는것이 아닌 그 나이에 당연히 하는

행동에 이유가 있는것이라 생각하고 조금더

노력하고 이해하는 부모의 눈으로 지켜보고

그 아이가 되어서 이해하고 대화를 나누다보면

자녀가 바라는 사랑을 우리를 줄수도 있을것이고

내가 진심으로 원하는 존경 사랑을 가질수 있을것이란

생각이 든다.

아이들은 그 아이에게 맞는 그 나이에 할수 있는 최대한의

표출인것을 부모는 그 아이가 잘못한 길로 갈까봐 불안한 마음에

조급증을 내는것이리라

좀더 멀리서서 그아이를 바라보고

사랑의 눈빛으로 대한다면 그것은 서로에게 바라는

관계가 되는 지름길이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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