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안에 담은 것들 - 걷다 떠오르다 새기다
이원 지음 / 세종(세종서적)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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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안에 담은것들"

 

사는게 뭐가 그리 바쁘다고 나는 늘 앞만보고 살기에 바빴다.

나는 자면서도 늘 다음날 걱정을 미리하고 아침에 일어나서도

오늘 할일에 대한 생각으로 머리속에 늘 가득차 있다.

그래서 나에게 산책이라는 말은 늘 사치이다.

누구나 쉽게 산책을 할수 있지만..나는 두 다리가 멀쩡함에도 불구하고

산책이라는건 잊은지 옛날이다.

예전 아이들이 어릴때는 정말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이 산책이었고

늘 그것을 즐기며 살아왔는데..내가 왜 이런 시간들을 잊어버리고 살았는지...

그래서인지 이책을 보는순간 이책은 꼭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잃어버린 시간들에 대한 그 시간이 이책속에 들어있는것만 같았다.

 

 

이책은 25년이라는 시간동안 시인으로 살아온 저자가 낸 첫번째 산문집이라고 한다.

문학 계간지 [한국문학]에 2년간 연재된 글들과 새로시인이 쓴 글로 이루어져 있다.

이책은 이원이란 시인에 팬이라면 누구나 매력적인 책으로 다가올수밖에 없는것이다.

그에 25년이라는 시간을 나는 잘 모른다.하지만 좋아한다.사랑한다.

시가 주는 그 매력은 참 다채롭다.

간결하고 단조로운 글들이 아주 짧게 새겨져 있지만 나는 그속에서 다양한 감정에

변화를 느낄수 있어서 그걸 즐기는 편이다.

이책은 그에 세밀하고 다듬어진 아름다운 문장으로 가득차 있다.

어느 한방향을 들추어 읽어도 마음속에 새겨놓고 가슴이 따뜻해지는 문장들로 책을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풍부한 상상력을 제공해줄 글들로 가득차 있기 때문이다.

 

 

평생 저자는 산책에 매료되어 늘 거닐던 자신의 비밀스런 마음을 그리고

내면의 풍경들을 이책속에 고스란히 옮겨 놓았다고 한다.

산책은 거닐며 주위에 아름다움을 그리고 공기를 자신에 것으로 만들며

평화롭고 여유로운 마음을 지니게 한다.

저자가 말하는 산책안에 담은것들은 무엇일까...

인간이라는 생물로 지상에 와서 내내 매혹되어 있는것이 산책이라는 그

 

마음이 복잡하고 ,모든것을 버리고 가벼워지고 싶을때.최종의 결심은 산책하면서

모든것이 이루어진다고 말하는 저자.말로 못하는 그에 방법들이 나는 무엇을

의미하는것인지 조금은 알꺼 같다.

산책은 아주 많은 다양한 의미에 산책이 존재할것이다.나에게 산책은 일상에

지치고 힘들때 머리가 복잡할때 하고 싶은 산책이 될것이고

또 누군가에게는 아이들과의 좋은추억 ,그리고 애완견과의 행복한 시간들,...

이런 산책은 일상너머로 걸어왔다가 다시 일상으로 되돌아오는 매일 떠나는

여행이자 우리에게 내려진 최고의 축복이 되는것이다.

 

우리는 지쳐가는 일상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는것에대한 두려운 마음이

있는지도 모른다.누군가는 바삐 움직이는데 나는 이렇게 여유롭고 행복한 시간을

가져도 가능한것이란 말인가 그런 막연한 두려움...그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자신을 힐링할수 있는 산책으로의 여행을 떠나 보는것은 어떨까.

 

 

 

 

조급하게 살아가는 우리에 시간들을 느리게도 빠르게도 걷게 하며,보이지

않던것을 골똘히 들여다보게도 만들며 ,느닷없는 곳에서 아무런 이유도 없이

한동안 머무르데도 만든다..우리는 이런 다양한 것들속에서 자신이 즐기는

산책으로의 여행을 통해 마음에 풍요로움을 가질수 있을것이다.

 

 

저자에 글을 따라가다보면 나도 마치 그속에서 나란히 거닐며 그와 함께 길을

거닐고 있다는 착각이 들었다.소소하지만 우리가 잊고 지내는 일상들

그 일상들속에서 살아가는 내가 사람들의 모습들을 들여다보며 말로 할수 없는

아주 작은 감동이 스며든다.

오늘은 가벼운 옷차림 가벼운 발걸음으로 가까운 곳으로 산책을 떠나고 싶다.

모든것을 놓아버리고 나만의 여행을 하는 시간은 시인과 함께 걸었던 그 시간만큼이나

소중할것이며 부족하고 나를 생각하지 못하고 달리기만 한 일상속에서 벗어나

새로운 소중한 시간들을 선물해 줄것이기 때문이다.

그와 거닐었던 이책속에서처럼 나도 그것들을 느끼고 이해하고 누리고 싶다.

산책 안에서 담은것들 ...모든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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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일 vs 진짜 일 - 직장에서 제대로 성과를 내는 법
브렌트 피터슨.개일런 닐슨 지음, 송영학.장미자.신원학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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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일 vs 진짜일"

누구나 일을 하면 성과를 얻기를 바란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일을 한다는것은 무언가

댓가를 받기위해 일을 하는것이고 상사에게나

본인에게나 그것은 성과에대한 보답일테니까 말이다.

 

열심히 일을 하는데 자신에게 성과가 나타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가

노력과 성과라는 뚜렷한 단어들 속에서 방황하고 있지는 않는가

그것들이 맞물려야 하는 시점속에서 당신은 답을 찾지 못하고

그 원인과 싸우고 있지는 않는지..그것들에 대한 원인과

전략을 찾아주는 책이 이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가짜라고 생각하는일

진짜라고 생각하는일이 어느것을 말하는것인지

궁금증으로 가득찬 당신에게

일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꿀어줄 책속으로 들어가보자.

 

 

 

우리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무언가에 성과를 내기위해

많은 시간을 들여 자신에게 주어진 일들을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끊임없이 업무에 매진한다.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힘들게 일하는거 같으면서도

늘 성과는 보잘것없거나 혹은 아예 아무런 일도 하지않은듯

헛일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런 경우를 당할때마다 느껴지는 허망함이란

말로 할수 없는 허탈함을 동반하기도한다.

노력은 우리를 배신하는거 같고 ..자신이 노력하고 이루었다고 생각한

모든것들은 진짜일 대신 가짜일에 시달리고 있는셈이다.

이런 지침과 힘듬을 이겨내야 하지만 일을 했으면 무언가를

이루어내야 한다는 고함과 일을 시키려면 제대로 시켜라는 원망으로

직장상사와 후배들로부터 무언에 향변이 자신을 향하지만

정작 그것을 알아차려야할 자신은 무엇을 노력해야 하는것이며

어떤 상황으로 다시 시작해야 하는지 도무지 알수가 없다.

 

 

 

이런 고민들로 하루하루 직장생활에 괴로움을 호소하는

누군가에게 이책은  다양한 직종에 회사들과 정부기관등을

대상으로 수년간의 연구 조사를 한끝에 가짜일이

발생하는 근본적인 이유를 추적하고 가짜일과 작별하는

9가지 전략과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한다.

도무지 알수 없는 직장생활에서 힘들어 하고 방황하는 사람들이라면

이책속에서 그 해답을 찾을수 있을것이다.

무언가 방향만 제시해 주더라도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우리는 그것을 해결할수 있으리라는 희망이 존재하지만

아무런 답도 없다면 정말 어려운일이 될수 밖에 없다는 것을

다들 알고 있다.

 

이책속에서 가짜일을 탈출할수 있는 방법으로

9가지에 길찾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1,가짜일의 세계를 탐구하라

2,가짜 일의 세계에서 탈출하라

3,하라,진짜일을

4,업무 수행자들에 대해 파악하라

5.소통하라;말하고 경청하고 파악하기

6.팀이 진짜일을 추천한다

7.실행의 갭을 해소하여 진짜일을 추진하라

8.진짜일을 관리하라

9.진짜일의 기업 문화를 조성하라

 

늘 열심히 하는데도 헛탕만 치고 성과가 없으면

그것은 자신이 가짜일에 소비한 시간들이다.

왜 그것이 열심히 했지만 가짜일이 되어야만 하는것인가에 대한

답은 자신이 알지도 모를지도 모른다.

그것을 알아야만 가짜일에 대한 허상속에서 벗어날수 있는것이다.

 

 

가짜일은 방대한 문제이다.

도처에 존재하며 조직내에서도 언제든지 나타날수 있는

문제인것이다.사람들로 하여금 꼭 해야할일.

즉 자신이 속해있는 조직내에서 성과를 안겨주는

진짜일을 하지 못하도록 한다.

저자가 말하는것처럼 가짜일은 회사 전체의 세부조직에까지

퍼져 있지만 아직 치유하지 못한 질병과도 같다고 말한다.

가짜일은 복잡한 것으로 회사모든사람들에 생각과

노력하려는 자세로 그것을 이겨내야한다고 말하고 있다.

눈에 띄는 사소한 문제들이 아니라

모두가 노력해야하고 이루어야할 진짜일에 대한 생각으로

모든 조직들이 달라져야 한다고 말하는 이책은 어찌보면 아주

어렵고 진부한 이야기일수 있으나

책속으로 들어가보면 다양한 사례들과

쉬운 이야기들로 가짜일에 대한 생각과

앞으로 다가올 진짜일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에

눈을 뜰수 있는 진정한 지름길이 될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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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슈퍼히어로를 깨워라 - 잠자는 행복을 깨우는 긍정심리학의 힘
앤디 코프.앤디 휘태커 지음, 이경희 옮김 / 시그마북스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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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슈퍼히로를 깨워라"

기대감소와 포기만족의 시대에서 영혼까지 탈탈

털린 당신에게 보내는 행복 처방전이란

이 문구가 나에 정신을 흔들어 놓았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이미 행복이라는 주제를

잊어버리고 살아가고 있다.

행복해지기 위해 살아간다고 해야하는것을 이제는 그

행복에사람들은 신경을 쓰지 않는다

사람들은 지금보다 자신이 더 행복해지길 원하지만

더 자신이 성공하길 바라지만 기대를 저버리라고

말하는 시대를 살고있는지라 그것을 꿈꾸고

대처하기에는 너무도 힘든 시간속에서 살아가고 있는것이다.

 

 

나는 행복이란 아주 작은곳에서 존재한다고

생각하며 살아왔다 .그것은 내가 느끼는 순간에 따라서

행복한것과 아닌것에 차이라고 생각하는 내가 내리는 행복에

기준이었으니까..하지만 시간이 흘러갈수록 나는 자신이 없어진다.

이책에서 말하는 행복해지기위해 살아가야할 삶이 그 기대가

점점 힘들고 어려워지면서 어느순간부터는 그 기대를 감소시키며

더이상에 행복은 존재하지 않을꺼라는 막연한

불안감으로 살아가게 되는것이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포기만족에 시달리지는 않는가..

나는 아니라고 부정하고 살아왔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내속에

어느순간 적당히 포기하고 기대를 하지않는 또다른 내가 있다는것을

알게되는 순간이 왔다.

 

왜 행복이라는 아주 소박하고 나만이 느껴야하는 소중한것이라고

생각한것들이 어느순간 포기하고 기대를 안해야되는것인지...

하지만 더이상에 포기는 하고 싶지않다.

기대도 하고싶다..이시대를 살아가는 모든이들이 그럴것이다.

자신이 행복해지길 내가 행복해야만 다른 주위사람들또한 그 행복을

그대로 누릴수 있다는것을 알고 있다.

 

저자는 우리에게  내면의 행복이나 부자의 길로 안내하는

지침서같은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것이 아니다

내가 없애고 연습해야 하는 구체적인 목록을 가르쳐주지도 않는다.

내가 가지고 있는것 안에서 버리고

주워담고 가지고 와야할 것이 무엇인지 알려줄 뿐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것들에 대한 발견 장점과 역할을

알아가고 그것들을 충분히 발휘할수 있도록

방법을 가르쳐주고 저자만에 재치있는 유머로

이야기들을 이어가고 있다.

 

 

다소 어렵고 우창한 말들로 이야기들로

책속어딘가에서 헤메이지 않도록 저자는 재치있고

유머러스한 말로 이야기에 빠져들게  한다는 생각을 했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너무나 많은

사회속 변화들과 자신이 감당할수 없는 현실에 대한 무거운

무게들로 인해서 어쩌면 자신을 돌보고 아껴야 하는걸

잊어버리고 살아가는지도 모르며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른다.결국에 행복은 자신이 느껴야하는 아주 사소한 감정에서

시작되는것이지만 우리는 그것을 느끼지 못하고 살아갈수 밖에

없는 현실에 살고 있는것이다.

 

저자는 우리가 더 나은 삶을 살아가고 싶어하더라도 현실에는

한계에 늘 부딪칠수 밖에 없다고 말하고 있다.

이런 상황속에서 우리는 우리가 서있는 이곳이

행복에 근원이 되어야한다고 말한다.

자기자신을 사랑하고 그것에 만족하는것이 행복에

첫걸음인것이다.

 

 

사람들은 흔히들...자기개발서에서 나오는

자기개발에 대한 이야기속에서 답을 찾지 못한다.

휘향찬란하거나 어렵거나 그런 내용들속에서

자신이 누려야 할 행복은 멀리있다고 단정해 버리는것이다.

 

사람이란 존재는 부정적이고 우울한 감저에 쉽사리 노출된다.

그로 인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소중한것에대한 의미를 찾기보다

부정적이고 감정적인 면에서 더 빨리 자신에 행복을 포기해 버리는것이다.

 

이책은 어렵거나 힘들지 않다.

그저 저자가 말하는 진정한 자기가 만족하고

행복할수 있는길을 아주 쉬운 지름길처럼 길을

열어준다.

이책속에서 자신을 사랑하고 진정한 매력을 찾아가는

지름길이 되고 등대가 되어줄수 있는 책이 될것이다.

잠자는 행복을 깨우고 긍정적인 힘으로 우리는 우리만의

슈퍼히어로가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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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를 기다려 - 감성 타이포그래피 에세이
박지후 문자그림, 짱아찌 글 / 단한권의책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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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를 기다려"

이책은 국내 제 1호 "문자그림작가"박지후 작가의 독특하고

감동적인 에세이집이다.

국내1호 문자그림작가라....

어릴적.학교다닐적에 글자로 그림그리는걸 정말

좋아했었다.결혼을 하고 그런건 잊어 버린지 옛날이지만

이책을 보니 옛날 감성이 뭉클뭉클 솟아 오르는거 같은 기분에

더 기분이 좋은거 같다.

그리고 책을 받아들고 나는 더 행복한 미소가 가득할수밖에 없었다.

이 무슨 센스있는 선물인가 말인가...

 

 

책을 받아보는 순간 빵터진 입가에 미소는 선물처럼

책을 펼쳐보기전 나에게 하나의 추억을 남겨주었다.

때를 기다려란 제목에 때수건이라니...

재치있는 선물에 센스까지 만땅이다.

타이퍼그래피란 단어를 듣는순간

참 생소하단 생각이 많이 들었다.이말은 미적가치를 위햐여

글자를 이용한 모든 디자인을 말하는것이라고 한다.

글자들이 메인으로 이루어진 디자인영역을 타이퍼그래피라고 하는것이다.

쉽게 이해하면 그림속에 글자를..글자속에 그림을..이런식에

디자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이책속에 내용들이 너대니얼 호손의 큰바위 얼굴을

닮기를 바랬다고 한다.오래 보면 볼수록 더 많은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큰바위얼굴처럼

자신이 쓴 디자인한 이 책한권이 오래 보면 볼수록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고 위로를 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그속을 들여다보면....

 

 

 

 

이런식에 타이포그래피 디자인들과 감성적인 글로

이루어져 있다.

일상이라는 백사장에서 하나하나 정성껏 수집한

소중하고도 아름다운 자그마하고 어여쁜 조가비들을 모아

만든 목걸이같은 책이 되길 바라는 마음...

이 목걸이가 그리고 조가비들이 우리의 삶에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고 행복이 되길 웃음이 되길 기쁨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이책속에 가득한것이다.

 

사람들은 앞만 바라보고 세상은 자신이 하는 모든것에 맞춰지고

최고가 되기를 바라며 걸어가며 살아가고 있다.

아주 작은 삶에 위안들은 그저 스쳐지나가는 사치라고 생각하는것인지

눈에 보이는 이익만을 바라보고 그것만이 소중한 것이라고

단정지어 버리는것이다.

그러면서 자신은 불행하고 의미없는 사람이라고 괴로워한다.

행복하지 않다고 말하는 당신에게 이책이 조금에 휴식이

되길 바란다.난 그렇다..

이런 감성적인 에세이집에 글 하나하나가 위안이 되기도

하고 친구가 되기도 하고 기쁨이 되길 바라는 저자에

말그대로 실천하는 착한 사람이다.

그것은 누가 시켜서 그리되는 감정이 아니다.

자신이 가지는 사소한 행복이 되어야함은 자신이 더 잘알고

있으니....

책으로 위안을 받고 행복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은일일까

작은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책 제목처럼 때를 기다리다보면

그 언젠가 더 큰 행복으로 다가올날이 있을것이다.

그때까지 우리는 때를 기다리며 이책을 읽는것으로

위안을 삼아보자..작지만 큰행복이 찾아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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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도나 마음혁명 - 수천만 세계인의 인생을 바꾼 "세도나 메서드"로 가는 길
레스터 레븐슨.헤일 도스킨 지음, 아눌라 옮김 / 쌤앤파커스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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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도나 마음혁명"

세도나가 무엇일까..내가 이책을 선택한 이유는

행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글이 눈에 제일먼저 들어왔기

때문이었다.

나란 사람은 세상을 살아가는데 돈도 명예도 있으면

좋겠지만 내자신이 행복하다면 모든것은 저절로

따라온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래서인지 내가 행복한가 내가 불행한가에 대한 생각을

자주 하고는 한다.요즘 이래저래 가을이라 그런건지

마음이 괜시리 시리던 나에게 이책은 마음혁명이라는

저돌적인 단어로 나를 유혹한다.

 

 

책을 받고 수천만 세계인의 인생을 바꾼

"세도나 메서드"로 가는길이란 말에 도대체 세도나가 무엇인가

궁금했다.그것은 미국에 한 관광도시라고한다

 

이책에 저자인 레스터 레븐슨은 성공한 사업가이자

물리학자였다고 한다.

세상이 말하는 성공에 정정에 있을때 그는 의사로부터 청청벽력같은

소식을 듣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어야만 생명을

유지할수 있다는 말을 들은그...

두번에 심장수술은 그를 더이상 손쓸 방도가 없는 환자로만들어

놓은것이다.어릴때부터 갖가지 병으로 힘든 생활을 한

그이지만 힘든시간을 보내고 아무런 희망이 자신에게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 순간...포기하지 않고 자기 내면으로

들어가 답을 찾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나는 누구인가 내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 문제는 무엇이고 해결책은

무엇인가에 대한 수없는 질문...궁극적인 행복은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들.....

 

이러한 질문들을 자신에게 던지며 3개월간에 시간동안

오로지 집중적으로 내면을 탐색하고 연구하였다고 한다.

그결과 그는 몸과 마음과 영혼을 관통하는 답을 찾았다고한다.

 

 

그는 무엇을 위해 그렇게 자신과의 싸움을 해가며

얻을려고 한것일까.

그가 그토록 매달린 노력에  결과는 릴리싱 테크닉이라고 한다.

모든 마음속에 내적 갈등의 한계들을 놓아버리는일....

이 모든 깨달음을 알게된그는 3개월이란 시간동안 완전한

건강과 마음속에 평화를 되찾았다고 한다.

그가 가진 병마들도 마음속 갈등으로 인한 병으로부터

해방된후 온전한 건강함을 찾아다고 하는데...

그후 저자는 세도나에 정착해 명상센터를 설립하고 사람들에게

자신이 연구하고 깨달은 방법을 가르치기 시작하였다고한다.

그것이 바로 세도나 메서드란 것이다...

 

이책속에는 그에 가르침이 고스란히 들어가있다.

그의 깨달음은 전세계로 퍼져나가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바꾸어 놓았고 사람들에 마음혁명으로 이어지게 된것이다.

 

자기탐험,자기치유,자기혁명의 실천으로 사람들의 근본적인

마음에 갈증에 대한 이야기들만으로도

이책속에는 아주 많은 가르침을 존재하고 있는것이다.

 

자기 마음속을 알아야 하는것을 우리는 세상속에서

남들과 그들을 이해하고 그들에 눈치를 보느라 자기 자신에

마음속에 마음에 병이 드는것조차 모르고 있는것이다.

 

 

그가 말하는 마음혁명에 가장 큰 임팩트는 놓아버리기라고

말하고 있다.사람들은 모든것을 움켜지고 남들과 경쟁이라도

하듯 모든것을 모은다..심지어 마음속에 불만,화 ,욕구..이런 모든

것들을 마음속에 모으다보니 마음에 병이 더

커짐을 알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놓치 못함을 반복하는 것이다.

이제 놓아버리자..그리고 자기 마음속 내면을 들여다보는것이

세도나 메서드에 기본 바탕이 되는것이다.

힐링,위로 이 모든것도 다 좋지만 이제는 모든것을

놓아버리고 내적 마음을 알고 그속에서 정답을 알아간다면 행복해지는

지름길로 갈수 있는 새로운 통로가 되지 않을까...

자신이 행복하다고 느끼지 않는사람들

막연한 두려움과 불안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실천적으로 행동할수 있는 해법을 가르쳐준다.

세상에 모든것이 끝이라는 절망속에서 완전한 놓아버림과 무집착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갈수 있었던 레스터 레븐슨처럼

풍요한 것으로부터에 경험을 알아갈수 있을것이다.

행복이란 그런것이다.자신에게 주어진 모든것을

알수있다면 그것으로 오는 만족감으로 세상은

살아갈수 있는것이다.

진정한 행복을 바라는가 그렇다면 세도나 마음혁명속으로

들어가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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