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자의 전략"

"시장이 아무리 안좋아도 잘되는 회사는 꼭 있다."
이말이 나를 이책에 관심을 가지게 하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였다.
옛날 어른들 말씀에더 잘되는 사람은 무엇을 해도 잘되고 안되는
사람은 정말 엎어져도 코가 깨어진다는 말이 있지않은가.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은 무섭다.
최악의 불황시대로 모두다 아우성이다.
하지만 이런 상황속에서도 성장을 하는 회사는 성장을
하고 장사가 안된다 안된다하면서도 잘되는 가게는 손님들로
바글바글 거린다.사람들은 장사가 안된다고 가만히 있지를 못한다.
그들도 노력하고 무엇인가를 해볼려고 아파트 문앞에는
수많은 행사전단지로 매일매일 도배를 하는게 지금 실정이지만
그런다고 해서 큰 효과가 있을지 의문이다.
이런 상황들속에서 이책은 승자의 전략이란 제목으로 나를
설레게 했으며 불황에도 잘나가는 회사들의 27가지 비책이란 묘한
뉘앙스를 풍기며 읽는다면 무엇이라도 나에게 도움이 될꺼같은
비쥬얼로 나를 유혹한다.그 유혹속으로 빠져보자.

나는 오래전부터 자영업을 했다.회사생활을 해본적은 결혼하기전...
그래서인지..시장경제에 아주 민감한 편이다.
하지만 요즘처럼 최대에 불황기는 없는듯하다.예전에 우리가 가장
힘들었다 .IMF때는 알고나 당했다고나 할까..그떄는 모두가 어려운줄
알기에 거기에 대처하고 해결점을 온국민이 이겨내고자 하는 의지로
극복할수 있었지만..지금은 다르다 정말 다른 무언가 거대한 괴물이
다가오는거처럼 경제는 전조현상처럼 먹구름이 가닥하다.
하지만 우리는 이것을 대처할 사회가 마련되고 있지 않다는점에서 더
안타까운게 현실인거 같다.사람들은 모두다 불황기를 알면서도 대처는
못하고 소비에먼 움츠러있는것이다.소비를 해야 경제가 살고 자영업이 살고
기업이 사는것이다.그 조건들이 서서히 모래성처럼 사라지는
현상을 보이고 있어 모두다 힘든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경제가 위축되니 우리는 저성장시대를 살고 있다.저성장시대를 극복하고 눈부신
성곡을 거둔 회사들의 전략을 실행과정들을 추적하여 이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저자는 이책을 출간하였다고 한다.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비즈니스 교육기관아니 IGM세계 경영연구원의
강성호 교수가 [한경비즈니스]에 연재한 경영전략 트렌드 중에서
독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글들을 가다듬고 상황에 맞게 이책에
수록한것이다.

미국의 경영위기 발생이후 전세계는 기나긴 저성장의 가시밭길을
걷고 있다.그러나 모두다가 힘들다는 말로 웅성거릴때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남다른 성공의 역사를 써내려가는 회사들이
존재한다는것이 사실이기에 위기속에서 기회를 발견한 기업들이 한
승부수와 실행과정을 살펴보면서 힘든 상황을 보내고 있는 우리의 기업가들
그리고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끌수 있는 방법을 찾는 사람들에게
무엇보다 생각에 기회를 제시하고 실행할수 있는 방법또한 가르쳐주니
이보다 더 큰 도움이 되는책이 어디있을까.
불황속에서도 잘나가는 회사에게서 우리는 분명히 배울수 있는점이
많을것이다.단순한듯 알고 있는 문제라는걸 알고 있으면서도
우리는 그것에 핵심을 알지못해 실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 문제점들을 책속에 고스란히 넣어 놓은 것이다.
책속에서는 크게 총 3가지 단락 .그리고 그 단락에 맞는 전략들을
소개한다.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설명으로 우리는 책속에서 쉽고 빠르게
도움에 손길을 받을수 있는것이다.
1부 위기를 돌파하는 전략
2부 미래를 선정하는 전략
3부 고객을 사로잡는 전략
위기를 돌파하는 전략에서는 한치 앞을 내다볼수 없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언제 갑자기 어느순간 찾아올지 모르는 위기에 대응하는 전략에
대해 살펴보고 그것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돕는다.
미래를 선정하는 전략에서는 초경재 시대라고 일컫어질 만큼 치열한
경쟁속에서 남다른 차이로 만들어낸 회사들의 성공비결을 파헤치고
알아보면서 해결점을 찾는다.
고객을 사로잡는 전략에서는 경기침체 IT와 DT의 급속한 발전에
따라 이전과 사뭇 달라진 경제와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마케팅
전략에 대해 살펴본다.기업이 풀어야 할 모든 문제의 답은 고객에게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고객의 마음속에 들어가 그것을 통한
마케팅을 해야한다는걸 알지만 우리는 그것을 알지못해 실패를
거듭하는 기업들을 수없이 보아왔다.그것에 대한 인지를 하고 해결점을
찾아나가는 것이다.
책에서는 다양한 기업에 성공스토리를 이야기하고 거기에 맞는
다양한 전략법에 대한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다.
잘되는 기업은 잘된다는 말을 이책을 덮으면서 실감하는 부분이다.
아주 작은 세심한 부분부터 기업이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하고
실천하는 기업이 있는가하면 다양한 전략 다양한 방법으로 각기다른
고객 서비스에 기업정신을 이어가는 잘되는 기업의 전략법들을
이책에서는 알수 있다.불경기시대 무엇이라도 하여야한다는 생각으로
들게 된 이책은 나에게 그길을 일깨워주고 제시하는 아주 큰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한번 읽어내려간 책에 내용은 다시한번 읽고 싶은
생각이 들정도로 알차다.꼭 읽어보고 나에 책으로 만들어 나도
승자가 될수 있는 그길로 한발짝 다가가고 싶다.
그것은 모두가 원하는 길이지만 그것을 실천하고 노력하는것은 힘든
일이라는것을 알고 있다.하지만 당장 실천할수 없는 일일지라도
사소한것부터 한발짝씩 다가가고자 하는 노력만으로도 우리는
성공에 길로 다가서고 있음을 잊지말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보며
승자의 전략으로 더 빠른 길을 선택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