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알던 모든 경계가 사라진다 - 빅블러의 시대, 가장 큰 경쟁자는 경계 밖에 존재한다
조용호 지음 / 미래의창 / 2013년 2월
평점 :
절판


당신이 알던 모든 경계가 사라진다

작가
조용호
출판
미래의창
발매
201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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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반엔 그냥 그러려니하면서 봤는데 뒤로 갈수록 상당한 인사이트를 던져준다. 경계가 사라지는 시대, 포토샵에서 블러와 샤프닝을 하듯 

경계를 지운 후 경계를 재설정해야 한다는 대전제가 일단 인상적이었다.

20년 정도는 지구온도가 하락할 것? 참치 원어 시세는 톤당 2200(2012, 35% 상승) 

빅블러혁명의 핵심 변화표. 한 눈에 살펴볼 수 있게 잘 만들었다.

슬리퍼 히트라. 

 협업 프로젝트 참여요인 = 금전적 보상, 문제해결, 호기심, 내적 관심. 각 비중은 비슷하며 통상적 1/7? 이 부분은 서술이 좀 이상하게 되어있어 아쉬웠다.

 소비자와 고객이 박물관 운영에까지 직접적으로 참여한 사례

회계와 인사관리 외에 소비자와의 협업은 대세다. 레고는 Cuusoo와 함께 상시적으로 제품 아이디어를 접수

 판매가 1%까지

 영국은 소비자가 협업디자인에 참여하는 활동은 기업의 R&D 대비 144%. 미국일본은 각각 33, 13에 불과해 가능성이 크다.

구글 퍼블릭 데이터 익스플로러를 통해 각종 기초 데이터를 제공받아 차트화할 수 있다

친구가 좋아하는 브랜드는 연상효과가 55% 증대되었다. 페북 페이지의 글 중 17%만이 팬들의 타임라인에 노출

 행복하게 만드는 것. 소유관련 34%, 경험관련 57%. 문제해결 자체보다는 어떻게에 방점

 공식소셜계정운영시 직원들의 협조가 중요. 정보보호대상영역만 합의

워드프레스는 최근 생성된 100개 도메인 중 22개의 산파. 현 전세계 사이트의 17% 비중. 이렇게 대단한 게 있었다니. 그런데 이걸 아는 사람이 한국엔 얼마나 있는지 모르겠다. 주변에 뒤처진 건지 네이버 등의 관리 툴이 대단한 건지. 국내 서비스 업체들은 외국 진출을 좀 해봤으면..

2012 전세계 영향력 블로그 중 반이 워드프레스 이용(빠르게 영향력 커지는 중)

현 7300만 사이트(매일 10만개씩 증가, 매월 3억이 방문)

겨우 100명의 직원이 전체 웹의 12% 관리 500억 매출

애플 30, 안드로이드 60% 무료 앱(총 51만 개)

 archive.org 전자도서관. 어찌보면 뻘짓인데 일단 대단하다. 

 2012/2 기준 HP 캐논 엡손 3사의 프린터시장 점유율=70%, 캐논은 디카1위 프린터 2위

 의외의 상대와 싸우게 된 닌텐도의 몰락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혁신의 아이콘으로 칭송받았으나 지금은..

 사물 간의 공통점을 뽑아내는 방법=혁신에 있어 결정적 역할. 세분화시켜 비교하는 능력을 기르자 : 은유는 시적 상상력을 필요로하며, 

메타화를 통해 상위개념으로 올라가며 찾아볼 수 있다

 엄청난 발명의 대다수는 소수가 

 테크샵, 해커 스페이스 등의 3D 프린팅 관련 커뮤니티는 이미 성업중. 새로운 혁명이 일어날 것인가? 생각보다 그 파급력이 큰 것 같다.

 이미 2D 사진 여러 장으로 3D 모델링을 해주는 촉매도 나타났다고.. 우리는 어디에 있나

 알리바바를 통해 아웃소싱

 전세계 수공예품 전문엣시

1%는 창조자 9%는 선지자 아이카(eYeka)

 뭔 말인지 감이 정확히 오지는 않지만 어쨌든 계 방식으로 2.6억이 시멘트를 이용해 자기 집을 갖게 되었다고

 제조업에 서비스를 결합하면 매출은 올라가도 이익률은 떨어진다?

 직원이 그만 두는 이유 중 80%는 잘못된 채용, 잘못된 채용은 연봉 1/3의 손해

네스트와 전자 주문판. 

 전자메뉴판으로 결제하면 결제액이 평균 10% 상승

보급용 3D 프린터는 이미 60만 원대라는데 보이질 않네. 3D 프린팅을 위한 아마존 세이프웨이즈

 오토캐드 123D

 BCG 왈 2020 10~30% 제품이 가내생산될 것(미국의 자국내 생산량 200억$~550억$). 친환경적이며 재고문제 없고 자급자족, 
 

 

신제품 1/3매출 40%이익. 실패율 약품61 식품86
악평12 호평4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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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만이 우리를 구원하리라 - <개그콘서트> 대표 개그맨 5인의 민낯 토크
박성호 외 지음, 위근우 인터뷰.정리 / 예담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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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만이 우리를 구원하리라

작가
박성호, 김준호, 김원효, 최효종, 신보라
출판
예담
발매
2013.02.10
나는 개그콘서트를 매주 챙겨보는 열혈시청자는 아니다. 개콘엔딩음악을 들으면 다가올 월요일에 대한 슬픔으로 우울해진다는 말에도 피식할 뿐 큰 공감은 하지 못한다. 그러나 개콘이라는 프로가 가진 힘과 파급력은 결코 얕볼 수가 없다는 것은 확실히 인지하고 있다. 일상에서 상당히 자주 개콘과 관련된 얘기가 나오건 되는데, 그때마다 사람이 아니게 되고 싶지 않다면 교양 측면에서라도 최소한 가끔씩은 챙겨봐야 할 프로그램ㅇㄴ 아닐까.
그러한 개콘을 만들어낸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수많은 공로자가 있겠지만 개그프로그램의 본질은 역시 개그에 있는 법, 출연하는 코미디언들이 주인공이 아닐까싶다.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봄으로써 뭔가 큰 성과를 만들어낸 사람의 비결같은 걸 들어보고 싶어 읽어봤다.
쉴새없이 웃음이 터지는 책을 기대해선 안 된다. 이 책, 진지하다. 개그맨들이 방송과는 다른 모습을 지녔을 거라 충분히 생각은 했음에도 그들의 진지모드는 상당히 낯설다.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항상 뭔가를 추구하는 열정에 적잖이 놀랐고 존중하는 마음이 생겨났다. 이 책이 매력적인 것은 진솔한 인터뷰 중간중간 양념처럼 등장하는 인터뷰어의 개입. 전지적 시점에서 객관성을 잃지 않으면서도 인터붇이의 말에 숨결을 불어넣기도 하고 추가로 생각해봐야할 화두를 던져주기도 하는 솜씨가 능숙하다. 개그에 별 관심이 없는 일반인이라도 한번쯤 읽어볼만한 가치를 지녔다.
개그에 대한 통념과는 사뭇 다른 내용이지만, 개콘팬과 개그맨지망생들도 충분히 재미지게 읽을 수 있겠다. 잘 모르던 개그의 세계, 니쥬니 오도로니하는 그 세계의 은어들도 툭툭 튀어나와 이해를 돕는다. 지망생은 환상이 아닌 꿈을 가질 수 있을 것이고, 개콘 팬이라면 앞으로 개콘을 볼 때마다 떠올리게 될 새로운 관점을 얻게될 것이다

3040 남자가 여론의 리트머스. 50대가 인터넷 더 많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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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 잠자는 열정을 깨우는 강수진의 인생수업 인플루엔셜 대가의 지혜 시리즈
강수진 지음 / 인플루엔셜(주) / 2013년 1월
평점 :
절판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작가
강수진
출판
인플루엔셜
발매
201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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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웬만하면 강수진이라는 발레리나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세계적인 무용가로서 특별한 삶을 살고 있는 그녀. 세계 정상급 발레리나가 되기까지 무수한 노력이 있었을 것이라 생각은 했지만 그동안 TV에서 몇 번 본 것 외에는 들을 방법이 없던 차. 그녀의 이야기를 제대로 들어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되었다. 

 한편으론 그렇고 그런 자서전이 아닐까하는 일말의 우려도 있었지만, 그녀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고 삶에 대한 겸허한 태도를 배워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 전문 작가의 숨결이 어느 정도 개입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녀의 살아있는 철학적 사유에 깜짝 놀라기도 했다.

 아침에 눈을 떠 어딘가 아프지 않으면 어제 연습량이 부족했던 것인지 걱정한다는 그녀. 하루 100%를 살아내지 못하면 다음날 무리를 해서라도 기어코 그걸 채우고자 노력한다는 그녀. 오직 현재만을 바라보며 20만 시간의 연습을 헤쳐온 그녀. 때로는 다리 스트레칭 중 잠들어 모친이 다음날 다리를 모아 근육을 풀어주느라 난리가 난 적도 있다고 한다. 얼마나 치열한 삶을 살았으면 젊은 날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말을 할까. 일면 딱한 생각이 들면서도 경외감이 든다.

 중요한 것은 남이 보기에 18시간 연습한 것처럼 보이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18시간 연습했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라는 말, 

 콩쿠르 우승하던 날 뉴욕과 로잔, 서울에서 가장 빛났던 별은 자신이라고 얘기하는 당당함,

 10만 분의 1이던 자신을 찾아낸 은사의 안목과 그 하나가 빛날 때까지 기다려준 인내심을 언급하는 내용,

 10년 간 군무 멤버에 머물렀던 일, 수많은 루틴을 쌓아 세운 지금의 습관, 언어는 목적과 수단의 균형점에서 배워야한다는 조언 등이 인상적이었다. 

 그중 그녀의 행복습관 8가지를 소개하면, 슬럼프는 손님이라고 생각하고(향수병으로 폭식해 체중이 늘었을 때 하루 18시간 연습하며 시즌 당 250켤레의 토슈즈를 박살내 물품구매자로부터 한 소리 듣기도 했단다), 화를 컨트롤하는 방법을 만들며, 몸이 원하는 것을 주고, 더 힘든 사람이 있음을 인식하고, 자신만의 행운의 아이템을 지니고(땀방울을 소개했다..), 등이다. 

 어려운 위치에 오른 사람은 주변인을 어렵지 않게 만들어주는 능력이 있다는 말은 내가 깊이 새기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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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은 사업가의 절대 습관
임수열 지음 / 가디언 / 2013년 2월
평점 :
절판


그렇고 그런 뻔한 책일까봐 처음엔 그냥 넘겼었는데, 인연이 닿았는지 좋은 책 놓치지 않고 읽어볼 수 있었다.

 저자의 이력부터 버라이어티하다. 그는 지금까지 네 번의 창업을 했다. 첫 번째 사업은 20대 후반에 야심차게 시작했으나 선배의 사기로 하루아침에 서울역 노숙자로 전락했다. 두 번째는 단돈 500만 원으로 IT&결혼정보회사 듀비스를 창업해 코스닥 상장을 눈앞에 두고 과도한 투자를 감행, 부도 위기에 처했다. 세 번째는 2001년에 창업한 홍보마케팅 회사 씽크플레이스다. 그는 프랑스 미용 브랜드인 ‘르네휘테르’의 국내 론칭과 주한 미군사령부․한국복지재단과 협력해 불우한 어린이 1만 명에게 영어교재 및 원어민 강의를 지원하는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면서 재기의 발판을 마련, 창업 2년 만에 순이익 60억 원, 홍보마케팅 업계 1위 기업으로 키워냈다. 하지만 돈을 노린 4인조 강도단에게 납치를 당해 생사의 기로에서 경찰의 도움으로 구출된 이후 외상 후 스트레스 증후군으로 인한 우울증을 앓았다. 그 후 7년간 전 세계를 떠돌며 야인 생활을 했다. 어느덧 마음의 상처가 아물어가자 그는 창업이라는 험난한 길을 택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기로 마음먹었다. 그동안 ‘사표 내고 사업 한번 해볼래’ 하는 안이한 생각이 나 ‘난 절대 실패 안 해’라는 막연한 희망으로 치열한 비즈니스 세계에 뛰어들었다가 피 같은 투자금을 1년도 채 안 돼 날리는 사업가들을 수없이 보아왔기 때문이다.

 아마 이렇게 산전수전 다 겪은 경험이 있기에 생생하면서도 설득력있는 작품이 나오게 되었을 거다.

 

절대습관부터 말하자면,

 1. M(Madness) 못 말리는 괴짜 : 티핑 포인트를 만들고 업계에 파란을 일으키려면 하는 일에 미쳐야 한다. 이때 ‘이번만은 대충’이라는 마음가짐은 독이다.

2. A(Action) 집요한 실행력 : 아무리 뛰어난 아이디어도 실행이 뒤따르지 않으면 무용지물. 언제든 재빠르게 움직일 수 있도록 엉덩이를 가볍게 한다.

3. D(Desire) 절실한 욕망 : 실패 없는 성공 확률은 1퍼센트 미만. 성공에 앞서 실패라는 시행착오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때 실패로 인한 낙담과 좌절은 간절한 욕망으로 극복할 수 있다.

4. S(Survival) 끈질긴 생존력 : 냉혹한 비즈니스에서 살아남는 것이 최우선. 살아남지 않으면 꿈을 이룰 수 없다. 큰 성공보다 당장의 생존법부터 고민한다.

 쌀이 떨어지기 전에 떨어질 것을 예측해 대만 최고의 갑부가 된 왕융칭. 남의 집 쌀독과 식사량까지 신경쓰는 저 세심함...


 의료법 문제로 골머리를 앓던 운동기기는 새롭게 포지셔닝

 전국 철도청 관련 자판기 사용컵은 2000만 개 

 사업을 해선 안 되는 사람 체크리스트. 

 건물주를 감복시킨 사업계획서. 결국 중요한 건 자신감

 주름빨대의 1등공신 <머리쓰는 법>과 구멍 뚫린 주전자뚜껑

 무작정 벌리는 저 대담함에 혀를 내둘렀다. 전재산을 써 4만5천원짜리 식사 100인분을 주문해 유람선을 전세내다니

 당시 회당 2-300 받던 이창명 씨를 캐스팅. 방송사에 진치고 있으면 타겟 연예인 만나기는 어렵지 않은가? 잡설 : 연예계와 비즈니스계는 어딘가 통하는 구석이 있는 듯

 뻔뻔하게 일 막 저지르는 이런 태도는 아무나 가질 수 있는 게 아니다







 고급 아이템은 판매 자체보다도 논란거리를 만들어라. 차별화는 필수

 차별성 테스트. 일반 대중이 비현실적이라고 반응하면 일단 승산이 있고, 그 후 즉시 언론에 보도자료로 내 기사채택여부를 살핀다. 

 그렇게 하면 차별성을 확인할 수 있다

 달력은 튀는 이벤트의 요람

홍보는 알리기를 넘어 회사의 당면과제와 장단점을 파악해 해법을 제시해야 한다. 맡는 순간 효율적, 효과적 시도를 해야

 긴밀히 정보를 공유해야

 인터넷을 통해 기자 데이터베이스를 만들고 8시쯤 보도자료를 배포한다(아침에 볼 수 있도록..치밀하다) 10시쯤 낭랑한 목소리로 자료발송을 알린다. 

 가족 유무를 통해 투자대상의 안정성을 살핀다니

 

 기업이미지 뉴스가치 리허설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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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코틀러의 굿워크 전략 - 세상과 소비자의 마음을 얻고, 함께 성장하라!
필립 코틀러 외 지음, 김정혜 옮김 / 와이즈베리 / 2013년 1월
평점 :
절판


사회에 기여하는 ‘착한 기업’은 이제 단순히 자기만족을 넘어 생존과 번영의 필수조건이 되어가고 있다는 얘기가 자주 들린다. 개인적으로 어느 정도 동의하면서도, 결국은 기업은 이익을 추구하는 존재이며 착한 기업이라는 명제는 일종의 환상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갖고 있다. 

 나는 별로 높게 평가하진 않지만 경영학의 구루(라고 일컬어지는) 필립 코틀러의 이에 대한 생각을 접해볼 수 있을 것 같아 읽어봤다. 착한 경영활동의 움직임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까 기대하면서. 

 응답자의 절대다수가 원한다니, 착한 기업은 이제 필수조건인가? 글쎄.. '나는 아마존을 파괴하는 벌목행위를 통해 만들어진 상품이라도 쓸 거야'라고 대답할 사람이 있을까? 쓰지 않겠다고 말은 해도 어디서 어떤 과정으로 나온 물건인지 제대로 알기나 할까? 알려고나 할까?

 역시 마찬가지

  그래도 이전보다 사회적 책임에 대한 요구가 커지는 것은 사실인 것 같다.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 사회적 책임 항목 탑5 = 스타토일(노르웨이) 페로비알(스페인) 디즈니 ENI(이태리) 홀푸드마켓(미국)

 100대 최우수기업시민 탑5 = 존슨컨트롤즈 캠벨수프 IBM 브리스톨-마이어스스쾬브 마텔

 사회참여 프로그램 선정 및 실행 시 도움이 될 질문리스트

 뭐라뭐라 구분은 열심히 해놨는데 사실 이런 분류가 필요한지는 의문이다. '공익 캠페인'을 해야겠으니 ~를 하겠다보다는 ~을 했는데 굳이

분류하자면 '공익캠페인' 류다 정도가 아닐까





 스타벅스의 사회참여사업 사례

 타깃의 사회참여 사업사례

 캠페인-제품 연결, 파트너십, 확실한 노출, 객관적 평가가 관건




 2011 애완견 주인 78%가 애완견 선물구입(연평균 48$)



 기부 조건은 명확하게, 계약서 형식 합의문을 작성하라. 법적 제약과 정보공개조건은 철저히 검증준수되야. 

 대규모시장, 대중의 관심을 끌 제품을 잘 구축된 다양한 유통채널에서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활동에 기여하는 차별화된 제품

 전통적 마케팅 계획 활동절차와 유사하다. 특히 비슷한 가격으로 비슷한 지역에서 판매되는 패리티 제품으로 시장이 포화된 상황에서 제품 차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에너자이저와 화재경보기 연계는 굿. 미처 생각하지 못했으나 중요한 포인트를 짚어내는 게 좋을 듯하다





 아무튼 다 줄 수 있다. 사실 기업이 착한 일 해온 건 하루이틀 일은 아닌데 요즘 커뮤니케이션이 강화되며 괜히 새로운 개념이라고 포장해 떠드는 느낌도 없지 않다.



 이 캠페인은 상당히 인상깊었다.
 

 

 

 

 생길 수 있는 문제들 리스트


 솔직히 아주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었다고 느끼지는 않는다(CSR이나 CSV 같은 게 새롭게 인류 앞에 나타난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기도 하지만) 그래도 혹시 비스무리한 일을 하게 된다면 난관에 부딪힐 때 조금씩 참고해볼 수는 있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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