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과 과학 - 먹고 움직이고 생각하라 한림 SA: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8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엮음, 김지선 옮김 / 한림출판사 / 2016년 11월
평점 :
절판


미국의 유명한 사이언티픽 아메리칸에 실린 내용중에 건강과 관련된 내용만을 편집하여 한리출판사에서 한림SA라는 시리즈중 여덟 번째로 출간한 책입니다. 인류가 생존과 관련하여 고민을 하며 식량난을 해결하고 유행병을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던 시기가 미쳐 100년도 되지 않았습니다. 뛰어난 과학의 발전으로 식량난 문제를 넘어서 지나친 영양을 통제하여 건강을 관리하고, 불치병이었던 것들이 과학의 발전과 더불어 치료를 하거나 도움을 받아 건강한 삶을 사는 모습을 있습니다. 책에는 음식 뿐만 아니라 운동, 영양제나 보조식품 그리고 스트레스에 대한 내용까지 관련하여 다루고 있습니다. 중에 대다수의 인류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비만과 당뇨병에 대해서 각각 장씩을 할애할 정도로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책은 7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이어트, 보조식품, 비만, 당뇨병, 중독, 운동, 스트레스와 관련된 내용으로 구분되엉 있습니다개인적으로 하루 2리터 이상의 순수한 물을 챙겨서 먹고 있었는데, 8온스 잔으로 8 마셔라는 이론이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 아니며, 건강과 상관이 없음은 물론 일반적인 생활로도 충분한 수분을 섭취할 있다는 주장도 있다는 것입니다. , 갈증이 물을 마시면 충분하다는 주장에 대해서 다시한번 고민해 생각입니다. 또한, 비만한 사람이 굶주린 사람보다 많으며 위험하다는 내용은 놀라웠습니다. 20여년 전에만 해도 굶주림과 싸웠던 국가들이 이제는 과체중과 비만과 싸워야 한다는 현실과 저소득과 중소득 집단의 음식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식량으로 부터 자유로워진지 얼마되지 않은 인류가 식량으로 부터 건강을 위협받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는 인간이 충분히 관리함으로 지킬 있는 것이라 생각되면, 책은 그러한 지식을 전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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