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서양인문학과 중국인문학 그리고 한국인문학을 함께 다루면서 이해할 수 있는 기회인것 같습니다. 역사는 반복된다고 하니, 동서양에 있는 옛 선인들의 지혜를 모두 접해 본다면, 글로벌 시대에 많은 도움이 될 책이라 생각됩니다. 이번 여름에 꼭 읽어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