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토리식 기억법 -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기억되는
야마구찌 마유 지음, 이아랑 옮김 / 멜론 / 2016년 1월
평점 :
절판
이 책의 저자는 ‘7번 읽기 공부법’ 으로 국내에도 베스트셀러 작가가
알려져 있다. 저자는 자신만의 공부 방법으로 도쿄대 법학과 수석졸업,
사법시험 합격 및 현직 변호사까지 남들이 한 번 이루기 힘들어 하는 것을 달성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
중학 시절 수필 문학을 외우면서 자신의 암기에 대한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기억력이라는 무기로 지금까지 성공한 인생을 살아 가고 있다고 한다. 저자만의
특별한 능력의 비밀을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하며, 독자들의 내면에 잠자고 있던 기억력을 발견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원하고 있다. 또한, 무의미한 기억을 무턱대고 외우기보다
공부나 업무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효율적으로 기억하는 방법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 머리가 좋은 것과
기억력이 좋은 것은 별개라고 말하면서 이 책을 접한 모든 독자들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첫 장에 이 책의 핵심인 야마구치 마유식 기억의 법칙이 실려있다. 책
제목처럼 개별 단위가 아니라 스토리식으로 기억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13개의 포인트로
나누어서 저자의 비법을 설명해 주고 있다. 비슷한 포인트 같지만 설명을 보면 나의 생각이나 익히 알고
있는 방법도 있지만 다른 비법을 알 수 있어서 무척 도움이 되었다. 이 13가지 소 제목만이라도 메모지에 적어두고 공부할 책의 앞에 붙여 놓으면 실천할 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위와 같은 방법으로 나머지 4개의 장에는 공부,교양,입시,자격 시험편, 업무편, 기억유지법, 일상생활편으로
나누어 실제로 활용 및 응용한 방법들을 다시 상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마침 올해 자격시험을 도전하려고
계획하고 있었기에 저자의 비법을 활용하여 도전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