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점에서 해커스 출제예상문제집은 적절한 시기에 효율적인 구성과 적정한 분량을 제시하고 있다고 판단된다.
한국사람들은 기본적으로 효율적인 마인드를 탑재하고 있는 것 같다.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제1편 조세총론
제2편 지방세
제3편 국세
부동산세법은 너무 자주 바뀌고 헷갈리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한번에 정확하게 합격할 수 있도록 충분히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세법을 공부하다보면 왜 세무사들이 돈을 버는지, 대한민국이 왜 규제공화국이라는지 새삼 체감하게 된다.
책의 구성은 총 3개편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인강 또는 기본서를 통해 기초지식을 가지고 있다면 10시간에서 12시간정도에 최초 1회독을 할 수 있을 것 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의 좋은 점은 부록으로 기출 지문 빈칸노트가 있다는 것이다(암기에 유용하다)
그리고, 각편마다 문제를 들어가기 전에 짧게 정리하는 서머리 페이지도 좋았다.
문제는 기출과, 고득점, 신유형, 중요등으로 태그가 붙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하나의 포인트가 되어 주고 흥미와 집중력을 높여서 암기에 어느정도 도움을 주는 부분이었다고 생각한다.
덧붙임.
1. 부동산세법을 마스터하면, 후에 주택구매 보유시 효과적인 전략을 세울수 있을 것이다.
2. 각 항목별 출제 비중과 최근 출제 추이를 확인할 수 있다. 시간이 없는 수험자는 전략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3. 책을 답지, 기출빈칸노트로 구분하고, 문제도 기출, 예상, 유형별로 구분한 것도 공부의 효율성 및 집중도에 도움을 준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