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보통사람의 성공과 행복의 책
박상우 지음 / 부크크(bookk)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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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위대한 보통 사람의 성공과 행복의 책"은 저자가 좋아하는 위인들의 명언과 좋은 이야기들을 모아서 하나의 책으로 담은 책입니다. 저자가 말하기를 책에서 선정한 위인들의 기준이 있습니다. 첫 번째, 현존하는 업적과 현대 사회에 영향력이 있는 인물이어야 합니다. 두 번째, 누구라도 인정할 수 있는 위인들이어야 합니다. 이 책에서 선정한 위인들의 어록은 서적, 전자책, 검색 등을 통해서 인용했다고 합니다. 독자들의 동기부여를 위해 수 많은 자료를 수집했을 저자의 노력에 감사를 표합니다

전 세계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디즈니 캐릭터와 영화, 애니메이션, 디즈니월드를 만든 월트 디즈니의 이야기가 이 책에 실려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워 신문을 팔아야 했던 어릴 적에 신문에 있는 만화를 보면서 인생을 성공하는 꿈을 꾸었다는 그는 천부적인 재능을 통해 디즈니를 만들고 최고의 미디어 기업으로 성장시켰습니다. 어찌보면 진부할 수도 있는 해피엔딩과 그리고 행복하게 살았습니다가 전부인 디즈니 만화는, 우리 삶에 가장 중요한 행복을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오프라 윈프리는 어릴적 미시시피 농촌에서 태어나고 가난한 가정에서 자랐으며 십대에 싱글맘으로 생활했으나 현재는 미국에서 가장 위대한 멘토이자 인플루언서이고 영향력이 큰 인물이 되었습니다. 가장 큰 힘을 가진 여성이자 수 많은 어록을 남긴 그녀도 이 책에서 좋은 이야기와 그녀의 어록들이 실려있습니다. "여러분이 하는 일을 과소평가하면, 세상은 여러분 당신을 과소평가하게 될거에요", "자신의 상처를 지혜로 바꿔라", "다 가질 수 있어" 등의 어록은 그녀가 왜 인생의 멘토로 불리는 지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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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ampion 2020-2021 : 유럽축구 가이드북 The Champion 시리즈
송영주 외 지음, 한준희 감수 / 맥스미디어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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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7년동안 전통을 지켜온 더 챔피언의 2021~2020년에는 유럽축구의 모든 것을 담고 있어요. 지금 현재 가장 최신의 구단 및 선수들의 정보를 모두 다 분석하고 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봐야죠. 2020~2021 유럽의 4대리그 프리뷰와 시즌 여름 이적시장의 분석 가이드를 제공하며, 특히 유럽축구 리그의 한국선수들을 특별히 분석해주고 있어요. 특히., 감독 무리뉴와 슈퍼스타 손흥민선수의 토트넘 홋스퍼는 올 해 리그 우승과 득점왕을 이룰 수 있을까 상당히 궁금합니다. 2021년~2020년 시즌을 예측해보면 높은 희망을 가져봅니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중반에 감독이 교체되는 변화 속에서 6위라는 성적을 기록했는데, 올해 무리뉴 감독의 부임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무리뉴 감독 부임 이후에 13승 6무 7패로 4위 성적이라는 건 위안거리 이지만 더 높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지는 긴가민가 입니다. 전문가들의 분석 결과는 회의적으로 No 이지만, 팬으로서는 더 기대해볼 수 밖에 없습니다. 무리뉴 감독의 토트넘을 한 마디로 정리하면 "수비 조직력 강조하는 축구 공격은 선수 재량껏"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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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백서 - 새로운 인생 진로를 찾는 당신을 위한
한국폴리텍대학 지음 / 앳워크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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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스원에 입사한 한국폴리텍 대학 성남캠퍼스의 장이수님은 2년제 학위과정을 통해서 무색이었던 자신의 삶에 "전기"라는 색을 칠하고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타 대학교 생활 중에 자퇴를 한 후 좌절하며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다가 기술이 산실 한국폴리텍 대학에 입학하고 서른살에 다시 새로운 시작을 했습니다.두 번째 시작한 대학생활에서 단 하루의 시간도 헛되게 쓰지 않았고, 남들보다 더 공부하고 더 집중하며 심지어 봉사활동조차 남들보다 더 열심히 하였고 많은 대외활동과 검정시험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냈습니다 

한미약품에 입사한 바이오캠퍼스 졸업자 권대규님은 최고의 바이오 생산공정 기술전문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힘든 청소년기를 겪고 고등학교 시절의 방황과 자퇴 후 검정고시를 준비했던 그는 한국폴리텍대학 바이오캠퍼스에 입학했습니다. 방황했던 과거와 달리 수석입학 및 수석졸업을 위한 노력은 그를 최고의 학생으로 이끌었고, 기술인재를 양성하는 산실이자 최고의 캠퍼스인 한국폴리텍 대학에서 바이오 생산공정 전문가로 성장했습니다. 그가 그렇게 바라던 한미약품 2017년 공채에 합격했고, 앞으로도 최고의 전문가가 될 뿐만 아니라 기술인재 후배양성에도 노력할 것이라고 합니다

2020년 졸업 후 포스코에 입사한 박선준님은 처음부터 포스코 입사를 목표로 하고 오랫동안 준비했다고 합니다. 전공지식도 없이 노력만으로 에너지관리기능사 자격을 취득한 후 기술역량을 쌓기 위해 한국폴리텍 대학교를 선택했습니다. 기존에 다니던 전주대학교를 자퇴하고 한국폴리텍 대구캠퍼스 신소재응용과를 입학한 그는, 학교를 다니면서 1년만에 5개의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남들보다 더 열심히 공부해서 학점도 유지하며 봉사활동은 빠지지 않았고, 기능대회에도 참여하면서 수 많은 경험을 쌓았습니다. 그 이후 그토록 원하던 포스코맨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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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이밸루쿠스 - 평가지배사회를 살아가는 시험 인간
김민주 지음 / 지식의날개(방송대출판문화원)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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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김민주 교수의 전작중에 하나인 "평가지배사회"와 맥을 같이하는 책으로 보이는 이번 신간 "호모 이밸루쿠스"는 평가지배사회에서 살아가는 시험인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바로 우리 대한민국의 인간군상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책의 서두에서는 일상속에서 호모 이밸루쿠스가 살아가는 모습을 담았고, 2장에서는 우리네 인간들이 호모 이밸루쿠스로 어떻게 성장하고 자라가는지 설명합니다. 3장은 호모 이밸루쿠스가 성장하면서 서로 서로 너무도 닮아가는 현상을 이야기합니다. 4장은 평가과정에서 권력을 마주할 때의 실상을, 5장은 호모 이밸루쿠스가 만들어가는 시장의 모습을 그렸습니다. 6장에서는 행운이 따르는 경우 호모 이밸루쿠스에 미치는 영향과 마지막 7장은 평가지배사회에서 진화하는 호모 이밸루쿠스의 모습을 그렸습니다.

우리는 시험의 홍수속에 살고 있는 인간들입니다. 매 년 급격히 증가하고 있지만 현재 대략 28,000 여개의 민간자격증이 있다고 합니다. 민간자격증의 홍수속에 국가에서 인정한 자격증도 기술사, 기사, 기능사, 산업기사, 기능장의 등급에 따라 수 백, 수 천개가 존재합니다. 공무원 / 회계사 / 노무사 / 세무사 / 관세사 등에 합격하기 위한 노량진 등의 고시촌에서의 삶은 또 어떠한지 잘 알고 있습니다. 시험이 일상이 되어버린 이 시대의 호모 이밸루쿠스의 삶과 실상이 이 책에 담겼습니다. 

직장에 입사한 이후에도 사회생활에서의 시험도 끝이 없습니다. 승진을 해야 하고, 성과를 창출해야 하고, 높은 평가를 받아야 하는 이유로 계속 시험의 무대에 서게됩니다. 매슬로의 욕구단계 이론에 따르면 존경의 욕구에 의해 승진에 대한 욕구가 생긴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평판"이라는 요소는 오프라인 시험뿐만 아니라 온라인 영역에까지 자신의 모습을 좋게 보이게 하기 위한 노력을 하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호모 이밸루쿠스가 살아가야 하는 사회에서는 시험과 평가라는 항목의 이면에 필연적으로 권력구조가 뒤따라옵니다. 당장 기말고사를 출제하는 선생님과 평가를 받는 학생간에는 권력구조가 발생합니다. 직장에서 나를 평가하고 고과등급을 매기는 부서장은 나의 상위 권력자입니다. 호모 이밸루쿠스로 성장한 시험인간은 권력구조 상에서 갑의 위치에 서고 싶어합니다. 내가 평가받는 위치가 아니라 평가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합니다. 이러한 권력에 대한 실상은 비단 학교뿐만 아니라 넓게는 정치적인 분야에서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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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끝판왕 옴스에게 배우는 스펙을 뛰어넘는 면접의 기술
옴스 지음 / 원앤원북스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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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준비생들에게 면접솔루션을 제공하는 옴스의 이 책은 "솔직하고", "현실적이고", "구체적이고", "사례중심으로" 설명하는 책 입니다. 옴스가 컨설팅한 실제 최종 합격자들이 사용했던 면접기술와 사례를 다양하게 담았고, 실제 존재했던 면접관들의 질문에 대한 Good / Bad 대답을 아주 많이 실었기 때문에 취준생들에게는 꿀과 같은 팁이 됩니다. 합격자들의 공통적인 장점/특징/접근방법/솔루션을 제시하고 반대로 탈락하는 면접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합격자들은 공통적으로 단단하고 꾸준하게 "나다움"을 보여주는 것에 집중합니다. 심지어 한 합격자는 SK계열사 면접자리에 혼자서 캐주얼 복장을 입고 갔으며 "가장 나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라고 다당하게 대답했습니다. 당시 그 면접자는 경영학 지식도 없었음에도 마케팅 직무에 합격했습니다. 면접관을 구워삶겠다는 자신감과 나만의 색깔을 당당하게 표현하고자 하는 생각이 합격을 부를 수 있습니다. 주늑들지 말고 당당해야 하며, 단 하나의 장점이라도 확실하게 설명하고 어필해야 합니다

이 회사에 지원한 동기는 무엇인가요? 라는 질문은 면접자들이 100% 준비해야할 질문임에도 제대로 준비하지 못하는 사람이 태반입니다. 진짜 진심은 정확한 이해와 준비에서 시작됩니다. 남들과 다 비슷한 뉴스를 보고 천편일률적으로 대답한다면 진심은 다가가지 않습니다. 때로는 기술적으로 모르는 것을 솔직하게 대답하는 것도 좋으며, 회사와의 연결 고리를 찾고 산업에 대한 이해하려는 노력을 어필해야 합니다. 그리고 당연한 것이지만 지원하는 회사에 대한 기본적인 배경지식과 기술/산업군/최근현황에 대한 학습은 사전에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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