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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백서 - 새로운 인생 진로를 찾는 당신을 위한
한국폴리텍대학 지음 / 앳워크 / 2020년 10월
평점 :
품절
삼성에스원에 입사한 한국폴리텍 대학 성남캠퍼스의 장이수님은 2년제 학위과정을 통해서 무색이었던 자신의 삶에 "전기"라는 색을 칠하고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타 대학교 생활 중에 자퇴를 한 후 좌절하며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다가 기술이 산실 한국폴리텍 대학에 입학하고 서른살에 다시 새로운 시작을 했습니다.두 번째 시작한 대학생활에서 단 하루의 시간도 헛되게 쓰지 않았고, 남들보다 더 공부하고 더 집중하며 심지어 봉사활동조차 남들보다 더 열심히 하였고 많은 대외활동과 검정시험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냈습니다
한미약품에 입사한 바이오캠퍼스 졸업자 권대규님은 최고의 바이오 생산공정 기술전문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힘든 청소년기를 겪고 고등학교 시절의 방황과 자퇴 후 검정고시를 준비했던 그는 한국폴리텍대학 바이오캠퍼스에 입학했습니다. 방황했던 과거와 달리 수석입학 및 수석졸업을 위한 노력은 그를 최고의 학생으로 이끌었고, 기술인재를 양성하는 산실이자 최고의 캠퍼스인 한국폴리텍 대학에서 바이오 생산공정 전문가로 성장했습니다. 그가 그렇게 바라던 한미약품 2017년 공채에 합격했고, 앞으로도 최고의 전문가가 될 뿐만 아니라 기술인재 후배양성에도 노력할 것이라고 합니다
2020년 졸업 후 포스코에 입사한 박선준님은 처음부터 포스코 입사를 목표로 하고 오랫동안 준비했다고 합니다. 전공지식도 없이 노력만으로 에너지관리기능사 자격을 취득한 후 기술역량을 쌓기 위해 한국폴리텍 대학교를 선택했습니다. 기존에 다니던 전주대학교를 자퇴하고 한국폴리텍 대구캠퍼스 신소재응용과를 입학한 그는, 학교를 다니면서 1년만에 5개의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남들보다 더 열심히 공부해서 학점도 유지하며 봉사활동은 빠지지 않았고, 기능대회에도 참여하면서 수 많은 경험을 쌓았습니다. 그 이후 그토록 원하던 포스코맨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