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나만 행복하기로 했다 - 내가 만드는 행복 공식
노주선 지음 / 시원북스 / 2024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진한 블랙커피 한잔 마시며 오늘부터 나만 행복하기로 했다 책장을 넘겨보았다.


첫페이지부터 나에거 질문을 했다.

내가 행복하냐구? 되물어본다.

요즘은 힘들면 남편과 샤인머스켓 맥주 한잔 마시고



산에가서 운동도 하구 한참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를 이해하기 위해


부모교육을 받으러 다니면서 나름 행복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기에 불행하다는 생각은 안해 봤다.


행복에도 준비가 필요하다 맞는 말이다.

이별에도 준비를 잘해야 새로운 만남을 이루어갈 수 있기 때문에 준비작업은 어떤 일이든지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읽어가다보니 행복에는 정답이 없다 라고 말한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숫자 1+1=2처럼

이렇게 정답이 나오는게 아니기 때문이다.

각자의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존중하는것이 정답이라고 말하는데 내생각도 같다.

읽어가다보니 경제학자가 제안한 행복공식이 있는데 맞는 말인것 같다.


행복이란 심리적 욕구 또는 희망 분에

심리적 성취와 만족 을 나눈것이 행복이라고 했는데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내가 사고 싶은것을 샀을때 기분좋고 그러다 보면 아~ 이게 행복이지~뭐~~ 하면서 자기 만족하며 즐거워하기 때문이다.

계속 읽어 가다보니 어느세 책장을 덮었다.


책을 읽어가다 보니 건강하게 행복을 부를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고 번아웃이 오기전에

미리 나를 챙기고 가끔은 생각을 비우기 위해 멍때리기가 필요하고 타인과 다름을 인정하면서 나만의 행복레시피를 만들어봐야겠다 생각했다.

맛있는 과자도 먹고 우울할땐 술한잔하고 노래방 가서 소리 한번 지르면서 나에게 기쁨과 즐거움 때론 보상을 하면서 남겨진 나의 삶을 나만의 행복을 만들어 가보는게 나만의 행복찾기 프로젝트로 오늘부터 나만 행복하기로 했다 를 얻은 결과물이다.


​[이 책은 컬처블룸으로 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오늘부터 나만 행복하기로했다. #노주선#시원북스#컬처블룸#컬처블룸서평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디즈니.픽사 인사이드 아웃 2 디즈니 무비 동화 (Oh!북스)
백정선 옮김, 디즈니 동화 아트 팀 그림 / Oh!북스 / 2024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기쁜 마음에 얼른 첫장 넘겨 보았어요.


매력적인 보라색~~참이쁘죠?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너무 설레네요.


우리 주인공 라일리가 먼저 등장하네요.

언제나 쾌활한 낙관주의자 기쁨이가 나왔고

성격이 불같고 툭하면 폭발하는 버럭이가 나오네요.

까칠이 등장하고 늘 라일리 걱정에 어떻게 해서든지 라일리를 지키기 위해 애쓰는 소심이

늘 자신감없이 슬퍼하는 슬픔이 가 등장하고


다음엔 불안이와 당황이가 등장했어요~

불안 우리 삶에서 어떤 일을 하려고 하면 제일 먼저 나서서 어떻게 해서든지 실수하지 않고 모든일이 잘 진행되도록 이루어내기 위해 제일 많이 나서서 도와주는 감정인것 같아요.

다음은 코가 매력적인 당황이 이죠~

아주 큰 덩치에 비해 수줍음을 많이 타며 서툴고 어설프지만 마음이 넓은 당황이는 당황스럽다 느껴질땐 후드 끈을 잡아당겨 얼굴을 가리면서도 나중엔 소심이가 위험에 처할땐 조용히 말없이 도와주기도 하죠.


다음은 초롱초롱 빛나는 눈을 가진 부럽이가 등장하지요~ 바라는것도 많고 라일리의 단짝 친구인 브리와 그레이스가 라일리가 들어가고 싶은 고등학교 하키팀에 들어갈 수 있게 옆에서 도와주기도 하지요~

코가긴 따분이 늘 소파와 한몸이 되어 늘어져 있길 원하고 움직이는것도 귀찮아서 제어판 조작을 휴대폰 어플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친구들에게 멋진 모습만 보여주고 싶은 라일리에게 소중한 자질이 되기도 하지요~

기쁨이와 슬픔이 버럭이 그리고 소심이와 까칠이는 라일리를 도우면서 자신의 신념과 기억을 바탕으로 아름다운 자아를 만들도록 라일리를 속상하게 하는 나쁜 기억은 기억의 저편으로 보내면서 도와주고 있지요~


기쁨이 와 슬픔이는 라일리가 경기에서 이긴 좋은 기억을 신념 저장소로 보내면서 자아를 더 밝게 빛내 주기도 했지요.


마음의 일꾼들이 제어판을 뜯어내고 몇가지 장치를 추가한다고 하고 커다란 변화를 맞이하게 된 때가 라일리가 과민반응을 보이는 때인데 엄마에게 소리치고 울음을 터트리는 모습을 보면서 사춘기에 접어드는 작은아이가 생각났어요 .

괜시리 불안하고 눈물이나고 기분이 좋지 않다고 요즘 부쩍 말하고 있기때문이다.


친구들없이 내년믈 보내야 하는것에 대한 불안감이 잘 표현 되었다.


여기서도 불안이는 어떻게 해서든지 라일리가 파이어호크 팀에 들어갈 수 있도록

자아 받침대를 뜯어내는 행동을 한다.

무슨 일을 하려고 하면 불안이 먼저 찾아와

어떻게 해서든지 그 일을 해 내고 싶은 욕심에

걸리적 거리는 것들을 모두 치워버리는게 불안이가 하는 역할 같았다.

불안이가 라일리를 더세게 몰아 붙이는것두 원하는 일을 해내기 위한 것인것 같아 이해가 되었다.


인사이드아웃2 책을 덮으면서 다시 한번 내안의 여러가지 감정들의 이름을 생각하게 했다.


우리들의 감정에는 기쁨과 슬픔외에 불안이 도 있고 부럽이.따분이 . 당황이. 소심이 이 모든 감정들이 하나 하나가 힘을 모아 라일리의 자아를 형성해 나감을 알게 되었다. 우리가 살아 가면서 쓸모없는 감정들은 없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하나하나 감정들이 모여 나라는 사람을 표현해 주고 나를 사랑하는 일임을 알게 되었고 나의 자존감과 나를 빛나게 해주는 소중한 감정들이란걸 인사이드아웃2 를 통해 다시 한번 느끼게 되어 더욱 소장할 가치가 높은 책이라고 생각되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 입니다]


#더모던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이의 그릇을 키우는 부모 고전 수업
우승희 지음 / 청림Life / 2024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승희님를 소개가 나오고 아래 글이 눈길을 사로 잡았다.

정말 아이를 키우다보면 시험 치고 나면 바로 확인되는 점수가 아니고 성장해가고 있음을

알고 사랑과 정성 그리고 노력해야 한다는걸 알고 있기에 이 문구가 눈에 들어왔다.


목차에서 기본이 단단한 아이가 자신의 인생을 지킨다는거 부모와 아이는 함께 성장하고 지혜로운 부모가 지혜로운 아이로 키운다는걸 알고 있기에 책속에 자연스럽게 빠져 들었다.


마음의 성장은 수많은 감정을 흔들림없이 마주하고 인내해야 이루어진다는걸 알게 지도해야 한다는게 말처럼 쉽지 않다.

나역시 화내면 목소리 커지고 입안에서 나쁜말들이 나가기 때문이다. 나도 이 책을 통해 성장해 나갈 수 있을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말이다. 오늘이 모여 어제가 되고 과거는 바꿀수 없지만 다가오지 않는 미래는 내가 바꿀 수 있으니 오늘 하루를 헛되이 보내지 말라고 늘 아이에게 전해 주기 때문에 같은 맥락에서 일맥상통하는것 같다

계속 읽다 보니 스마트폰에 대한 내용이 있었다.


 

얼마전 광진가족센터에서 부모교육 차원에서

아이와 함께 스마트미디어 사용시 주의점과 규칙 을 작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았다.

책을 덮으며 뿌리가 튼튼해야 가지와 잎이 무성해 지고 내면이 단단해야 아이들은 그 힘으로 세상에 힘든일도 잘 헤쳐나갈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또 부모와 아이는 함께 성장해야 한다는걸 알기에 난 계속 부모교육을 받으면서 노력해 가는것 같다.

지혜로는 부모가 지혜로운 아이로 키운다라는

말에 공감한다.

말 한마디도 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잘 전달해 줄 수 있는지 말에 힘을 실어 보낼 수 있는지 오늘도 고민해 본다.

하나씩 읽어가면서 아이를 이해해 보려고 노력해 본다.

오늘의 만남이 마지막이 되었을 때 나쁜 말로 평생 후회 하지 않게 좋은 말 위로와 격려해 주는 말을 많이 해 주면서 많이 안아주고 많이 만져 주고 함께 행복한 기억을 심어 주어야겠다며 이 책 [아이의 그릇을 키우는 부모 고전수업]을 덮으며 다짐해 본다.

[ 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 아이의 그릇을 키우는 부모고전수업

# 우승희

#청림Life

#체크카페

#체크카페서평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맹순과 오수아 작은책마을 58
은영 지음, 최민지 그림 / 웅진주니어 / 2024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들의 티격태격 소리가 들리는듯해서

상큼하게 한입 베어 물며 책장을 넘겨보았다.

등장인물 들이 재미나게 표현 되어 있었다.


강한별이 등장하는 부분에서 한명은 두근두근

한명은 (꺄악!) 둘다 너무 좋아하는것 같았다.


맹순이의 이름 이 어떻게 지어지게 되었는지가 꼭 옛날 그랬었지~ 라고 잠시 옛 기억이 떠 올랐다.


기회를 잡은 수아가 강한별 좋아해도 되는지 진지하게 물었을때 아주 크게 그건안돼!!!라고 말하는게 넘 귀여웠다.


한별이가 맹순이에게 무슨색을 좋아하는지 무슨모양을 좋아하는지 물었다고 온세상을 다 가진것 같이 좋아하는 맹순이 역시 참 순수하다 ~ 는 생각에 미소가 피어났다.

계속 읽어나갔다.


좋아하는 한별이가 은지에게 보라색하트 핀을 선물해 준 사실을 알고 심통부리고 속상한 마음이 잘 표현되어 있었다.


책장을 덮으며 사랑과 우정을 참 재미나게 귀엽게 표현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랑스런 나의 딸에게 선물해서 읽게 한다면 아이는 어떤 메세지를 전해줄지 기대된다.

[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하맹순과 오수아 #은영 #웅진주니어

#체크카페 #체크카페서평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따뜻한 여사의 5분 컷 전자레인지 레시피 100 - 버튼 한 번으로 끝내는 요리
김수림 지음 / 싸이프레스 / 2024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도착하면 뭘해 먹을까? 어떤것 배워서해볼까? 생각하며 기대하고 있었다.

도착해서 앞장을 보면서 이게 뭐지?

재료만담고 돌리면 요리 끝이라는데 뭐지?

어떤 재료로 한걸까?생각하 봤다.

아침에 일어나거나 퇴근해서 돌아와 빨리 밥상차려 아이 챙겨주려고 불켜면 아무리

에어컨 켜놓고 해도 땀뻘뻘 흘려 고생했는데 가스불 없이 요리가 된다는 것에 얼른 따라해 보고 싶었다.

넘 기분좋고 벌써부터 내일 뭘해볼까? 행복한 고민하며 설레이는 마음안고 첫장을 열어보았다.


전자레인지 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

요리는 전자레인지 에 맡기고 한시간 더 주무세요~라는 말이 정말 그랬으면 좋겠다~하는 생각이 들었다.


파트1에선 7분컷! 한끼 식사 메인요리가 된다는데 정말? 7분이내로 된다고? 의심 스러웠다.

매콤 닭갈비, 마요네즈삼치구이, 돼지고기버터배추찜,삼겹살김치찜, 제육볶음이 된다는게 너무 신기했다.

국물 떡볶이 가 된다고 하면서 직접해 보아야겠다 싶었다.


​아이 간단하게 만들어 주려고 사다놨는데 잘되었다 싶어 얼른 넘겨보았다.


많은 양을 한꺼번에 하기는 어려웠지만 아이가 한끼 먹기에는 괜찮은것 같았다. 국물이 조금 적은게 아쉬웠다.

읽어보다가 참치야채죽이 눈에 들어왔다.


아이가 장이 약해 가끔 탈이 나서 죽을 한번씩 끓여주는데 보통 몇시간씩 저어가며 만들어 주었는데 10분도 안되는 9분 만에 뚝딱 그것도 불없이 전자레인지로 만들어 진다니 하며 자세히 살펴 보면서 읽어보았다.

조만간 한번 만들어 줘야겠다 싶다.


내가 좋아하는 콩나물밥이다. 먹고 싶을때면 압력밥솥에다 해서 콩나물이 죽이 되곤 했는데

이 요리법으로 하면 아삭아삭하게 맛있을것 같아 너무 설레어서 당장이라도 콩나물을 사러가야겠다 싶었다.

팽이버섯 베이컨말이 에선 아이가 팽이버섯 좋아해서 이렇게 해주면 더욱 맛있게 먹겠다싶어 당장 팽이버섯 사와서 해 주고싶어

레시피를 자세히 읽어보았다.


부추대신 파프리카 노랑과 빨강을 함께 넣으면 더욱 맛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읽다보니 돼지고기 김치찌개,참치 김치찌개 가 있었고 또 좋아하는 굴미역국이나왔다.

굴은 지금 구하기 어려우니 다음 기회되면 해봐야겠다 싶었다.

떡국도 있고 사골감자수제비도 전자레인지 로 된다는게 레시피를 보고도 믿기지 않았다.

넘기다보니 내가 좋아하는 부대찌개가 있었다.

이것도 전자레인지로 된다고 하며 조만간 한번 해봐야겠다며 레시피를 자세히 읽어보았다.

감자볶음도 되고 순대국도되고 매콤 감자조림 또 햄감자조림, 꽈리고추찜 그리고 두부조림.꽈리고추 메추리알조림도 전자레인지 8분이면 죈다고 해서 정말 잠을 한시간 정도 더 자도 될것 같았다.

미역줄기무침과 브로콜리무침등 여러가지 종류의 무침 레시피가 있어 이 책 한권이면 유튜브안보고 전자레인지 만 시키면 될것같아 너무 편하게 요리가 되네~ 싶었다.

팽이버섯조림과 표고버섯볶음도 불없이 된다는게 보면서도 신기했다.

밀푀유나베 보면서 이게된다구? 가스불켜놓고 지켜봐야 하는데하며 한번 해봐야지 싶었다.

훈제오리 양배추찜 에선 오우~~ 이게 된다구? 의구심이 들면서 조만간 훈제오리 사다가 해봐야지 싶었다.

단호박크림스프가 9분이면 되고 오이피클은 내열용기 소독부터 해야하는데 이렇게 간단히 되네~ 싶었다

무피클과 고추장아찌가 되고 깻잎장아찌도되고 각종 장아찌가 된다는게 너무 신기했다.

콘치즈가 3분만에 뚝딱되고 이름이 생소한 딸기 콩포트가 꼭 딸기쨈 만들어 먹는것 처럼 불앞에서 안저어도 만들어 진다는게 신기했다.

읽으면 읽을수록 전자레인지 가 꼭 도깨비방망이 가 된것 같았다.

어묵과자 만드는것 또 무염 연근 과자,치즈과자, 내가 좋아하는 인절미를 전자레인지 를 이용해 만들 수 있다는게 기뻤다.

마지막으로 요리가 만들어 지는 시간대별로 정리해 놓아서 시간 없을때 금새 따라하면 좋겠다 싶었다.

내일 이라도 아니 지금 당장 이라도 바로 응용해 볼 수 있는 따뜻한 여서의 5분컷 전자레인지 레시피100 정말 유용할것 같다.

바쁜 아침 출근 시간에 또 퇴근해서 아이 배고프다며 빨리 밥달라 할 때 더욱 큰 힘을 발휘할것 같다.

내옆에 든든한 요리지원군이 생긴것 같아 기분이 참 좋다.


요리하기 귀찮고 자취하는 분들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될것 같다.


#따뜻한 여사의 5분컷 전자레인지 레시피 100

#따뜻한 여사(김수림)#싸이프레스

#컬처블룸 #컬처블룸 서평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