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에선 벌거벗겨진 실존, 그 가운데서 주인이 되는법에선 P22장 모든 것을 빼앗겨도 태도를 선택한 자유는 남는다 했는데 무슨 태도를 선택할 자유라는 거지? 라는 생각이들었다.
P37 에선 삶의 의미를 잃은 자는 시련의 무게에 압사당한다에선 깊은 공감이 갔다.
2장에선 허무의 늪을 건너는 자의 결연한 내면인데 꼭 나를 이야기 하는것 같았다.
자세히 읽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3장에선 불안을 지배하는 압도적 의미의 건축인데 P103에서 당신이 삶을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삶이 당신을 기대한다.이건 뭘까? 싶었다.
4장에선 파멸의 끝에서 생의 무기를 벼려내는 연금술인데 P134 운명은 바꿀 수 없어도 운명을 대하는 태도는 바꿀 수 있다 이 말은 많이 들어보았다.
P149에선 감정이라는 폭군을 이성이라는 사령관으로 통제하라~~ 말처럼 쉬운일이 아닌데~~하며 여기선 어떻게 이야기하는지 읽어봐야 알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