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씩 읽어가면서 아이를 이해해 보려고 노력해 본다.
오늘의 만남이 마지막이 되었을 때 나쁜 말로 평생 후회 하지 않게 좋은 말 위로와 격려해 주는 말을 많이 해 주면서 많이 안아주고 많이 만져 주고 함께 행복한 기억을 심어 주어야겠다며 이 책 [아이의 그릇을 키우는 부모 고전수업]을 덮으며 다짐해 본다.
[ 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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