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대신 파프리카 노랑과 빨강을 함께 넣으면 더욱 맛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읽다보니 돼지고기 김치찌개,참치 김치찌개 가 있었고 또 좋아하는 굴미역국이나왔다.
굴은 지금 구하기 어려우니 다음 기회되면 해봐야겠다 싶었다.
떡국도 있고 사골감자수제비도 전자레인지 로 된다는게 레시피를 보고도 믿기지 않았다.
넘기다보니 내가 좋아하는 부대찌개가 있었다.
이것도 전자레인지로 된다고 하며 조만간 한번 해봐야겠다며 레시피를 자세히 읽어보았다.
감자볶음도 되고 순대국도되고 매콤 감자조림 또 햄감자조림, 꽈리고추찜 그리고 두부조림.꽈리고추 메추리알조림도 전자레인지 8분이면 죈다고 해서 정말 잠을 한시간 정도 더 자도 될것 같았다.
미역줄기무침과 브로콜리무침등 여러가지 종류의 무침 레시피가 있어 이 책 한권이면 유튜브안보고 전자레인지 만 시키면 될것같아 너무 편하게 요리가 되네~ 싶었다.
팽이버섯조림과 표고버섯볶음도 불없이 된다는게 보면서도 신기했다.
밀푀유나베 보면서 이게된다구? 가스불켜놓고 지켜봐야 하는데하며 한번 해봐야지 싶었다.
훈제오리 양배추찜 에선 오우~~ 이게 된다구? 의구심이 들면서 조만간 훈제오리 사다가 해봐야지 싶었다.
단호박크림스프가 9분이면 되고 오이피클은 내열용기 소독부터 해야하는데 이렇게 간단히 되네~ 싶었다
무피클과 고추장아찌가 되고 깻잎장아찌도되고 각종 장아찌가 된다는게 너무 신기했다.
콘치즈가 3분만에 뚝딱되고 이름이 생소한 딸기 콩포트가 꼭 딸기쨈 만들어 먹는것 처럼 불앞에서 안저어도 만들어 진다는게 신기했다.
읽으면 읽을수록 전자레인지 가 꼭 도깨비방망이 가 된것 같았다.
어묵과자 만드는것 또 무염 연근 과자,치즈과자, 내가 좋아하는 인절미를 전자레인지 를 이용해 만들 수 있다는게 기뻤다.
마지막으로 요리가 만들어 지는 시간대별로 정리해 놓아서 시간 없을때 금새 따라하면 좋겠다 싶었다.
내일 이라도 아니 지금 당장 이라도 바로 응용해 볼 수 있는 따뜻한 여서의 5분컷 전자레인지 레시피100 정말 유용할것 같다.
바쁜 아침 출근 시간에 또 퇴근해서 아이 배고프다며 빨리 밥달라 할 때 더욱 큰 힘을 발휘할것 같다.
내옆에 든든한 요리지원군이 생긴것 같아 기분이 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