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여사의 5분 컷 전자레인지 레시피 100 - 버튼 한 번으로 끝내는 요리
김수림 지음 / 싸이프레스 / 2024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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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착하면 뭘해 먹을까? 어떤것 배워서해볼까? 생각하며 기대하고 있었다.

도착해서 앞장을 보면서 이게 뭐지?

재료만담고 돌리면 요리 끝이라는데 뭐지?

어떤 재료로 한걸까?생각하 봤다.

아침에 일어나거나 퇴근해서 돌아와 빨리 밥상차려 아이 챙겨주려고 불켜면 아무리

에어컨 켜놓고 해도 땀뻘뻘 흘려 고생했는데 가스불 없이 요리가 된다는 것에 얼른 따라해 보고 싶었다.

넘 기분좋고 벌써부터 내일 뭘해볼까? 행복한 고민하며 설레이는 마음안고 첫장을 열어보았다.


전자레인지 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

요리는 전자레인지 에 맡기고 한시간 더 주무세요~라는 말이 정말 그랬으면 좋겠다~하는 생각이 들었다.


파트1에선 7분컷! 한끼 식사 메인요리가 된다는데 정말? 7분이내로 된다고? 의심 스러웠다.

매콤 닭갈비, 마요네즈삼치구이, 돼지고기버터배추찜,삼겹살김치찜, 제육볶음이 된다는게 너무 신기했다.

국물 떡볶이 가 된다고 하면서 직접해 보아야겠다 싶었다.


​아이 간단하게 만들어 주려고 사다놨는데 잘되었다 싶어 얼른 넘겨보았다.


많은 양을 한꺼번에 하기는 어려웠지만 아이가 한끼 먹기에는 괜찮은것 같았다. 국물이 조금 적은게 아쉬웠다.

읽어보다가 참치야채죽이 눈에 들어왔다.


아이가 장이 약해 가끔 탈이 나서 죽을 한번씩 끓여주는데 보통 몇시간씩 저어가며 만들어 주었는데 10분도 안되는 9분 만에 뚝딱 그것도 불없이 전자레인지로 만들어 진다니 하며 자세히 살펴 보면서 읽어보았다.

조만간 한번 만들어 줘야겠다 싶다.


내가 좋아하는 콩나물밥이다. 먹고 싶을때면 압력밥솥에다 해서 콩나물이 죽이 되곤 했는데

이 요리법으로 하면 아삭아삭하게 맛있을것 같아 너무 설레어서 당장이라도 콩나물을 사러가야겠다 싶었다.

팽이버섯 베이컨말이 에선 아이가 팽이버섯 좋아해서 이렇게 해주면 더욱 맛있게 먹겠다싶어 당장 팽이버섯 사와서 해 주고싶어

레시피를 자세히 읽어보았다.


부추대신 파프리카 노랑과 빨강을 함께 넣으면 더욱 맛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읽다보니 돼지고기 김치찌개,참치 김치찌개 가 있었고 또 좋아하는 굴미역국이나왔다.

굴은 지금 구하기 어려우니 다음 기회되면 해봐야겠다 싶었다.

떡국도 있고 사골감자수제비도 전자레인지 로 된다는게 레시피를 보고도 믿기지 않았다.

넘기다보니 내가 좋아하는 부대찌개가 있었다.

이것도 전자레인지로 된다고 하며 조만간 한번 해봐야겠다며 레시피를 자세히 읽어보았다.

감자볶음도 되고 순대국도되고 매콤 감자조림 또 햄감자조림, 꽈리고추찜 그리고 두부조림.꽈리고추 메추리알조림도 전자레인지 8분이면 죈다고 해서 정말 잠을 한시간 정도 더 자도 될것 같았다.

미역줄기무침과 브로콜리무침등 여러가지 종류의 무침 레시피가 있어 이 책 한권이면 유튜브안보고 전자레인지 만 시키면 될것같아 너무 편하게 요리가 되네~ 싶었다.

팽이버섯조림과 표고버섯볶음도 불없이 된다는게 보면서도 신기했다.

밀푀유나베 보면서 이게된다구? 가스불켜놓고 지켜봐야 하는데하며 한번 해봐야지 싶었다.

훈제오리 양배추찜 에선 오우~~ 이게 된다구? 의구심이 들면서 조만간 훈제오리 사다가 해봐야지 싶었다.

단호박크림스프가 9분이면 되고 오이피클은 내열용기 소독부터 해야하는데 이렇게 간단히 되네~ 싶었다

무피클과 고추장아찌가 되고 깻잎장아찌도되고 각종 장아찌가 된다는게 너무 신기했다.

콘치즈가 3분만에 뚝딱되고 이름이 생소한 딸기 콩포트가 꼭 딸기쨈 만들어 먹는것 처럼 불앞에서 안저어도 만들어 진다는게 신기했다.

읽으면 읽을수록 전자레인지 가 꼭 도깨비방망이 가 된것 같았다.

어묵과자 만드는것 또 무염 연근 과자,치즈과자, 내가 좋아하는 인절미를 전자레인지 를 이용해 만들 수 있다는게 기뻤다.

마지막으로 요리가 만들어 지는 시간대별로 정리해 놓아서 시간 없을때 금새 따라하면 좋겠다 싶었다.

내일 이라도 아니 지금 당장 이라도 바로 응용해 볼 수 있는 따뜻한 여서의 5분컷 전자레인지 레시피100 정말 유용할것 같다.

바쁜 아침 출근 시간에 또 퇴근해서 아이 배고프다며 빨리 밥달라 할 때 더욱 큰 힘을 발휘할것 같다.

내옆에 든든한 요리지원군이 생긴것 같아 기분이 참 좋다.


요리하기 귀찮고 자취하는 분들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될것 같다.


#따뜻한 여사의 5분컷 전자레인지 레시피 100

#따뜻한 여사(김수림)#싸이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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