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나무는 어찌 거목이 될까요 - 삼대가 같이 읽는 이야기
정보암 지음 / 바른북스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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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대가 같이 읽는 이야기 나무는 어찌 거목이 될까요. 책의 작은 나무 그림이 귀여워보였다. 가족과 친구가 같이 읽고 서로 삶을 나눠보는 이야기라고 하고 나무가 한곳에 뿌리 내리고 긴 세월 비바람 견뎌 금줄 두른 거목이 되는 히말라야의 옛이야기이고 이 책을 읽으며 갖게 된 문명에 대한 지혜는 지금까지의 삶을 온전히 바꾸어 놓을 것이라고 해서 더욱 기대하면서 책장을 넘겨 보았다.


방황하는 이웃을 위해 자신의 삶을 다 바치는 나무에서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생각났다.


그림에서 산이 보이고 길위의 자동차가 보이고 나침반이 보이는게 꼭 인생의 여정에서 이정표를 가리키는 듯했다.

나무의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시고 사람은 누구나 살다가 죽고 그러다 가슴에 돌하나 얹고 사는것 같아 나무는 참된 나를 구하기 위해 뱃속에 아기가 자라더라도 묵묵히 자신의 길을 갔다. 순간 너무 이기적이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다보니 내가 먹는 밥은 누군가의 노력으로 만들어진것이고 내가 입는 옷은 누군가의 땀으로 지어진 것이고 모든것은 늘 변하고 바꿀 수 없는 과거에 얽메이지 말고 불확실한 미래는 던져버리고 지금 행복하게 살아라는 말이 있어 나역시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공감하는 내용이다.

모든것은 변하니 한가지만 붙들지 말라는 말도 공감되었다.

모든것이 서로서로 관계를 맺고 있고 몸이 편해야 마음도 편히 생각에 잠긴다는 말 역시 그런것같다.

나무는 수련과 관찰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을 넓혀가고 지혜으뜸 스승을 만나서 수련하고 복은 스스로 짓는것이라 하고 모양만 다를 뿐 결국 똑같다는 말을 했다.

경험을 진정한 지혜로 다듬는 수련이 필요한것 같다. 그래야 경험을 통한 지혜가 비로소 내것이 되지 않을까 싶다.

똑같은 것도 마음에 따라 달리보이고 무엇보다 마음을 잘 아는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었다.

꾸준히 스스로 밝은 등불이 되고 헛된생각하지 말고 나와 맺어진 인연을 고마워하고 사랑하면서 삶을 살아가야겠다 생각했다.

나를 만나 남편이 되고 나를 만나 딸이 된 가족을 소중하고 귀한 인연으로 오늘 하루도 감사하며 살아가야겠다 느끼는 순간이었다.


​[이 책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공받은 책으로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나무는 어찌 거목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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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저택의 돈 버는 건 개고생 집사TV 오리지널 스토리북 4
권수영 그림, 김지균 글, 집사TV 원작 / 서울문화사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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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어? 내가 좋아하는 하는 책인지?

기뻐 깡총깡총 뛰어다니는 모습을 보며 책장을 넘겨보았다.

대저택을 지키려면 돈이 필요하다! 집사와 식구들의 좌충우돌 위험천만 아르바이트 체험기라고 말해 더욱 흥미롭게 다가왔다.

대저택 식구들 미니 용돈 기입장을 줘서 펼쳐보았다.


과연 며칠 동안 잘 쓸까 ~ 하는 생각이들었다.

대저택 식구들이 나왔다.


​집사와 또이.로희.꽃과 나무를 돌보는 정원의 요정 멜로우.푸딩제리.푸른늑대 료미가 나오고 군대전역한지 얼마 되지 않는 현이머가 등장했다.

집계약 때문에 돈이 필요해서 금고를 열어보는데 기대하는 돈은 없고 손전등과 가위가 있어 뜸금 없어 웃음이 나왔다.


다음 장에 음료수 이름들이 재미 있었다.

홍어삭힌 주스? 마늘탄산수.매운 고추기름 커피등 상상력이 매우 풍부했다.


재미난 음료 이름들이다.


대저택을 지키기 위해 고분 분투 하는 친구들이 아르바이트 하는 데 역시 돈버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는걸 알려주었다.


온몸에 근육이 생길것 처럼 고된 일을 했고 손가락이 부들부들 떨릴만큼 힘들고 머리도 아프고 발바닥이 불타는것 처럼 화끈 거리고 역시 남의 돈을 내돈으로 만드는것은 힘든일인것 같다.


이 글에서 안데르센의 성냥팔이 소녀가 등장해서 반가운 미소가 지어졌다.


뜬금없이 히틀러와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등장했다? 왜? 이사람들이 등장하지? 상상력의 나래를 너무 많이 펼쳤군 싶었다.


마지막 책장을 덮으면서 어떻게 읽었는지

금새 다 읽어버렸다.

다 읽고 나니 한편의 액션드라마 한편 보고 난 느낌이었다.

손전등과 가위로 어떻게 괴물들을 물리칠 수 있는지 직접 읽어보길 권한다.

래서 다들 집사TV에 빠져드는구나 싶었다.

읽다보니 책속에 빠져 머리 아픈일이 사라졌다.

사랑스런 아이가 왜 좋아하는지 이해되었다.

아이에게 좋은 글밥 책이 되어 즐거운 기억을 선사할것 같다.

[ 이 책은 체크카페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

#집사TV오리지널 스토리북4권

#원작 집사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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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 다이어트 - 왜 99%의 다이어트는 지속가능하지 않을까?
백원기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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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제대로 안먹어서 작은 떡 먹으며 책장을 열어 보았다.


책장을 넘기면서 커피 한잔 생각나서 마시고 있는데 제로콜라가 나왔고 아스파탐에 대해 나왔다. 당을 줄이고 위해 요즘 시판되는 음료수가 하나같이 제로로 나오고 있어 눈 크게 뜨고 읽어보았다.


1부에선 왜 살이 찌는지부터 시작하고 2부에선 어떻게 해야 살이 빠질까?


3부에선 무엇을 실천해야 하는지 마지막으론 습관의 변화로 요요없는 지속가능 다이어트로 최종목적과 좋은습괁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외식중에 가장 중독성이 강한 음식이 패스투푸드이고 그중 감자튀김을 좋아하는데

사용되는 기름이 높은온도로 인해 독성이 강한 트랜스지강으로 변하게 된다고 하니 음~~ 쩝쩝 하는 생각이 들었고 주의해야겠다 싶었다.

다이어트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건강한 습관을 늘리는것이 성공하는 건강한 다이어트 법이라고 말하고 있다. 건강한 습관은 아침에는 과일만 먹기. 30분에서 1시간 산책하기. 현미밥먹기. 생채소 더 먹기. 패스트푸드 끊기. 튀긴음식이나 기름 안 먹기.

가끔 하루 금식하기 등을 말하고 있었고 장기적인 여정으로 습관을 지키면 날씬하고 건강한 몸으로 보답해 준다고 말하고 있다.

마음독소(스트레스)는 스트레스성 폭식을 불러와서 도움이 안되고 심호흡하고 명상하는것이 도움이 된다고 했다. 용서와 사랑과 감사가 답이라고 말하는데 쉽게 네~~ 물론이지요가 나오진 않는다.

점심식사 시간에 운동하러 왔다.


뜨거운 햇살에 운동기구가 달궈져 뜨거웠지만 디일 정도는 아니고 뜨겁군~ 이정도면 괜찮아 ~ 하면서 30분 운동하고

다시 뛰어내려왔다.


산속에 있어서 공기는 맑고 간간이 불어주는

시원한 바람과 눈과 나비가 있어 눈이 즐겁다.

읽다보니 물마시면 안되는 시간이 있었다

보통 식사전에 목축인다고 물을 마시고 많이 안먹으려고 물을 많이 마시는데 오히려 위액이 묽어져서 소화가 안될 수 있다고 한다.

물은 하루에 2리터를 먹고 음식을 50번 씹는것을 목표로 하라는데 보통 10번정도 씹고 넘기는것 같아 노력해야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먹는순서가 있었다. 나는 보통 밥먼저 수저에 뜨고 반찬을 올려먹는데 책에선 먼저 물을 마시고 과일 먹고 채소반찬 먹고 그외 반찬을 먹고 마지막으로 밥이나 빵 을 먹으라고 했다.

참 어려운것 같다. 늘 입안에 밥을 넣고 씹고 있다가 반찬을 먹었기 때문이다.

간헐적단식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건 좀 어려울것 같았다.


천원 짜리 빠음 많이 사먹었는데 정제된 탄수화물로 그냥 지나쳐왔다.

무엇을 어떻게 먹을것인가 내가 좋아하는 갈비와 냉면.피자. 국수.치킨이 좋지않은 식품으로 분류되고 있어 좋지않다.

내가 좋아하지 않은 것들이 숩게 말하면 몸을 살리는 음식이 되었다.

오늘 만해도 커피를 6잔 마셨다.

카페인을 비롯해 여러가지 발암물질이 있다는걸 알고서 나는 독성물질을 몸에 들이 붙는 결과가 되었다.

좋은 식습관을 길러보도록 해야 겠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인격이 바뀌면 운명까지도 바뀐다"

명언이다.

다시 한번 정리해본다.

아침식사는 과일로 먹고 간헐적 단식으로 공복시간을 지속적으로 조금씩 늘려서 독소를 배출하고 생채식을 하루에 2회~3회 먹고 매일 1시간씩 산책이나 인터벌 러닝으로 체력을 키우고 혈액 순환 시켜야 된다고 말했다.

그래도 내가 나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나쁜 음식은 적게 먹고 몸에 좋은 음식은 많이 챙겨 먹어야겠다.


책을 덮으먼서 버섯.두부.콩.그리고 과일과 야채 많이 먹으라고 해서 된장찌개 준비해보았다.

둘째 놓고 11년만에 몸무게가 49.1대로 내려왔다. 그동안 운동은 꾸준히 해 왔고

배가 빵빵하게 먹진 않았지만 몸에 나쁜 음식은 줄여가면서 지속가능한 다이어트를 계속 실행해 나가야겠다.



#지속가능 다이어트

#백원기

#(주) 두드림미디어

#컬처블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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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 초등 문장의 5형식 영작문 - 1형식부터 5형식까지, 빈칸을 채우면 영작 완성!
E&E 영어 연구소 이정선 지음, William Link 감수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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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바빠초등 문장의 5형식영작문이 왔다.

설레는 마음으로 커피한잔과 함께 첫장을 열어 보았다.


펑펑 쏟아져야 눈이 쌓이듯 공부도 집중해야 실력이 쌓인다 라는 글귀가 눈에 들어왔다.

맞는 말이다. 흩날리는 눈은 땅에 닿기전에 녹아버리기 때문에 공부도 집중해서 해야 실력이 쌓이고 앉아만 있다고 해서 실력이 느는것 아니라는걸 알기 때문이다.

읽다보면 영작을 하기 위해서는 원리 이해와 연습이 필요한데 두가지가 들어 있고 영작에 필요한 것들이 한권으로 총정리 되어 있고 무엇보다 반복해서 쓰면서 체득 하게 만들어져 있고 영작에 필요한 문법부터 기본이 탄탄한 책으로 내 생각을 영어로 표현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어 다음 장으로 얼른 넘겨 보았다.


오랫만에 주어. 동사. 직접목적어. 간접목적어

보어 란 단어를 접해 보니 참 새롭게 다가온다.


이 책은 과학적으로 설계되었고 어려운 문제들이 나와도 앞뒤 문장을 통해 쉽게 답에 접근 할 수 있고 뇌에 새겨지도록 두뇌의 망각 곡선을 고려해서 과학적으로 설계 되어 있다고 해서 정말 그런가? 싶어

다음 장으로 넘겨 보았다.

이 책을 효과적으로 보려면 개념 부터 이해하는게 중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고 문장을 소리내서 읽는 습관을 길러주고 오답을 문장 통째로 외우게 해달라는 글이 있었는데 가뜩이나 공부하기 싫어 하는 학생들이 외울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무엇보다 내것으로 만들고자 하는 의욕이 🔥 불타 오를지 말이다.


채우면 1형식 주어와 동사가 모여 문장이 만들어 지고 있었고 채워넣는 칸이 앞뒤 문장에 답이 있어 쉽게 문장이 완성되었다.


나는 학교에 가지 않는다.

I don't go to school~ 이 문장을 봤을때

그래 ~ 안가고 싶다 라는 말이 나올것 같다.

요즘 학교 가기 좋아하는 아이들은 없기때문이다.

이렇게 1형식이 끝나니 바로 2형식 문장이 시작되었고 동일한 순서로 진행되었다.

감각동사로 오감의 느낌을 전달하는 방법을 익히고 감각을 나타낼 때는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느껴진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꼭 알아야 하는 단어는 외우는게 좋을것 같다. 채우면서 2형식 문장을 익히고 쓰면서 어순 감각을 익히고 마지막에는 영작문을 해 볼 수 있게 설계되어 있었다.

3형식에서는 주어와 동사 그리고 목적어가 등장했다.

순서대로 차근차근 익혀 갈 수 있게 구성되어 있었다.

4형식에서는 3형식에서 직접목적어와 간접목적어가 더해져서 문장이 완성되고 있었다. 또한 형식이 더해 갈 수록 문장이 길어지고 있었다.

그만큼 실력도 향상 되어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5형식에서는 주어와 동사 그리고 목적어와 목적격 보어가 더해져서 문장이 형성되고 있었다.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확인문제가 제시되고 채울 수 있게 문장이 나열되어 있고 어순 감각이 생길 수 있게 쓰기 문항이 진행되었다.

형식을 익히고 나니 바빠 시리즈 초등 학년별 추천도서가 나왔다.


바빠 교과서 연산 4-2 사서 아이에게 풀어 보게 해야겠다 생각했다.


마지막에는 정답지가 나와 있었다.

책을 덮으면서 순서대로 차근차근 정말 눈이 쏟아지면 쌓이는것 처럼 아이들의 실력이 차근차근 쌓여 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참 효율성이 높게 구성되어 있어 초등 아이들에게 강력추천 해 주고 싶다.

[ 이 책은 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바빠 초등 문장의 5형식 영작문

#E&E 영어 연구소 이정선

#이지스에듀

#체크카페

#체크카페 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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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안전 사전 - 아이들은 잘 모르고 어른들은 안심하는
서바이벌 방재 연구소 지음, 모리노 쿠지라 그림, 이소담 옮김, 구니자키 노부에 감수 / 주니어김영사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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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잘 모르고 어른들은 안심하는 안전사전이라 말하고 있어 최근 안전사고들이 많이 발생되고 있어 더욱 궁금했다.

위험한 상황이 닥쳤을때 어른들이 옆에 없어도 이 책을 통해 안전하게 스스로를 지킬수 있게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책장을 넘겼다.


먼저 목차를 살펴 보았다.

첫째 일생생활 서바이벌 에서 학교 끝나고 집에 오는데 낯선 사람이 말을 걸었을때

120cm 딸어져 있으라고 수치를 정확하게 안내해 주었다. 위험할때 소리치며 도망가고 가까운 편의점이나 미용실 로 들어가 도움을 청하라고 이야기 하고 있었다.

아이들도 학교에서 안전교육을 받고 있어 낯선 사람은 경계하는데 일면식이 있는 즉 아는 사람들이 문제 인것 같다.


전자레인지에 넣은 음식이 불타고 있다.

맞아요~

실제로 큰아이가 갑자기 라면 먹고 싶다고 해서 라면에 물 붓고 전자레인지 2분 돌렸는데 진짜로 불이 났었다.

어머ㅠ


뭐지? 하며 봤더니 호일이 아주 조금

남아 있었던것을 못보고 넣었던게 불이 붙은것이닺

아이 혼자 있었다면 정말 큰일이 벌어졌을껏 같아 다시 한번 안전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렇게 라도 사용해야 될것 같아 탄 부분만

제거했던게 생각났다.


입고 있는 옷에 불이 붙었을경우~

엄마야~ 하며 손으로 먼저 불난곳에 탁탁~~하며 끌것 같고 물을 찾아 달려 갈것 같은데 이런경우는 바람의 영향을 받아 더 크게 번질 수 있어 바로 그자리에서 얼굴 가리고 굴러서 꺼야 된다고 말하고 얼굴을 가린다는것은 의식적으로 하지 않을까 싶다.


5월부터 더워지기 시작하는데 40도 정도의 물로 15분 정도 목욕하는 습관이 열사병을 예방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더워지기 시작하는데 습관화 하는건 어려울것 같다는 생각이들었다.

또 자전거를 잃어 버렸을때 내것이라고 바로 가져오면 안되고 자전거에 자전거 차대번호라는게 있어 자전거를 등록해서 고유번호판을 달아 주는 제도가 있다는걸 알게되었고 도난방지에 도움된다는걸 알게되었다.


요즘 많은 문제가 발생되고 있는 디지털 폭력 .원클릭사기 , 피싱사기, 딥페이크 (불법합성물제작)으로 사람얼굴에 음란물을 합성하고 유포해서 성범죄로 인해 사회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어 자살로 이어지는 경우들이 많이 발생되고 있어 더욱 조심하고 알려줘야한다고 생각한다.


산에 올라가 운동하는데 머리속에서 신기한안전사전이 생객났다.

3장 야외 활동 서바이벌에서 산에서 길을 잃었을경우 어떻게 하나를 생각해 보게 했고 곰이 나오면 두팔을 들고 좌우로 천천히 흔들고 벌이 날아왔을때는 머리를 감싸고 얼른 도망가고 이런 안전행동이 생각났다.


책장을 덮으며 다시한번 생각해 봤다.

아이가 이 책을 정독하도록 조건을 제시해야겠다. 뭘하면 혹해서 이 책을 정독할까? 잠시 고민해봤다.

좋아하는 어린이도서관 가는 조건으로 해볼까 한다.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 어린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이름으로 어린이들에게 [ 신기한 안전사전]을 강력추천 하고 싶다.

#신기한 안전사전

#서바이벌 방재연구소

#이소담 옮김

#주니어김영사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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