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저택의 돈 버는 건 개고생 집사TV 오리지널 스토리북 4
권수영 그림, 김지균 글, 집사TV 원작 / 서울문화사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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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어? 내가 좋아하는 하는 책인지?

기뻐 깡총깡총 뛰어다니는 모습을 보며 책장을 넘겨보았다.

대저택을 지키려면 돈이 필요하다! 집사와 식구들의 좌충우돌 위험천만 아르바이트 체험기라고 말해 더욱 흥미롭게 다가왔다.

대저택 식구들 미니 용돈 기입장을 줘서 펼쳐보았다.


과연 며칠 동안 잘 쓸까 ~ 하는 생각이들었다.

대저택 식구들이 나왔다.


​집사와 또이.로희.꽃과 나무를 돌보는 정원의 요정 멜로우.푸딩제리.푸른늑대 료미가 나오고 군대전역한지 얼마 되지 않는 현이머가 등장했다.

집계약 때문에 돈이 필요해서 금고를 열어보는데 기대하는 돈은 없고 손전등과 가위가 있어 뜸금 없어 웃음이 나왔다.


다음 장에 음료수 이름들이 재미 있었다.

홍어삭힌 주스? 마늘탄산수.매운 고추기름 커피등 상상력이 매우 풍부했다.


재미난 음료 이름들이다.


대저택을 지키기 위해 고분 분투 하는 친구들이 아르바이트 하는 데 역시 돈버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는걸 알려주었다.


온몸에 근육이 생길것 처럼 고된 일을 했고 손가락이 부들부들 떨릴만큼 힘들고 머리도 아프고 발바닥이 불타는것 처럼 화끈 거리고 역시 남의 돈을 내돈으로 만드는것은 힘든일인것 같다.


이 글에서 안데르센의 성냥팔이 소녀가 등장해서 반가운 미소가 지어졌다.


뜬금없이 히틀러와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등장했다? 왜? 이사람들이 등장하지? 상상력의 나래를 너무 많이 펼쳤군 싶었다.


마지막 책장을 덮으면서 어떻게 읽었는지

금새 다 읽어버렸다.

다 읽고 나니 한편의 액션드라마 한편 보고 난 느낌이었다.

손전등과 가위로 어떻게 괴물들을 물리칠 수 있는지 직접 읽어보길 권한다.

래서 다들 집사TV에 빠져드는구나 싶었다.

읽다보니 책속에 빠져 머리 아픈일이 사라졌다.

사랑스런 아이가 왜 좋아하는지 이해되었다.

아이에게 좋은 글밥 책이 되어 즐거운 기억을 선사할것 같다.

[ 이 책은 체크카페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

#집사TV오리지널 스토리북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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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페 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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