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책장을 덮으면서 어떻게 읽었는지
금새 다 읽어버렸다.
다 읽고 나니 한편의 액션드라마 한편 보고 난 느낌이었다.
손전등과 가위로 어떻게 괴물들을 물리칠 수 있는지 직접 읽어보길 권한다.
이래서 다들 집사TV에 빠져드는구나 싶었다.
읽다보니 책속에 빠져 머리 아픈일이 사라졌다.
사랑스런 아이가 왜 좋아하는지 이해되었다.
아이에게 좋은 글밥 책이 되어 즐거운 기억을 선사할것 같다.
[ 이 책은 체크카페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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