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 다이어트 - 왜 99%의 다이어트는 지속가능하지 않을까?
백원기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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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제대로 안먹어서 작은 떡 먹으며 책장을 열어 보았다.


책장을 넘기면서 커피 한잔 생각나서 마시고 있는데 제로콜라가 나왔고 아스파탐에 대해 나왔다. 당을 줄이고 위해 요즘 시판되는 음료수가 하나같이 제로로 나오고 있어 눈 크게 뜨고 읽어보았다.


1부에선 왜 살이 찌는지부터 시작하고 2부에선 어떻게 해야 살이 빠질까?


3부에선 무엇을 실천해야 하는지 마지막으론 습관의 변화로 요요없는 지속가능 다이어트로 최종목적과 좋은습괁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외식중에 가장 중독성이 강한 음식이 패스투푸드이고 그중 감자튀김을 좋아하는데

사용되는 기름이 높은온도로 인해 독성이 강한 트랜스지강으로 변하게 된다고 하니 음~~ 쩝쩝 하는 생각이 들었고 주의해야겠다 싶었다.

다이어트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건강한 습관을 늘리는것이 성공하는 건강한 다이어트 법이라고 말하고 있다. 건강한 습관은 아침에는 과일만 먹기. 30분에서 1시간 산책하기. 현미밥먹기. 생채소 더 먹기. 패스트푸드 끊기. 튀긴음식이나 기름 안 먹기.

가끔 하루 금식하기 등을 말하고 있었고 장기적인 여정으로 습관을 지키면 날씬하고 건강한 몸으로 보답해 준다고 말하고 있다.

마음독소(스트레스)는 스트레스성 폭식을 불러와서 도움이 안되고 심호흡하고 명상하는것이 도움이 된다고 했다. 용서와 사랑과 감사가 답이라고 말하는데 쉽게 네~~ 물론이지요가 나오진 않는다.

점심식사 시간에 운동하러 왔다.


뜨거운 햇살에 운동기구가 달궈져 뜨거웠지만 디일 정도는 아니고 뜨겁군~ 이정도면 괜찮아 ~ 하면서 30분 운동하고

다시 뛰어내려왔다.


산속에 있어서 공기는 맑고 간간이 불어주는

시원한 바람과 눈과 나비가 있어 눈이 즐겁다.

읽다보니 물마시면 안되는 시간이 있었다

보통 식사전에 목축인다고 물을 마시고 많이 안먹으려고 물을 많이 마시는데 오히려 위액이 묽어져서 소화가 안될 수 있다고 한다.

물은 하루에 2리터를 먹고 음식을 50번 씹는것을 목표로 하라는데 보통 10번정도 씹고 넘기는것 같아 노력해야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먹는순서가 있었다. 나는 보통 밥먼저 수저에 뜨고 반찬을 올려먹는데 책에선 먼저 물을 마시고 과일 먹고 채소반찬 먹고 그외 반찬을 먹고 마지막으로 밥이나 빵 을 먹으라고 했다.

참 어려운것 같다. 늘 입안에 밥을 넣고 씹고 있다가 반찬을 먹었기 때문이다.

간헐적단식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건 좀 어려울것 같았다.


천원 짜리 빠음 많이 사먹었는데 정제된 탄수화물로 그냥 지나쳐왔다.

무엇을 어떻게 먹을것인가 내가 좋아하는 갈비와 냉면.피자. 국수.치킨이 좋지않은 식품으로 분류되고 있어 좋지않다.

내가 좋아하지 않은 것들이 숩게 말하면 몸을 살리는 음식이 되었다.

오늘 만해도 커피를 6잔 마셨다.

카페인을 비롯해 여러가지 발암물질이 있다는걸 알고서 나는 독성물질을 몸에 들이 붙는 결과가 되었다.

좋은 식습관을 길러보도록 해야 겠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인격이 바뀌면 운명까지도 바뀐다"

명언이다.

다시 한번 정리해본다.

아침식사는 과일로 먹고 간헐적 단식으로 공복시간을 지속적으로 조금씩 늘려서 독소를 배출하고 생채식을 하루에 2회~3회 먹고 매일 1시간씩 산책이나 인터벌 러닝으로 체력을 키우고 혈액 순환 시켜야 된다고 말했다.

그래도 내가 나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나쁜 음식은 적게 먹고 몸에 좋은 음식은 많이 챙겨 먹어야겠다.


책을 덮으먼서 버섯.두부.콩.그리고 과일과 야채 많이 먹으라고 해서 된장찌개 준비해보았다.

둘째 놓고 11년만에 몸무게가 49.1대로 내려왔다. 그동안 운동은 꾸준히 해 왔고

배가 빵빵하게 먹진 않았지만 몸에 나쁜 음식은 줄여가면서 지속가능한 다이어트를 계속 실행해 나가야겠다.



#지속가능 다이어트

#백원기

#(주) 두드림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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