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안전 사전 - 아이들은 잘 모르고 어른들은 안심하는
서바이벌 방재 연구소 지음, 모리노 쿠지라 그림, 이소담 옮김, 구니자키 노부에 감수 / 주니어김영사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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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잘 모르고 어른들은 안심하는 안전사전이라 말하고 있어 최근 안전사고들이 많이 발생되고 있어 더욱 궁금했다.

위험한 상황이 닥쳤을때 어른들이 옆에 없어도 이 책을 통해 안전하게 스스로를 지킬수 있게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책장을 넘겼다.


먼저 목차를 살펴 보았다.

첫째 일생생활 서바이벌 에서 학교 끝나고 집에 오는데 낯선 사람이 말을 걸었을때

120cm 딸어져 있으라고 수치를 정확하게 안내해 주었다. 위험할때 소리치며 도망가고 가까운 편의점이나 미용실 로 들어가 도움을 청하라고 이야기 하고 있었다.

아이들도 학교에서 안전교육을 받고 있어 낯선 사람은 경계하는데 일면식이 있는 즉 아는 사람들이 문제 인것 같다.


전자레인지에 넣은 음식이 불타고 있다.

맞아요~

실제로 큰아이가 갑자기 라면 먹고 싶다고 해서 라면에 물 붓고 전자레인지 2분 돌렸는데 진짜로 불이 났었다.

어머ㅠ


뭐지? 하며 봤더니 호일이 아주 조금

남아 있었던것을 못보고 넣었던게 불이 붙은것이닺

아이 혼자 있었다면 정말 큰일이 벌어졌을껏 같아 다시 한번 안전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렇게 라도 사용해야 될것 같아 탄 부분만

제거했던게 생각났다.


입고 있는 옷에 불이 붙었을경우~

엄마야~ 하며 손으로 먼저 불난곳에 탁탁~~하며 끌것 같고 물을 찾아 달려 갈것 같은데 이런경우는 바람의 영향을 받아 더 크게 번질 수 있어 바로 그자리에서 얼굴 가리고 굴러서 꺼야 된다고 말하고 얼굴을 가린다는것은 의식적으로 하지 않을까 싶다.


5월부터 더워지기 시작하는데 40도 정도의 물로 15분 정도 목욕하는 습관이 열사병을 예방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더워지기 시작하는데 습관화 하는건 어려울것 같다는 생각이들었다.

또 자전거를 잃어 버렸을때 내것이라고 바로 가져오면 안되고 자전거에 자전거 차대번호라는게 있어 자전거를 등록해서 고유번호판을 달아 주는 제도가 있다는걸 알게되었고 도난방지에 도움된다는걸 알게되었다.


요즘 많은 문제가 발생되고 있는 디지털 폭력 .원클릭사기 , 피싱사기, 딥페이크 (불법합성물제작)으로 사람얼굴에 음란물을 합성하고 유포해서 성범죄로 인해 사회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어 자살로 이어지는 경우들이 많이 발생되고 있어 더욱 조심하고 알려줘야한다고 생각한다.


산에 올라가 운동하는데 머리속에서 신기한안전사전이 생객났다.

3장 야외 활동 서바이벌에서 산에서 길을 잃었을경우 어떻게 하나를 생각해 보게 했고 곰이 나오면 두팔을 들고 좌우로 천천히 흔들고 벌이 날아왔을때는 머리를 감싸고 얼른 도망가고 이런 안전행동이 생각났다.


책장을 덮으며 다시한번 생각해 봤다.

아이가 이 책을 정독하도록 조건을 제시해야겠다. 뭘하면 혹해서 이 책을 정독할까? 잠시 고민해봤다.

좋아하는 어린이도서관 가는 조건으로 해볼까 한다.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 어린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이름으로 어린이들에게 [ 신기한 안전사전]을 강력추천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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