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경영학 - 위대한 영웅들의 천하경영과 용인술
최우석 지음 / 을유문화사 /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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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보는 시각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삼국지를 유비 기준으로 보았으나 세명의 시각으로 보게되었다고나 할까?

무지의 세상에서 세상은 배워가기에 신중하고 잘난체 보다는 묵묵히 들어보고 신중한 결론을 내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이 속한 시대나 세대가 무엇을 요구하는지를 정확히 알고 행한다면 과연 어찌되겠는가 왜 그리 못하는 것일까?

유비 조조 손권 등 3명의 오너에 댜하여 잘 설명은 하였다 그러나 아쉬움이 남는다. 일반인은 오너가 아니라 전문 ceo로 장수하여야 하기에 영웅들의 천하경여과 용인술을 기본으로 하여 장수하기 위해 무엇을 하였는지를 가르쳐 주었으면 금상첨화였을 것 같다.

난 왜 유비를 삼국지의 주인공처럼 생각을 했을까 하는 의구점을 가진다.

삼국지를 보는 눈을 바꾸기 위해서라도 한번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진정 난 어떤 식으로 살아가야 하나 삼국지에 나오는 위대한 영웅처럼 살기 위해서 어떤 실수를 범하지 말고 살아야 하는지 나 대를 지나 다음 대에서는 더욱 더 번성하기 위해 무엇을 하여야 하는지를 생각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다시 한번 삼국지를 정독하는 시간을 갖겠다.

인간이 할 일을 다하고 하늘의 뜻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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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 개정판
존 그레이 지음, 김경숙 옮김 / 동녘라이프(친구미디어) / 200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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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여간의 차이를 통해 진정한 사랑을 일깨워주는 연애의 고과서 다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내용은 상당히 유용하나 시대적인 흐름으로 보았을 때 너무 딱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읽을스록 동감이 가는 내용이 많아 행복했다.

한 집안에서 같이 살아온 형제도 서로간의 의견차이가 있는데 하물며 20년 이상을 서로 다른 사고로 살다가 만난 사람들이 차이가 없다면 이상한 것이다. 서로가 다른 환경에서 살았기에  마인드, 사고 등의 차이가 당연하다고 보아야 한다. 그럼 서로 다른 사람이 만나 살려면 어찌 해야 하는가가 촛점인것 같다. 가장 좋은 방법은 상대방에 대한 배려이다.

상대방의 차이를 인정하고 배려하는데 어떤 방식으로 배려하느냐가 중요하다. 내 방식으로 상대방을 배려 한다면 결국 그것은 배려가 아니라 나의 주장이다. 배려란 철저하게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상대방을 고려해 주는 것이다. 자신의 의견을 약간 줄이고 상대방의 마음을 알고서, 맞추어 주면서 자신의 생각을 상대방에게 보이지 않게 전달하여 상대방도 나를 알아 주게 하는 것이다.

나도 상처받지 않고 상대방을 인정하는 것은 조금씩 변화하는 것이다. 결국은 서로가 보이지 않게 변해서 서로가 인정을 받는 것이 되므로 자기 희생없이 서로간에 인정 받는 것이 될 것이다.

남녀간의 사랑은 고무줄이다. 정원과 같다 등은 정말 가슴 속에 있는 것을 자연스럽게 표현한 것 같다.

남녀간의 사랑은 항상 차별화를 인정하고 상대방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다.

오늘도 나에게 주어진 여건을 받아드리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은 나를 이해하는 배우자가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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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르디오스의 매듭 1
사카토 리쿠 지음, 노세 나오키 그림 / 대원씨아이(만화) / 200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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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르디오스의 매듭이라는 용어의 정의를 정확히 알게 되었다.(발상의 전환은 난제를 단숨에 풀어 버리는 것이다) 

결국 어떤 일이든 조그만한 것이라도 자세히 보고 관찰하면 답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이 어느 위치에 있느냐를 알고 답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모든 것에 자신이 있는 위치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최선을 다할 때만 정확하게 답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창의력 교육을 강조하는 시점에 사고의 전환을 위하여 한번쯤 읽어 볼 만한 (만화)책이다.

시각의 전환을 위하여 만화책을 보자 !  보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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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뿌리
홍성태 지음 / 박영사 / 199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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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을 가볍게 접근하기에 좋은 책이다.

기본적인 이론에 사례 위주로 설명을 하였기에 알기 쉽고 읽을 수 있어 쉬웠던 책이다. 마케팅에 관련된 책을 읽어보면 개념없이 서술하는 책이 많은데, 이책은 마케팅의 개념을 정확히 알고 기술하고 사례를 제시하였기에 마케팅을 배우기에 정말 좋은 책이다.

책의 두께에 놀라서 처음에 거부할 수 있으나, 읽어보면 읽어 볼수록 깊이 빠질 수 있는 책이다. 그러니 일단 읽어 보아라고 말하고 싶다. 단지 험이라면 너무 오랫되었다는 것이다. 최근의 사례를 보완하였으면 금상첨화일 것인데 하는 아쉬움이 약간 남는다.

파트별로 구분해서 유용하게 쓸 수 있다. 본인이 보고 싶은 곳부터 읽어 보아도 문제는 없지만 내용을 순서적으로 읽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우리가 일상에서 볼 수 있는 좋은 사례들을 설명하였기에 쉽게 책은 넘어 간다.

마케팅 한마디로 차별화를 어떻게 할 것인가 해야 한다. .....등을 기록한 책이다.

정말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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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명품이 좋다
나카무라 우사기 지음, 안수경 옮김 / 사과나무 / 200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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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전함이 시간을 그냥 소비해버린 듯한 마음이었다. 여려번 생각하면서 스스로를 위안하였다. 일단 명품의 이름을 제대로 알 수 있었고, 중독의 이유를 세삼알게 되었다고나 할까?

명품을 고집하는 사람들의 욕망, 그것을 어떻게 쓸가 등은 나에게 새로움을 보여 주는 것이다. 물건을 사는 것이 아니라 꿈을 욕망을 산다는 것이다. 시대의 흐름을 설명한 것 같다.

고개의 마음을 잡는 방법을 가르쳐 준 것일까 아니면 허상을 표현하려고 노력하였을까?

책이란 읽는 자의 의도나 수준에 따라 차이가 많겠지만 약간 허전함과 의문 투성 이의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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