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와 한국사를 따로 배우는 경우가 많죠. 보통 한국사 먼저 배우고 세계사를 배웁니다.제 생각에는 세계사를 먼저 배운 후 한국사를 연결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이제는 한국사 공부도 단순 암기식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국제 정세의 흐름을 파악하며 깊이 있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요.아이들의 세계사, 한국사 공부에 도움을 줄 책을 만났어요.‘초딩 인생 처음 세계사’라는 책입니다.이 책은 세계사를 시간 순으로 서술하며 오른쪽 귀퉁이에 한국사를 결합했어요. 세계사와 한국사는 서로 깊이 연결되어 있죠.한국사는 국제적인 사건과 변화에 큰 영향을 받았어요.이를 이해하려면 세계사의 맥락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계사와 한국사를 비교하고 대조함으로써 각 역사적 사건의 독특한 측면과 보편적인 측면을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특정 사건의 원인과 결과를 더 명확히 파악하게 해주니 사고력 향상에도 도움을 줍니다. 한국사는 다양한 외부 문화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발전해 왔습니다.현대 사회를 이해하는 일에도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결은 필수죠. 세계적인 흐름 속에서 한국의 위치와 역할을 이해할 수 있어요.또한 글로벌 인재로 자라기 위하여 세계사 공부가 필요합니다.다른 문화와의 소통 및 이해를 촉진하고, 국제 사회에서의 한국의 역할을 더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이 책은 서울대에서 역사를 전공하신 선생님께서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만든 책입니다.자상한 아빠가 아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처럼 친근한 어투가 인상적입니다.처음 세계사 공부를 시작하는 초등 고학년에게 추천합니다. 학습만화나 동영상 자료로 세계사에 흥미를 가진 아이라면 초등 저학년도 읽기 좋아요.중고등학교에 가면 역사 공부의 양이 무척 많아져서 초등 때 미리 해놓지 않으면 힘들어지죠. 초등학생 친구들이 즐겁게 세계사 한국사 공부를 하길 소망합니다.역사 공부의 매력을 깨달으면 깜짝 놀랄 것입니다.*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