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역대급 활용법 with 코워크, 디자인, 코드, 스킬, 커넥터, 플러그인 - 자료 조사부터 PPT, 엑셀, 보고서, 대시보드, 디자인까지 클로드로 끝내는 AI 자동화
진한별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AI에서 남들보다 뒤지지 않으려면 무조건 클로드를 공부해야 할 시점입니다. 이책은 코워크부터 스킬, 컨넥터, 코드, 디자인 등 클로드 생태계를 전반적으로 공부할 수있게 한 꼭 필요한 내용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클로드 역대급 활용법 with 코워크, 디자인, 코드, 스킬, 커넥터, 플러그인 - 자료 조사부터 PPT, 엑셀, 보고서, 대시보드, 디자인까지 클로드로 끝내는 AI 자동화
진한별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본 도서는 리뷰어스클럽으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오픈AI의 샘알트만이나  엔비디아의 젠슨왕 등이  AGI를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AGI가 무엇이든 관계없이   AI의 능력이 진정 사람일을 대처하는 수준에 올라가고 있다고 이해를 하면됩니다. 이 AI의 대표주자는 분명 클로드일겁니다. 그 이유는 글쓰기와 코딩에 막강한 능력을 보였고 최근  페이블5가 나오고 나서 독주처럼 보이는 느낌도 듭니다. 이제 무조건 클로드를 익혀서  AGI(일반인공지능=진짜 인간의 일을 대신해주는 인공지능)가 나타나기 전에 다른 사람들보다  빠르게 AI를 익혀야 할때입니다. <클로드 역대급 활용법 with 코워크,디자인,코드,스킬,커넥터,플로그인>은  클로드의 기능을 대부분 다뤄서 진정한  AI와의 협업을 가능하게 해주는  에이전틱AI를 본격적으로 공부할 수있습니다. 



저자는 진한별 유튜브 진한별 AI연구소 채널 운영자십니다. 고려대와 카이스트에서 인공지능, 음성합성등을 전공하셨습니다.  기업의 AI강의, 컨설팅, 집필 등을 왕성히 하고 계신 인공지능 전문가십니다. 



AI용어들이 다양하게 소개되고 있습니다. LLM이라고도 있고, 생성형AI라고도 하고, 물론 용어를 확실히 알면 좋습니다만 이제는  실전입니다. 기존의 업무, 이메일, PPT, 스케줄관리, 글쓰기 , 코딩, 이미지 작업 등을 모두 할 수있습니다. 과거에는 전문가에게 의뢰를 해야 하는 부분을 이제 모두 클로드가 할 수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할 수있게 하는 요소의 모임을 클로드 생태계라고 합니다. 이를 자유자재로 쓸려면  100달러인 맥스요금제가 좋습니다만  낮은 요금제부터 시작하는 것도 돈낭비를 줄이는 길일겁니다. 토큰과 재설정에 대한 부분은 신경을 쓸 필요가 있습니다. 하루 사용량이 정해져있어서  일하다가 중단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독자가 잘 따오도록  프롬프트와 대답의 순으로 내용은 완전히 동일하지는 않겠지만(생성형AI은 같은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TIP을 통해  사용법을 확인할 수있습니다. 



클로드에는  사용자가 필요한 문서를 우측창에 띄워주는걸 아티팩트라고 합니다. 여기에는 시각화, 그래프, 대시보드작성 등 다양한 형태를 만들어줍니다. 당연히 다운로드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과거에는  색상이나 디자인은 크게 고려되지 않았지만 지금은  전문가가 편집한듯한 모습으로 나옵니다. 프로젝트라는 기능도 있는데   작업을 수월하게 할 수있는 공간을 만들어서  전문적 작업을 할 수가 있습니다. 엑셀, 글쓰기, 데이터분석 등을 할수가 있습니다.  커넥터부터는 외부 서비스를 사용할 수있게 해주는 장치입니다. 지메일, 노션, 슬랙 등을 연결해서   말로만  그 기능들을 활용할 수있습니다. 여기에 핵심기술이 MCP라고 합니다.  여기에  요즘은 플롬프트라는 용어보다는 스킬이라는 기술이 더 많이 쓰입니다. 프롬프트를 내재화한 기술입니다.  대충 AI에게  질문을 해도 찰떡같이 작업을 하게 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이를 통해 콘텐츠제작, 문서업무, 리서치자동화 등을 할수가 있습니다. 정말 많은 스킬이 있지만 나만의 스킬도 만들수가 있는 방법도 소개합니다. 



클로드코워크부터는 개념이 달라집니다. 이것은 자신의 PC를 자동화할 수있는 기능입니다. 폴더에 화일만 넣으면 클로드가 알아서 읽고 사용자가 원하는 처리를 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이것은 꼭 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폴더를 정하면  클로드가 일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신기합니다.  엑셀문서를 만들어서 원하는 폴더에 엑셀파일을 만들어놓습니다. 플로그인은 앞에서 배운 스킬,커넥터, 서브에이전트를 합쳐놓은 기능으로 영업,마케팅,재무 등의 큰 묶음으로 되어 있습니다. 좀더 전문적 작업에 도움이 됩니다. 클로드가 디자인분야가 약했는데  디자인서비스로  슬라이드를 다양하게 만들수있게 해줍니다.  이제 시간이 없습니다.  최소한 옆사람보다 먼저 AI에 익숙해져서 자신의 업무시간을 줄여야 할때입니다. 이역할을 클로드가 해줄 수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멜론 1위 작곡가의 가장 쉬운 수노 AI 활용! SUNO(수노AI)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멜론 1위 작곡가의 수노 AI 음악작곡·수익화) - 탑라이너와 트랙메이커의 수노 AI 활용법 진짜 AI 8
김민구.최성혁.이효민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작곡이라는 것이  과거에는 정말 능력자들이 하는 것인 줄 알았는데,  챗GPT로 대충 가사 만들고  수노에다 붙여넣으면  멋진(제가 듣기에) 음악을 만들어줍니다.  하지만 이것도 한곡, 두곡 만들다보면  의미를 잃게 됩니다. 왜냐하면  다른 이들이 관심도 가져주지 못하고  괜히 유료결제의 돈만 나가서 결국 구독도 끊게 됩니다.  그러나 <SUNO AI로 무엇이든 만들 수있다>는  작곡가로서 생존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대충 가사를 만들고  수노에 붙여서 작곡을 하는 사람과  분명하게 차별화된 돈벌수있는 방법을  나인뮤직의 작곡 프로듀서들이 알려줍니다. 



저자는 김민구 나인뮤직퍼블리싱, 아카데미대표십니다. 베이비모스터의 춤을 작곡작사하셨네요, 최성혁 나인뮤직 퍼블리싱 프로듀서로 우주소녀, 아이콘 등의 그룹에게 곡을 주셨습니다.  이효민님 나이뮤직 프로듀서십니다. 모두 현역 작곡가시네요. 




이제  AI가 핸드폰만큼 많이 사용됩니다.(저만 그런가요???)  AI는  인공신경망으로 이뤄진다고 하는데,  AI가 음악들을 학습해서  딸깍으로 좋은 음악을 만들어준다는 겁니다.  이러한 방식을 생성형AI라고 합니다. 그렇다고 AI에게 무조건 미루면 품질이 좋은 음악은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협업을 강조합니다.  음악작곡 AI중에서 현재 1위는 SUNO AI죠. 이 AI의 가입부터 알려줍니다 각종 기능설명을 친절히 해주고, 사용법도 알수있습니다. 그런데 말그대로 한번에 딸각해도 되지만  세심하게 만들려면 생각보다 알아야 할게 많은 것도 느낍니다. 요즘 새롭게 생긴것이 STUDIO기능이죠. 에디터에서 어떻게 미세하게 조정하느냐가  AI음악인지  인간의 노력이 가미된 음악인지 내가 생각하는 음악인지 결정되게 됩니다. STEM추출이 대표적이죠. 특히나  STUDIO는 작곡가들나 이야기하는 트랙을 조절하는 작업이 가능합니다. 




생성형AI로 만든 제작물은 조정이 힘들 때가 대부분인데,  수노AI는 결과물을 에디터기능을 통해 가사를 수정할 수있습니다. More Options기능입니다. 뉴진스 스타일의 곡을 만드는 방법도 있고, Gpt를 통해  어떻게 가사를 잘 쓰는지의 방법도 중요합니다. 영화배경음악, K-POP 음악으로 다른 쟝르를 만드는 것도 합니다. 편곡도 할 수있는데 Remix기능을 쓰면 됩니다. 작곡을 할려면  AI를 다루는 사람도 용어들은 모두 알고 있어야 하기에 그 부분도 신경을 썼습니다. 조심할 점은 아티스트이름을 넣으면 작곡을 해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절대 넣으면 안됩니다. BTS 스타일 이런건 금지라는 거죠. 



처음 듣는 용어가 있는데 탑라이너입니다. 트랙위에 멜로디를 만드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주로 후렴을 만드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탑라이딩입니다. 그리고 트랙메이커가 수노를 이용하는 방법을 통해 노래를 만드는 방법을 이해하는 것도  곡의 수준을 올리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작권부분까지 알기 쉽게 정리해두었습니다. 그냥 대충 노래를 만들면은  전문적으로 수노를 사용할 수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좀더 전문적 접근을 했을때  수익화까지 이해됩니다. 이제 프로작곡가들도  AI를 쓴다는 걸 명확히 느낍니다. 시간을 그들도 줄이고 있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달러 없는 미래 - 실물과 기술이 재편하는 21세기 화폐 질서
이하경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2022년 11월 본격적으로 인공지능이  시작한 달일겁니다. 챗GPT 일반인에게 상용한 역사적인 시기일겁니다.  인과관계까지는 모르지만 분명한 건  그 이후 화폐경제 질서에 큰 구멍이 났다고 합니다.  화폐는 국가들간의 약속입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서  무너지는 경향이 보인다는 겁니다. <달러없는 미래>는  신용기반 화폐가 무너지고 물질과 기술이라는  경제권력이 어떻게 재편되는지를  돈이 흔해진 문제부터 디지털 화폐,  스마트 머니의 변동 등  현재와 미래를 논의합니다. 



저자는  이하경 NH투자증권 글로벌 프로덕트 솔루션부 담당이십니다.  이화여대 정외과,경영학과를 복수전공으로 나와 MIT슬론대 MBA를 하셨고  대우증권, 삼성생명, 삼성자산운용,롯데손해보험 등에서 경력을 쌓으셨습니다. <달러없는 세계>라는 저서가 있습니다.  저자 책의 특징은  경제문제를 정치적 문제와도 연결하는 시각인 점이 흥미롭습니다. 



법정화폐는 안전하다고 다들 생각합니다.  물론  브라질이나 터키등의 나라의 화폐는 그렇지 않지만   달러, 유로, 엔화 등은  기축통화로 늘 신용이 보장된 화폐였습니다. 그런데 이들 화폐조차 신용에 균열이 생기고 있다고 합니다. 심각한 이야기죠. 이렇게 된 이유는  바로 통화량의 급증으로 돈이 흔해져서 입니다. 각국 중앙정부에서  규제를 하지만  그 한계를 넘은 것이 아니냐는 거죠.  이제는 중앙은행이 유동성을 공급한다는 것을 환상이라고 합니다. 이제는 중앙은행이 화폐의 신용도 가치도 보장을 못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는 실물담보가 필요한 시대라고 합니다.  다만  그 자산에 디지털화폐가 들어갑니다. 비트코인은 기술이 담보를 하는 실물이라고 합니다. 



저자는  미국주도하의 세계질서는 한계에 다다랐다고 봅니다. 매우 효율적인 세계질서는 지금 큰 균열이 생겼다는 거죠. 이제 안보우선주의가 선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이 질서의 붕괴는 팬데믹이 이끌었고 유동성의 확대로 인해  사람,비용,시간의 고물가구조가 고착화 되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도  구내식당가격이 이제 8500원입니다. ㅠㅠ  얼마전까지 6500원이었습니다만 ㅠㅠ  트럼프정부의 그린란드병합문제,  베네수엘라 정부에 개입도  이러한 구조변화의 일환이라고 합니다. 이는  원자재 쟁탈전과 블록간의 요새화를 심화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러한 블록간의 요새화를 이어주는 것이  비트코인이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이 기조의 겉모습은  미국이  기술을 인질로 관세입장권이라는 표현이 매우 선명하게 보입니다. 이를 통한 기술의 독점력 강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국도  이러한 기술에 종속되지 않기위해  독파모라는 독자 LLM을 구축하기 위한 소버린AI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디지털 브레튼우즈도 관심이 높은 내용입니다. 미국채를 사줄 주체가 사라지니 이제는 스테이블코인의 보장을 미국채로 하는 정책이 추진되고 있다는 겁니다. 앞으로의 투자는 반드시 필요한데 공급이 충분치 않는 실물자산에 몰릴것이라 전망합니다. 여기서 실물자산은 전략망, 데이터센터, 광산, 에너지, 연결망 등이 있습니다.  저자는 한국을  매우 핵심인 린치핀이라고 합니다. 한국은 실문자산에서 메리트가 없는 국가죠. 하지만  한국은 조합의 기술로 살아남았습니다.  배터리, 반도체, 철강,조선, 원전, 자동차 등이 그런 요소라는 겁니다.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인데,   한국은행에서 금리를 두번이나 연속해서 올렸습니다. 한편으로는 한국의 미래에 희망을 이야기하면서도 매우 불안한 면도 걱정이 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토록 인간적인 물리학 - 삶의 궤도를 찾아가는 10번의 시간 여행
팀 폴러트 지음, 배명자 옮김 / 21세기북스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우주라는 말은  진정 우리 삶과 관련이 있을까요. 사실  거의 관련이 없습니다. 허블망원경이나 제임스망원경에서 보내오는 놀라운 신비들은 사실 수억광년 먼곳에서 보내는 오는  인간은 도저히 갈수없는 곳에서 오는 신호라는 거죠. 이것이 정말 인간에게 도움이 될까요. 일반적으로는 분명 도움되는 부분이 없을 겁니다. 하지만  인간의 본질, 지구의 본질은 인간의 영원한 숙제이고  그리고 궁금이자 숙제라는 겁니다. 우리는 지금만 사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대비해야 합니다. 지금당장 의미가 없다고 해도  미래를 대비할 부분이라는 겁니다. <이토록 인간적인 물리학>에서는 원시우주를 다룹니다. 외계생명체 그리고  태양계, 양자학 마지막은 우주의 죽음과 생의 의미까지 철학적 의미까지 다룹니다.  인간에게 먹고사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인간은 이미  먹고사는 일에만 매달려있지 않습니다.  무엇을 하느냐 무엇을 아느냐도 중요합니다.  인간을 둘러싼 가장 큰 공간인 빅히스토리  우주를 통해  인간의 존재의미까지 생각해보는 즐거운 이야기입니다. 



저자는 팀폴러트 젊은  과학 커뮤니케이터십니다. 2000년생이시네요. 독일  괴팅켄대학교에서  물리학, 생물학 전공을 했다고 합니다. 괴팅켄대가 많은 수의 노벨상수상자를 배출한 유명대학이라고 합니다.  신세대답게,  틱톡,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에서  우주의 탄생, 양자역학, 열역학 등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우주의 탄생부터 우주의 죽음까지  이 시간은 물리학부터 시작합니다. 우주하면 역시 아인슈타인이죠. 상대성이론의 기초적인 이해가 필요합니다. 이를 기본으로  우주의 첫순간  플랑크 시대가 나옵니다.  엄청난 밀도의 초기우주라고 합니다.  스프같은 모습, 아. 목성같은 환경일까요.  빅뱅이라는  늘 듣던 이론의 설명도 있고,  우리가 늘 보는  별의 탄생도  블랙홀 이야기도  우주에 관심이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킬 이야기가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사진들이 흑백이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우주하면 늘 함께 하는 UFO의 존재 얼마전  미국정부에서 가지고 있던 UFO자료를 다수 공개했죠.  이처럼  천체물리학자들도  외계생명체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그래서  우주에 생명체가 살수있는 곳을 연구를 합니다. 그곳을 골디락스존이라고 하네요. 이곳에서 사는 것을 연구하는 것이 외계사회학이라고 있다고 하네요. 순전히 사고실험이겠지만 흥미로운 지점입니다. 



초기우주, 외계생명체 이야기도 흥미롭지만 아무래도 우리와 한 공간이라고 생각하는 태양계도 중요한 부분이죠. 이곳들은  인간이 꾸준히 인공위성을 통해 살펴보고 있는  우리 옆 행성들입니다.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가 그토록 외치는 붉은 행성 화성이야기도 있고   지구와  외계가 마주치는 운석도 중요한 연구주제였습니다. 우리에게 찾아오는 외계 정보이기때문이죠. 여행자라는 표현 멋집니다. 판스페르미아는 인간조차도 외계에서 왔다는 이론입니다. 달이야기를 하면서  LUCA라는 모든 종의 기원 세포균이라는 지식을 얻는 것도 즐겁니다. 이제는  진짜로 인류의 원리로 끼어든 양자론을 다루면서 물리학의 극한도 살펴봅니다. 



마지막은  우주의 종말전에 인류의 종말입니다. 분명 인류도 끝이 날겁니다. 그것은  수천년후의 일일 수도 있습니다만   수학적으로 종말을 논증한 학자로 브랜든 카터라는 과학자가 있습니다.  캐나다 철학자 존 레슬리도 이논쟁에 발을 딛습니다.  인구감소가 인류 멸종으로 가는 길이라고 하는 것이 한국의 상황과 오버랫이 되면서 남일이 아닙니다.  물론   내가 죽으면  세상은 없다라고 생각하는 생각이지만  골디락스존에 존재하는 나의 의미를  빅히스토리속에서 상상한 행복한 시간입니다.  우주물리학은 결국 인간의 상상이  과학으로 현실화되는 걸겁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