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 영업 컨설턴트 가이드북 100문 100답
김재윤.박윤영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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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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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컨설팅은 법인의 자산에 대해  세금, 재무, 지배구조, 승계까지 전략을 세워주는 일이라고 합니다.  사실 세무와 재무 어렵죠.  매출이나 자산이 수십억이 넘어간다면 자칫  세무서의 타겟이 될수있습니다. 승계나  상장을 원하는 기업이라면 초기부터 이러한 컨설팅은 기업의 자산관리에 큰 도움이 될겁니다. <법인 영업 컨설팅 가이드북 100문 100답>은 법인 컨설팅을 하고자하는 분들에게  액기스 교재같은 역할을 할것이고  법인입장에서도 법인들이 가지는 고충을 간접적으로 체험해서 자신들의 법인에도 적용할 수있는 좋은 기회가 될겁니다. 법인들도  이 책의 100가지 질문과 답을 통해  대체적인 방향을 이해하고 컨설턴트와 대화를 한다면  법인이 가야할 방향의 맥을 쉽게 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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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김재윤 국제재무설계사, 공인중개사, 손해평가사, 기술지도사입니다. 법인 영업컨설턴트일을 하십니다. <73세인 나는 왜 도전을 멈추지 않는가?>라는 저서를 내셨습니다. 박윤정 국제재무설계사시고 메트라이프생명에 근무중이십니다. 



법인에 관한 내용을 17장에 걸쳐 질문과 답을 만들었습니다. 법인전환, 법인정관 등의 용어 설명을 시작으로  빼먹으면 안되는 부분을 정리합니다. 그리고 법인의 회계처리에서 항상 문제가 되는 가지급금, 가수금, 차명주식 등을 다루고, CEO가 알아야 할  절세문제와 가업승계 인사노무 관리까지 총망라를 해두었습니다. 자격증만 있어도 사실  어떻게 법인을 두고 대화를 해야 할지  모르는  초보 컨설턴트에게  어떻게 법인영업을 통해 법인에서 해결해야 할 부분을 알게 됩니다. 질문양이 많은 부분은 법인전환, 가지급금, 상속문제, 가업승계 부분의 질문이 많습니다. 아마도 중요도 하지만 광범위하기 때문일겁니다. 




법인은  법적으로 인정된 인격입니다.  법인의 장점은 역시 책임제한과 세금절감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스타트업의 경우 투자를 받기위해 법인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자체적인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  문제는  개인사업자에서 법인사업자로 전환을 할 때 좀 복잡한 부분이 많습니다.  저자는 질문에 대해  핵심노트처럼 짧게  보기 편하도록 압축정리를 해두었습니다.  법인전환 생기는 세금문제,  자칫 빠뜨리면  과태료까지 붙어서 큰돈을 무는 수가 있기에  새심하게 챙겨야 합니다.  컨설턴트는  법인이 잘못하는 걸 막기도 해야 하지만 혜택이 있는 부분도 잘 알아야 합니다.  가지급금은  회사에서 일시적으로 생기는 채권이라고 합니다.  이 가지급금이 생각보다 크게 다양한 방면으로 영향이 크다고 합니다. 



상속문제도  CEO들이 잘모르는 부분이죠. 컨설턴트는 좀더 디테일하게 알아야 할겁니다.  평가가 낮게 한다던지. 과대하게 한다던지 모두 리스크가 있습니다. 미처분이익잉여금의 경우 기업이 배당이나 투자없이 보유한 이익이라고 합니다.  이를 잘못처리하면 상속세 증여세가 증가하고 소득세 부담증가가 되고  자칫 조세회피로 보일수가 있다고 합니다.  법인에서 가장 신경쓰는 부분이 가업승계나 상속인듯합니다. 상당히 큰 부분을 차지하지만 재미는 반감됩니다만 법인컨설턴트는 크게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인듯합니다.  법인에 대한 전반적인 공부로도 매우 좋은 지식습득의 기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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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독학 캔바 첫걸음
원정민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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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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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디자인은 정말 전문적인 영역이었습니다. 2000년대 이후 컴퓨터로 디지털디자인이 시작된 후로도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쓸줄 알아야  디자인이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포토샵을 쓰지 않아도  디자인을 할수있는 툴이 생겼습니다. 캔바입니다.  유사한 툴들이 없는건 아니지만   캔바는  글로벌로 가장 큰  샘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처음 캔바를 사용하려고 하면 사실 좀  헤메는 것도 사실입니다. 어디에 무슨 기능이 있는지 멍~해지죠. <가장 쉬운 독학 캔바 첫걸음>은 바로  캔바를 편하게 사용할 수있도록 안내해주는 길잡이입니다. 더우기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아이들 가르치듯 캔바가 처음인 사람들에게  매우 친절한 가이더가 되어주십니다. 




저자는 현직 초등학교 교사님들로 원정민 <가장 쉬운 독학 노션 첫걸음>, 조영진 <원노트로 마드는 무게 0g 디지털 교무수첩>, 신명진 <챗GPT & AI수업 실전서>, 이상수 <틴커캐드로 시작하는 애듀테크 미술만들기 수업> 등의 저자시고 디지털 에듀테크교육에서 선봉에 있는 분들 이십니다. 



캔바의 가장 큰 특징은 빠르게 디자인할 수있다는 겁니다. PPT, SNS, 숏폼 등  디자인이 필요한 대부분의 분야를 모두 속도전을 할수있게 했습니다.  말그대로 검색과 클릭만으로 디자인이 뚝딱하고 나옵니다.  데이터연결기능이 쉽게 게시물에 적용이 됩니다. 요금제도 무료로도 쓸수있고  월 9900원요금제도 있습니다. 제가 사용중!!!  캔바 저작권 문제가 있는데요.  매우 중요합니다. 고대로 쓰면 안됩니다. 이점을 저자도 강조합니다.  원본 그대로 쓰면 안되고 변형을 해서 사용하면 문제가 없습니다.  그것을 위해서 템플릿을  색상을 변경하고  정렬도 달리해서  나만의 디자인을 만들수가 있습니다. 




협업기능이 매우 뛰어나다고 하는데 저는 혼자쓰기때문에 이부분은 눈에 잘 안들오네요. ㅎㅎ  폰트도 중요하죠. 어떤 글꼴을 사용해야 문제가 없는지, 애니메이션을 넣는 방법 등 최근에 널리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녹화기능도 있어서 프레젠테이션 영상촬영도 가능합니다.  발표를 할때 캔바라이브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정말 없는게 없는 캔바입니다.  그리고 수준있는 디자인을 잘 하기 위해서는 도형을 잘사용해야 멋지게 디자인이 됩니다. 프래임과 그리드의 개념도 꼭 알아야 하는 디자인의 기본이고  직접 시행해볼 수있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예를 통해 직접 디자인을 해볼 수있게 자세히 순서대로 따라할 수있게 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캔바AI기능도 추가되었습니다. Magic Studio기능인데 배경제거, 배경생성, 텍스트 추출등 과거 많은 디자이너들이 노가다라고 했던것을 편하게 AI로 쉽게 해결할 수있게 되었습니다  디자인을 좀 아는 분들은 이 캔바AI는 위치가 어디인지 확실하게 인지를 해야  디자인을 더욱 빠르게 할수가 있습니다.  이제  왠만한 퀄리티의 디자인은  전문가에게 의뢰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런데  캔바입구에서 헤멘다면 또 남에게 디자인을 의지해야 할겁니다. 이건 의지의 문제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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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디자인 통과되는 디자인 : 편집 디자인 - 더 좋은 디자인을 만드는 레이아웃의 비밀, 최신개정판 ㅣ 버려지는 디자인 통과되는 디자인
이미정.유은진 지음 / 길벗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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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디자인을 빠르게 배울수있게 좋은 사례와 나쁜사례를 통해 직관적으로 배울수있는 편집디자인의 교과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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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디자인 통과되는 디자인 : 편집 디자인 - 더 좋은 디자인을 만드는 레이아웃의 비밀, 최신개정판 ㅣ 버려지는 디자인 통과되는 디자인
이미정.유은진 지음 / 길벗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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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리뷰어스클럽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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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디자인에 대한 정의가 있을까요. 쉽지 않죠.  디자인은 대부분 첫눈에 느끼는 그 감정에서 떠오르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매우 감정적일 수있습니다. 하지만 분명한건  통과되는 디자인과  버려지는 디자인이 존재한다는 겁니다. <버려지는 디자인 통과되는 디자인>에서는 버려지는 디자인과 통과되는 디자인 사이의 간극을 '왜'를 통해 스스로 성찰하도록 됩니다.  시선을 훈련하고  디자인언어를 다듬는 중요한 내용입니다. 



저서는 이미정 남서울대 시각미디어디자인과교수시고  홍익대 미술학박사십니다.  한국상품문화디자인학회 부회장이십니다. 공저자 유은진 백석대 디자인영상학부 시각디자인전공 초빙교수십니다. 단국대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박사수료하셨습니다. 다수의 마케팅 프로젝트에 참여하셨습니다. 




컬러, 그리드와 레이아수, 타이포그래피, 그래픽요소와  현재 가장 핫한 AI그래픽까지 좋은 디자이너가 될수있도록 훈련할수있습니다. 컬러에서는 기본 개념이 색상, 명도, 채도를 시작으로 총 78종의 NO, YES로 구분되는 시각디자인을 통해  잘못된 경우를 바로 잡으면서  일반적인 디자인에서 나온 규칙을 채득할 수가 있습니다.  칼라만큼  디자인의 실력차를 늘어내는 것은 그리드입니다. 레이아웃과 함께  지면의 구조를 잡는 겁니다. 얼굴의 눈이 이쁘고 코가 이뻐도 조화가 안잡히면 미모가 사라지듯 디자인도 마찬가지일겁니다.  이를 위해 가독성이 높은 디자인이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정리감과 균형을 맞추어야한다는 걸 알죠.  




타이포그래픽은 활자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자간과 행간을  활자의 리듬이라고 합니다. 왜 타이포그래픽이 중요한지 느끼게 됩니다.  여기서 주목성과 장평의 사용의 중요성을 시각적으로 잡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픽요소는  메세지의 구체화라고 합니다.  책을 만들때 중앙제본에 글자를 넣으면 어떻게 되는지 느끼게 되고  단조로운 도형의 사용과 다채로운 도형의 사용의 좋은 디자인의 간격도 알게 됩니다. AI그래픽에서는  AI는 디자이너의 새로운 손이라는 말이 소름이 돋습니다.  AI도구를 통해  일자리를 잃는 것이 아니라  정말 다양한 작업을 할수있는  구현력을 높였다는 것이 더 어울린다는 겁니다.  한 디자이너의 할수있는 영역을 AI도구를 통해 넓혔다는 겁니다. 배경도 자동으로 채워주고, 시안디자인도 쉽게 할수가 있고 정말 다양한 디자인을  빠른시간내에  보고 결정하는 시대가 열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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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AI도구에 대한 활용성을 보면서  아마도  컬러, 그리드, 타이포그래피등도  AI도구가 해줄겁니다. 좋은 디자인을 학습해서  빠르게 업무를 많이 처리할수가 있을 겁니다. 하지만 AI도구에 일을 완전히 맡기면  실력이 줄어듭니다. 디자이너는 개인실력도 AI도구만큼 높여가면서 새로운 손을 사용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강하게 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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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의 킹핀을 찾아서 - 성장 한계를 돌파할 결정적 열쇠 ㅣ 포스트 수출 강국 신성장 해법 1
박광기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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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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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한국 산업의 위기일겁니다. 트럼프의 관세협상에 흔들리고  산업경쟁산업이 줄어들어가고 있습니다. 반도체,자동차, 조선 등으로 버티고 있는 상황이죠.  산업자원통상산업부의  7월수출입동향을 보면  결국 반도체, 자동차, 조선이 한국의 주도산업임을 알수가 있습니다.  그외 화장품정도가 미국에서 선전을 하고 있을 정도로 산업의 혁신적 재편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한국 경제의 킹핀을 찾아서>는  볼링의 꽃인 스트라이크를 치기위해 꼭 맞춰야 하는 5번핀 킹핀을 찿는 방법을 논의합니다. 한국의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입니다. 그러면 결국 글로벌속에서 한국의 생존을 찾아야 합니다. 그러나  인구는 감소하고  한국의 강점인 it도 서서히 저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로섬게임을 넘어 네거티브게임을 치닫는 현실을 턴어라운드해 야할 시점입니다. 현재 한국 산업의 문제를 찾고 새로운 신성장동력을 모색하는 진진하게 읽어봐야 할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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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박광기 국토교통부 장관정책자문위원회 위원이십니다.  삼성전자 부사장까지 역임하신 초 엘리트십니다. <제2창업시대>,<산업한류혁명>등의 책을 저술하셨고   국가단위산업전문가로 언론기고, 국책연국기관협업출판물, 외부강연, 대정부 정책제안 등에서 소통하고 계십니다. 



한국은 인구가 5천만명이나 되는데도 신기할정도로 내수가 적은 나라입니다. 그래서 수출만이 살길이라고 달려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이 믿음도 재검토를 해야 할 시점입니다.  일자리도 부가가치를 내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저자도 묻습니다. 상품제조 수출형산업모델이 지속가능하냐고 말입니다  한국의 제조의 수직계열화 즉 피라미드구조가 불평등구조가 되었습니다. 낙수효과라고 하는데 낙수효과는 없고 상위에 하위를 파멸시키는 빨대효과를 내고 있다고 까지 합니다. 이것이 바로 노동시장의 이중구조일겁니다. 그래서 수출강국에서 국제 개발협력플랫폼 국가로 가자고 외칩니다. 이는 우리가 인터넷시대를 맞으면 성장한 플랫폼 모델같은 겁니다. 허브죠. 




그래서 저자는 신통상 3대 프랫폼을 제시합니다. 맞춤형산업단지, 경제특구산업, 내수경제 성장을 위한 지역균형발전 플랫폼의 형성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한국의 가장 큰 문제는 수도권 과밀화입니다. 이로 인해  부동산가격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 지방이전도 지역이기주의때문에 전국을 뿔뿔히 흩어져서  전혀 시너지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괜히 일하는 사람만 힘들어지는 현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과감하게 지역투자의 필요성을 제시합니다.  첨단산업은 지원하고 또한 서민과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성장공간도 제공하라고 합니다. 이는 좁다고 하는 내수경제의 활력을 넣어서 수출비중을  줄여서 민생위기를 넘길 수있는 방안일겁니다. 



한국은 하나의 축뿐이기에  힘들어지는 측면이 강하죠. 인구감소도 여기에 영향을 받았을 겁니다.그래서 전국 5대 글로벌 메가시티체제를 만들라고 합니다 이곳이 글로벌 산업수도역할을 할수있도록 힘을 모아야 합니다. 다만 5대만 해도 한국이 가진 자원들이 분할되는 겁니다. 부산이던, 목포든 결정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제  2곳중 한곳을 집중 투자를 해야 합니다. 양보를 해서 최소한 수도권, 부산, 목포를 중심으로 국가혁신개혁을 만들어야 합니다. 5대곳은 분산적 성격이 너무 강다는 생각입니다. 한국의 킹핀, 저자분 말씀대로 지금은 내수라는 생각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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