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붕의 AI 트렌드 2027 - 질문에 답하는 AI에서, 스스로 진화하는 AI로
최재붕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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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리앤프리서평단으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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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이제 3달이남았습니다. AI산업에서는 정말 엄청난 변화가 있었습니다.  속도가 미쳤어라는 용어가 딱 맞는 한해였던 것같습니다. <최재붕의 AI 트렌드 2027>은  올해의  AI생태계를 정리하고  내년을 예측하는 산업별 AI인프라부터 콘텐츠, 금융, 제조, 의료 등  AI가 미치는 전방적 영향력을 살펴봅니다. 



저자는 최재붕 성균관대 기계공학부 교수십니다.  성대 기계공학을 나와서 캐나다 워털루대에서 석사박사를 하셨습니다. <포노 사피엔스>,<코로나 사피엔스><세븐 테크>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 



올해  AI기업들의 시가총액이 5경원을 넘었다고 합니다.  이는 한국의  삼성전가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이 왜저리 높았는지를 알려주는  지표느낌입니다.  그러나 얼마전  엔트로픽의 미토스라는 모델을 미정부에서  수출규제를 걸었던 것이 이야기합니다. 그만큼 AI의 발전이 극적이라는 의미일겁니다.  이러한 투자속에 내년의 AI의 발전이 매우 궁금한 때입니다. 



저자는 올해 AI10대 결정적 장면을 꼽았는데  젠슨황과 이재용, 정지선회장의 회동을 들었네요.  친근한 모습인데  전세계적으로도 매우의미있는 순간이었던 모양입니다. 역시 시작은  엔트로픽, OPENAI, 제미나이 등의 LLM 공급자들의  현재 상황을 집습니다. 얼마나 경쟁이 치열한지   솔직히 하나의 LLM만을 선택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그리고 에이전트 AI의 현실화를 집습니다.   그리고 다행스럽게 올해 한국을 먹여살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성장을 계속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중심에는 HBM이 있기에  이 기술의 전략적 가치는 의미가 큽니다. 다만 자동차산업의 몰락의 서막이 열리고  자율주행과 휴머노이드에 관심을 가져야 할듯합니다. 



콘텐츠의  제국,  유튜브와 넥플릭스의  전망은 꼭 필요하죠. 변화하는 알고리즘을 살펴보고 생성형AI로 인해 창작자의 역할을 바뀐다고 합니다.  콘텐츠 제작자들의  혼돈이 예상이 됩니다.  금융도 AI의 큰 영향권입니다. 특히나 보안관련해서 AI의 역할이 클 것이고   반계로 로보어드바이저, 인슈어테크, 레그테크 등에서 AI의 역할이 클 것이라고 합니다.  제조분야도  AI의 거대한 영향권이 될것이라고 합니다.  제조현장을 고대로 복사해서 만드는 디지털트윈이 본격적으로 나타날 듯하고   제조의 문턱은 낮아질 것이라고 합니다.  AI는  이제 모든  산업을 관통할 백본산업입니다.  누구나 큰 관점을 가져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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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코리아 2027 - 2027 대한민국 소비트렌드 전망
김난도 외 지음 / 미래의창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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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코리아는 늘 10월을 알리는 신호입니다.올해도 권태사회를 시작으로 내년에 도움되는 지식을 쌓을 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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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코리아 2027 - 2027 대한민국 소비트렌드 전망
김난도 외 지음 / 미래의창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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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리뷰어스클럽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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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10월이 되면   트랜드코리아는 꾸준히 나옵니다.   트랜드코리아를 손에 쥐게 되면   연말이 다가옴을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 올해도 역시  10개의 키워드로  2027년을 예상하고 계십니다. 올해의  키워드는  ALPHA SHEEP라고 합니다. 내년이 양띠인 모양입니다.  사회의 변동성이 커지는 지금   <트렌드코리아 2027>을 통해  내년의  트렌드를  살펴보는 것은   기업들이 내년을 준비하면서  사업계획을 세우는 것부터   스타트업이 대중의 니즈를 파악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저자는  김난도 작가십니다. 서울대 소비자학과에서 28년  교수로 재직하시다가 명예퇴직을 하셨다고 합니다.  트랜드의 서막을 여신분이고  지금도 트랜드의 대장격인 분이시죠. 유튜브 <트랜드코리아TV>도 운영하시면서  트랜드의 대중화에 힘을 쓰시고 컨설팅 대학교강의를 이어가고 계십니다. 



첫 키워드는  권태사회입니다.   참  시대와 맞는 키워드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바쁜데, 뭔가  텅 빈듯한 느낌  그것이 바쁜 권태라는 생각이듭니다. 이는  직장인들이  어쩌면  반복적인 일에 찌들어살고 있다는 것을 반영하는 걸겁니다. 재미난것은  권태사회의 증세진단입니다. 빈틈을 채운다던지,  새것으로 바꾸고  과잉자극을 원하는 증세들이 나타난다는 거죠.   비즈니스로 일의 의미를 가져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게으름에 대해 다시 생각해야 한다는 겁니다. 



해봄경제는 AI시대에 어울리는  트렌드입니다. 우선 자급자족의 해봄, 전문가적 해봄, 1인 기업형해봄이라고 하는데 이는 백문의 불여일행으로 연결을 합니다. 요즘 법률적 조언없이  소송을 하는 분들이 늘었죠. 이는 AI의 능력이 탁월졌기 때문일겁니다.  이는  AI를 사용하는 전형적인 행태일겁니다. 앞으로도   개인들에게 직접적으로  다가설수있는 서비스를 만든다면  비즈니스로도 좋을 듯합니다. 이는   완벽보다는 완료에 촛점이 가있나는 걸 강조하십니다. 



휴먼엣지는  인간 터치를 이야기하는 겁니다. 영화<오디세이>의 감독이 CG를 최소화했다는 걸 강조했죠. 그리고  웹툰계에도  AI로 그리는 것이 아님을 증명하라는 요구들이 늘었다고 합니다. 이는  인간의 손길에 대한  니즈가 늘었다는걸 의미할겁니다. 이제 모든것을 AI에 맡겨서 완성하는 것에 대한 벌써 반감일수도 있지만   인간이 하는 부분에 대한  인간들의 솜씨에 대한 요구일겁니다. 이는 인공지능을 한 것이 아니라 직접 했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 역으로 비즈니스에 도움이 커진다는 겁니다.   그리고 늘   올해의 키워드의 정리와 새로운  키워드를 보면서  새로운 상상력과  기획력을 발휘해야 할 때인듯합니다. 한번보고  던져버릴책이아니라 사람을 생각하면 늘  고민해야 하는 키워드라는 생각이 늘 겁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이제   키워드 앞글자로  말을 만드는 작업은 이제 멈출때라는 생각이 듭니다. 영어 키워드들이 자꾸 어려워집니다.  편하게  쉬운 영어키워드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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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물리 좋아하세요? - 평범한 아침에 만나는 열한 번의 양자 수업 ㅣ 프린키피아 12
채드 오젤 지음, 하인해 옮김 / 21세기북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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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물리,  참  어려운 학문이죠.  이해도 안되고  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슈뢰딩거 고양이는 살았는가, 죽었는가,  아인쉬타인의 조롱 등  정말 아리송하면서도  재미있는 논쟁이 많은  학문이죠. 하지만  관심만큼  아는지는 늘 궁금하기도 합니다. <양자물리 좋아하세요?>는   일반인들이 좀더 쉽고 편하기 다가설수 있도록 얼마나 우리에게  가까이 있는 것이  양자물리인지를   우리의 일상을 중심으로  양자물리이론을 촘촘히 연결해서  재미있게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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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채드 오젤 뉴욕주 스키넥터디 유니온칼리지 교수십니다.  원리엄스 칼리지 물리학전공하고  메릴랜드대 화학물리학 박사십니다. 국립표준기술연구소에서 근무하신 경력이 있습니다.  <1초의 탄생><위대한 과학자의 생각법> 등의 저술이 있습니다. 



처음 시작이 재미가 있습니다. 일출이라고 하고,  태양을 설명합니다. ^^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존재일겁니다.  그리고 바로 중력으로  시선을 돌립니다. 사실  태양과 중력 인간의 일상에서 가장 큰 영향력은 맞습니다.  인간에게 영향을 미치는 4가지 힘중에서 하나라고 합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학교에서 배웠던  과학이론들을  우리 주변의 과학이론으로 채워놓습니다. 결국  인간에게 익숙한  것은 결국 학교에서 배웠던  양성자, 중성자, 전자 등에서 파생된 내용임을 알수가 있습니다. 




발연체, 디지털사진, 알람시계, 인터넷 등  정말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제품 등을 가지고  양자물리이론을 설명을 합니다. 알람시계도  우리의 일상에 딱 달라붙어 있는 물건이죠. 이를 통해 시간의 과학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시간에서 빛으로  이동을 합니다. 그러면서 점점 작은 세계로 들어갑니다. 양자물리의 어쩔 수없는 운명인가요. 그래서 등장하는 것이 원자시계입니다.  물론 일반적인 사람은  원자시계로 구동되는 시계로 아침을 시작하진 않죠. 하지만 보어의 이론을 설명하면서 빛으로 부터 출발해서 세슘원자시계까지 탄생을  안내합니다. 



저자는 총 11가지 일상을 통해  우리의 주변에 늘있는  물건이지만  (자석, 연기감지기) 등을 통해 양자물리가  고대부터 어떻게  현재의 과학까지 오게 되었는지를  차분히 공부를 할 수가 있었습니다. 물론  쉬운 책은 아니지만  우리가 느끼는 궁금증을  원초적 작은 단위부터  일깨워줄수있는   수식기호를 최소화해서  설명을 했습니다. 저도 한번더 봐야 할듯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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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리더 수업 - 인공지능으로 대체할 수 없는 시스템 설계자의 탄생
윤주용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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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이제   말한마디에  기획하고  조사하고 보고서를 완성하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그렇다면 조직은 어떤 영향이 생길까요.  가장 핵심부분이 중간관리자인  팀장의 역활이 될거라고 합니다.  과거에는 팀이 잘되려면 팀장 카리스마가 중요했다고 하죠. 그러나 AI시대는  달라져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의견입니다. 이를 위해 <AI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리더수업>에서는  팀장이 조직에서  어떻게  변화를 해야 할지를 다룹니다.  팀장이 역할이 사라진다??? 그것에 대해서는 큰 의문을 표시합니다. 분명한건   역할이 달라진다는 것이고, 이를 위한 9가지 전략 로드맵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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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윤주용 넥스트리딩대표시고  한양대 삼담심리대학원 겸임교수라고 하십니다.  웅진그룹과 신세계아이앤씨에서 HRD담당으로  오랜기간 경력을 쌓으셨습니다.  한양대 교육대학원 석사,  일반대학원 박사를 하셨습니다. 



이제  팀장의 역할로 설계자를 제시합니다.   우선 역할 설계입니다. 앞으로 AI로 인해  직원들의 업무능력 격차는 더욱 커질 거라고 합니다.  이를 측정하기 위해 현업의  다양한 측정도구들이 소개됩니다. RACI매트릭스도  역할규정을 높이는데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이를  팀에서 구체화를 위한  Action Plan은  간편하게  조직에 적용할수도 있도록 했습니다.  처음에  3가지 키워드로 방향을 잡았으면 이제 본격적으로  조직을 출발시키기 위한 3가지 엔진을 제시합니다.  규칙,실행,소통 등입니다. 엔진이 무슨 의미인지 제목으로도 판단이 될정도로 명확합니다만 우리는 실제 이를 풀어나갈 방법을 제시하비다.  신뢰의 한요소는   잔소리가 아니라  한줄의 규율이라는 걸 강조합니다.  소통할때, 회의할 때, 업무할때 규칙이 명확히 필요하다는 겁니다. 



저자는  조직에서 벌어지는  행태에 대부분을  명확히 알고 있습니다. 우리팀은  괜찮아요라는 팀장들의 말에서 무네를 집어냅니다.  싸우는 팀보다 조용한 팀의 문제를 집는겁니다. 문제개선으로  직원들의  불만을 최저로 할수있는 소통법으로  15분브리핑, 정보접근권한을 다룹니다. 여기에 필요한 질문법도  제시합니다.  오랜동안  HRD경력을 쌓은 저자의 노하우로 가득합니다. 



직원에게 목표를 설정하고   엔진을 달았으면  꾸준히 유지하면서 달려야죠.  여기에는 신뢰, 성과, 지원 등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신뢰에는 곱셈의 법칙이있다고 합니다.  신뢰= 능력 X 의도 X 일관성 을 제시했는데,   제시된 설명을 질문을 보면  이해가 잘됩니다. 일관성은 '예측가능한가?'라는 영역입니다.  적절히  성과를 측정하고  보상을 하는것이 복지라고 합니다. 이는  기업이 효율적으로 성과를 지속하는 중요한 요소일겁니다.  AI시대  팀장의 역할은 저자가  지적한 대로 사라지지는 않을겁니다. 그러니. 어떤 변화를 가져야 하는지  저자가 제시한 방법을 고민해야 할때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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