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도록 알고 싶은 아이디어 발상법 - 세계 최고 권위 칸 광고제 우승자의 크리에이티브 비법
나카가와 료 지음, 한세희 옮김 / 알토북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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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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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는 대부분  '기획'부서가 있죠. 그런데  놀라웁게도  학교에서는 기획을 가르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저도  학교다닐때를 생각하면 다양한 학문은 배웠지만 '기획'은 따로 배운 기억이 없습니다.  그런데  사회에 나오면 다양한 기획가 만나게 됩니다. 콘텐츠기획, 상품기획, 사업기획, 광고기획 등을 갑자기 해야 합니다.  그것도 잘해야 한다고 합니다. <미치도록 알고 싶은 아이디어 발상법>은 기획을 빛낼 핵심인 발상법을 어떻게  떠올리고  10가지 공식을 알려주고  아이디어를 다루는 방법 등을  정리해서  기획파트의 별이 될 수있는 길을 안내합니다. 



저자는 나카가와 료  카피라이터십니다.  일본의  사립명문 게이오대를 나와서  일본 최대 광고기업인 댄스에 입사합니다.  그후 구글에서 일하고 엑센추어 송에서도 최근까지 경력을 쌓았다고 합니다. <창피하지만 일단 해봅니다>라는 저서가 있습니다. 



저자가  가장 먼저 집고 넣어가는 부분은  아이디어는 순간적으로 떠오르지 않는다는 겁니다. 꾸준함이 기본으로 장착된  성실함을 강조합니다. 대부분  아이디어는 툭하고 떠오를 것같지만 아니라는 거죠.  아이디어를 떠올릴때 단계가 필요합니다.  리서치, 문제정리를 한후에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그것으로 기획안을 만들라는 겁니다.  여기서 좋은 기획에 대해 알아보면   반전이 있는 재미 그리고  누군가의 욕망을 채워줘야 한다는 겁니다. 생각이상으로 다른 경지임을 알수가 있습니다.  저자는  기획을 잘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잘 떠올리기위한 다양한 단계를 선보입니다. 구체적인 사례도 현실적이어서 좋습니다. 



회사에서 기획안을 내면 사실 대부분 까입니다.(ㅠㅠ) 이유는  아이디어는 내가 내지만 기획은 타인이 점검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도 중요한 점이  바로 반전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재미를 준다는 겁니다. 이를  받쳐주는 방법이 기존의 수상작을 살펴본다던지, 패턴추출 등의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발상의 전환을  늘 가져오게 하는 체질을 만드는 방법을 10개로 정합니다.  이를 일상화해야 합니다. 새로운 것을 일부러 찾는다던지, 어려운 상황과 맞다는 다던지, 내 호기심을 자극하는 습관을 제시합니다. 



항상 새로운걸 만드는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자는 처음부터  기획은 꾸준함이라고 했습니다. 이를 위해  소소한 아이디어부터 내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이러다보면 그 작은 아이디어가 큰 태풍으로 변화한다는 거죠. 또한 아이디어에는 한계가 없다는 생각도  저자의 경험한 확신을 합니다.  저자는 아이디어를 내는 발상법을 다양한 프로세스를 제시합니다. 한가지라도  저자가 강조하는 습관화, 성실화가 중요한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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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코딩 테스트 가이드 - 12가지 핵심 알고리즘 문제 접근과 구현 노하우 학습하기
쩜튜브 외 지음, 김민상 감수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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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카라쿠배라는 기업들은 개발자를 선발할때 코딩테스트를 봅니다. 이 책이 그 문제를 해결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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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코딩 테스트 가이드 - 12가지 핵심 알고리즘 문제 접근과 구현 노하우 학습하기
쩜튜브 외 지음, 김민상 감수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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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리뷰어스클럽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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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업중에  취준생들의 선망의 기업을 '네카라쿠배'라고 줄여서 부르죠.  이들기업들은 당연히 개발직은  코딩테스트를 보고  내용도 비슷한걸로 압니다.  핵심은  알고리즘이겠죠. <실전 코딩 테스트 가이드>에서는 12가지 핵심 알고리즘을  설명하고  실제 문제를 푸는 과정을 설명함으로써 이론과 기본문제, 응용문제를 통해   실제 숙지해야할 내용을 세부적으로  소개하고 연습하게 해서  취업의 목표를 달성하도록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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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쩜튜브  네이버개발자라고 합니다.  유튜브 쩜튜브라는 채널도 운영중이십니다.  동영상은 75개가 올라와 있고  각기업들 코딩테스트,면접후기, 자소서 등에 관한 내용이 많습니다 취업에 큰 도움이 되는 채널로 보입니다.  공저자  이상도 삼성전자 개발자는  1년간 알고리즘 기초이론에서 실전 문제 풀이까지 독하게 공부해서 합격의 영광을 얻으신 경력자십니다. 



가장 처음 나오는 구현과 완전탐색은 코딩테스트의  꽃이지 않을까합니다.  구현은 알고리즘 문제는 아니지만  조건들을  꼼꼼히 실수없이  정확히 작성해야 하는 유형이죠.  실제 파이썬으로 구현해볼수있고, 기본문제와 응용문제도 처음 대하는 사람에게는 어렵겠지만  많이 나오는 문제유형을 제시함으로써  문제에 적응하도록 했습니다. 완전탐색도  시험에 자주나오는 기본의 기본으로 압니다. 다만 모든 가능한 경우를 확인해야하는 방법이라  시간제한을 신경쓰라고 합니다.  여기에서 재귀함수와  대표적인 방법인 DFS와 BFS를 알아야 하는데  쉽게  깊이와 넓이입니다. 응용문제에서 바이러스 활성화문제를 풀때 입력과 출력을 주어지고  풀이에서 정말 쉽게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역시 구현과 마찬가지로 시간제한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기본에 기본이고 역시 경험이 시험을 대비하는 가장 좋은 방식일겁니다. 



동적프로그래밍부터는 알고리즘이 본격적으로 적용이 되어서  풀이시간을 줄이는 방식입니다. 피보나치수열, 메모이제이션 등으로   시간을 줄일 수가 있습니다.  이 동적프로그래밍도  모든 경우의 수를 따져보는건 다르지 않다고 합니다.  탐욕법부터는 최선의 과정을 선택하는 방법입니다. 저자는  적소적소에  그림과 도표를 사용해서  이해가 쉽도록 돕습니다. 투포인트도 재미있는 이론입니다. 수열에서 사용을 하는데, 배열의 두수 합을 구할 때 사용합니다. 응용문제에서 회전초밥는 응용할 부분이 많아보입니다. 위상정렬도 이름은 참많이 들은 방법입니다.  순서가 정해진 작업을 처리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식도 DFS와 DFS가 있다고 합니다.  트라이도 자료구조를 재미있게 봤습니다. 



다양한 알고리즘을 소개하면서  템플릿이 나올때가 있습니다.  이는  바둑으로 말하면 정석같은 거죠. 템플릿이 나오면  80%정도는 외워서 쳐야 할겁니다. 시험을 기준으로 하면   앞부분과 중간부분을 좀더 철저히 해야 하고, 위상정렬부터는 시간이 부족하면  앞부분을 반복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실력향상에는 큰 도움이 될 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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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페르소나 마케팅 레볼루션
조수호 지음 / 하움출판사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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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마케팅에서  고객이해는 매우 중요한 SPOT이죠. 왜냐하면  고객관리를 하느냐와 하지않느냐에서 기업 매출은 크게 차이가 나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디지털시대가 되고 나서는 CRM은 크게 발전을 했습니다. CRM은 고객에게 속도와 정확성을 발휘하면서 서비스를 할 수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것이  기업의 성장과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AI 페르소나 마케팅 레볼루션>에서는 CRM에다   페르소나를 입히는 방식입니다.  마케팅에서  기업들은  개인화에 관심이 높습니다. 즉  개인화를 위한 페르소나를 설정을 하면 '페르소나 한사람에게 팔면 수많은 사람들에게 팔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핵심이겠죠. 이 방식은  허브스팟에다  페르소나를 녹여내어 계획하고 관리 등을 하는 방식을 설명합니다.  직접 허브스팟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페르소나와 개인화를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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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조수호 퍼포마스 대표십니다. 딜로이트 컨설팅, IBM, 삼성오픈타이드차이나, Gfk, Xerox 등에서 경력을 쌓으셨습니다. 전략마케팅, IT컨설팅 등의 페르소나 CRM 전략 전문가십니다. <애자일 마케팅>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  



페르소나를  저자는 2500년의 인문학의 뿌리라고 합니다. 그만큼 페르소나라는 용어가 등장한 것이 고대 그리스로마까지 올라갑니다. 가면이라는 뜻이죠. 고대에는 연극을 배우들이 가면을 쓰고 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시작한 페르소나가 2001년 소프트웨어에 반영되어서  프래그매틱 마케팅과 포레스터 리서치가 프로그램으로 출시합니다. 이런과정에서 B2B와 B2C 등으로 확산적용됩니다.  여기에  최근에 빛을 보는 AI가 접목됩니다. 이제 초개인화가 빛을 내기 시작하는 거죠.  마케팅에서 페르소나가 없는 것은  앙꼬없는 찐빵같은 모습이라는 겁니다.  여기서 문화적 차이에대해 페르소나도 달라야 함을 강조합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개인화는 기술이 아니고 문화라고 까지 합니다. 중요한 부분입니다. 



저자가 스팟허브의 리테일파트너기에  허브스팟의 강점을 명확히 알수가 있습니다. 스팟허브는 CRM계의 애플이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AI가  스파허브 CRM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는 겁니다. 과거에는 단순한 고객관리도구였지만 지금은 고객관리 신경망이라는 거죠. 인공지능의 핵심 강점인 예측, 하이브리드, 통합데이터플랫폼으로 탈바꿈하게 됩니다. 그렇게 플랫폼으로 통합이 되면  마케팅팀, 영업팀, CS팀에서 보는 각도의 고객데이터가 한곳에 모이고 적절한 상품을 0.3초만에 제안하게 됩니다. 이 정도면 실시간이겠죠. 



AI도입으로  CRM계의 놀라운 변화와 성장을 보았습니다.  허브스팟의 CRM이 어떤 구조이고 시스템인지 잘이해를 했으며  CRM을 도입에 관심이 많은 기업에게는 커다란 가이드가 되었을 것이고  AI의 영향력에 관심이 많은  개발자에게도  CRM이 AI를 통해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알수있었습니다. 물론  페르소나에 대한 학습과  실제 CRM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아는 것는 기본일겁니다.  최고의 기업들이 자신의 제품에 AI를 어떻게 활용하는지도 알수있는 좋은 사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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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호의 기술예보 - 새로운 시장의 기회를 선점하는 넥스트 AI 테크 트렌드
박정호 지음 / 한빛비즈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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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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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산업이  버블이냐 아니냐고  아직도 논쟁은 뜨겁습니다. 조금만 팀이 보이면 AI기업들의 주가의 변동성은 매우 커집니다.  그러나  AI에 대한 기대는 쉽게 꺼지지 않죠. 이유는 AI기술의 발전속도때문일겁니다.  바이브코딩이라는 용어를 만든  세계적인 개발자  안드레이 카파시도 "AI의 발전속도가 너무 빨라서 뒤쳐지는 느낌이라는 불안"을 토로 하기도 했습니다. 이럴때 AI에 관한 청사진이 필요합니다. <박정호의 기술예보>는 바로  AI시대의 발전방향에 대한 청사진 역할을 할 겁니다.  블록체인, 로봇, 도시, 에너지, 우주 등이 AI와 연관되어서 어떤 발전을 하는지 감을 잡을 수있었습니다. 



저자는 박정호 명지대 테크노아트대학원 실물투자분석전공 교수(학과주임교수)십니다. 연세대에서 경제학을 전공하시고 동대학원 석사  카이스트 경영학 박사십니다.  KDI에서 전문연구원으로 경력을 쌓으셨습니다.  MBC <박정호의 손에 잡히는 경제 플러스>와 <박정호교수의 여의도 맨션> 채널을 운영하십니다.  <아주 경제적인 하루><10분경제><세계지도를 펼치면 돈의 흐름이 보인다>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록체인을  들으면  비트코인이 떠오르고, 스테이블코인도 있지만  실제 쓰임새는 잘모르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AI로 인해  블록체인/암호화폐 등이 날개를 달 모양입니다. 이를 토큰이코노미라고 하는데 이를 이해하면  블록체인을 더욱 잘 이해할 수있습니다. 가치가 얼마나 커질지 영향력이 얼마나 대단할지에 대한 가이드로 삼을 수있습니다. 우선 데이터센터의 가동률을 올리는데  암호화폐와 블로첵인 기술을 쓸 수있다는 겁니다. 여기에  미국에서도 관심이 큰 스테이블 코인도 AI와 연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로봇은  AI자체라고 할 수있는 영역입니다. 로봇의 두뇌가 AI이기 때문이죠. 생성형AI가 독자적으로 발전을 하다가  휴머노이드로봇과 연계가 되고 있습니다. 이 발전이 공간데이터 기술과 연계됩니다. 여기에  AI기업들의 기술도 엔비디아와 테슬라로 구분이 됩니다. 이제 인간은  일의 양이 아니라 질에 대한 고심을 해야 할 따라는 겁니다. 



AI와 연계되는 도시분야도 저자는 패권과도 연관이 있다고 합니다. 거대한 규모의 도시를 AI가 설계한다는 거죠. 기존의 도시들의 문제도 디지털전환으로 해결할 것이라고 합니다. 도시의 미래는 AI인프라가 중요해진다고 하니, 이제는 사업을 할때도  도시에 AI 상황을 고려를 해야 합니다. 에너지도 AI와 연관이 커집니다 전력, 원자력, 배터리, 에너지 안보까지  AI는 역할을 합니다. 왜냐하면  AI의 핵심인  데이터센터가 에너지를 먹는 하마이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에너지부분은 인류의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기술이라고 합니다. 새롭게 소개되는 에너지 부분을 정리할 수있었습니다. 



마지막은  인류의 큰 가능성인 우주입니다.  몇년전부터  우주에 대한 비즈니스는 활짝열렸죠.  제약사도 우주에서 연구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무중력을 이용한 연구라고 합니다. 그리고  늘 관심이 큰 우주로켓전쟁도 잘 정리가 되어있습니다. 얼마전  스페이스X가  1단추진재를 재활용하고 있는데 중국이  그물방식으로  1단추진체를 회수해서 화제가 되었죠. 미중우주전쟁의 한가운데 있다고 봐야 할겁니다.  암호화폐, 로봇, 도시, 에너지, 우주 등  대표적인 AI활용사례를 보여줍니다. 물론 이외에도  AI는 이제 전산업에 깊숙히 들어갈 겁니다. 머리에 한부분을 AI로 그려야 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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