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호의 기술예보 - 새로운 시장의 기회를 선점하는 넥스트 AI 테크 트렌드
박정호 지음 / 한빛비즈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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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AI산업이  버블이냐 아니냐고  아직도 논쟁은 뜨겁습니다. 조금만 팀이 보이면 AI기업들의 주가의 변동성은 매우 커집니다.  그러나  AI에 대한 기대는 쉽게 꺼지지 않죠. 이유는 AI기술의 발전속도때문일겁니다.  바이브코딩이라는 용어를 만든  세계적인 개발자  안드레이 카파시도 "AI의 발전속도가 너무 빨라서 뒤쳐지는 느낌이라는 불안"을 토로 하기도 했습니다. 이럴때 AI에 관한 청사진이 필요합니다. <박정호의 기술예보>는 바로  AI시대의 발전방향에 대한 청사진 역할을 할 겁니다.  블록체인, 로봇, 도시, 에너지, 우주 등이 AI와 연관되어서 어떤 발전을 하는지 감을 잡을 수있었습니다. 



저자는 박정호 명지대 테크노아트대학원 실물투자분석전공 교수(학과주임교수)십니다. 연세대에서 경제학을 전공하시고 동대학원 석사  카이스트 경영학 박사십니다.  KDI에서 전문연구원으로 경력을 쌓으셨습니다.  MBC <박정호의 손에 잡히는 경제 플러스>와 <박정호교수의 여의도 맨션> 채널을 운영하십니다.  <아주 경제적인 하루><10분경제><세계지도를 펼치면 돈의 흐름이 보인다>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록체인을  들으면  비트코인이 떠오르고, 스테이블코인도 있지만  실제 쓰임새는 잘모르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AI로 인해  블록체인/암호화폐 등이 날개를 달 모양입니다. 이를 토큰이코노미라고 하는데 이를 이해하면  블록체인을 더욱 잘 이해할 수있습니다. 가치가 얼마나 커질지 영향력이 얼마나 대단할지에 대한 가이드로 삼을 수있습니다. 우선 데이터센터의 가동률을 올리는데  암호화폐와 블로첵인 기술을 쓸 수있다는 겁니다. 여기에  미국에서도 관심이 큰 스테이블 코인도 AI와 연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로봇은  AI자체라고 할 수있는 영역입니다. 로봇의 두뇌가 AI이기 때문이죠. 생성형AI가 독자적으로 발전을 하다가  휴머노이드로봇과 연계가 되고 있습니다. 이 발전이 공간데이터 기술과 연계됩니다. 여기에  AI기업들의 기술도 엔비디아와 테슬라로 구분이 됩니다. 이제 인간은  일의 양이 아니라 질에 대한 고심을 해야 할 따라는 겁니다. 



AI와 연계되는 도시분야도 저자는 패권과도 연관이 있다고 합니다. 거대한 규모의 도시를 AI가 설계한다는 거죠. 기존의 도시들의 문제도 디지털전환으로 해결할 것이라고 합니다. 도시의 미래는 AI인프라가 중요해진다고 하니, 이제는 사업을 할때도  도시에 AI 상황을 고려를 해야 합니다. 에너지도 AI와 연관이 커집니다 전력, 원자력, 배터리, 에너지 안보까지  AI는 역할을 합니다. 왜냐하면  AI의 핵심인  데이터센터가 에너지를 먹는 하마이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에너지부분은 인류의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기술이라고 합니다. 새롭게 소개되는 에너지 부분을 정리할 수있었습니다. 



마지막은  인류의 큰 가능성인 우주입니다.  몇년전부터  우주에 대한 비즈니스는 활짝열렸죠.  제약사도 우주에서 연구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무중력을 이용한 연구라고 합니다. 그리고  늘 관심이 큰 우주로켓전쟁도 잘 정리가 되어있습니다. 얼마전  스페이스X가  1단추진재를 재활용하고 있는데 중국이  그물방식으로  1단추진체를 회수해서 화제가 되었죠. 미중우주전쟁의 한가운데 있다고 봐야 할겁니다.  암호화폐, 로봇, 도시, 에너지, 우주 등  대표적인 AI활용사례를 보여줍니다. 물론 이외에도  AI는 이제 전산업에 깊숙히 들어갈 겁니다. 머리에 한부분을 AI로 그려야 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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