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페르소나 마케팅 레볼루션
조수호 지음 / 하움출판사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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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마케팅에서  고객이해는 매우 중요한 SPOT이죠. 왜냐하면  고객관리를 하느냐와 하지않느냐에서 기업 매출은 크게 차이가 나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디지털시대가 되고 나서는 CRM은 크게 발전을 했습니다. CRM은 고객에게 속도와 정확성을 발휘하면서 서비스를 할 수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것이  기업의 성장과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AI 페르소나 마케팅 레볼루션>에서는 CRM에다   페르소나를 입히는 방식입니다.  마케팅에서  기업들은  개인화에 관심이 높습니다. 즉  개인화를 위한 페르소나를 설정을 하면 '페르소나 한사람에게 팔면 수많은 사람들에게 팔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핵심이겠죠. 이 방식은  허브스팟에다  페르소나를 녹여내어 계획하고 관리 등을 하는 방식을 설명합니다.  직접 허브스팟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페르소나와 개인화를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저자는  조수호 퍼포마스 대표십니다. 딜로이트 컨설팅, IBM, 삼성오픈타이드차이나, Gfk, Xerox 등에서 경력을 쌓으셨습니다. 전략마케팅, IT컨설팅 등의 페르소나 CRM 전략 전문가십니다. <애자일 마케팅>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  



페르소나를  저자는 2500년의 인문학의 뿌리라고 합니다. 그만큼 페르소나라는 용어가 등장한 것이 고대 그리스로마까지 올라갑니다. 가면이라는 뜻이죠. 고대에는 연극을 배우들이 가면을 쓰고 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시작한 페르소나가 2001년 소프트웨어에 반영되어서  프래그매틱 마케팅과 포레스터 리서치가 프로그램으로 출시합니다. 이런과정에서 B2B와 B2C 등으로 확산적용됩니다.  여기에  최근에 빛을 보는 AI가 접목됩니다. 이제 초개인화가 빛을 내기 시작하는 거죠.  마케팅에서 페르소나가 없는 것은  앙꼬없는 찐빵같은 모습이라는 겁니다.  여기서 문화적 차이에대해 페르소나도 달라야 함을 강조합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개인화는 기술이 아니고 문화라고 까지 합니다. 중요한 부분입니다. 



저자가 스팟허브의 리테일파트너기에  허브스팟의 강점을 명확히 알수가 있습니다. 스팟허브는 CRM계의 애플이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AI가  스파허브 CRM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는 겁니다. 과거에는 단순한 고객관리도구였지만 지금은 고객관리 신경망이라는 거죠. 인공지능의 핵심 강점인 예측, 하이브리드, 통합데이터플랫폼으로 탈바꿈하게 됩니다. 그렇게 플랫폼으로 통합이 되면  마케팅팀, 영업팀, CS팀에서 보는 각도의 고객데이터가 한곳에 모이고 적절한 상품을 0.3초만에 제안하게 됩니다. 이 정도면 실시간이겠죠. 



AI도입으로  CRM계의 놀라운 변화와 성장을 보았습니다.  허브스팟의 CRM이 어떤 구조이고 시스템인지 잘이해를 했으며  CRM을 도입에 관심이 많은 기업에게는 커다란 가이드가 되었을 것이고  AI의 영향력에 관심이 많은  개발자에게도  CRM이 AI를 통해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알수있었습니다. 물론  페르소나에 대한 학습과  실제 CRM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아는 것는 기본일겁니다.  최고의 기업들이 자신의 제품에 AI를 어떻게 활용하는지도 알수있는 좋은 사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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