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코워크 - 24시간 일하는 나만의 맞춤형 AI 비서 ㅣ AI 에이전트 시리즈 2
신승희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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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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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얼마전까지  질문을 하고 답변을 듣는 것이 주 활용도였습니다. 그래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질문을 구조적으로 잘하는 방법이죠. 그런데 최근 AI세계에 큰 변화가 발생했습니다. 이제  AI는 질문에 답변이나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직접 인간의 일을 실행하는 역할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방법을 설명하는 것이 <클로드 코워크>입니다. 소위 에이전트 엔지니어링에서  클로드는  제미나이와  챗GPT에 비해 크게 앞서가고 있습니다. 저자는 클로드 코워크를 통해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를 하고 구체적으로 할수있는 이메일 자동 대응 등 다양한 회사업무, 사업계획서,  유튜브 콘텐츠 기획, 계약서 등의 업무를 전문가에게 맡기지 않고  자동으로 빠르게 할수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저자는 신승희 더블에스텍 대표십니다. 숙대 시각디자인과를 나오셔서 서강대 MBA를 하셨습니다. <피그마 with AI>,<쇼핑몰 무작정 따라하기><매일매일쓰는 모두의 AI, 칸배> 등 다수의 책을 저술하셨습니다. 



컴퓨터에서 자동화 도구는 과거부터 있었죠. RPA, 매크로라고 합니다. 클로드코워크에서하는 일은  단순한 자동화가 아니라 70%정도만 동일해도  자동화효과를 낸다는 거죠. 그것을 바로  AI가 맡는 거죠.  이 업무자동화가 가능한 형태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해 줍니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이제 클로드코워크가 직접 컴퓨터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폴더를 접근하여 작업할 수있기 때문입니다. 클로드 코워크는 자신의 컴퓨터에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실행해야 합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반복적으로 하는 업계정보 수집과 정리하여  모닝 브리핑은 노션 등을 활용하면 쉽게 시행할 수있음을 실습할 있고 MCP를 사용해서 시장조사 방법도  활용할 수있습니다. 



실무협업에서는 기업에서 많이 활용하는 입찰공고 모니터링시스템도 만듭니다. 이 방법은  나라장터가 API를 제공하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자료를 받을 수가 있어서 가능합니다.  제안서도 기업에서 많이 사용하는 업무인데  경쟁입찰에 많이 사용이 됩니다.  고객정보가 든 RFQ파일을 이용해서 제안서양식을 만드는 방법,계약서, 약관 검토나  회의녹음을 정리하는 방법도 깨알처럼 소개합니다. 그만큼  클로드 코워크의 활용범위가 넓은 것을 알수있습니다. 



클로드코워크를 배우면서 느끼는 점은 이제 진정한 AI시대임을 확신이 들었습니다.  내 컴퓨터의 파일들도 접근해서 분석할 수있고 에이전트로 이메일정리, 계약서, 사업계획서, 견적서, 제안서 등을 자유자재로  과거에는 3-4명이서 한달은 해야 할 일을 손쉽게 할 수있게 되었습니다. 진정한 AI와의 협업이 가능해졌고 이젠  다양한 업무를  클로드코워크와 할 수있는 방법을 공부하고 싶은 생각이 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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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올인원 with 코워크, 코드, 디자인 - 문서 작업부터 대시보드 제작까지, 지금 바로 시작하는 업무 자동화 ㅣ 누구나 프로처럼 실전 AI
클리커 외 지음 / 한빛미디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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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이제 질문에서 실행으로 단계를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중 대표적으로 배워할 프로그램으로 클로드가 많이 추천됩니다. 클로드의 코워크, 코드, 디자인을 한번에 배울 수있는 좋은 기회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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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처음공부 - 첫걸음부터 꼼꼼히 배워 바로 써먹는 ㅣ 처음공부 시리즈 3
성상민 지음 / 이레미디어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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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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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달동안은 한국 주식시장의 가장 찬란한 여름이었습니다 코스피 지수 3000에서 머물던 지표가 8000을 넘어 10000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진정한 대세 상승장이었습니다. 다만 우량주만 가지고 계신분들에게만 가지는 여름이었을 지도 모릅니다. <주식투자 처음공부>는 주식이 단순히 정보만 귓속말로 듣고 투자하는 것이 아닌 차근차근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이라는 분들에게 정말 도움이 될 수있도록 꼭 필요한 주식정보를 실었습니다. 



저자 성상민은 유튜브 주식판사 투자를 판단하다를 운영하십니다. 2010년 16살부터 주식투자를 시작해서 15년차 투자가십니다. 



주식은 그냥 HTS만 켜고 지인에게 들은 주식을 사면 수익이 나는 것이 아니죠. 투자기본기와 마인드가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지금은 부동산투자도 힘들고 작은 돈이라도 가지고 할 수있는 투자인 주식투자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죠. 그러나 공부라는 장벽을 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량주, 공모주, 가치주, 성장주 등 주식투자를 하면 꼭 알아야할 용어부터 차근차근 정리해줍니다. 주식의 형님격인 미국 주식의 기본지식도 알려주고, 손실을 보지 않도록 증권사 HTS 설치법부터 설명합니다. 그리고 주식거래를 위한 호가창 보는 법과 거래하는 법까지 꼼꼼히 설명해줍니다. 주식거래는 이 책으로도 충분히 시작할 수있게 해두었습니다. 



거래를 하다보면 물릴수도 있죠. 그럴때하는 물타기, 더많은 주식을 사는 불타기, 현금관리방법등 알토랑같은 정보를 습득할수있습니다. 네이버증권난에서 다양한 주식정보를 얻을 수있기에 직접 네이버금융 증권을 난을 보면서 하나하나 눌러볼수있게 해줍니다. 정말 네이버금융에는 증권사리포트도 볼수있습니다. 공시도 중요하죠. 수주공시도 알아야 할 때가 있습니다. 거래를 할 종목을 고르는 방법으로 다양한 가치투자 재무지표도 알려줍니다. 



마지막 부분에는 기술적 분석으로 차트를 보는 법도 비중은 적지만 중요한 것을 모아두었습니다. 사실 주식투자를 하면서 차트를 안보기가 쉽지 않고 어느정도의 단계는 올라가야 할겁니다 배당투자와 ETF 까지 주식투자에 필요한 광범위한 지식을 습득할 수있는 우량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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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는 디지털 서비스를 만드는 8가지 법칙 - 사용자 경험으로 매출을 높이는 실전 UX/UI 전략
권혜민 지음 / 제이펍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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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컬처블룸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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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년 인터넷 www가 시작되었습니다. 그 이후 디지털서비스에 대한  디자인이 일반화되었죠.  애플에서 스마트폰이 나오면서 본격적인 모바일 시대에 들어섭니다. 모바일혁명이 발생합니다. 그때부터 UX디자인의 필요성이 강력히 대두된거죠.  여러 개념들이 소개가 되었지만 실무에 적용하는데 사실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시 찾는 디지털 서비스를 만드는 8가지 법칙>에서는 UX를 고려해야 하는 이유부터  8가지 법칙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실무에 적용할 수있는 서술했습니다. 



저자는 권혜민 UX전문가시고 인하공업전문대학에서 실무교육을 담당하고 있다고합니다. 디지털 서비스와 사용자경험에 관한 연구와 강의를 하고 계십니다. 



디지털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에서 UX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제대로된 UX는 사용자 만족도를 높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사용자가 없는 디지털서비스가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다. 디지털서비스제공자는 늘 사용자를 배려를 해야 합니다.  여기에 부합되는 대표적인 예가 카카오뱅크 모바일앱이라고 합니다.  앱에 접속해보면 놀라울 정도로  간단하죠. 이에 비해  다른 레거시 시장은행앱들은 정말 복잡합니다. 토스나 쿠팡앱에 대한 좋은 피드배도 있습니다. 



8가지 법칙이 사실 특별한것은 아닙니다. 법칙1 무엇보다 첫인상이 중요하다,  법칙2 바로 행동하게 해라, 법칙 5 사용자들을 기만하지 말아야 한다. 등  일반적인 법칙처럼 보이지만  사실 무시하는 디지털서비스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진행을 보면  첫인상을 어떻게 좋게 할까요. 우선 보기 좋아야 합니다. 로딩속도가 빨라야 합니다. 그리고 검색도 쉬워야 합니다. 이렇게 보면  UX디자인은  일반적인 디자이너영역보다 넓다는걸 알수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UX디자이너는  다방면  기술이나 공간활용 등 기술과 마케팅에도 조예가 깊으면 매우 유리합니다. 특히나 고객에 대해 연구를 많이해야  UX를 잘할 수가 있다는걸 알게 됩니다. 



UX디자이너는 고객을 유혹하는 역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비스를 구매하게 할때는 결제유도가 매우 중요합니다.  여기서 신경을 잘못쓰는 것이 결제유도에만 치중해서  장바구니에 물건이 남아있는지 모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윤리적인 면도 강조하고  심리학적인 면도 검토해야 하고 디자인적인 면도 고려하는 원칙을 알려줍니다. UX디자인은  8가지 원칙이라도 지켜라는 저자의 목소리였지만  정말 배워야 할 것이 무궁무진한 분야였습니다. 하지만 이 것도 안지키는  디지털서비스 제공자들이 많기에  최소한의 기준으로 생각하고 실행해야 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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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김연지의 돈 되는 AI 콘텐츠 설계 - 프롬프트로 기획하고 하네스 엔지니어링으로 완성하는 상위 1%의 수익 자동화
김연지 지음 / 한빛비즈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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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네스엔지니어링은 질문의 시대에서 콘텐츠설계의 시대로 넘어가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GROCAT원칙으로 구조화하는 방법과 자동화와 수익화까지 자세히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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