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마케팅 전략 94 - 비싼 광고 없이도 매출을 만드는 최강 가성비 마케팅 94가지
요시자와 켄지 지음, 최지현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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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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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의 크기와 관계없이 대부분은  마케팅을 해야 합니다. 작은 자영업자일지라도  알리는 작업을 하는 것과  하지 않는것은 큰 차이를 냅니다. 하지만 늘 마케팅에 들어가는 비용이 부담스럽죠. 그리고  돈을 들인만큼 효과도 의심스럽습니다. 사실  마케팅으로 돈을 쓰는 것도 간이 작으면 못하죠. 그래서 <가성 마케팅 전략 94>는  처음 상업을 하는  업체에 부담없이 할 수있는 방법이 아닐가 합니다.  더우기 비용만 줄이는 것이 아니라  창의력까지 모아서 하는 방식이기에 다양한 방식을 저자가 소개하는 94개 이외에도  활용이 가능할 겁니다. 



저자는 요시자와 켄지 마케팅컨설턴트십니다. 일본 도시샤(동지사)대 법학부를 졸업한후  유명 화장품업체 시세이도에서 영업으로 경력을 쌓으시고  에스트라는 웹기획회사를 창립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동복 공유플랫폼  캐리온을 성공적으로 성장시키고 2021년 엑시트하신 분입니다. 



마케팅은 고객에게 제품과 서비스의 가치를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기에  고객분석부터 시작합니다.  여기에는 전략으로 페르소나, 인사이트발굴, 고객여정,데이터활용, 바이벌 마케팅 등 마케팅에서 고객을 이해하기 위해 꼭 알아야할 핵심들을 정리해 갑니다. 실제 케이스를 통해  개념의 현실을 반영하여 현장감을 더합니다. 장의 끝에는 항상 포인트로 핵심정리를 해줍니다.  고객이 누구인지 알았으면 왜 그 고객이 사는 이유를 알아야겠죠. 그것을 심리학적으로 분석합니다. 이것이 과학이라는 말이 각인이 되네요.  정확한 숫자를 제시하고  약점을 가치로 바꾼다던지 인간의 심리를 이용해서  스놉효과라고  희소성을 강화시키는  TV홈쇼핑에서 많이 보는 방식도 나옵니다. 



판매자는 자신의 제품에 대해 비싸게 판매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안팔릴까봐줘. 그런데 여기에 비해  가격을 낮추지 않는 법을 소개합니다. 제품의 본질에 집중하라 입니다. 일본의 모스버거가 맥도널드와 가격경쟁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모스버거만의 독자적인 경쟁력을 만들었기 때문이죠. 여기서 저자가 내세우는 가성비가  절대 저렴하게 파는 것이 아니고 제대로 판하는 것입니다. 그외에 체험마케팅, 브렌드마케팅을 소개하면서 성공적인 마케팅이론을 탄탄히 쌓을 수가 있습니다.  입소문마케팅, 쿠폰활용법, 좀더 전문적인 크라우드펀딩 까지 생각보다 넓게 그리고 쉽게 알려줍니다.   돈안들이고 하는 무료마케팅 도구 18선은 알짜 정보일겁니다. 



앞부분은 탄탄하게 마케팅의 기초를 다지고  뒤로 갈 수록 전문적이면서도  마케팅비가  안드는 것보다 적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노출마케팅이 대표적이죠. 요즘 꼭 활용해야할 sns마케팅도 인플루언서 활용법의 핵심을 잡아줍니다. 그리고 각각 SNS 들의 특징도  SNS마케팅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마케팅에서  돈을 절약하는 가성비 마케팅은 역시  좋은 책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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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브레이커 - 보이지 않던 세상을 다시 읽는 사고법
양중훈 지음 / 모티브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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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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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해결, 누구나  하고 싶은  일일 겁니다. 앞에 문제가 있고 그것을 해결하면 돈이면 돈, 명예면 명예가 따라오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것이  쉽지 않죠.  어쩌면  그러한  능력은 천재만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죠.  물론  아니죠. 그것은 충분히  경험과 습관 그리고  학습으로 충분히 할 수있다는 겁니다. <씽크 브레이커>는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개선해서  인식의 해상도를 개선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를 위해  문제해결에 쓸 카드를 모으고 이 카드로 세상을 보는 구조를 바꾸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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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양중훈 발명가겸 크리에이터십니다. 유튜브 <발명킹밥테일>채널을 운영하시는데,  구독자가 43만명이고 누적 조회수가 4억회를 넘는  인기채널이라고 합니다. 



인간은 세상을 대부분 저화질(저해상도)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일반적인 시력을 이야기하는 건 아닐겁니다. 저자가 보기에  문제가 있으면  대부분 문제해결방법은 눈앞에 있다고 합니다.  역시  문제해결에 필요한 시력은 저화질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보는것과 읽는 것은 다르다고 합니다. 화질을 높이려면 읽어야 한다고 합니다.  문제는  잘읽지 못한다는 거겠죠.  왜냐하면  본것을 읽었다고 생각하고 익숙해 져버린 겁니다.  이를 위해   생활속의 불편함을 느끼면 그것을 해결할려는 인식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불편함만 느끼면 전혀 해상도를 높일 수가 없죠. 우선 내가 보는 것에 대한  익숙함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 불편함을 개선하는 시작이라는 겁니다. 



우리는 흔히  문제해결을 잘하려면 '경험을 많이 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정말 듣는 사람들은 막막한 이야기죠.  구체적으로 경험을 행동카드를 모으듯이 구분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를 선택지를 넓히는 일이라는 말에 공감이 됩니다. 이것은 공부만의 일이 아니죠  관찰하는 것으로도  카드는 쌓이게 됩니다.  그리고  빠르게 해결하는 것을 능사로 보이 않습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제대로 해결을 지향합니다. 중요한 점입니다. 



인식의 해상도를 높이려면,  구조를 읽는 능력을 키워야 하고,  문제를 작은 단위로 나누고 해결은  경험의 카드를 얼마나 가지고 있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합니다.   책에는  저자가 관여한  발명과  경험의 현장 사진은  책을 읽는데 흥미를 유지시켜주는 좋은  자양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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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동 눌림목 매매법 - 손절에서 익절로, ‘반전의 터닝포인트!’
파동마스터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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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림목매매법을 제대로 배울 수있는 기회, 차트기초부터, 엘리어트파동을 통한 눌림목매매법과 수익을 내는 방법을 배울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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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동 눌림목 매매법 - 손절에서 익절로, ‘반전의 터닝포인트!’
파동마스터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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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리뷰어스클럽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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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대체로 한번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올라가다가 떨어지고  다시 또 올라가고  계속 올라갈 것같다가  끝없는 낭떠러지처럼  추락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움직임을 파동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올라가다가 내렸다가 다시 올라가는 것을   '눌림목'이라고 하죠.  그런데  그곳이  잠시 올라가다가 쉬어가는 곳인지 알기는 쉽지 않습니다.  주식이 잠시 쉬어가는구나하고 올라갈 것을 예상하고  매입을 했는데 끝없이 추락해서 팔지도 못하고 장기투자자가 되어 버리는경우는 허다하게 봅니다. <파동 눌리목 매매법>은  눌림목에서 확실한  수익방법을 소개합니다. 엘리어트 파동, 이동평균선활용, 보조지표(블렌더지표와 RSI) 등을 사용해서  확률적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으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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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파동마스터 투자자십니다.  네이버카페 <주식투자의 장인들>,<주식파동연구소> 스레드도 열심히 운영을 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자수성가의 이미지시고  차트에서 시장에서 살아남는 생존법을  알려주시려고 하는것이 출판의 의도라고 하십니다. 실제로도 매매가 가능한 방법을 알려주십니다. 



아마 많은  개미투자자들은 어떻게 주식투자를 할까요.  대충 정보를 주변에서 듣고  한참 뜨껍게 달아오를 때  매수를 하죠. 삼성전자가 대표적인 예일겁니다. 5만원에서 오르지 못하던  삼성전자가 35만원을 넘어섭니다. 그리고 지금은  25만원선에 있습니다.  이러면 5만원 산사람이 10만원 팔수도 있고  지금까지 지고 있다가 25만원에 파는 사람도 있죠. 그리고 35만원 샀다가  25만원이 물려있는 투자자도 많을 겁니다. 이는 자신의 매매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언제 사야 하는지 언제 팔아야 하는지  알수있는  성공한 투자자의 매매법을  차트매매법의 기초부터, 심리관리, 엘리어트이론을 이용한 매매기법까지 배울수있게 해두었습니다.  특히 저자의 마인드가 좋은 것은  차트공부는  정답맞추기가 아니라  확률높은 자리를 찾는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100% 상승하는 자리는 없고   원하는  모습이 안나오면 손절하는 방법까지  세팅되어 있습니다. 



저자는 매매기초와 매매법 못지 않게  맨탈에 대한 내용도 많이 다룹니다.  충동매수를 막는 4가지 질문은   사고 싶어지는 마음이 심하면  이를 통해 마음을 진정하게 할 수있을 듯합니다. 그리고 기법에서도   눌림목이라는 것이 하라과 어떻게 다른지도 명확히 설명하고  엘리어트파동도  현실에서 맞지 않는 부분을 설명하고 저자가 찾은  안전한 구간을 설명합니다. 하지만  이것조차도  사람이 만든다는 거죠.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이지  확실한 자리는 없다는걸 설명합니다. 100%라는 자리는 없죠.   독자가 이해를 쉽게 핵심적인 내용은 도표화해서 이해를 높였습니다. 파동이론을 어떻게 지도로 쓸까에 대한 정리는 이해가 너무 쉬웠습니다.  시작은 역배열입니다. 이동평균선을 새로운 걸 쓰는데 110일 220일 440일을 씁니다. 이 장기이평선이  역배열되어 있을 때, 세력봉이 나타날때가  관찰시작입니다.  본질적으로  눌림목에서 확실한 자리를 찾게 되면 고려해야 할 것이 손익비라고 합니다.  손실대비 수익비율입니다. 이를 잘못 적용하면  승률이 70%가 넘어도 손실을 볼 수있다는 겁니다.  



확률이 높아서 매수를 했는데  손실이 나면  손절하는 방법과  분산매매법 등으로  손실을 줄이는 방법까지 알수가 있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차트매매의 기초지식과 맨탈관리 그리고  저자가 갈고 닦은 눌림목매매법의 원리와 매매방법 등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저도  저자의 거래법을 정리해서  AI로 계속 확인중입니다.  문제는  원칙을 확실히 새우고  냉정하게  적용한다면 확실한 매매법으로  미래의 풍요로운 삶이 보장될 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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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브랜드 에이전트 - AI 대항해 시대, 살아남는 마케터의 브랜딩 전략
정허로 지음 / 박영사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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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현재 마케팅환경은 급격한 변화를 하고 있습니다.   2000년대에 들어서서  인터넷 마케팅에서 이제는 AI마케팅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브랜드도 성격이 달라지는걸 넘어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자는 본질은 동일하다고 합니다. <AI 브랜드 에이전트>에서는 AI의 시대에   디지털 브랜딩에서 AI 브랜딩 작업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케어와 에이전트를 통해 운영과 관리 방법을 알아봅니다.  



저자는 정허로 작가십니다. 서울대 학사를 하시고 연세대에서 석사를 하셨고  대홍기획, 롯데쇼핑, 한국IBM 등 굴지의 기업에서 경력을 쌓으셨습니다. 



인공지능시대가 되면서 고객센터가 AI챗봇이 도입되고 있습니다.  저자는  아직  AI브랜드전략은 아니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케어'를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케어란  고객이 먼저 요청하기전에  고객의 상황을 파악해서  서비스를 제공하는걸 의미합니다.  소비자가 필요한 것을  기억했다가  AI가  제안을 하는것,  이러한 역할을 하는것을 에이전트라고 하고 이는  소비자와 판매자와의 관계를 만들어주는 역할이라고 합니다.  이정도라면  단순한 거래를 넘어서는 거죠. 이를 위해  브랜드에이전트를 설치하는 방법을 실제 사례와 함께 설명하고 실제해볼수있는 프레임워크도 제시합니다. 



'얽힘'이라는 대목이 재미있는데,  이는 전환비용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AI에이전트는  브랜드를 바꾸는데 비용이 아니라 시간이 이유라고 합니다. 시간이 걸린다는 거죠. 왜냐하면 쌓인 데이터와 학습된 관계가 AI 브랜드에서는 중요해졌다는 겁니다.  그리고 브랜드는 인지도와 축적된 데이터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그런데  AI브랜드는 이러한 기존문법을 완전히 바꾼다고 합니다. AI에이전트는 소비자의 정보를 디테일하게 모읍니다. 선호색상, 사이즈, 스타일, 과거만족도 등을 모으고 건강정보, 질병정보, 정치, 종교 정보 등은 절대 모으면 안된다고 합니다. 이는 윤리적 문제를 미연에 방지를 위한 조건입니다. 이러한 방법이 필요한 이유는 검색의 소멸때문입니다. AI브랜드 에이전트가  소비자를 분석해서  가장 최적화된 제안을 하고  소비자는  선택에 대한  시간과 피로감을 줄입니다. 이런 방식을 하는데 필요한  방법론을 개념으로 정리합니다. 기술적 설명을 하는 전단계 수준으로 보입니다. 



세상은 급속하게 달라지고 있고  기업들의 마케팅전략도 이제는 AI시대에 맞게  전환해야 합니다. 거기에는  케어와 에이전트의 존재가 있습니다. 이를 기업에 적용하기위한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했고  실제 구축을 위한 프레임워크와 체크리스트를 제공해서 리더의 역할과  조직모델의 소개 그리고 적용단계 등을  컨설턴트의 시각으로 정리했습니다. 기업들은 자신들의 마케팅과 브랜드를  AI 브랜드로 전환하는 방법을 스터디하기 최적의 자료를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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