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살아가기 위한 기초 지식 - AI 개념부터 위험성과 잠재력, 미래 직업까지 AI 세상에서 똑똑하게 살아가는 법
타비타 골드스타우브 지음, 김소정 옮김 / 해나무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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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알파고가 바둑황제 이세돌을 꺽어서 충격을 주었고  2022년 11월 오픈AI가 챗GPT를 출시해서 사용자 1억명을 단숨에 모아서 충격을 주었습니다.  미디어에서는 10여년 전부터 인공지능때문에 없어질 직업리스트를 꾸준히 발표하고 있죠. 그냥  미디어의 장난정도로 생각했는데 이제는  현실로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은 그런 일은 구체적으로 현실화되고 있지 않지만   인공지능이 이제 쓸만한 수준이 된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인간이 어떻게 AI를 사용할까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되어야 합니다. <AI와 살아가기 위한 기초지식>은  인간과 AI가 함께 살기위한, 공존하기위한  이해가 필요한 시기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의 인공지능의 역사뿐 아니라 AI를 신뢰하고 AI를 능가하는 방법까지 논의를 합니다. 



저자 타비타 골드스타우브는 영국 AI자문위원회 회장입니다.  여자분이시고 축제 및 온라인 플랫폼 COGX 공동창립자라고 합니다. 이 분도 연쇄창업가라는 칭호를 가지고 있네요. 윈블튼 예술대에서 그래픽디자인을 배웠고 런더예술대에서 광고학을 공부했습니다. AI전공은 아니지만 AI에 정통한 인물로 AI비즈니스 챔피언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몇일전 출시된 삼성전자의 갤럭시S24는 인공지능스마트폰의 역사를 열었다고 합니다. 인공지능이 캘럭시S24에 탑제가 된거죠. 아마도 이것이 각종 전자제품에 인공지능이 탑제되는 시발이 될겁니다. 이렇게 까지 오는데 저자도 95년에 컴퓨터를 처음이용했다고 하죠.  그후 음식점에 전산거래시스템이 탑제된 포스가 설치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포스가 없는 식당이 드물고  이제는 손님자리에도 주문용 키오스크가 설치되고 있죠. 이제 그 수준이 사물인터넷을 넘어서 모든 곳에 인공지능이 통제하고 활동하는 수준까지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자는 이러한 AI공동체를 위해 노력중이라고 합니다.  우선 인공지능을 좁은 AI로 지능과 관련된 한가지 과제를 하는 것이고 일반AI는 슈퍼지능이라고 합니다. 




AI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그 속도는 상상을 초월할 수있습니다. 이제 인간은 기계와 함께 생활해야 합니다. 물론 그것이 AI비서가 될 수도 있고 AI가 인간을 부를수도 있지만 ㅠㅠ 비서가 먼저겠죠. 현재도 AI가 하는 일이 많죠. 이미지인식도 하고 음성인식, 문장자동완성기능, 순위결정시스템, 추천시스템 등에서 활발히 사용되고 있지만 아직은 할수없는 일도 많죠.  할수있는 부분은 인간이 철수하는 것이 좋을 겁니다. ㅠㅠ  앞으로 다가올 인공지능세상에는 인간이 지루한 일은 대신해줄것이고 흥미로운 일을 개발해줄겁니다. 기후변화도 예측해주고 더욱 건강한 삶을 위해 잔소리도 해주겠죠. 



이제 인공지능은 인정을 해야 합니다. 물론 아직은 확실한 수익모델은  없습니다. 오픈AI도 가입자와 사용자는 많지만 워낙 비용이 많이들어서 수익이 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도 변화를 받아들일때입니다. 그리고 인공지능에 가까이 가서 대화를 해볼 때입니다. 매일같이 챗GPT라도 사용해서 익숙해 져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을 보호하라는 문장은 의미심장합니다. 언제 자신의 정보가 빠져나갈지 모르는 거죠.  그리고  저자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여자분 개발자를 중심으로 인공지능관련 인터뷰도 실려있습니다. 인공지능이많이 발전했지만 아직도 미완이기에  상상을 많이 해야 할때입니다. 그리고 부정적인 시각보다는 긍정적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할 방법을 찾는 것이 좋을 겁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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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 디자이너로 살아남기 - 디자인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현장 지침서
이응삼이 지음 / 길벗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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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를 주로 미대를 나온 사람들이 됩니다. 그곳에서 디자이너로 필요한 교육을 받죠. 하지만 비전공출신 디자이너 지원자나 신입들은 어떻게 제대로된 디자인을 할지에 관한 도움을 받기 힘듭니다. <비전공자 디자이너로 살아남기>에서는 지원자, 신입, 물주니어 디자이너까지  실력있고 능력있는 디자이너로  활약할 수있는 노하우를 전수해줍니다. 



저자는 이응삼이 컬러그린대표입니다.  기독교학과와 독어독문학과를 전공했고 미학에 흥미를 느껴서 디자이너가 된 비전공자시고 더우기 4년차이신 분이라 저희 같은 비전공자로 디자이너를 할예정이거나 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크게 될겁니다. 




디자이너 지망생이 하는 가장 큰 오해는 디자인툴만 할 줄 알면  충분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죠.  툴을 잘하는 것보다 포트폴리오에 힘을 써야하고 디자인도 아름다움만 추구해서는 안되고 표현하고자하는 것에 어울리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디자이너의 목표는 멋지게 표현하는 사람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야 커리어가 높아집니다. 실력을 향상시켰더라도 비전공자는 자신을 증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모전, sns, 자격증 등으로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어찌어찌하며 우여곡절끝에 취업에 성공하면 끝일까요. 그때부터가 진짜시작이죠. 생각지도 못한 잡무에 놀란다고 하네요. 그리고 팀장님이 지나가면서 '퇴근하면  디자인공부좀 더 해봐'라는 소리를 듣는다면  밥맛이 뚝떨어지겠죠.  문제는 무슨 공부를 해야 할 지 막막하죠. 다른 디자인어를 모방하거나, 온라인을 이용하는 것도 매우 좋은 방법이고  업무일지도 쓰고  소스도 모으고, 상사등에게 피드백을 적절히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입도 지나고 3-9년정도 지나면 많은 디자이너들이 회의감이 온다고 합니다. 연차는 쌓여서 직급도 대리, 과장을 달았다지만 알맹이같은 단단한 실력이 있지 않으면 디자인을 계속해야 하는지 의구심이 들죠.  대부분 주먹구구로 업무를 해왔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렇다고 실력이 아예없는 건 아니죠. 주서들은 것도 많고  대충넘어갈 수있는 스킬도 많이 익혔을 겁니다. 지금은 숲을 보는 시각을 길러야 합니다. 디자인의 전반적인 과정도 살펴야 하고 이 속에서 나무를 보는 능력을 길러야 합니다. 자신의 데이터를 모아서 다른 곳으로 이직을 하더라도 생존할 수있는 역량을 만들어야 합니다. 인생은 실전이죠. 살아남을 려면 끊음없는 발버둥이 필요할 겁니다. 그러면서 최고의 디자이너가 되어 있을 테니까요.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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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레이 - 대규모 모델 훈련에 효율적인 라이브러리로 빠르게 구현하는 파이썬 분산 처리
막스 펌펄라.에드워드 옥스.리처드 리우 지음, 김완수 옮김 / 한빛미디어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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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처리를 공부하는 개발자에게 가장 좋은 교재로 보입니다. 두껍지도 않아서 공부를 시작하기 최고의 교과서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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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커뮤니티로 연봉 1억이 되었다 - 당신을 위한 무자본 창업 노트
박소정.박서인 지음 / RISE(떠오름)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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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퇴직후에 핏자체인점을 열었습니다.  나름 유흥가쪽에 차려선지 임대료가 꽤 나갔고 자리세도 있는 곳이었습니다.  하지만 요즘 핏자가 인기도 덜해서 결국 손해를 보고 장사를 접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온라인쇼핑몰하는 지인도 있었습니다.  물건을 소싱하고 광고를 많이했다가  매출은 나지만 적자가 나서 결국 가지고 있는 재고를 땡처리하고 다른  일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저자도 온라인쇼핑몰과 디저트카페를 했지만 온라인쇼핑몰은 일하는 것만큼 수익이 안나고  디저트카페는 4억가량 손해보고 접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생각해 낸 방법을 <나는 이 커뮤니티로 연봉 1억이 되었다>이고 내용은 무자본창업에 관한 것이고  전자책, 브랜딩블로그, 오픈채팅방을 이용해서 수익을 올리는 기발한 방법을 공유합니다. 



저자는 2인공저로 박소정작가로 무자본 창업 커뮤니티에서 노하우를 전하고 있고 공저자 박서인 브랜딩PT, 커뮤니티 크리에이터이십니다. 




저자는 오픈채팅방을 하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2040여성대상으로 채테크와 육아법의 콘텐츠를 다뤘다고 합니다. 그 안에서 강의도 하고 소통도 하면서 정보를 공유하는 거죠.  그들에게 찐정보를 전하려고 노력하는거죠.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모이면 뭐든지 팔수있지만 퀄리티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3박자로 블로그를 발행하고 전자책을 제공하고 오픈채팅방을 활성화하는 것이 핵심 구조라고 합니다. 




이를 하는 것은 수익화때문이죠. 전자책이 수익의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무료전자책과 유료전자책을 구분해야 하는데 유료전자책은 블랜딩을 위한 내용이면 부크크나 유페이퍼를 통해 서점에서 판매를 하라고 합니다. 이를 다시 크몽, 클래스101, 탈잉으로 가져가면 전자책판매외에 강의로도 이어집니다.  이 전자책은 철저히 대상이 누구이고 구입해야 하는 이유, 그리고 고객이 이 전자책으로 어떤 고민을 해결할 지 명확히 하라고 합니다. 전자책을 만들때 챗GPT를 사용하면 더욱 빠르게 만들수있는 방법도 소개합니다. 



네이버 블로그가 죽었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사실 아직도 생생하게 살아있고 그 효용이 매우 큽니다. 1020세대에도 블로그사용이 불이 붙은 상황이죠. 이를 위한 상위노출글쓰기 방법, 블랜딩 글쓰기법도 알려주고 네이버블로그에서 중요한 최적화에 대한 노하우도 전수합니다. 최신성, 정보성, 인기성을 고려하라고 합니다. 요즘은 최소3개월은 글을 써야 최적화가 된다고 합니다. 이 블로그를 오픈채팅방으로 연계가 꼭해야 하는 과정입니다.  강사를 섭외하는 법, 특강, 정규강의 상품의 배치법, 강의를 모객하는 방법까지 실제 저질러볼수있도록 행동주의적 실천이 가능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여기에 줌강의도 같이 들어가면 수익은 점점 불어나게 됩니다. 



아이 둘 키우면서 워킹맘을 하던 저자가 10년차에 결국 못견디고 퇴사를 한후 식당을 차렸다가 삶의 의욕조차 잃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식당을 접고 온라인에 커뮤니티를 열어서 수익화에 성공을 합니다.  누구에게나 삶의 위기가 옵니다. 무자본창업 그게 가능할까하는 생각도 들겁니다. 분명 시간은 잃어도 돈을 잃는 리스크는 적을 겁니다. 그 출발은 스마트폰으로 오픈채팅을 검색하는 것으로 첫발을 내딛어 보는 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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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 위대한 격차의 시작 - 기술의 진화가 기하급수적 차이를 만든다
아짐 아자르 지음, 장진영 옮김 / 청림출판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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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2024년입니다.  인공지능만 보면 2016년 이세돌이 알파고에게 참패를 당해서 인공지능의 존재를  모두가 각성을 했고 2022년 11월에 챗GPT가 출시되어서  본격적인 일반인공지능(AGI)의 가능성을 열었고 상업적인 가능성도 확인한 상태입니다.  1950년도에 생성된 인공지능의 발전곡선이 매우 가파르게 치솓고 있는 거죠. <2040 위대한 격차의 시작>은   인공지능, 고급생물학, 양자컴퓨팅, 전기자동차, 우주비행 등 첨단기술의 발전속도는 지수함수속도로 발전으로 인해, 기업들이 어떤 영향력을 받는지, 지정학적으로 받는 변화 그리고 이것의 시민사회와의 관계를 밝혀서 새로운 세상에 파악하고 옳은 방향으로 나아가는데 도움이 될수있도록 합니다. 



저자는 아짐 아자르 실리콘벨리 연쇄 창업가십니다. 어감은 크게 좋지 못하군요. ㅎㅎ  옥스포드대에서 석사를 하셨습니다. 4개의 테크기업을 설립했고 수십개의 스타트업에 투자를 했습니다.   가디언, 이코노미스트, 파이낸셜타임스 등의 컬럼리스트이며 특파원으로 일한 경력도 있습니다. 




저자는 1981년 싱클레어ZX81이라는 컴퓨터를 구매했습니다.  8비트컴퓨터였고 아직까지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후 컴퓨터는 처리속도가 2년마다 2배씩 증가를 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이 컴퓨터는 사라져가고 노트북과 스마트폰이 대세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면서도 처리성능은 1981년의 컴퓨터와 비교가 불가능할 정도죠. 이를 대충 무어의 법칙이 적용받는 거겠죠. 트렌지스터의 발전은 우리눈에는 띄지않지만 그 속도는 엉청났습니다. 여기에 커즈와일의 수확가속의 법칙도 현실을 반영했습니다. 이제 곧 양자컴퓨터가 양산화될 겁니다. 현재는 가격때문에 양자컴퓨터의 발전이 더디기는 합니다만 곧 기하급수의 양자컴퓨팅을 보게 되겠죠.  이는 에너지, 바이오, 제조업에도 양상이 번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이 결합되면 그 속도는 더욱 가파라집니다.  하지만 인간의 제도는 이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서 격차는 더욱 크게 벌어집니다. 그렇다고 제동을 걸수도 없는 것이 얼마전 오픈AI에서 샘알트먼을 추출하는 이사회 쿠테타가있었지만 곧  진압되고 샘알트먼이 금새 복귀한 것이 한예일겁니다. 




기업차원에서는  빅테크만 살아남는 플랫폼 네트워크 효과가 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러한 기술의 발전이 수익화로 이어지고 있지못하다는 거죠. 다른 기업들을 따돌리기위해서 첨단기술에 투자를 해야 하지만  흑자부도가능성까지 우려되는 것이 첨단 테크에 들어가는 비용이 천문학적이라는 거죠.  그러면서도 승자독식의 패러다임은 변화하고 있지 않습니다. 미국에서 다시 독점규제문제가 도래할 가능성이 있죠. 


이 책의 우수한 점은 기술의 발전만을 다루지만 않는다는 거죠. 자동화가 되더라도 인간이 할 수있는 일은 무엇인가도 따져봅니다.  저숙련노동은 자동화가 어려울 수있다고 합니다.  청소하는 여사님들이 바닥만 닦는 것이 아니죠. 계단도 청소하고 거미줄도 제거하고  지저분해진 책장도 깨끗히 화이트닝도 합니다. 이정도로 로봇을 만드는데는 많은 시간이 걸릴 겁니다.  자동화로 인해 많은 인원이 필요없어진다면 기업의 실패라고 까지 합니다.  여기에 세계화와 지역분쟁까지도 논하고 인간의 결정권까지도 다루면서 인간에게 닥쳐있는 테크기술의 문제를  패러다임으로 논하는 것이 매우 큰 도움이 됩니다. 



올해도 1월4일 라스베가스에서는 세계가전쇼인 CES가 열렸습니다. 한국업체가 대거 참여해서 국뽕이 차오르는 심정도 들었지만 거기서 소개되는 기술들을 보면  우리가 느끼는 상식을 벌써 초월하는 기술들이 속속 소개됨을 알수있습니다.   기술은 로켓보다 빠른 지수함수를 타고 발전하는데 우리사회는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죠.  그 현실로 작년에는 매일매일 사용하던 챗GPT를 올해들어서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내 자신의 퇴보를 각성하게 됩니다. 이미 선도적 이용자들은 업무에 챗GPT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업무능력을 올리고 있는 것이 사실인데 말입니다.  결국 대부분 중소기업들은 노력을 해도 테크의 기하급수적 지수함수  발전을 쫒아갈 수없을 겁니다. 양극화는 어떨수없이 건너야 할 단계로 보이는 것은 단순한 우려일까요. 이 책의 우수성은 인가이 기술에 직접적으로 격차가 벌어지는 것이 아니라 기술이 경제를 변화하게 하고 그 속도가 인간들간의 양극화가 생긴다는 믿음입니다. 그 결과를 30년후에는 어떤 사회에 인간이 살게 될지 우려스럽습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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