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를 위한 AI 알고리즘 - 정렬·탐색·그래프부터 LSTM·GRU·RNN, 트랜스포머까지 50가지 알고리즘
임란 아마드 지음, 박지윤 옮김 / 영진.com(영진닷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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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개발자에게 꼭 필요한 알고리즘 입문서로, 파이썬 기반으로 기초부터 머신러닝 추천시스템 윤리까지 50가지 최신 알고리즘을 심도있게 다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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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를 위한 AI 알고리즘 - 정렬·탐색·그래프부터 LSTM·GRU·RNN, 트랜스포머까지 50가지 알고리즘
임란 아마드 지음, 박지윤 옮김 / 영진.com(영진닷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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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리뷰어스클럽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배울때는  어떤 컴퓨터 언어이든 기초를 배우고 나서는   알고리즘이라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알고리즘을 문제해결을 위한 특정한 계산을 수행하는 규칙의 집합이라고 정리합니다.  알고리즘은 처음에는 설계를 하고  그 설계를 바탕으로  맞는 언어로  코딩을 하게 됩니다. <개발자를 위한 AI알고리즘>은  개발자가  알고리즘을 통해 최신의 데이터사이언스, 머신러닝, 암호화 등을 다룰 수있도록  알고리즘은 무엇인가부터  AI시대에 들어서서  알고리즘이 일으키는 윤리문제까지 광범위하게 알고리즘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저자는 임란 아마드 캐나다 정부 A2SC에 근무하고 칼턴대 겸임교수로 일하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입니다. 구글과 러닝트리에서  알고리즘, 클라우드 컴퓨팅, 딥러닝 등을 가르치는 공인강사를 했다고 합니다. .



컴퓨터언어는 다양하게 있지만   저자는 파이썬을 사용합니다. 요즘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언어가 파이썬이죠. 그렇다보니  초반에는  파이썬 문법공부가 됩니다. 그래서 이 책을 파이썬을 모르고 접하는 사람도  파이썬을 공부하면서 알고리즘을 공부할 수있게 해줍니다. 파이썬 코드를 사용해서 직접 연습과 실행을 할수있게 합니다. 알고리즘은 사용하는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그것은  질문에 의해 결정이 됩니다. 정확성은 기대만큼 결과를 생성하는가?  성능을 최적화하기 위한 방식은 무엇인가?   데이터셋은 어떻게 작동하는 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결정을 하게 됩니다. 이는 알고리즘 설계의 과정인 겁니다. 그렇다고   아무 것도 없는 것에 대한 질문은 아닙니다.  많은 시간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를 통해 만든 경험을 바탕으로 길을 가능 방법을 알려주는 겁니다. 빠르지만 정확하지 않을 수있는 것은 탐욕알고리즘이고,   시간은 걸리지만 정확한  무차별 대입 전략 알고리즘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실제 사례등을 소개하고 설명합니다. 



머신러닝 설명에서는 비지도학습부터 자연어처리, 오토인코더, LLM 등을 공부할수있어서 요즘 대세인 AI의  프로그램 적용을 위한 기초를 공부할 수있게 해두었습니다. 심화주제로  추천엔진, 암호화, 대규모 알고리즘 등을 다루는데,  추천시스템은 인공지능에서 대표적인 방법입니다. 아마존, 넷플릭스 등은  고객에서 추천이라는 강력한  방법으로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개발자들은 이 추력의 정확도를 올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합니다. 이로 인해 내용기반 추천엔진, 협업필터링 엔진, 혼합 추천엔진등이 개발되어 있습니다.  쇼핑몰을 운영한다면   사용자의 로그기록 등을 사용해서 사용자의 행태 분석을 통해  구매가능한 제품을 추천하게 됩니다.  물론 이러한 방법에 한계는 있죠. 실제 사용사례로 넥플릭스와 아마존의 사례도 공부할 수있습니다. 



AI에이젠트라고 있습니다. AI비서로 가기위한 단계일겁니다. 그러나 아직은 AI를 믿을 수는 없습니다. 개발도  바이브코딩이라는 방법이 매우 활발히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은  인간인 개발자가 많은 방법을 공부해야 AI를 사용해서 효율적인 방법을 개발하거나 활용할수가 있습니다. 이 책은 50가지 알고리즘을, 그것도 최신의 방법을 다룹니다.  이 지식을 가지고 새로운 방법을 공부하면서 하나씩 개발도 해봐야 할때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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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픽사 베스트 컬렉션 : 소울 Soul Disney·Pixar Best Collection 시리즈
라이언 박 해설 / 길벗이지톡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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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영어는  아마 대부분 잘하고 싶은 능력이죠. 그런데  직접 영어권에 가있는 것도 아니고   결국 중요한 것은 꾸준히 영어공부를 해야 한다는 겁니다. <디즈니, 픽사 베스트 컬렉션:소울(Soul)>은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진수인 소울을 통해  집중해서  영어를 듣고, 감동도 느낄 수있는  현지 미국인들이 사용하는 영어표현을 들을   소울 대사와 함께 전달받을 수가 있어서  재미와 기억이 더 오래 갈 수밖에 없는 확실한 영어 공부의 지름길이란 생각이 듭니다. 



저자는 박용호(라이언 박) 영어강사십니다. 흥미로운 점은  영어강사신데  사시는 곳은 미국 메사추세츠주시고  그곳에서 이민자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계시다고 합니다.  저서는  <스크린영어회화-라따뚜이>,<영어실천프로젝트 52> 등의 다수가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은  소울의 전체대본을 담았다고 합니다. 왼쪽페이지는 영문, 오른쪽 페이지는 한글본입니다. 그리고 대본에서 100개의 표현을 선별하여 다시 워크북으로 만들었습니다. 스크립트북과 워크북과 오디오북을 서너번 왕복하다보면 아마 소울을 스크립트북없이 오디오북으로 듣거나, 아니면  오리지널 영화로 봐도 이해가 되겠죠. 스크립트북은 공부하기 쉽게  전체대본을 28개 챕터로 나눴습니다.   이렇게 하면 영화를 좀더 세분화해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영화 소울은 2021년에 개봉을 한 픽사가 만든 애니메이션입니다.  조가드너라는 뉴욕 중학교 음악교사인데, 자신이 그토록 원하던 뮤지션이 될수있는 순간에  갑자기  죽음으로 영혼이 됩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꿈인 뮤지션이 되기위해  한번의 멋진 공연이라도 하기위해  지구로 돌아가려하다가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남을 거부하던 22와 만나게 되어  같이 지구로 가게 됩니다. 그리고  조가 원하는 공연을 했지만  22의 지구통행증으로 다시 살았났던 조는 22가 슬픔에 빠졌다는 소리를 듣게 되고   자신이 가지고 있던 22의 지구통행증을  원 주인인 22에게 돌려주며 22는 지구의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납니다.  인간은 꿈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는 순간순간 느끼는 사소한 순간의 느낌이 더 중요하다는걸 전합니다. 성공만이  인간의 목표는 아니고   살아가는 그 시간이  가장 중요하다는걸 알게 해주는 겁니다. 우리 모두의 삶은 중요하다는 거죠. 



인간이 슬픈가요. 자신이 원하는 꿈을 이루지 못해서요. 아닙니다.  우리는 과정과정이 소중합니다.  이러한 귀중한 의미를 영어로 기억에 남기는 좋은 공부였습니다. 뉴욕의 거리를  그리고 마이너인  흑인인 조가  재즈라는 음악에서 느끼는 환희를  원어 그대로 느낄수있을 목표는 매우 중요하겠죠. 28챕터 하나하나 중요합니다. 그리고 감동속에 기억할 수있을 겁니다.  단순히 영어공부가 아니라 인생을 담을 수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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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 - 내 인생을 주도하는 시간 설계의 기술
릭 파스토르 지음, 김미정 옮김 / 청림출판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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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AI가 도입되면서 업무자동화라는 화두가 던져젔습니다.  그런데  AI를 배제하고서도  업무는 혁신할 수있다는 것이 <그립>의 이야기입니다. 업무를 하다보면  메일함에는  메일이 잔득쌓이고  일정표는 가득하지만  제대로 처리가 되지 않습니다.  업무효율화를 위해  한주, 한해, 인생까지 효율적으로 일을 처리하는 방법을 배울 수가 있습니다. 



저자 릭 파스토르는  작가이며 기업가라고 합니다.   <그립>은 네덜란드에서 출판해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고 합니다.  새로운 방식에 관심이 크고 업무효율성과 시간관리에 관심이 크시다고 합니다. 



업무를 제대로 처리하기위해서는 큰 계획도 중요하지만   작은 단위부터 목표를 달성하면서   큰 범위로 넓혀가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우선 한주입니다.  가장 먼저해야 할것은 일정표입니다.   일정표는 네비게이션이라는 표현이 일리가 있습니다.  시간단위로 나눠서 일정표를 완성하는 방법까지 설명하고 그것을 해볼 수있게 안내합니다. 일정표는 당연히  우선순위를 정해야 하고,  그렇다고 일정을 머리속에 보관하지말고  백업뇌를 만들고 그것을 정기적으로 확인하라고 합니다. 업무를 볼 때는 그 일에 집중해야하는 거죠. 백업뇌는  안드로이드폰사용자는 에 투두리스트나 싱스를 권하는 데,  노션을 사용해야 좋을 겁니다. 



한해를 장악하라는  한주같은  계획 일정이 아니라  무엇을 할것인가,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에 집중합니다. 한주한주 지나는 업무처리를 계속 하도록 원동력을 제공하는 겁니다. 열정, 능력, 사명 등이 여기에 포함됩니다.  이를 또  생각하기 - 시동걸기, 시도하기 등으로 사이클을 만듭니다. 한해는   당연히 목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한 일입니다. 연간계획을 만들때  브래인스토밍 방법까지 소개하면서  프로세스화를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은 한해 한해가 모여서  인생을 장악하는 법입니다. 여기에는  나를 정립하는 법, 생각법으로 크게 생각하지만  작게 시작하라고 합니다.  인생목표에 걸맞는 '자아상'을 정립해야 합니다. 자아상을 만들면 행동하고 반응하는 사이클을 만듭니다.  한주에서도 만나는 문제를 해결할 수있는 방법으로 문제해결법도 소개합니다. 업무를 보다보면  문제의 연속이죠.  인생에 걸쳐 발생하는 사소한 문제등을 멘토를 통해 조언을 받고, 문제를 논리적으로 해결하고  메모를 이용해서 관리하는 것이 시간관리, 한주, 한해, 인생관리 그리고 장악하는 방법이라는 겁니다. 업무는  늘있습니다. 그것을 인생전체에서 작은 단위(한주)로 쪼개서 해결하면서 한해로, 목표를 세워,  조언이나 문제해결의 근본 방법으로  전체를 아우르다보면 성공한 인생으로 마무리할수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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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해지기 전에 읽는 뇌과학 - 지치지 않고 계속 나아가는 뇌를 만드는 결정적 습관
이인아 지음 / 오리지널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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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하루에도 서너번씩  핸드폰에  알람이 뜹니다. 사람을 찾는다는 안타까운 내용입니다. 대부분 치매노인이시겠죠. 뇌의 기능을 일부 잃으신것이 원인일 겁니다. 그래서 노인이 되면 가장 무서운 것이 치매라고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멍청해지기 전에 읽는 뇌과학>에서는 일반적으로 뇌는  나이가 들면 기능을 잃어가는 것으로 아닌데, 놀라웁게도 노력하면 뇌는 계속 발전할 수있다고 합니다. 그것이 뇌의 가소성이라고 합니다. 용어는 어렵지만  회복탈력성같은 거로 보입니다.  뇌는  스스로 노력한 만큼 변화한다고 저자는 강조하고 그것을 연구하는 것이 저자의 전공인 뇌인지과학이라고 합니다.  이책을 통해 뇌인지과학도 접하고  어떻게 뇌에게 좋은 습관을 들여서  천억개라는 뇌신경세포를 더 늘렸으면 합니다. 





저자는 이인아 서울대 뇌인지과학과 교수십니다. 서울대에서 석사까지 하시고 미국 유타대 신경과학으로 박사를 받으셨습니다. <기억하는 뇌, 망각하는 뇌><퍼펙트 게스> 등의 저술이 있습니다. 



우리가 학습했다는 것은  두가지 조건이 있다고 합니다. 경험과 적응적 행동이라고 합니다. 교통카드로 예시를 들어주시는데,  그럼 새로운 걸 학습할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기준이 서죠.  자전거도대표적이죠. 우선 자전거를 타는 경험을 하고,  잘탈때까지 반복하는 적응적 행동을 하는거죠.  익숙함으로 대체해도 될겁니다.  물론 뇌성장에는 개인차가 크다고 합니다.  하지만  평소 뇌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나이에 관계없이  발전할 수있다는 거죠. 나이 핑계대지말라는 겁니다. 



뇌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당연히 기억력을 높여야 합니다. 그것을 위한 방법으로 스토리텔링을 제시합니다. 스토리가  불질서에  질서를 부여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흥미로운 점은 뇌에게 주는 휴식입니다.  매년  멍때리기 대회라는걸 하죠.   멍때리기는 뇌에게 휴식인 동시에  전에 학습한 것들을 관련맺는 시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칸트도  그렇게 열심히 산책을 한거겠죠.  그리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할때 휴식을 취하라는 겁니다. 다시 뇌를 쓸때는 호기심이 가는 새로운 것을 도전하라고합니다. 이것이 뇌의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준다는거죠. 



그리고  늘 다니는 길보다는 새로운 길을 개척하라는 겁니다.  직장을 갈때, 학교를 갈때도  다양한 루트로 돌아가라는 겁니다. 늘 하는대로 하면 뇌는  유연성을 잃어버리는 겁니다.   학습하는 방법으로 루틴쪼개기를 제시합니다. 이 방법은 에너지를 절약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학습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끝으로  인지적 마라토너가 되라는 말은 울림이 있네요.  유튜브 숏폼은 보지 말기를 권하고. ㅎㅎ 페이스를 조절하면서 마라톤을 뛰라는 겁니다. 사실  뇌뿐만 아니라 인생도 마라톤이죠. AI에 대한 뇌의 관심도 너무 의존하지말라고 하십니다. 의존하는 만큼  뇌는 쇠퇴한다는 겁니다.  뇌의 가소성도 결국 개척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뇌는 발전할 수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노력하는 것이 역시 길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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