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 업종별 사용설명서 증권·은행·보험
송준용 지음 / 여의도책방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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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이제 챗GPT는 저의 일상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구글에서 검색을 한지가 언제 인지 기억이 안날정도로 생성형AI의 사용을 매우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문분야로 들어가면 프롬프트에 질문을 하고 받는 답변이 아쉬울때가 많습니다. 질문이나 도메인을 잘 설정하는 것을 배워야 하는 것이 아닌가를 생각이 많이 들죠. <챗GPT 업종별 사용설명서 증권, 은행, 보험>은 책 제목 그대로 증권, 은행, 보험에 대한 정보를 더 많이 더 정확하게 챗GPT로부터 답변을 받을수있도록 최적화된 정보를 알려줍니다. 아니 퍼먹여준다는 표현이 그리 어색하지 않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송준용 챗GPT강사시비다. 온라인마케터로 커리어를 시작해서 해외마케팅도 하셨습니다. 2022년 챗GPT를 깊게 연구해서 <챗GPT사용설명서>를 저술하셨고 한국 초대 생성형AI커뮤니티 지피터스 운영진도 역임하셨다고 합니다. 



생성형AI의 발전이 눈부십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생성형AI들끼리 경쟁이 치열합니다. 올해 1위 중국이 딥시크를 발표하면서 전세계를 충격이 빠뜨렸죠. 그후에 챗GPT는 챗GPT-5를 발표하고 일론머스크의 그록은 그록4를 발표합니다. 구글의 제미나이도 2.5를 발표하면서 벤치마크경쟁은 점입가경에 들어가고 사용자의 기쁨은 10배쯤 될겁니다. 보통 이들 사용료로 월 20불정도의 구독료를 내면되지만 4개의 대규모 LLM모델을 돌려가면서 쓰면 돈도 안들이고 쓸수도 있습니다. 챗GPT등의 놀라운 능력은 프로세서에 있습니다. ABC생명보험 고객응대방안의 프로세서 정리, 분석리포트에 관련된 프롬프트 예시도 충실히 제시를 합니다. 



증권은 애널리스트의 영역을 챗GPT로 할수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금융보도자료만들기, 애널리스트 보고서 만들기, 종류가 많죠. 기업분석, 산업분석, 투자번략, 경제동향, 시황정도, 테마분석, 채권분석, 퀀트 분석 등 이 보고서를 만드는 곳을 리서치센터라고 한는데 많은 곳은 100여명이상 근무하면서 고객연봉을 받으면서 작업을 하는데 이를 챗GPT를 사용해서 나만의 애널리스트를 고용할 수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보험은 잠재고객발굴 메세지만들기, 투자상품 FAQ 만들기, 서비스 혁신전략수립, 뉴스정보 시각화 등 고도의 전문적 영역의 프롬프트를 직접 소개하면서 용어를 다듬는 팁까지 제시합니다. 챗GPT말고도 감만와 냅킨 등의 서비스를 사용법을 통해 시각화를 할 수있도록 돕습니다. 



증권, 보험, 은행 등 평소에는 접근도 하기 힘든 영역이었습니다. 물론 증권, 보험, 은행업에 관련되신 분들에게도 이 책의 내용은 도움이 되겠지만 증권,보험, 은행에 관한 정보를 알고 싶은 분, 특히 증권은 많이 들 하시죠. 나에게 애널리스트를 똘똘한 넘으로 둘수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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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작화법 - 게임 캐릭터, 웹 소설·전자책 표지를 위한 AI 활용의 모든 것
하묘 지음 / 성안당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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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AI의 등장은  광고계와 디자인계에 큰 파장을 이르키고 있고 있습니다. 누구나  쉽게  그림을 그릴수있다는 장점이 크지만  현업자들에게도 속도를 올릴수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더빨리 더 다양한 작업이 가능해졌기에 능숙한 디자인 현업자들에게도 새로운 길을 열어주었습니다. <AI작화법>은 어도비 포토샵, 노벨AI,니지저니, 스테이블 디퓨전 등을 전문적으로 사용하는 방법과  기초적인 설치법부터 사용법, 이미지 수정과 변형, 그리고 생성형 AI툴의 특성과 효율적인 사용법까지 수준을 높일 수가 있습니다. 




저자는 하묘 영국에서 활동하시는 표지 일러스트레이터라고 합니다. 애니메이션학과를 졸업한 정통파시네요 게임회사에서 근무하셨고 현업 일러스터로서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작업을 하시는 전문가십니다. 




포토샵은 이미지편집의 대표적인 소프트웨어입니다.  요즘은 포토샵이 구독제입니다. 월 11000원~61600원짜리 플랜까지 프로그램 사용 범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리고 파이어 플라이는  어도비에서 본격적으로 AI기능을 집어넣은 프로그램입니다. 배경제거, 이미지변형 등을 쉽게 작업을 하고 프롬프트를 넣어면 이미지를 생성하는  작업을 일반 챗GPT, 제미나이보다 쉽게 그리고 좀더 편하게 할수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시잔을 확장하여 빈곳을 채워넣는 기능은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노벨AI는 일본스타일의 일러스트 화풍을 만드는데 특화된 생성형AI라고 합니다. 웹툰이나 일러스트에 일본화풍이 매우 많이 사용됩니다. 노벨AI도 구독형인데 10달러, 15달러, 25달러로 이루어져짔습니다. 생성형AI는 태그를 많이 사용하는데 퀄리티 태그가 있군요.  SEED라고 해서 이미지 일관성을 위해 그림에 고유번호를 지정할 수있습니다. 다른 모델을 이용해서 이미지 생성하는 기능도 매우 유용해 보입니다.  역시 일본화풍을 그릴수있는 니지저니도 소개합니다. 니지저니는 생성형AI의 대표주자인 미드저니를 확장한 것이라고 합니다. 니지저니도 기능이 많습니다. 업케일링도 할수가 있고 인페인트기능도 있습니다. 



생성형AI의 대표적인 오픈소스 스테이블 디퓨전을 소개합니다.  이를 잘이해를 하기위해 CIVIT AI, Prompt Search 등의 사용을 권합니다. 스테이블 디퓨전은 자신의 pc에 설치하고 사용합니다. LoRa라는 특정인물의 화풍을 수정하는데 사용하고 CONTROLNET이랄 프로그ㅐㄻ으로 모델제어가 가능합니다만  문제는 GPU가 RTX3060이상급이어야 가능할겁니다.  진정 AI디자이너가 되기 위해서는  컴퓨터에 돈을 쫌 투자를 해야 합니다. 



정말 이제  누구나 디자이너가 될 수있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물론 쉽다고는 하지만  하였다는 열의는 기본이겠죠. 그렇다면  게임캐릭터, 웹소설, 전자책, 표지 디자인 등  이제  디자이너에게 맡기지 않아도 되게 되었습니다. AI는 혼자서 많은 것을 할수있게 해줍니다.  마지막에는 다양한 예시로 로고, 그래픽다자인, 연필 드로잉, 보석 등 다양한 연습으로 텍스트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정말 놀랍도록 멋진 디자인이 나오는 광경을 볼수있습니다. 어도비 2종, 노벨AI, 니지저니, 스테이블 디퓨전으로도 많은 이야기를 꺼낼수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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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매니지먼트 - 무의식을 내 편으로 만드는 궁극의 뇌 사용법
아키마 사나에 지음, 오시연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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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우리는 생활을 하다보면  내가 하고자하는대로  제대로 되지않는 경우를 많이 경험하게 됩니다. 이것은 뇌를 내편으로 만들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는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즉 우리는 자신의 뇌가 무의식에 휘둘려 살아가는 존재라는 겁니다. <브레인 매니지먼트>는  자신의 뇌를 의식적으로 내편으로 만들어서 뷰카VUCA라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를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방법으로 변화시켜  포기했던 일들을 할수있는 에너지를 줍니다. 




저자는 아ㅏ키마 사나에 라토르슈대표십니다.  라토르슈(2017년설립)는 인지과학기반 경영컨설팅기업이라고 합니다.  도쿄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국제협력과정 석사를 수료했다고 합니다. 올해 월스트리트저널에서 차세대 인지과학혁신상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초고속 디지털화, AI의 부상, 글로벌화 등 우리는 현재 정신없이 돌아가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이를 뷰카라고 하면 변동성, 블활실성, 복잡성, 모호성을 모아놓은 말입니다. 이런 뷰카세상에라는 기존의 것들이제대로 작동을 하기 힘들죠. 단순히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 성공할 수없다는 겁니다. 이를 위해서는 브레인에 고삐를 채워서  옳바른 방향으로 향하게 해야 합니다. 브래인은 무의식의 지배를 받기에 이를  의식으로 컨트롤해야 합니다.  저자는 뇌는 절전모드를 추구한다고 합니다.  고정관념이죠. 고정관념대로 하면 뇌를 잘쓰지 않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뇌는 변화를 싫어한다고도 합니다. 이를 의식으로 돌리기 위해서는 자가발전 모드를 강조합니다. 




뇌는 7가지 무의식적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하나만 소개하면 우리 인간의 뇌는 관점의 전환시, 언어, 이미지, 스토리에 움직인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일을  스트레스가 아닌  '도전'으로 받아들이면  긍정적으로 뇌는 받아들인다는 겁니다.  이를 통해  작은 것이라도 조금씩 성공의 경험으로 쌓는다면 그것이 바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것이라는 겁니다.  우선 개인의 변화부터 도전을 시킵니다.  3가지 단계로  깨닫기, 작용하기 , 체현하기를 소개하면서 4가지, 5가지, 3가지 프레임워크를 소개합니다. 프레임워크의 좋은 점은 쉽게 뇌의 소비를 줄이면서 단계를 밟을 수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다음은 조직의 변화 3단계로 상대방과 소통, 공간을 부드럽게 만들고,  창조적 변화를 추구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이 방법은 자율형인재를 기반으로 합니다. 이들은 퍼포스를 수립하는데 이는 빙산의 하부에 해당하는 무의식의 영역입니다. 이 영역은 과거, 현재, 미래를 포괄하는 스토리의 원형이라고 합니다. 이는 조직의 내적 동기를 자극하는 요인이라는 겁니다. 



인공지능의 발전이 급피치를 올리는데 글로벌로는 혼란하기가 무엇과도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시대에 개인이든 조직이든 살아남기위해서는 깨어있는 브래인이 필요합니다. 시류에 의해 끌려가기 보다  뚜렷한  의식으로  삶을 바꿔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브레인 매니지먼트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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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DX 씽킹
임성욱 외 지음 / 미디어스트리트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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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십여년은 디지털전환(DX)이 큰 줄기를 이루고 왔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업무를 디지털화하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그로인해 기업들의 업무가 상당히 디지털화되었습니다. 그런데 몇년전부터 인공지능이 빠르게 발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로 인해 회사내 데이터를 모아서 의사결정에 사용하려는 움직임이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인공지능전환(AX)일겁니다. <AX/DX씽킹>에서는 디자인씽킹과 DX-식스시그마방법을 이용해서 DX/AX시대에 맞는 문제해결방법을 통해 조직뿐만 아니라 개인의 사고방식자체를 변화시키려고 합니다. 



저자는 5인공저로 임상욱 대진대 데이터경영산업공학과 교수, 백창화 대진대 데이터경영산업공학과 교수, 임선미 한국공학대학교 공학교육현신센터 교수, 윤성필 넥스트 플랜비컨설팅 대표, 손은일 인제대 글로벌 부총장이십니다. 



DX는 디지털화, 디지털라이제이션, 디지털전환순으로 프로세스가 된다고 합니다. AX는 조직과 개인이 AI기술과 상호작용을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문제는 DX에서 급하게 AX로 변환되면서 복잡해졌다고 합니다. 조직의 하단에서 개인적으로접근을 하다보니 전체적 접근이 한계를 보인다는 겁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DX와 AX를 통합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적절한 프레임워크가 있어야 합니다. 여기에는 비판적사고, 데이터기반 의사결정, 시스템사고, 창의적사고,디자인사고, 적응적 사고 등이 통합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다시 디자인씽킹(DT)입니다. 이는 인간중심적 사고방식이죠. 그리고 공감에 대한 접근점이 매우 중요한 방법입니다. 그리고 DT를 위한 아이디어 발상여정까지 설명을 합니다. 그리  DX,AX시대에 DT의 사례를 통해 독자도 이 방법을 어떻게 사용할 지 가이드를 줍니다. 그리고 식스시그마를 DX에 맞게 수정한 DX-Sig Sigma를 소개합니다.  식스시그마는 품질관리 프로세서죠. 기업들이 신경쓰는 부분은 고객요구를 어떻게 대응하느냐입니다. 이를 DX를 통해 대응하는 겁니다.  문제는  대부분의 문제는 단독으로 존재하지 않고 복합적인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를 해결하기위해서는 시스템사고가 좋다고 합니다. 



결과적으로 DX/AX씽킹을 하기위해서는 문제분석을 잘해야 하고 이를 위해 시스템사고, 프로세스 사고, 고객경험가치사고가 필요함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DX/AX사고의 근본적 해결책은 창의적 사고입니다. 왜냐하면 워낙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에 맞춰서  빠르게 활용을 해야 하기때문입니다. 이를 위해 데이터를 잘관리하고 창출하고 이를 디자인씽킹과  DX-SigSigma 그리고 Triz를 이용해서 창의성을 높이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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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자 선언 - 99%의 풍요를 위한 자본주의 경제를 열다
요한 노르베리 지음, 김종현 옮김 / 유노북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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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지난 100여년간 자본주의를 세상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물론 내부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위기에 적응을 하면서 21세기에 돌입했습니다. 하지만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후에 자본주의는 심하게 흔들리다 코로나를 거치면서 자본주의의 존재에 대한 의문을 던지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불평등, 양극화 등 굴곡이 큰 문제에 봉착을 했고 이제는 자본주의를 폐기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논의도 심심치 않게 보게 됩니다. <자본주의자 선언>은 열린사회와 자유시장을 강조하는 저자가 자본의 지배를 뜻하는 자본주의가 아닌 '사람들을 해방시켜 자유롭게 경제적 결정을 내리는 것'을 뿌리를 지키고 경쟁과 대립이 아닌 협력과 교환을 근간을 하는 자본주의를 만들기위해 성장, 재분배, 억만장자, 제로섬등 다양한 논란을 정리하여 새로운 자본주의를 꿈을 펼집니다. 



저자는 요한 노르베리 유럽국제정치경제센터 선임연구원이십니다. 스톡홀름대 사상사석사를 했고 <월스트리트 저널><스펙테이터>등의 유수한 언론에 기고를 하시는 분입니다. 경제역사학자, 저술가, 강연가, 다큐멘터리감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공산주의에 대한 꿈을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레서인지 선거철마다 돈을 뿌리는 정책을 공언합니다. 우리도 얼마전 전국민이 돈을 받았습니다. 물론 돈을 받으면 강제로 쓰게 되어 있어서 경기진작의 효과는 있겠지만 이것이 정말 옳은가라는 생각은 분명히 듭니다. 자본주의가 이렇게 분배하는것이 좋은 방법인지에 대한 논란은 항상 존재합니다. 이것에 대한 반대 급부로 자본주의는 선진국만 부자로 만든것이 아니라 개발도상국도 성장을 시켰다고 합니다. 부가 편중된것은 맞지만 일종의 파이를 키우는 효과가 분명 자본주의가 가진 장점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저자는 좀더 원론적인 자본주의로 정부의 역할도 개인의 자유와 재산을 지키는 데서 멈쳐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미국의 트럼프 정부도 사기업인 인텔에 정부자금을 집어넣는 일을 합니다. 이러한 방법은 저자의 자본주의를 훼손하는 방향이라는 거죠. 그래서 포퓰리즘이나 반기업정서에 반기를 듭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탈산업화, 불평등, 기술독저, 정부주도산업, 비물질적 가치 등 다양한 자본주의철학의 핵심 테마도 생각해볼수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분명한 것은 우리 지구인의 부를 키워온 자본주의가 저절로 여기까지 온것이 아니라는 거죠 많은 노력과 시행착오끝에 이러한 부를 만들었고 많은 사람들을 살렸습니다. 지금 자본주의가 위기에 봉착을 했지만 우리를 여기까지 성장시킨 자본주의를 폐기 할 것이 아니라 근본으로 돌아가서 다시 재건해보자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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