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DX 씽킹
임성욱 외 지음 / 미디어스트리트 / 202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지난 십여년은 디지털전환(DX)이 큰 줄기를 이루고 왔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업무를 디지털화하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그로인해 기업들의 업무가 상당히 디지털화되었습니다. 그런데 몇년전부터 인공지능이 빠르게 발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로 인해 회사내 데이터를 모아서 의사결정에 사용하려는 움직임이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인공지능전환(AX)일겁니다. <AX/DX씽킹>에서는 디자인씽킹과 DX-식스시그마방법을 이용해서 DX/AX시대에 맞는 문제해결방법을 통해 조직뿐만 아니라 개인의 사고방식자체를 변화시키려고 합니다. 



저자는 5인공저로 임상욱 대진대 데이터경영산업공학과 교수, 백창화 대진대 데이터경영산업공학과 교수, 임선미 한국공학대학교 공학교육현신센터 교수, 윤성필 넥스트 플랜비컨설팅 대표, 손은일 인제대 글로벌 부총장이십니다. 



DX는 디지털화, 디지털라이제이션, 디지털전환순으로 프로세스가 된다고 합니다. AX는 조직과 개인이 AI기술과 상호작용을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문제는 DX에서 급하게 AX로 변환되면서 복잡해졌다고 합니다. 조직의 하단에서 개인적으로접근을 하다보니 전체적 접근이 한계를 보인다는 겁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DX와 AX를 통합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적절한 프레임워크가 있어야 합니다. 여기에는 비판적사고, 데이터기반 의사결정, 시스템사고, 창의적사고,디자인사고, 적응적 사고 등이 통합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다시 디자인씽킹(DT)입니다. 이는 인간중심적 사고방식이죠. 그리고 공감에 대한 접근점이 매우 중요한 방법입니다. 그리고 DT를 위한 아이디어 발상여정까지 설명을 합니다. 그리  DX,AX시대에 DT의 사례를 통해 독자도 이 방법을 어떻게 사용할 지 가이드를 줍니다. 그리고 식스시그마를 DX에 맞게 수정한 DX-Sig Sigma를 소개합니다.  식스시그마는 품질관리 프로세서죠. 기업들이 신경쓰는 부분은 고객요구를 어떻게 대응하느냐입니다. 이를 DX를 통해 대응하는 겁니다.  문제는  대부분의 문제는 단독으로 존재하지 않고 복합적인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를 해결하기위해서는 시스템사고가 좋다고 합니다. 



결과적으로 DX/AX씽킹을 하기위해서는 문제분석을 잘해야 하고 이를 위해 시스템사고, 프로세스 사고, 고객경험가치사고가 필요함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DX/AX사고의 근본적 해결책은 창의적 사고입니다. 왜냐하면 워낙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에 맞춰서  빠르게 활용을 해야 하기때문입니다. 이를 위해 데이터를 잘관리하고 창출하고 이를 디자인씽킹과  DX-SigSigma 그리고 Triz를 이용해서 창의성을 높이라는 겁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