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어트 파동이론 - 기술적 분석의 시작과 끝 월가의 영웅들 2
랠프 넬슨 엘리어트 지음, 김태훈 옮김 / 페이지2(page2)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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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할때 가치투자와 기술적분석라는 2가지 방법이 있다고 통상이야기를 합니다. 가치투자를 하는 분들은 챠트를 보지 않고 기술적분석을 하는 분들은 투자기업의 펀더맨탈을 보지않는다는 거죠. 어느쪽이 더 좋은 지는 본인의 성향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단기투자하는 분들이 기술적분석을 많이 사용하는 걸로 압니다. 그 기술적 분석을 공부하는 고전이 바로 <엘리어트 파동이론>일겁니다. 기술적 분석을 하는 많은 분들이 대부분 이 책보다는 다른 책에서 소개된 엘리어트 파동이론으로 공부를 해서 실전에 적용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뭐든지 원저의 가치는 있는 거죠. 주식투자는 많은 공부를 하면 할수록 좋고 대도록이면 원저의 원칙을 뼈대로 세우는 것이 좋을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엘리어트 파동이론>을 원저로 읽고 현실에 반영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대표적인 5파동에서 대한 근본으로 접근하여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자 랠프 넬슨 엘리어트는 1871년도 미국 캔사스에서 태어나서 회계사와 작가로 살다가 1948년에 돌아가셨습니다. 그의 파동이론은 1930년이후 구체화되어서 1940년대가 되서야 완성됩니다. 재미있는 점은 그가 60세가 될때까지 주식에 대해서는 크게관심이 크지 않았다고 합니다. 질병으로 어쩔수없이 은퇴를 하고 나서 부터 본격적으로 주식을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후 부터 콜린스와 함께 <파동이론과 법칙>을 출간하고 1946년 <자연의 법칙: 우주의 비밀>을 마지막으로 출간합니다. 이번 엘리어트의 책이 출간의 의미는 유튜브에서 대형 투자채널로 성장하는 페이지2에서 <월가의 영웅들>과 <전설의 투자전략> 등 주식투자의 고전을 연속으로 발매하면서 기본에 출실한 투자를 할수있게 한 점이 매우 큰 의미라는 생각이 듭니다.


엘리어트 파동이론을 공부하면 처음 마주하는 것이 "자연의 리듬"입니다. 이 리듬은 인간의 활동도 포함한다는 겁니다. 이 활동은 파동으로 자연스럽게 설명된다고 합니다. 파동이론을 공부한 사람들은 엘리어트파동이론을 5파동임을 압니다. 여기서 5는 우주의 비밀이라고 하는 군요. 재미있는 것이 여기에 토도 달필요없이 그대로 받아들이라고 합니다. ^^ 5개의 파동은 3개는 같은 방향이고 2개는 반대방향입니다. 이 파동은 주가차트에서 명확히 나타나는데 주식이 오를때 직선으로 올라가는 경우는 별루없죠. 올라가다 떨어졌다 다시 상승 그리고 다시 하락 하는 모습을 그리며 이 움직임이 바로 파동입니다. 이 5개의 파동은 수학적 계산이 될 수 있을 것처럼 정교하게도 느껴집니다. 조정에서보이는 패턴, 삼각형 패턴의 다양한 모습도 중요한 요소임을 알게 됩니다. 모양에 따라 달라집니다.

파동이론은 과거 오랜시간 선인들에 의해 연구되고 레오나르도 다빈치도 연구한 기록이 있습니다. 이 파동은 5파동이 완료되면 다른 조정이 크게나 작게 찾아옵니다. 이 파동은 상승파동과 하락파동사이에 채널을 만들게 됩니다.(통상적으로 파동이 전환되는 점을 이어만들어주는 평행선) 이 선을 그어주는 것이 바로 기술적 분석의 기본이죠. 5파동을 볼때 중요시해야 할 점은 완료된 5파동이 시작입니다. 이것을 시작으로 비정상적인 조정파동 지긎그형, 플랫형 그리고 비정상적인 파동까지도 정리합니다.

<엘리어트파동이론>은 장마다 파동에 대한 정의를 반복합니다. 이를 통해 파동에 대한 이해력이 높아집니다. 그리고 파동에 대한 생각이 모두 문명과 자연 그리고 연구를 기반으로 변화의 근원으로 파악합니다. 개인적으로 엘리어트이론을 주식차트에 적용을 위해서는 확신이 필요한데요. 그 부분에 대한 신념을 높여주는 저자의 믿음이 많이 느껴집니다. 저자가 분석했던 1940년대 차트를 통해 그가 얼마나 수학적 공식으로 파동을 계산해서 챠트를 설명하려고 노력했는지를 느낄수있습니다. 엘리어트파동이론 사실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해해야 할 요소도 많습니다. 하지만 파동에 대한 믿음과 변칙적 부분까지 원리로 파악하려고 했던 저자의 노력을 통해 파동이론의 핵심으로 다가가는 느낌입니다. 주식시장이 현재 분위기로는 내일이라도 폭락하여 끝날것같지만 아마도 100년후에도 200년후에도 주식시장은 유지될 겁니다. 그 믿음으로 기술적분석의 원조를 머리속에 담아 현실 주가분석에 자신감을 높일 필요가 있습니다.

본 도서는 리뷰어스클럽으로 부터 무상으로 받아서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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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어트 파동이론 - 기술적 분석의 시작과 끝 월가의 영웅들 2
랠프 넬슨 엘리어트 지음, 김태훈 옮김 / 페이지2(page2)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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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분석의 고전 엘리어트파동을 통해 현재 불안이 가중되는 주식시장에서 냉정함을 찾을 수있는 좋은 피신처로 자신에게 냉정함과 주식투자를 통해 챠트를 읽은 방법을 확실한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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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이기적 빅데이터분석기사 필기 기본서 - 최신 기출분석 반영 + 동영상 강의 무료 제공 + CBT 온라인 응시 서비스 2023 이기적 빅데이터분석기사
나홍석 외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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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분석기사시험이 벌써 5회를 맞이하네요. 1회가 코로나로 취소되고 2회가 실제1회가 되면서 4번째 시험입니다. 처음에는 시험내용과 수험서의 범위가 달라서 공부를 제대로 안한 수험생들은 어려움을 겪었죠. 하지만 시험의 횟수가 쌓이면서 이제 안정적인 수험서의 역할이 된 듯합니다. <2023 이기적 빅데이터 분석기사 필기>는 영진닷컴이라는 컴퓨터전문출판사의 귄위를 인정받는 '이기적'수험서 시리즈로 이책만 공부하면 필기는 어렵지 않게 합격해서 실기를 볼 수있는 기회를 줄 것이라 믿음만 합니다.



저자진은 나홍석 고려사이버대 소프트웨어공학과 교수를 필두로 이건길 고려사이버대 외래교수, 배원성 고려대 금융공학협동과정 강의교수, 이혜영 고려사이버대 겸임교수 등 고려사이버대학교 교수진을 중심이고 고려사이버대 AI빅데이터연구소 연구진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모든 분들은 관련학과 석사 박사를 하셨고 학계와 업계에 왕성한 경험을 가지신 빅데이터에 적합한 경력을 가지고 계십니다.


빅데이터 분석기사 필기시험은 평균 60점만 맞으면 합격인 시험입니다. 과락은 40점이상이죠. 사실 100점을 맞으면 최고겠지만 실제 딱 60점으로 합격을 한 사람이 실제 승리자입니다. 자격증시험이라는 것이 합격만 하면 장땡이거든요. 수험생중에 시험이 널널한 백수분도 계시겠지만 대부분 다른 일도 바쁘시기에 좀더 효율적으로 시험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럴때 중요한것이 과락하지말고 최소한 반타작이상을 하는 것이 중요하죠. 이럴때 중요한 것이 출제비중입니다. 저자들은 각파트마다 상,중,하의 출제비중을 써두었습니다. 자격증 시험에서 출제비중 상 을 놓친다면 말도 안되는거죠. 한번 정도 일독을 했다면 상 부분만 넘기면서 체크해서 절대 실수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점수관리입니다. 그래서 꼭 확인해야 할것이 출제비중, 기적의 3초컷, 진짜중요해 3부분은 넘기면서도 외울필요가 있습니다. 출제비중 상의 기적의 3초컷과 진짜중요해는 달달 외워야죠.

수험서를 대할때 항상 시간이 부족합니다. 이럴때 쓰는 방법이 문제부터 푸는 겁니다. 문제에 답안을 표시하고 그것만 반복하는 것도 매우 유익하죠. 이럴때는 모의고사부터 푸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이 책은 4회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1회정도를 풀어보고 자신이 약한 부분을 확인한 후에 그 단원을 공부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검정과목은 빅데이터 분석기획, 빅데이터탐색, 빅데이터 모델링, 빅데이터 결과해석 4부분으로 되어 있고 각각 20문제로 되고 총 80문제입니다.

1과목 빅데이터 분석기획에서 1-1 빅데이터의 이해중 빅데이터 기술 및 제도, 1-2 데이터분석계획중 분석방안수립, 2과목 빅데이터탐색에서 2-1중 분석변수처리, 2-2 데이터탐색중 데이터탐색 기초, 3과목 빅데이터모델링에서 3-2 분석기법적용, 4과목 빅데이터결과핵석에서 4-1 분석모형평가및개선중 분석모형평가, 4-2 분석결과 핵석 및 활용중 분석결과 시각화 등을 먼저 공부해서(출제비중 상과 중이 파트) 점수를 모아가는 방법이 매우 요긴할 듯합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좋았던 부분은 파트마다 나오는 확인문제와 연습문제에 답해설을 문제 밑에 바로 붙여두어서 해설을 뒤에서 찾지 않아도 좋게 해둔점이 마음에 듭니다. 뒤에서 일일이 해설을 확인하는 방법은 매우 힘들게 합니다. 다만 모의고사는 해설과 답을 뒤에 모아놓은 것은 당연한 겁니다. 자격증 시험은 여러번 시험보는 것보다 빠짝 공부해서 바로 붙어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빅데이터를 공부하는 것중에 실무와 거리가 있는 경우가 꽤 있어서 잊어버려도 되는 지식은 시험으로 바로 붙고 실무를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 도서는 리뷰어스클럽에서 무상제공받아서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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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이기적 빅데이터분석기사 필기 기본서 - 최신 기출분석 반영 + 동영상 강의 무료 제공 + CBT 온라인 응시 서비스 2023 이기적 빅데이터분석기사
나홍석 외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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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빅데이터분석기사필기는 타출판사에 비해 얇고 집중도가 놓은 수험서로 편한 시험준비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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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미래보고서 2023 - 리인벤트, 팬데믹 이후 혼돈의 시장을 ‘재창조’하는 7가지 빅테크 트렌드
현경민 외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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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인터넷쇼핑은 주로 PC를 통해 구매가 이루어졌습니다. 최근에는 거의 70% 스마트폰으로 구매들을 하시죠. 이제 모바일시대가 안정화된겁니다. 모바일은 대세죠. 대세. 당연히 이 중심에는 스마트폰이 있고 그리고 스마트폰의 속도를 결정하는 4세대 이동통신 LTE가 있죠. 물론 5세대이동통신 5G가 서비스되고 있지만 아직 이동통신회사들이 적극적으로 설비를 늘려가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도 지난 10년간 모바일기반은 급변해서 SNS, OTT 등이 자리를 잡았지만 이제 다시한번 변해야하는 때입니다. <모바일 미래보고서2023>은 Beyond Mobile를 맞아 다시 새롭게 창조할 Reinvent 리인베트를 선언합니다. 리인벤트는 7개분야이고 앞으로 10년후의 미래가 아니라 바로 내년에 벌어질 그리고 현재 진행하는 꼭 알아야 하는 모바일 이슈들입니다.

저자 커넥팅랩은 대한민국 혁신기술의 최전선에서 일하는 실무자들의 전문포럼이라고 합니다. 2013년 <모바일 트렌드2014>를 시작으로 매년 모바일 트렌드보고서를 발표해왔고 2019년부터 <모바일 미래보고서2020>으로 제호를 변경해서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말그대로 올해로 딱 10번째 트렌드보고서이고 이외에 블록체인,증강현실 등에 관한 단행본도 출간해온 이제 모바일분야를 대표하는 그룹입니다.

<모바일 미래보고서 2022>의 주제는 펜트업으로 코로나로 멈추었던 소비의 폭발을 제시했습니다. 코로나로 모든 경제가 멈추었던 2020-2021을 벗어나 본격적으로 일상경제로 돌아온 것이 2022년 올해였고 물론 한국입장에서는 지난 3월에 하루 확진자 30만이 넘는 날이 한달가까이 유지되는 시기가 있었고 현재도 평균 10만정도로 팬테믹유행이 꺽기고 있지는 않지만 이미 유럽과 미국은 코로나 통계도 내고 있지 않고 함께 사는 위드코로나가 일반화되고 있습니다. 이제 올해보다는 내년을 전망할 때 좀더 모바일자체만으로 기술변화와 이와 관련된 우리의 변화를 봐야 할때라고 보입니다.

이번 <모바일 미래보고서 2023>의 핵심복합어는 Reinvent입니다. 그 출판은 'Re:vival' 커머스입니다. 커머스 시장이 정체되었다고 합니다. 진짜 지난 3년은 오바토이배송과 택배의 전성시대였습니다. 전문적으로 배송하는 분들이 월 300~700만원을 번다는 소리가 심심치않게 들렸습니다. 하지만 기업의 입장에서는 포화상태를 맞본상황입니다. 새로운 활로를 위해 속도를 전제로 하는 '퀵커머스'열풍이 등장했습니다. 배민의 B마트가 대표적이죠. 편의점들도 속속 짧은 거리 배송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때 황제 OTT들이 위드코로나를 하고 야외활동이 늘어나면서 폭탄을 맞고 있습니다. 넥플릭스, 디지니 등이 매출정체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에 비해 OTT업체강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졌습니다. OTT는 통상적으로 정액제인데, 유튜브처럼 광고를 보고 무료로 보는 방식이 생기고 있다고 합니다.

작년이 메타버스의 원년처럼 매우 뜨거운 한해를 보냈습니다. 페이스북이 사명을 Meta라고 바꿀정도였고 로블록스와 한국 네이버의 제페토가 가입자 3억명을 넘는 놀라운 기록을 올렸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메타버스가 Next World를 열시기입니다. 이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도 게임회사 블리자드를 82조에 인수하는 놀라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는 메타버스산업이 게임의 핵이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는 메타버스가 필요한 것은 콘텐츠임을 뜻합니다. 그리고 기술적으로도 좀더 생생한 가상세계를 만들어서 메타버스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도록 유혹할 게임들이 만들어지고 있답니다. 더우기 요즘은 게임을 할수록 돈을 버는 방법을 블록체인기술을 이용해서 위메이드의 위믹스가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빼고죠 ㅠㅠ)

팬데믹으로 정체되었던 분야가 모빌리티입니다. 이제 엔데믹고 함께 탈것이 진화를 한다는 말이 인상적입니다. 저자들은 펜데믹이전에 논의된 UAM을 거론합니다. 도심항공기죠. 이 기술은 현대자동차와 토요타가 적극적으로 추진중입니다. 택시앱의 1위인 카카오모빌리티는 택시를 넘어 모든 운송수단을 총괄할 플랫폼으로 진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주차와 세차까지 모두 포괄하게 됩니다. 상상이상으로 앱이 복잡하겠지만 그걸 풀어가는 곳이 소프트웨어기업들의 숙제겠죠. 여기에 New Human인 로봇과 우주를 다루는 스페이스테크까지 우리가 익숙하지 않는 분야까지 저자들은 다루고 있습니다.

7개분야는 커머스, OTT,메타버스, 헬스케어, 모빌리티, 로봇, 우주산업 등을 다뤘습니다. 겨우 7개분야라고는 하지만 가장 핫한 분야이기도 해서 경쟁구조가 복잡하고 참여하는 기업들도 생존에 영향을 줄정도로 투자비용이 많이들고 살아남는 기업들은 결국 상위 2-3개일겁니다. 사운을 걸고 싸움에 참여해야 하고 고객들의 선택도 조금만 늦어도 트렌드에 쳐지는 일이 우려될 정도로 속도감이 큽니다. 이제 우리는 변화의 속도에 올라타야합니다. 그것이 바로 지금 현실 트렌드와 함께 하는 어쩔 수없는 시대상황으로 보입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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