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단의 세일즈 카피라이팅
간다 마사노리 지음, 김수연.이수미 옮김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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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카피라이팅? 처음들으면 무슨 뜻인지 혼란스럽죠.  놀랍게도 돈을 벌어다주는 스킬이라고 합니다.  직역을 하면 돈을 벌어다주는 글쓰기쯤 될라나요!. 이 기술을 발휘하면 사람, 상품, 돈 전부를 모을수가 있다고 합니다. 매우 솔깃하네요.  저자는 확신합니다. <금단의 세일즈 카피라이팅>은  아무것도 가진것없이 종이와 펜만 있으면 재기할 수있는 힘이라고 선언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35세에 생각해 냈지만 50세가 되어도 효과는 변화하지 않았다고 확신합니다.  저자는 이 스킬을 교육시키기 위해  실제 사례와 구체적인 카피라이팅을 소개합니다. 이것은 이론적인 접근보다 현실적인 방식이라 휠씬 능력이 올라갑니다. 그리고   DM과 뉴스레터 그리고 세일즈영역까지 저자의 노하우를 전수해줍니다. 마지막은 저자가 사업을 성장시키기위해 썼던 DM, 세미나, 편지 등을 통해 이 방식의 효용을 확인합니다. 



저자는 간다 마사노리 경영컨설턴트이며 작가십니다. 한국에는 아마도 대부분의 책이 번역되어 출판되었을 것이라 예상될정도로 일본이나 한국에서 유명한 경영과 자기개발의 베스트셀러작가시죠. <입소문전염병>,<불변의 마케팅>,<전뇌사고>,<당신의 회사가 90일안에 돈을 번다>등 수많은 책을 베스트셀러로 만드신 분이시죠. 조치대 외국어학부를 졸업하고 뉴욕대 경제학석사, 유펜 와튼스쿨 경영학석사를 하셨습니다. 외교관시험도 합격하셔서 외무성에서도 근무경력이 있습니다.  일본 최고의 독서조직을 이끌고 있다고 합니다. 




간다 마사노리작가의 카피라이팅은 철저히 고객관점입니다.  상대를 깊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6개의 질문을 통해  자신의 사업을 고객의 시각으로 질문을 던지고 해답을 찾아야 합니다.  이는 자신의 비즈니스와 고객을 이해하는 중요한 질문이라고 합니다.  이런 질문의 답속에 PASONA법칙으로 팔리는 문장을 만들어야 합니다. 문제를 명확히(P), 문제점키우기(A), 해결책제시(SO),범위축소(N), 행동을 향한부름(A)인데 이를 통해 기대와 현실사이의 "구매갭"을 알아보는 겁니다. 



저자는 글을 이해하는 것도 남들과 다릅니다. 문서는 정보전달만의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문서는 기분(감정)까지도 전달된다는 점도 명심해야 합니다. 기업이라면 진 직원이 이 부분을 모두 공유를 해야 합니다.  그럼 고객을 이해했다면 고객에게 무엇을 전달해야 할까요?  이를 알려주는 것이 실천회의입니다.  광고전에 시뮬레이션을 돌려라, 샘플을 사용하게 해라,  긍정적인 언어를 써라, 임박한 필요성을 언급해라, 압도적인 증거를 대라 의 방법이 필요합니다. 이를 통해 고객에게 전하는 글을 어떻게 구성할 것인지 알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마케팅에서 DM의 시대는 갔다라고 생각하지만 저자의 생각은 다르네요. 현재도 매우 중요한 방법이라고 합니다. DM은 실천회의 방식을 잘따르면 직접만나서 설득하는 것만큼 효과가 있다고 자부합니다. DM에서는 제목이 강력해야 하고 이를 본문으로 끌고가야 합니다.  첫문장에서는 장점을 올리고  상대의 진짜 원치를 파악하고 전달하면 단점마저도 장점으로 변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시각,청각,촉각 등을 사용하라고 합니다. 문장이 매우 화려하고 버라이어티해지겠죠.  그리고 추신으로 고객을 다급하게 하라고 합니다.  이렇게 구성하더래도 고객은 지루하면 읽지 않는다고 합니다. 지루하지 않으려면 고객의 생각을 파고들어서 니즈를 발견해야 합니다. 



DM과 비슷하지만 뉴스레터라는 영역도 있죠.  뉴스레터에 관한 관심이 줄었더라도 뉴스레터를 발행하지 않으면 고객에게 잊혀지게 된다고 합니다. 직접 물건을 팔수도 있지만  고객과의 접근성을 지속한다는 데도 매우 큰 의미가 있고 이것이 바로 고객을 키워서 매출을 올리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DM과 뉴스레터로 고객의 관심을 끌었으면 본격적으로 영업을 해야 합니다. 고객이 물건을 구매할때는 영업사원이 신뢰할수있거나, 상품품질이 좋거나, 가격이 만족스러워야 합니다. 그렇다고 고객이 원하는대로 움직이면 고객은 영업맨을 무시한다고 합니다. 만만한거죠.  그럼 언제 신뢰하는가요 영업맨에게 거절당했을때라고 합니다. 고객이 구매조건이 안된다면 이를 악물고 거절하라고 합니다. 영업사원은 좋은 사람일필요가 없습니다.  영업맨은 구매가능고객을 골라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구매가능고객 분별법 3가지를 소개합니다. 구분이 명확하지는 않습니다만 질문은 영업맨이 찾아가서 구매의사가 있는지 묻는 방식입니다. 조건맞으면 구매하겟냐고도 묻습니다. 자신감이죠. 고객이 시간이 없다고 하면 가망고객개발을 위해 전화를 돌리는 것이 낫다는 겁니다. 



이 책은 <불변의 마케팅>,<간다 마사노리의 매니지먼트>와 함께 저자의 고객획득실천모임때의 대미의 3부작이라고 합니다. 한국에도 간다마사노리작가의 팬들이 많죠. 다행히 앞의 두책은 읽었고 이 책을 읽음으로써 우연히 3부작을 완료했습니다. 이 책을 보니 앞의 두책을 다시 읽어보고 싶네요. 저자의 이론의 전체를 다시 한번 아우르고 싶습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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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엔지니어링으로 인공지능 제대로 일 시키기 - 챗GPT, 바드, 클로바X, 스테이블 디퓨전 등 직무별 업무에 활용하는 효과적인 AI 사용법, 2024 세종도서 교양부문
이규남.조우진.김동민 지음 / 제이펍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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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나온 책중에 챗GPT라는 제목의 책이 대량으로 나왔습니다.  지금은 구글의 BARD도 있고 네이버의 CUE:도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으로 인공지능 제대로 일시키기>는 챗GPT뿐 아니라 BARD, 네이버클로버X까지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프롬프트에 질문전문기술인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잘해서 인공지능을 특히 생성형AI를 경험하고 숙달해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대기술에 뒤쳐지지 않도록 엘도라도라는 허상이 아니라 실제 보물을 잡게 실무를 알려줍니다. 



저자는 3인으로 이규남 비즈니스AI전략가 및 개발자라고 합니다. 저서로 <우리 회사를 위한 인공지능 도입실무가이드북>을 내셨습니다. 조우진 바움랩스CEO로 고려대에서 디지털융합금융학석사를 하셨습니다.  김동민 바이셀스탠다드 마케팅팀장으로  3분다 미래에셋증권에서 일한 이력이 있으습니다. 





올해가장 뜨꺼운 주제는 챗GPT일겁니다. 그로인해 앤비디아가 큰 성장을 하고 있죠.   이를 통칭 생성형AI라고 합니다. 자료데이터를 학습하고 스스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방식입니다.  저자는 이러한 방식을 이용해서 인간만의 가치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제 생성형AI를 이용해서 직무수행, 비즈니스모델, 생활의 편의성까지 적극적으로 이용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초거대 생성형AI는 완벽하지 않죠. 환각효과를 낸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직 멀었다고 하는 사람도 있죠. 그래도 적극적으로 이용하라고 합니다. 정답을 맞추는데는 문제가 있을수있지만 새로운 걸 만들어내는데는 문제가 없다는 겁니다. 인공지능의 한계를 알고 인간이 개입해서 수정해서 좋은 결과를 얻는 것이 중요하겠죠.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은  파인튜닝이  초거대 인공지능을 전이학습해서  세부사항을 재학습시키고 그것을 다시 문맥내 학습을 해서 완성합니다. 이로 인해 비전공자도 어렵지 않게 사용이 가능하죠.  그리고 플롬프ㅡ엔지니어링은 직관적이라고 합니다. 이는 바로바로 답을 들을 수있는 것을 말하죠. 그래서 챗GPT는 모르겠다거나 대답할수없다라고 하는 것이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 바로바로 답을 해줍니다. 대표적인 것이 '시'를 써주거나' 수필', 소설까지도 가능합니다.  이를 잘하도록 프롬프트엔지니어링을 하는 구제적인 조건도 명시해줍니다.  실제 프롬프트에 질문과 답을 통해 체감할 수있도록 해줍니다.  다만 조금 어려운것이 될때까지 질문을 던져야 하는 점입니다. 중간에 포기하지 말라는 겁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은 논리적 구조를 잘해야 전문적인 능력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를 극복하는 방법으로 양질의 프롬프트를 돈을 주고 사올수도 있습니다. 프롬프트베이스, 프롬프트히어로, 아트허브, 프롬프트시, 쳇X, 프롬프트타운등 벌써 유료화사업을 하고 있는 앱이 있습니다. 자금적 여유가 있다면 이런 유료사이트를 이용하는 것도 업무효율이 좋은 방법일겁니다.   저자들은 프롬프트엔지니어링을 직무에 적용이 가능하도록 전략, 마케팅, 인사, 개발, 법무 등으로 분류하여 사례를 소개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벌써 전략과 마케팅, 법무 등만 전문적으로 다루는 챗GPT서적도 본것같은데요. 이 책에서는 전반적인 직무에 대한 실예를 통해 사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지금 시기는 챗GPT가 우리에게 위기일까요. 기회일까요. 얼마전 CHATGPT를 운영하는 OPENAI의 CEO샘알트먼이 일주일간의 쿠테타(?)를 수습하고 다시 CEO로 돌아왔습니다. 왜 그가 OPENAI에서 추출되었는지 설왕설래가 많습니다. 인공지능이 정말 인간을 위협하게 되었는가에 대한 논란이 가열되고 있죠.  AI가 얼마나 인간을 위협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지금은 AI를 적극적으로 업무에 활용할 때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책이 의미가 클 겁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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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환쌤의 문해탄탄 한자일력 365 (스프링) - 공부가 재밌어지고 독서가 즐거워지는 기초한자의 마법
송재환 지음 / 21세기북스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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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환쌤의 문해탄탄 한자 일력 365>는 12개월동안 꾸준히 한자공부를 하도록 하여  한자공부습관을 들이도록 하였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일이 매일하는 일이라고 했죠. 매일  한자공부를 하다보면  한자실력도 탄탄해지고 공부습관도 붙게 될겁니다. 그것이 다지 하루 5분일지라도 말입니다.  한자급수도 5~6급은 부모가 가르치기도 어렵지 않으므로 초등학교다니는 자녀에게 아빠엄마가 충분히 공부를 봐줄수있는 수준이고 부모님이 모른다면 같이 공부하면 이 정도수준의 한자는 알아야 교양인이라고 할수있기에 꼭 공부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자는 송재환 동산초등학교 교사십니다. 서울교육대를 나오셔서 한국교원대에서 석사를 하셨습니다.  교편을 잡으신지 20년이 넘으신 배테랑이시고 <인성 쑥쑥 한자, 쑥쑥 초등사자소학>, <초등 1학년공부, 책읽기가 전부다>등 다양한 학습서를 출간하신 분입니다. 




우선 책이 매우 이쁩니다.  스프링제본처리된 일력으로 세워두고 볼수있는 형태입니다.  초등학교 자녀혼자 해도 되지만 5분분량의 공부이므로 부모와 함께 소리내서 읽어보고 써보고 하는 방식으로 공부하면 효과는 배가 될겁니다.  1월1일은 하나일을 대표로 배우고 오늘의 낱말로  일월이라는 단어도 같이 배우게 해서 활용이 현실에서 쓰는 단어의 뜻을 명확하게 알게 해줍니다.  실제는 하루에 2자를 알게 되는 효과가 납니다.  그리고 그 단어의 뜻과 활용문장을 소개하고 속담까지도 공부할 수가 있기에 한자를 전방위적으로 공부하면서 흥미를 높이도록 해두었습니다. 




유사어, 반대어, 사자성어 등을 공부하면서 어휘력도 늘어나고  사자성어가 가진 인간의 도리를 알려주어서 아이의 인성도 같이 함양될수있습니다. 한자를 많이 알면 머리도 좋아진다는 속설도 있죠. 사회에서 이제 한자를 많이 쓰지않습니다만 한자말은 아직도 많이 쓰고 고급단어임도 명심해야 합니다.  6급과 5급한자를 배우고 아이가 흥미가 생기면 1급까지 도전할 동기도 생기게 될겁니다. 1년이라는 기간이 짧지 않습니다. 하루 4-5분 한자에 투자하는 것이 절대 아까운 시간도 아니고 아이도 충분히 견딜수있는 시간임이 분명합니다. 눈으로 보고 읽는 것으로 끝내면 안되고 한자한자 써보면서 익히는 식의  한자공부를 통해 똑부러지는 우리아이가 될 수있을 겁니다.



그리고 365일일력이라고는 하지만 1월1일부터 할 필요는 없겠죠. 책을 처음 읽기 시작하는 날짜에 맞쳐서 한장씩 넘겨서 공부를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단점이라면 너무 효에 관한 관련사자성어가 많은 느낌이라서 그점은 좀 아쉬웠고 2월이 29일이 없어서 보너스같은 느낌이 있었으면 했습니다. 동화책처럼 이쁘면서도 단촐한 한자를 다루므로 공부에 몰입은 확실할겁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급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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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트렌드 2024 - 누구나 알아야 하는 테크 트렌드 분석
김지현 지음 / CRETA(크레타)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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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IT강국이라고 하죠. D램반도체의 초강국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필두로 판교에 수만은 벤처와 스타트업들이 능력을 밝휘하기 때문일겁니다.  이런 나라에서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는 IT트렌드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그만큼 IT로 먹고사는 사람들이 많은 곳이라는 뜻입니다.  <IT트렌드 2024>는 바로 이 정보격차를 줄여주고 한발더 앞설수있는 IT전망과 현재 드렌드를 알수있게 해줍니다. 메타버스의 현주소부터 챗GPT,블록체인, 웹3.0까지  기술의 의미와 전망을 살펴봅니다. 



저자는 김지현 SK경영경제연구소 부사장입니다. 72년생이시고 연대 금속공학을 전공하셨고 다음커뮤니케이션 신규사업전략이사를 거쳐 SK플래닛 커머스 사업개발실장,상무 등을 역임하셨습니다. 책도 많이 내셨네요. <컴퓨터119>,<웹트렌드&전략리포트>,<IT사용설명서><IT 트렌드 2023>등이 있습니다. 




저자는 IT트렌드가 무엇인지 정리를 해줍니다. 중요합니다.  IT트렌드가 되려면 서비스와 제품이 있어야 하고  고객의 선택을 받으면 트렌드가 되고  그 기술의 기업이 카테고리킹이 된다면 그것이 패러다임이라고 합니다.  시작을 많이 수그러진 메타버스로 포문을 엽니다  메타버스는 페이스북이 사명을 메타라고까지 바꾸고 투자를 늘리고 있지만 아직도 반응이 약하고 작년에 발표된 챗GPT에 밀려 지금은 관심도 줄어든 분야입니다. 다행인건 얼마전 애플이 비전프로를 발표하면서 불씨를 살린측면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챗GPT의 근간인 LLM이 메타버스의 생태계를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될거라고 합니다.  애플이 내논 비전프로로 공간컴퓨팅도 기대가 큽니다. 




블록체인과 클라우드도 큰물줄기겠죠. 탈중앙화라는 케치플레이드하에 큰주목은 못받지만 유유히 흐리는 지하수같은 기술이죠. 이 기술로 데이터의 검증이 가능한 장점이 크죠.  암호화폐라는 문제를 일으켰지만 내 권한을 행사할수있는 불멸의 시스템이라는 것이 저자의 평가입니다. 그리고 클라우드는 LLM을 품어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죠. OPENAI를 뒷받침하는 것이 MS의 애저일수밖에 없습니다. 구글이나 아마존도 LLM을 준비한다고 하는데 당연히 클라우드에 올라갈수밖에 없습니다. 



그외에 시맨틱 웹은 웹정보를 쉽게 이해하도록하는 역할을 합니다.  웹에서 자동화와 개인화에 중요한 기능을 합니다.  PDA라는 키워드도 알아둘만합니다. 이는 생성형AI에서 슈퍼앱을 말합니다. AI를 사용자요구에 맞게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요즘 공간이 매우 관심이 높죠.  그중 SDV는 SW로 HW를 제어하고 관리하는 자동차를 말합니다.  업데이트되는 자동차인데 테슬라에서 기초적인 작업은 해두었죠. OTA로 말입니다.  서비스로봇 스팟은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제품인데 현대차 생산현장에 이미 투입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자가 뽑은 2024 IT키워드 10은 소셜미디어, 생성형AI, 데이터, 로봇, 핀테크, 아바타, OTT, 이커머스,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 양자컴퓨팅으로 이분야는 유심히 변화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앞으로도 IT의 시대는 계속되고 선도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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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한 번에 합격하는 초압축 암기법 - 1년 만에 행정고시 합격한 ‘신림동 전설’의 3배속 암기의 기술
이형재 지음 / 빅피시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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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서울대 경제학과출신이고 행정고시 재경직도 붙은 분입니다.  소위 천재아닌가요. 이런분도  알고보면 한번보면 기억하는 그런류의 천재는 아니라고 합니다. 수험서를 20독을 하고 수면시간외에 모든 시간을 암기에 받쳤다는 거죠.  일반인들은 못하는 공부법이죠.. ㅠㅠ  그런 저자가  20년간 공부하면서 정리한 암기법이 <초압축암기법>이라고 합니다.  이 방법을 총해  합격하면 천재라는 행정고시 재경직에 초단기 합격(1년)을 했다고 합니다. 이는 공부머리가 아니라 스킬이라는 의미는 실천하고 몸에 익히면 누구나 할 수있다고 할때 '스킬'이라고 합니다.  저자는 이 방법으로 미국회계사, 공인중계사, 재무분석사 등도 획득했다고 합니다. 스킬을 제대로 활용하신거죠. 



저자는 이형재 에스티유니타스강사힙니다.  82년생이시고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오셔서  행정고시 재경직에 합격하셔서 구무총리실과 국무조정실 조세심판원 등에서 13년 근무하신후  수험생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에스티유니타스는 커넥츠와 스카이에듀의 모회사라고 합니다.  




저자는 중고등학교때부터 교과서를 20독을 하는 방식으로 공부를 해왔다고 합니다. 머리에 때려박는다라는 저자의 표현이 어울리는 방식이죠.  남들도 무식한 방법으로 보이지만 저자도 20독을 하는 것이 본인도 힘들고 효율적이지 못하다고 느꼈다는 겁니다.  그래서 연구해서 찾은 것이 시험에 특화된 초압축암기법이라는 거죠.  이 방법은 1000페이지의 수험서를 시험 마지막에 20페이지로 줄여주는 방법입니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시험에 합격하더라는 거죠.  이렇게 할수있었던건 암기는 지능이 아니라 기술이기 때문이라는 거죠.  이와 관련해서  기억력을 좌우하는 것은 암기법임을 강조합니다. 자기전 30분복습과 아침에 다시보기를 하면 80%가 기억에 남는 다고 합니다.  즉 암기는 지능이 아니라 요령임을 재차강조합니다.  결국 재차 반복독을 하는 것은 무식한 방법일 수밖에 없다는 거죠. 머리는 기억용량이 제한이 있습니다. 그래서 물건을 어떻게 요령있게 쌓느냐가 관건인거죠.  몇번보고 안외워진다고 머리가 나쁘다거니 생각은 버리라는 겁니다. 암긴는 IQ가 아니라 요령이고 이는 시험에서는 확실하다는 거죠. 




저자는 초압축암기법을 기본편과 심화편으로 공식화(?)를 해두었습니다.  암기에도 계단이 있다고 합니다. 의존재원을 암기해야 한다면 그냥 암기하면 어렵죠. 이를 분해해서  단어로 풀어야 하며 이것이 바로 암기의 계단을 만드는 법입니다. 경험을 하면 더욱 기억이 오래남습니다.  앞으로 외웠는데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 계단세팅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목차는 꼭외우라고 합니다. 이를 외우면  한권의 흐름도 알게되고 암기부분이 어디서 나왔는지 알수가 있습니다.  목차를 암기하는 방법은 전개방법을 파악하는 겁니다.  경제학과 차석의 키워드 암기법과 스토리로 기억하는 연상법은 소위 전교1등들이 사용하는 공통분모아닌가합니다.  스피드부분은  문제를 풀어서 포인트를 잡고 이해할것과 암기할 것을 구분하고  무엇은 무엇이다로 외우면 훨씬 강력히 기억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절반만 외우고 느낌으로 외워라는 공부의 리듬법이란 생각이 듭니다. 이해도 가고요.  그루핑과 순서화도 소개를 했는데 공부를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이 자체도 무시하는 거죠. 그룹으로 묶어고 순서를 만드는 것 조차도 장벽으로 느끼죠. 시험에 붙기위해서는 이러한 정도의 심리적 장벽은 넘어야 합니다. 방법은 아는데  심리적 장벽못넘는다면 그것은 바보ㅠㅠ



이 책은 정말 철저히 시험잘보는 방법을 소개한 책입니다. 대도록이면 저자가 경험한 수험서20독같은 방법을 하지말고(일반인들은 1독도 어려워합니다만 ㅠㅠ)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그래서 시험한달전 암기전략까지 알려줍니다. 3가지 전략입니다. 무조건 때려박으라고 합니다. 지금은 이해할때가 아니라 암기할때라는 거죠. 최소 3번은 반복하라고 합니다.  암기가 약한 파트를 보완하고  확실히 암기를 해야 할 시기라고 합니다.  시험전날에는 키워드 암기장으로  키워드로 세부내용이 떠올리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저자는 이 방법으로 50회행정고시 재경직에 합격했다는 거죠. 집입구에 현수막이라도 걸어야 할 정도의 일이죠. ㅎㅎ 


마지막당구로 암기하는 습관을 당부합니다.  우선 암기에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새롭게 암기하는 습관을 만들기보다  아침밥을 먹고 암기를 하는방법으로 나의 루틴에 암기습관을 붙여서 생활화를 하라고 합니다.  저도 12월에 자격증시험을 앞두고 있습니다. 도전!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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