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 7년 안에 경제적 자유를 만드는 7가지 비밀
전인구 지음 / 차이정원 / 2022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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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상 반말체로 갑니다. 양해바랍니다.

유투버 전인구의 신작 [세븐]입니다.

 

잘읽혀요 : 5/5 

전문용어나 어려운 부분이 없고, 경험, 생각 위주의 내용이라 읽기 쉬웠어요)

유익해요 : 5/5 

뛰어난 통찰력!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책 구성 : 부(자)에 대해, 7장으로 나뉘어져 있음.

 

한줄 건짐 : 투자는 배움의 연속이다.

 

작가는 전인구.

TV에도 나왔다고 하는데 나는 본 적이 없다.

대신 약 2년 전에 한참 주식 공부를 할 때 유튜버로 많이 보았다.

처음에는 그저 그런 유튜버인줄 알았는데 고PER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을 들었는데 설명도 설명이지만 인사이트가 뛰어난 사람이라고 생각이 됐고

그 뒤로 열심히 영상을 챙겨보았다.

외모를 보고 나이가 대략 나랑 비슷한 나이겠거니 생각했는데 이 책을 통해 알았는데 나와 동갑이다.

조금 패배감이 느껴진다 ㅠㅠ

 

유튜브로만 보다가 책은 처음 봤다.

유튜브에서도 사근사근하게 말을 참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책도 잘 썼다는 생각이 든다.

잘 읽히고 내용도 꽤 좋았다.

좋은 글귀, 마음에 와닿는 문구들이 많았다.

특히 주식파트를 읽을때는 정말 독서를 많이 한 사람이라는게 느껴졌다.

워렌버핏의 10년 문구를 인용해 7년으로 탈바꿈한 문구나

피터린치, 존템플턴, 켄피셔의 책을 읽어보았으면 알 법한 내용을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내 그것을 책에 표현했다.

 

최근 단희쌤의 [그냥 오는 돈은 없다]라는 책을 읽으면서 느낀건데,

말은 태어나면 제주도로 보내고, 사람은 서울로 보내라는 문구가 떠올랐다.

근데 세븐을 읽으면서도 그 생각이 났다.

아무리 인터넷이 발달되고, 인강, 유튜브 등 미디어로 양질의 지식습득이 가능하다곤 하지만

서울이나 부산같은 대도시가 배움의 길이나 통찰력을 향상할 방법, 학원, 사업(과 성공)의 길 등이 많다고 생각한다.

 

마음에 드는 페이지가 많았지만 제일 마음에 드는 것은 [투자는 배움의 연속이다] 파트였다.

 

이 문구는 책 마지막 부분에 가서 한번 더 나온다. 두번 나왔다는건 아마 저자도 이 부분을 강조하고 싶어서가 아닐까?

 

책에 나왔듯이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간절함이나 용기, 끈기 등등도 필요하겠지만 

내가 봤을땐 꾸준한 배움이 제일이 아닐까 싶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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