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주빛 꽃 2 - 하늘의 쪽빛과 숲의 녹색, 메이퀸 노벨
김연화 글, 후지이 카야 일러스트, 정은수 옮김 / 학산문화사(만화) / 2006년 9월
평점 :
절판


 

괜찮다. 낭만적인 이야기 좋아하니까 괜찮은데 빌려보는 건 괜찮아도 돈주고 사 보는건 좀 아니다 싶은 책. 산거니까 가끔 낭만적인 두 사람이 보고 플때 꺼내 봐야지. 해피 엔딩은 좋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읽을 책이 너무 많아 너무 많아 너무 많아. 너무 많아아 행복한 비명을 질러야 하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안녕 유리. 그동안 고맙고 마니메는 끝나도 마루마는 남으니 영원한 이별은 아니지만. 안녕 마니메의 콘라드. 마니메의 유리. 마니메의 볼프람. 마니메의 요자크. 마니메의 아달베르트. 마니메의 그웬달. 마니메의 무라타. 그리고 마니메의 모두들. 안녕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얼음나무 숲 Nobless Club 1
하지은 지음 / 로크미디어 / 2008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드디어 내 책갈피가 얼음 나무 숲을 떠났다. 장장 사백 페이지가 넘는 책이었지만 읽는 내내 전혀 시간의 흐름이 느껴지지 않았다. 이토록 매끄럽고 아름답고 또 거부감이 드는 책이 있긴 한걸까. 고요의 순수함과 바옐의 광기가 뒤섞여 다시는 없을 작품을 만들어냈다. 그래서 였나 보다 이렇게 말로 형용 할수 없는 묘한 감동이 드는 건. 그들은 라이벌이 아니었다 영원히 고요는 바옐의 하나뿐인 청중이 되고 싶어 했고 바옐은 고요를 유일한 벗으로 받아 들였다. 아니다. 그건 받아 들인다는 의미가 아니다 그건 운명이다. 소름끼치는 연주와 그들의 대화가 내 머리속에 울려퍼져 생생히 보고 듣는 경험을 했다. 정말 이건 괴물이다. 아니 괴물이다 못해 순수하기 까지 하다. 대체 얼마나 날 충격 받게 해야 만족할지 모를 정도로.

하지만 모두 끝났다. 언제나 그렇듯. 파이널리. 라는 말은 평온하다 못해 온화하기 까지 하다. 분명 그 안에 아픔이 존재할 지라도. 고요 드 모르페. 그리고 그의 영원한 드 모토베르토. 아나토제 바옐. 한 남자는 말했다. 그의 단 하나뿐인 청중이 되고 싶다고. 한 남자도 말했다. 넌 나의 유일한 벗이라고. 모든 건 끝났다. 하지만 그들은 영원하다. 애절하기에 필사적이기에 그리 되어야만 하는 그들을 위해 슬프지만 강한 찬사를 보내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반드시 마가 붙는 태양이 뜬다! - 마 시리즈 5, Wink Novel
타카바야시 토모 지음 / 서울문화사 / 2005년 8월
평점 :
품절


 

콘라드 안돼. 크흑. 볼프람 크흑. 그레타 크흑. 유리 괜찮아 괜찮아. 무라타도 괜찮아. 아 그웬달도 크흑. 내 다리 내놔도 아니고 팔 내놔라니. 나쁜놈들.

프린 등장하고.

아 모든 다 크흑뿐. 태양마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