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유리. 그동안 고맙고 마니메는 끝나도 마루마는 남으니 영원한 이별은 아니지만. 안녕 마니메의 콘라드. 마니메의 유리. 마니메의 볼프람. 마니메의 요자크. 마니메의 아달베르트. 마니메의 그웬달. 마니메의 무라타. 그리고 마니메의 모두들.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