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 마루마 시리즈의 원본을 봤다. 어디냐면 그래. 고향마인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기억이 안나지만 아니 무슨 인쇄가 세로로 되어 있어. 글이 얼마 안 들어가더구만. 이러니 번역하면 책이 얇아 지는거잖아. 이래놓고 육천 오백원이나 받아 먹다니. 허어. 그 참. 오천 구백원만 받으라고 삐리리 들아. 말이 점점 험해진다. 아 불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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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모토 테마리님의 마루마 화보집 발매가 4월 8일이라고 하는데. 아 사고 싶기는 하다. 솔직히 테마리님의 유리보단 마니메의 유리가 좋긴 하지만 콘라드랑 볼프람 그 외 인물들이 보고 싶다. 얼마나 아름다울라나. 가격을 보고 압박이 심하면 안 사고 괜찮으면 사고. 드라마 씨디도 사고 팠는데 가격이 너무 압박적이라. 아 그래도 그 미니 소설 어인 공주와 나 는 정말 읽어보고 싶어서. 하아 그래봤자 일본어도 모르니 봐도 멍. 할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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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하와 마가 붙는 사랑일기?! - 마 시리즈 외전 1
타카바야시 토모 지음 / 서울문화사 / 2005년 7월
평점 :
절판


 

크그그그극. 크그그극. 귄터 정말 당신은. 대박이야. 외전은 좋구나. 콘라드는 여전히 쿨하고. 언제나 냉정한 웰러 경은 불조절에만 열심히. 그래. 귄터. 왜냐니. 안 저으면 타잖아. 타면 아깝잖아. 크그그극. 난 외전은 늘 좋던데. 이런 조근 조근 흘러가는 이야기 같은 혹은 조근 조근 들려주는 이야기 같은 단편이 좋다. 여기 그 볼프람과 유리의 곰벌 이야기 나오고 그웬달과 아니시나 이야기 나오고 마지막은 끝이 좋으면 다 좋다. 라는 콘라드의 이야기로 쥬리아의 영혼을 지키며 지구로 간 후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콘라드는 크흑. 그건 그렇고 본편보다 외전이 좋구만. 얼른 다른 외전 들도 번역 빨리 빨리 해달라고요. 나오라구요. 물론 앞마도 얼른 번역 해달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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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은 마가 붙는 자유업?! - 마 시리즈 외전 3
타카바야시 토모 지음 / 서울문화사 / 2006년 8월
평점 :
품절


 

외전이다 보니 여러개의 단편으로 되어 읽기 편하다. 우리 아들은 마가 붙는 자유업은 유리의 아버지와 어머니의 만남에 대한 이야기인데 마니메랑 거희 똑같아서 콘라드도 나오고 밥도 나오고 결국 콘라드의 야구 사랑은 유리의 아버지에 의해 그리 된거구나. 크흑. 진마국에서 만나요. 도 좋고 콘라드만 나오면 무조건 좋은. 대단하다 콘라드. 여러가지로. 그건 그렇고. 커피에 대한 이세계 마족의 감상이라든가 지구에 대한 감상이 훈훈해서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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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작과 요정 10 - 런던 브리지에 별은 빛나고, 메이퀸 노벨
타니 미즈에 지음, 타카보시 아사코 그림 / 학산문화사(만화) / 2008년 11월
평점 :
절판


  

어느 정도 이야기가 마무리 되는 부분. 에드가와 프린스의 이야기도 떨떠름하지만 일단 마무리 된거 같고 리디아도 켈피로 인해 에드가에 대한 기억을 잃게 되지만 마지막에는 떠올리게 되어서 보우와 애로우 덕분에 런던 브리지는 무너지지 않은채 끝난다. 아니 더 정확히 말하자면 리디아와 에드가 혹은 그녀 덕분이라고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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