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은 마가 붙는 자유업?! - 마 시리즈 외전 3
타카바야시 토모 지음 / 서울문화사 / 2006년 8월
평점 :
품절


 

외전이다 보니 여러개의 단편으로 되어 읽기 편하다. 우리 아들은 마가 붙는 자유업은 유리의 아버지와 어머니의 만남에 대한 이야기인데 마니메랑 거희 똑같아서 콘라드도 나오고 밥도 나오고 결국 콘라드의 야구 사랑은 유리의 아버지에 의해 그리 된거구나. 크흑. 진마국에서 만나요. 도 좋고 콘라드만 나오면 무조건 좋은. 대단하다 콘라드. 여러가지로. 그건 그렇고. 커피에 대한 이세계 마족의 감상이라든가 지구에 대한 감상이 훈훈해서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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