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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하와 마가 붙는 사랑일기?! - 마 시리즈 외전 1
타카바야시 토모 지음 / 서울문화사 / 2005년 7월
평점 :
절판
크그그그극. 크그그극. 귄터 정말 당신은. 대박이야. 외전은 좋구나. 콘라드는 여전히 쿨하고. 언제나 냉정한 웰러 경은 불조절에만 열심히. 그래. 귄터. 왜냐니. 안 저으면 타잖아. 타면 아깝잖아. 크그그극. 난 외전은 늘 좋던데. 이런 조근 조근 흘러가는 이야기 같은 혹은 조근 조근 들려주는 이야기 같은 단편이 좋다. 여기 그 볼프람과 유리의 곰벌 이야기 나오고 그웬달과 아니시나 이야기 나오고 마지막은 끝이 좋으면 다 좋다. 라는 콘라드의 이야기로 쥬리아의 영혼을 지키며 지구로 간 후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콘라드는 크흑. 그건 그렇고 본편보다 외전이 좋구만. 얼른 다른 외전 들도 번역 빨리 빨리 해달라고요. 나오라구요. 물론 앞마도 얼른 번역 해달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