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모토 테마리님의 마루마 화보집 발매가 4월 8일이라고 하는데. 아 사고 싶기는 하다. 솔직히 테마리님의 유리보단 마니메의 유리가 좋긴 하지만 콘라드랑 볼프람 그 외 인물들이 보고 싶다. 얼마나 아름다울라나. 가격을 보고 압박이 심하면 안 사고 괜찮으면 사고. 드라마 씨디도 사고 팠는데 가격이 너무 압박적이라. 아 그래도 그 미니 소설 어인 공주와 나 는 정말 읽어보고 싶어서. 하아 그래봤자 일본어도 모르니 봐도 멍. 할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