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 메이플 스토리 한자도둑 23 메이플 한자도둑 23
유경원 지음, 이태영 그림 / 서울문화사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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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초등학교 3학년생인 딸 아이는 한자에 관심이 많다. 

작년까지는 학교에서 인증시험을 봐서 한자 급수제를 실시했는데 올해는 그 제도가 없어져서 실망을 했다. 

 

 

그런데 쉽게 한자를 배우고 익히는 한자도둑이 있으니 그렇게 절망적이지는 않은성 싶다.   

예비초등때부터 꾸준히 한자 학습을 해온 딸 아이는 한자도둑 시리즈를 좋아한다.

 

우리말의 70%를 차지하는 한자는 학습을 할수록 국어 어휘력에도 도움을 주어서 국어에 대한 자신감도 키워준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한자 학습만화의 열풍이 거세다.이렇게 중요한 화두로 떠오른 한자를 어떻게하면 좀 더 쉽게 익힐수  있을까? 

 

바로 코믹메이플 스토리의 도둑 시리즈 중 하나인 한자 도둑의 도움을 받으면 수월하다.   
코믹 메이플 스토리의 도둑 시리즈는 이미 <수학 도둑>과 <영어 도둑>시리즈로 유명해서 꼭 만보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23권을 만나게 되었다.  

 

한자 도둑 23권은 주로 4급의 한자 500자 중에서 300자의 수록되었는데, 메이플 주인공들이 펼치는 신나는 이야기 속에서 저절로 어려운 한자를 익히게 된다. 따라서 어려운 한자를 즐겁게 여기고 즐기는 그런 책이라 아이는 무척이나 좋아한다.

 

 

노바 성으로 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미로의 숲'을 향해 갈을 떠난 도도 일행은 드디어 미로의 숲 입구에 도착한다. 

온갖 함정과 몬스터가 가득한 그곳을 통과할 방법이 좀처럼 생각나지 않던 찰나에 카일은 하늘에서 미로를 확인해보자고 아이디어를 낸다. 하지만, 이미 하늘 위를 장악한 몬스터 바이킹의 공격으로 도도 일행은 엉겁결에 미로 속으로 뛰어들게된다. 

과연  이들은 무사할까?      

 

본문의 구성은 이렇게 한자의 이해를 돕는 스토리 중심의 흥미진진한 만화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본문 중간 중간에 어려운 한자어를 적절하게 소개하여 만화를 읽으면서 한자어를 익히게 한다. 

 

본문에서 보고 익힌 한자들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단계이다.

한자 자동기억시스템이라는 이름이 붙어서 아주 쉽고 재미나게 한자를 기억하게될 것 같다. 

 

 

또한 특별부록으로 '아루루의 고수 워크북'이 수록되어 있어서 다시한번 본문의 한자를 쓰고 익힐 수 있게 만들었다.

한자의 활용어휘는 물론 한자의 확수까지 설명되어서 분첩을 해서 활용해도 좋을것 같다. 

더불어서 한자 낱말카드 50장은 책에서 배운 4급 한자의 음과 뜻을 알려주며, 낱말카드 앞 뒤를 활용하면서 놀이를 할 수있게 만들어서 용이하다.

 

4급의 한자가  아직 우리아이들에게는 어렵지만, 이 한자 도둑 시리즈를 만나고 흥미로운 스토리를 읽으면서 학습만화라는 쉬운 도구를 통해 어려운 한자에 한발 한발 다가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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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이 되고 싶어 상수리 작은숲 4
송아주 지음, 배현선 그림 / 상수리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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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 초가 되면 학교마다 한 학기동안 학급을 이끌어갈 회장과 부회장 선거가 한창이다.

우리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도 예외없이 개학하고 며칠 지나지 않아서 2학년부터 회장 부회장 선거를 치뤘다. 

작년에 학급 부회장을 맡았던 딸 아이에게 올해는 회장에 도전해 보라고 은근한 기대를 걸었지만, 올해도 역시나 부회장에 머물렀다. 

어찌되었든, 회장이든 부회장이든 뭔가 하고싶어서 도전한 용기에는 박수를 힘껏 보내면서 재미난 책 한 권을 집어들었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일상과 마음과 생각을 동화로 엮은 "상수리 작은숲" 시리즈의 4번째 도서인 <회장이 되고 싶어>이다. 

월간지 '어린이와 문학'에서 추천으로 문단에 나온 동화 작가 송아주의 첫 번째 장편 동화로, 항상 주목받는 회장이 되고 싶었지만 회장이 되지못하고 거짓말까지하게 된 준수의 일상을 통해 자신의 갈등과 엄마의 이중성, 갈등의 해결 과정을 그려놓은 흥미로운 동화이다.

특히 배현선 그림작가는 동화 사이 사이에는 그림을 재미나게 그려넣어서 삽화만 보아도 글의 흐름을 알 수 있고, 준수의 마음에 공감가도록 만들었다.  준수가 고민하고 갈등하는 과정을 환한 색채로 표현한 점이 두드러진다. 

회장 선거의 개표가 한창 진행중인 2학년 7반 준수 교실의 풍경이다.

준수는 남자 부회장 후보이다.  학급에 꼭 한 명쯤 있는 남자 회장 후보 이동우는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한다. 준수가 보기에는 뭐든 지 잘하는 동우가 얄밉다. 그러나 이동우가 12표로 회장으로 확정이 되었다.  남자 부회장 후보인 김진수는 주인공인 준수와는 은근한 라이벌 관계로 장난꾸러기다. 그러나 결과는 김진수 8표, 김준수 7표, 무효 1표로 김진수가 부회장이 되었다.

무효 1표가 문제였다. 7:7 상황에서 "나자신"이라고 표기한 표는 웃음거리가 되었고, 준수에게 쓰디쓴 고배의 결과를 안겨주었다.

그 "나자신"은 바로 김준수가 자신에게 던진 표였다. 

 

회장 선거에서 떨어진 준수는 속상한 마음에 회장이 되었다고 엄마에게 거짓말을 하게 되고, 엄마 아빠가 호들갑을 떨며 멋진 선물과 맛있는 선물까지 사주는 바람에 솔직하게 진실을 밝히지 못한다.

결국 부회장이 된 친구 진수의 임명장까지 훔치는데, 준수는 아떻게 되었을까?

 

선생님과의 통화로 모든사실을 알게된 엄마는 아픈 몸을 이끌고 임원수련회에 간다고 나서는 준수를 몰래 따라 나선다.

결국 "나자신"이라는 말이 얼마나 멋진 말인지를 느끼고는 마음 고생을 하던 준수는 엄마에게 모든 사실을 고백한다.

선생님의 칭찬 한마디나 엄마의 따뜻한 포옹이 아이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잘 보여주는 대목이다.

 

며칠전에 신문을 보니 아주 놀라운 기사가 실렸었다. 

입학사정관제라는 입시제도 때문에 요즘 강남의 아이들이 초등 고학년부터 학급 회장이나 전교 회장이 되려고 고액의 돈을 들여서 스피치 학원을 다닌다는 기사였다.  입시 원서에 리더십 발휘라는 항목을 쓰기 위함이라는 기사를 읽고 참 씁쓸했던 기억이 난다.

이러한 특혜를 받는 아이들에 비한다면 비록 거짓말이라도 해서 회장이 되고싶은 준수의 마음이 참으로 순수하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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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통합 워크북 봄 1 1-1 - 초등 통합교과서 (바,슬,즐), 2015년용 초등 통합 워크북 2015년
지학사 편집부 엮음 / 지학사(참고서)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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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통합교과서 (바.슬.즐) 워크북 - 봄 (2013년 4월호)

  

올해 초등학교  1학년생에 입학한 아들은 학교에서 통합 교과서를 배운다. 

통합교과란, 도덕, 사회, 과학, 음악, 미술, 체육 교과 학습을 통합해서 개념 학습을 배우는 과정이다.

이는 초등학교는 물론 중 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교과 학습의 바탕이된다. 

 

통합 교과 학습은 올해부터 처음으로 도입된 학습 개념인지라 낯설기만하다. 

때문에 이미 첫 아이를 학교에 보냈음에도 학교 교육과정이 왠지 어려운 성 싶다. 

따라서 이러한 교과 과정을 잘 이해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도움을 받을 교재가 절실하였다. 

그러던차에 지학사에서 출판한 초등통합 워크북을 만났다.      

 

초등 통합 워크북은 1학년과 2학년 교과 과정을 그대로 워크북으로 만들어 놓은 월간지형 교과서인 셈인데,

한달에 한 권씩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모두 16권의 워크북으로 구성되었다.    

 

초등 통합 교과에 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도움이 된다.   

http://www.jihak.co.kr/jihak/board/cscenter_notice.asp?no=11#a_11

 

<2013년 1학년 1학기 4월호 - 봄>

 

  

이번에 만난 책은 1학년 1학기 4월호인 <봄 1> 워크북이다. 

이 워크북은 1학년 1학기의 2번째 책이다.   

이 책은 크게 봄맞이와 새싹의 2단원으로 구성되었으며, 

교과서 주제를 충실하게 따른 10개의 주제를 다루고있다. 

 

참고로 1학년 1학기에는 3월부터 6월까지 모두 4권의 워크북으로 구성되었는데,

각각의 주제로  3월은 학교, 4월은 봄, 5월은 가족, 6월은 여름이다.

 

<낱말 쏙쏙>

워크북을 펼치면 가장 먼저 등장하는 "봄맞이 청소를 해요"의 <낱말쏙쏙>이다.

이 낱말쏙쏙은 청소라는 주제와 관련된 낱말을 직접 쓰면서 자연스럽게 어휘의 뜻을 익히는 부분이다.

특히 어휘에 대한 설명이 친절해서 국어 서전의 기능도 하니 어휘에 대한 두려움을 없앤다. 

아이는 아직 배우지 않은 부분이라면서도 곧잘 따라쓴다.   

 

<속담 쏙 > <한자 쏙>

 이 페이지는 학교에서 배우지 않은 한자와 한자성어, 속담 등을 학습하면서 어휘력을 한단계 끌어올리는 역할을 한다. 

평소에 속담이나 고사성어, 한자에 대해 남다른 관심을 갖던 아들은 속담과 한자가 등장하니 아주 반가워하면서 따라쓴다.  

 

<개념쑥쑥>

개념쑥쑥은 활동 중심의 통합교과의 내용을 한 눈에 정리하는 부분이다.

통합교과와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면서 실력을 완성할 수 있는 페이지이기도하다. 

주로 청소하는 방법과 청소 도구에 대한 설명과 청소하는 순서와 태도에 대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과정으로 모두 "봄 맞이 청소를 해요"는 완성이 된다.  

  

초등 1학년 아들과 함께 이 책을 활용해 보니 우리말의 초등 통합교과에 대해 완벽한 이해가 이루어지고, 

다소 어려운 다양한 교과서 어휘들을 자연스럽게 터득할듯 싶다.

교과서의 어휘와 개념을 알게되면 학습의 자신감은 더욱 높이질것이고, 

학교 교과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사라질듯 싶다.

요즘은 학교 교과 과정을 도움 받을수 있는 교재들이 범람하고 있다. 

우후죽순 범람하는 학습 도움 교재들의 홍수 속에서 <초등통합 워크북>에 대한 기대가 크다. 

왜냐하면, 어려운 학습이라기보다는 쉬운 반복적인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교과를 복습하게 되기때문이다.

이번 <봄1>를 모두 활용하고 나면, 가정의 달인 5월에는 <가족 1>도 만나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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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대로 쓱쓱 상상 두들북 : 남아편 마음대로 쓱쓱 두들북
예림아이 편집부 엮음 / 예림아이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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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육계의 화두는 인성과 창의력이 주도한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이에게 인성은 타고난 본성이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고 하면, 창의력은 환경을 어떻게 만들어 주느냐에 따라서 키워지기도 줄어들기도 하는성 싶다.

그렇다면 이 창의력을 키워주기위해 어떤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할까?

늘 남과 다르게 생각할 수 있도록 상상력을 맘껏 발휘하는 기회를 제공해야 할것이다.

     

예림당에서 펴낸 마음대로 쓱쓱 상상 두들북은 아이들이 맘껏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책이다.  

마음대로 생각하고 손과 마음이 가는대로  쓱 쓱 그리고 다양한 무늬로 예쁘게 꾸미면서 나만의 그림을 완성하다보면 어느새 상상력이 커지고 나아가 창의력이 키워진다.   

 

약 200페이지에 달하는 페이지는 다양하게 그릴 꺼리가 그득하다. 

특히 남아용이다보니 우주, 동물, 공룡, 곤충 등 남자 아이들이 좋아하고 관심갖을만한 내용들로 꾸며졌다.    

따라서 한꺼번에 다 하기보다는 날마다 조금씩 하고싶은 페이지부터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올해가 뱀의 해이라면서 초등 1학년인 아들은 특히 뱀과 같은 동물이나 곤충의 무늬를 그리는 것에 관심을 보였다.

동생이 하는 것을 보던 초등 3학년생인 딸 아이도 덩달아서 한 페이지를 복사해서 뱀을 꾸며주었다. 

두 아이가 다르게 표현한 뱀을 구경하는 일도 흥미로웠다.  

 

이처럼 같은 페이지를 가지고도 두 아이가 다르게 활용할 수 있는 상상 두들북은 언제까지나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책인듯 싶다. 

이 책을 활용하는데 나이나 성별은 그닥 중요치 않은성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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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에는 즐깨감 수와 연산 - 스토리텔링 창의영재수학 즐깨감 수학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지음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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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교 수학 학습의 화두는 단연 "스토리텔링 수학"이다.
동네 엄마들을 만나도, 학교 선생님을 만나도, 학원의 광고들을 보아도 수학에는 죄다 이 "스토리텔링"이란 말이 붙어다닌다. 
도대체 스토리 텔링 수학이 무엇이길래 이렇게 야단인것일까? 
스토리 텔링 수학은 단순히 서술형이나 문장제 문제들을 해결하는 능력을 넘어서서 주어진 문제들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해결하고 다른사람에게 그 해결방법을 이야기할 줄 아는 능력을 키우는 학습 방법인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수학 학습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일단 수학 학습의 영역부터 살펴보는 것이 좋을듯 싶다. 
 
수학의 영역은 크게 "수와 연산", "도형과 공간" "규칙성과 문제 해결', "측정과 확률" 등으로 이루어진다.

요즘 수학은 주어진 문제를 어떻게 창의적으로 해결하는가를 보는 문제 해결력이 부각되고 있어서 규칙성과 문제해결 능력에 중점을 두고 있다. 따라서 단순 암기식 보다는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는 학습이 부각되고 있다.          

그러나 뭐니 뭐니 해도 수학 학습의 기본은 가장 기초적인 "수와 연산"이 탄탄해야 함은 자명한 사실이다.

 

 와이즈만이 펴낸 "즐깨감 7세 시리즈"는 모든 수학 학습의 능력을 키우는 가장 기본이 되는 단계이다.

어릴때부터 수학을 재미있고 원리를 이해하는 습관을 기르기에 인성맞춤인 교재이다. 

따라서 "수와 연산"은 물론이고, "도형과 공간", "규칙성과 문제해결", "측정과 분류"와 같은 다양한 영역을 아울러서 수학의 기본을 다지도록 하였다.     

무엇보다도 "수와 연산"은 이 모든 영역의 가장 기초기 되는 영역이므로 가장 중요하다 할 수 있다. 

  

"수와 연산"의 구성과 특징을 살펴보면, 생각이 자라나고, 응용력이 커지고, 창의력이 샘솟도록 3단계 학습법을 구현하였다. 

생각이 자라는 1단계에서는 간단한 규칙이나 보기를 통해 문제 형식이나 원리를 이해하고 흥미를 가질 수 있게 구성했다.

응용력이 커지는 2단계는 문제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좀 더 집중하면서 사고의 폭이 커지는 단게의 문제들로 구성하였다. 

창의력이 샘솟는 3단계는 사고의 폭이 확장되는 단계로 수학적 추론 능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끌어내는 문제들로 구성하였다.    

 

모두 4장으로 구성되었는데,

제1장 숫자의 생성부터 놀면서 배우는 셈놀이, 묶어세고 나누어 세는 수, 마지막으로 재미있는 셈퍼즐까지 수록하였다.

먼저 1장의 3단계 '응용력이 커져요"부분에 수록된 옛날 옛날에는   

옛날 사람들의 수 이야기 중에서 수가 없을때 사용했던 이집트, 바빌로니아, 마야, 로마, 중국 등 등 다양한 시대별 숫자들은 흥미로웠다.   

 

본 책의 부록에는 다양한 달력 퍼들 조각이 부착되어서 떼어서 활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   

 

별책으로 묶인 친절한 해설집은 아주 친절한 설명을 해놓아서 아이들은 물론 엄마들이 참고하기에도 좋을듯 싶다.  

 

초등 1학년에 입학한 아들은 제일 첫 페이지부터 풀어보더니 단숨에 1권의 활용을 마친다. 

이 책의 대상 연령이 6세~초1 수준인지라 아이가 해결하기에 조금 쉬운감이 있었다. 

그러나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라"는 옛 말이  아무리 쉬워도 차근 차근 잘 풀어나가니 대견했다. 

수학이 흥미로운 과목으로 다가오기를 즐깨감에 거는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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