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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대화술 - 속마음 들키지 않고 할 말 다 하는
이노우에 도모스케 지음, 오시연 옮김 / 밀리언서재 / 2023년 8월
평점 :


일본에서 의학부를 졸업하신 분이 쓰셨다.
사람 관계 때문에 속앓이를 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 같은 내용이라고 생각이 든다.
처음 만난 사람인데 유난히 친절하고, 칭찬을 그렇게 하고, 가깝게 다가가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이 든다.
처음부터 급격히 친해지려는 사람은 뭔가 따로 생각이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선입견이나 차갑게 대할 필요는 없다고 알려준다.
그런데 별로 알지도 못한 사람에게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 좋지 않은 거라고 말한다.
직감을 믿으라고 말한다.
정말 쎄한 사람은 가끔 있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별로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막 드러내는 사람은 결핍이 좀 많다고 느꼈다.
현실에서 인간관계가 없거나 문제가 많을 때,
아무 사이도 아닌데 SNS에서도 인스타 친구로 많이 모으고, 한 번 본 적도 없는 사람과 친한 관계를 되게 원하는 것 같다.
사람이 너무 외로우면 SNS에 집착하는 거라고 생각이 든다.
회사에서 상사와의 관계, 여러 유형의 상사 대처하는 방법도 설명한다.
말에 대한 거랑 거리 두기가 있었다.
사람과 관계는 거리 두기가 필요한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나르시시스트는 아예 손절, 거리 두기를 해야 한다고 의사들이 모두 같은 말을 한다고 생각이 든다.
나르시시스트는 전혀 개선 방법이 없다는 의미인 것 같다.
심리나 인간관계에 어려운 게 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