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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표현하면 모든 슬픔이 사라질 거야 - 나도 몰랐던 내면의 상처까지 치유하는 언어의 심리학
가바사와 시온 지음, 이주희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3년 7월
평점 :


정신과 의사인 분이 쓰셨다.
나도 몰랐던 내면의 상처까지 치유하는 언어의 심리학이라고 말하는데, 내면의 상처가 있는 사람은 정말 스스로 모르는 것 같다.
그래서 더 문제가 생긴다고 생각이 든다.
고민을 해소하는 걸 설명한다.
말을 하기만 해도 치유되는 것도 알려준다.
그게 무슨말인지 설명해준다.
사람은 자신이 정말 편하고, 나를 지지해주는 사람이 필요한 것 같다.
정말 아무도 없으면 이상한 행동을 하게 된다고 생각이 들었다.
사람과의 관계를 우선 하지를 못하고, 계속 이 사람, 저 사람 모르는 사람에게도 친절하게 다가가는 것 같다.
보통 전혀 모르는 사람이 친절하게 구는 것은 물건 팔지 않은 이상 정말 이상한 거라고 생각이 든다.
좋은 사람과 대화는 정신 건강에도 좋고, 싦어하는 사람과는 수다를 떨어도 스트레스라고 말한다.
그래서 어릴 때 부모님의 사랑을 많이 받은 사람은 거의 성인이 되어서도 밝은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사회생활도 문제가 없고, 인간관계도 잘한다고 생각이 든다.
그런데 어릴 때 부모님의 보호가 없거나, 학대, 유기 등 다양한 문제가 하나라도 있으면 성인이 되면 그대로 인간관계에 문제를 일으키는 것 같다.
실제로 인격 장애가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 어린 시절에 문제가 있다는 게 알려진 내용이라고 생각이 든다.
고민, 치유, 불안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느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