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 - 초보 엄마 아빠 절대 안심 가이드
제일병원 지음 / 비타북스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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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임신출산대백과는 신혼부부들에게 선물하기도 좋고

가정을 꾸린 집에는 한권씩은 꼭 있는 바이블 같은 도서죠

임신을 계획하면서 들춰보게 되고

임신 후 출산을 앞두면 더 자주 보게 되는 도서랍니다

출산이 기대되고 신이 주신 선물을 기다리는 기쁨도 크지만

반면 출산에 대한 고통과 막연한 두려움이 크기도 하거든요

그러한 부분을 너무 과하지 않게 하지만 자세히 전해주고 있어서 적절한 상황에 맞춰 찾아서 보기 좋게 편집이 되어 있구요

무엇보다 4챕터, 아빠의 임신출산육아를 다루고 있어서 좋았답니다

과거에는 대부분이 엄마에게 치우쳐있었다면 요즘은 같이... 발맞춰 걸어가는 부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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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만한 공부는 없다
권오진 지음, 권규리 그림 / 예담Friend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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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이와 놀때는 한 가지를 명심해야 한다. 아이와 '놀아주겠다'는 마음을 버리는 것이다. '놀아준다'는 것은 아빠와 아이 사이를 수직적인 관계로 받아들인다는 의미다.

그런 아빠에게는 아이와의 놀이가 서로 즈거움을 주고받는 일이 아니라 시간과 체력을 베푸는 일이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함께 어울릴 때 아빠도 비로소 즐거움을 느낄 수 있고, 놀이 시간을 의무가 아닌 행복을 충전하는 시간으로 승화할 수 있다.

...

아이와 놀면서 아빠가 재미와 행복을 느낄 대 놀이는 비로소 온전한 의미를 가진다.

아빠와 아이가 서로 행복한 놀이, 그것이 우리가 추구할 궁극의 놀이다.

놀아준다 생각 말고 아이가 되어 더불어 놀지어다!

(본문 53페이지)

 

 

의무감으로 놀고, 트랜드에 맞게 놀이교육에 대해 배우고...

저의 모습이 아니었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와 놀면서 놀아줬다... 이정도면 됐지 하는 마음이 전혀 없었다고 하지 못하기에...

저자의 글에 뜨끔!

단 1분이라도 아이와 놀면서 나도 즐거울 수 있도록

온맘을 다해... 집중해서 아이와 시간을 꾸준히... 아빠는 물론 엄마도...

아이들을 자라게 해야겠다고 느끼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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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스페셜 에디션 한정판)
하야마 아마리 지음, 장은주 옮김 / 예담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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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이라는 숫자는 변화인거 같다

나역시 29에 싱숭생숭했고 그래서 큰맘 먹고 유럽여행을 떠났던 거 같다

 


 

평생의 꿈을 가로막는 건 시련이 아니라 안정인 거 같아

현재의 안정적인 생활을 추구하다 보면 결국 그저 그런 삼으로 끝나겠지

 

라는 책의 글처럼

30대가 되서 나는 안정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거 같고...

지금은 그래서 다시 한걸음 첫발을 내딛지 못하고 주저하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신년계획을 새우는 1월...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기 좋은 책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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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꾼도시처녀들 1
미깡 지음 / 예담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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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의 출산으로 즐기던 술도, 적지 않았던 주량도 줄어든 저이기에...

이 에피소드가 참 웃프네요^^

 

술을 많이 먹는 것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 분위기가 좋은(술꾼들이 늘상 하는 말인가요^^)

여러가지 추억이 되어버린 에피소드까지! 저의 20대가 생각나서 보면서 아련하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고... 그러면서 피식피식 웃음이 나오면서 힐링이 되었네요

편안하고 가볍게 읽었지만

결코 가볍게 흘릴수는 없던 술꾼 도시 처녀들!

응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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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선생님~ 우리 아이 영어 어쩌죠? - 아이의 평생을 생각하는 영어교육법
이보영 지음 / 예담Friend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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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전문가하면 가장 쉽게 떠올릴 이름, 이보영 선생님

친근하기도 하고 자녀분들도 외국어에 능통한 것을 본적이 있어 어떻게 하면 아이가 외국어를 잘할까? 의문을 품곤 했답니다

결론은 티칭이 아닌 코칭

아이의 수준과 성향을 파악~ 즐겁게 행복한 기억을 심어주는 영어교육이 되어야 한다네요

결론을 알면 시시할 수 있지만

늘... 행동하기가 어렵고 실천하기가 힘든거겠죠!

총 파트 4개 중 3번째 파트에서 티칭이 아닌 코칭이 될수 있는 실제 방법을 알려주기에

저 역시 아이와 보다 즐겁게 그리고 무리하지 않고 영어를 접근 하도록 스스로 코칭을 해야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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