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더 늦기 전에 꼭 해야 할 42가지
이택호 지음 / 미래북(MiraeBook)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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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보다 더 빛나게 살아가려면 경청, 겸손, 배려, 감사는 자신의 마음에 항상 간직하고 있어야 하는 것 같다. 자신의 생각이 무조건 진리라는 생각에 휩싸이면 타인의 말에 경청을 하지 않게 되며 결국 나와 다른 남을 비난하고 남을 무시할 수 있게 된다. 세상에 나가보면 나보다 강한 정신력과 강한 신체능력을 가진 자들이 무수히 많음을 받아들이면 겸손을 알게 된다. 배려는 우리가 지구라는 행성에 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며 함께 살아가는 것이기에 중요한 덕목이다. 감사함을 모른다면 자만함에 빠져 자신이 가는 길이 낭떠러지인지 알지 못하게 되며 결국은 더이상 갈 길이 없음을 느끼고서야 후회를 하곤 한다. 내가 건강한 신체가 존재하며 그 신체를 활용해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고 타인을 도울 수 있기에 감사함이 느껴진다. 오늘도 일과를 마치고 무사히 집에 돌아와 휴식을 취하는 것이 그저 그냥 발생한 일이 아님을 알면 그 시간은 소중함으로 느껴진다. 이 파트를 읽고 나니 좋은 영감들이 나에게 흡수되었기에 이 책에 내용에 대한 감사함을 느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느낀 점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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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것들로 하는 사랑이었다 - 내가 당신과 하고 싶은 것은 세기의 책들 20선, 천년의 지혜 시리즈 7
리처드 칼슨.크리스틴 칼슨 지음, 서진 엮음, 안진환 옮김 / 스노우폭스북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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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한 커플이 말다툼을 시작하는 것는 따지고 보면 정말 사소한 상황으로부터 시작된다. 물론 풋풋한 연애 초창기 시절은 서로 다른 부분도 이해하거나 참고 넘어가려 노력하는데 세월이 지나고 어느 정도 사이가 깊어지면 오히려 반대가 된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고 상대의 조그마한 흠에만 집중한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기는커녕 상대의 조그마한 잘못을 크게 부풀려 비난의 화살을 쏜다. 그렇게 다투며 서로 상처를 받게 된다. 사람은 귀와 입이 존재하기에 말하며 들을 수 있는 신체 능력이 있다. 이러한 인간의 능력을 잘못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내가 한 말로 인해서 상대는 한평생 고통 속에 살아갈 수도 있을 만큼 위력이 크다. 오늘 가슴에 손을 얹고 곰곰이 생각해 본다. 나의 말로 인해서 상대가 힘들었던 적은 없었는지.. 지나간 과거지만 참 많은 것 같다. 말하기 전 내 말로 인해서 상대가 어떻게 느껴질지 시뮬레이션 해보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말실수를 방지하는 방법 중 하나인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느낀 점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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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 발리 - 2024~2025년 최신판, 완벽 분권 follow 팔로우 여행 가이드북 시리즈
김낙현 지음 / 트래블라이크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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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시 재미있는 활동 중 하난 당연히 기념품 구입과 인기 있는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다. 색다른 것을 즐겨본다는 것은 우리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어떤 것들을 사면 좋을지 추천해 주니 여행 시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꼭 여행이 아니더라도 장기 체류 시 도움 되는 마켓도 소개되니 이 책은 발리에 진심이구나를 느꼈다.흔히 발리 여행을 가기 전 궁금증이 생길만한 것들을 Q&A 방식으로 잘 설명해 주고 있다. 다른 나라로 여행 시 자신의 예산이 얼마나 소비되는지 잘 모를 수밖에 없는데 표를 만들어 기본형 예산과 알뜰형 예산을 비교해놓은 것이 인상적이었다. 이 책은 플랜북과 가이드북 총 2권이 일체형으로 붙어있는데 사용자의 기호에 맞게 분리할 수 있다는 점이 이색적이었다. 발리 25년 여행 노하우(여행 떠나기 전 준비해야 할 것, 버킷리스트, 여행 꿀팁 등)를 가진 저자가 여행에 필요한 거의 모든 정보를 기록해 놨기에 여행자들이 미리 읽으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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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마음 설명서 - 여자는 왜? 도대체 알 수 없는 여자심리백서, 개정판
글보리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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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여자가 처음 만나 서로 호감을 형성하게 되는데 이때는 서로에게 잘하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서로 예전과 다른 행동을 하게 된다. 누군가는 구속을 하려 할 테고 누구는 자신의 주장을 펼치기 바쁠 것이다. 하지만 그럴 때면 과거의 모습들을 돌이켜 볼 필요가 있다. 시간이 지나면 성숙해져야 하는데 계속해서 자신과 다르다고 하여 비판하거나 사고방식을 주입시키려고 하다 보면 그 끝은 헤어짐이다. 왜 소중한 사람이라면서 사귀어놓고 있을 때는 소중함을 못 느끼는 것일까? 타인이 해주는 행동 하나하나는 당연한 것이 되면 안 된다. 누군가는 자신의 시간을 포기해서라도 상대방과의 시간을 보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이번 파트를 읽으면서 나는 과연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여성과 남성은 어떤 물체를 보더라도 다르게 생각할 수 있다는 걸 알고 살아가야겠다. 우리는 성별이 다를뿐더러 느끼는 감정의 깊이도 다를 테고 표현방식도 다를 테니 말이다.

저자는 우는 여성들의 심리를 디테일하게 잘 설명해 준다. 여성들은 남성보다 확실히 눈물이 많은 것 같고 여성들이 어떤 상황에서 울게 되는지 어느 정도 인지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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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잘 지내면 그만! - 마음을 일으키는 마법의 주문
안또이 지음, 산리오코리아 그림 / 대원앤북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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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소중히 여겨라는 교훈을 주는 문장을 읽고 내 주위 방을 살펴보았다. 약 1년간 한 번도 사용되지 않고 전시되어 있는 것들이 제법 있는 것을 인지할 수 있었다. 우리는 모두 자기만의 공간(방)에서 쉼을 얻는데, 내가 산 물건에 의하여 편안해야 할 그 공간이 좁아지고 질서가 무너질 수도 있다. 정말 신기하게 평소에는 인지하지 못하다 조금만 집중해서 주위를 살펴보면 안 쓰는 물건들이 꽤 많다는 걸 알 수 있다. 비워내는 것이 왜 이렇게 어려울까? 왜 쓰지도 않는 것들을 충동적으로 구매한 것일까... 나에게 정말 필요한 물건을 소유하고 물건을 고를 때 신중하라는 저자의 말에 부끄러움이 밀려온다. 조만간 방 청소할 때 안 쓰는 물건은 과감하게 비워내야겠다. 삶이 지치고 힘들 때 이 책 한 권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내가 과하게 어딘가 몰두 당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생각이 많다고 좋은 건 아니다. 생각을 조금 비워낼 수 있게 이끌어주는 그런 책이다. 귀여운 캐릭터는 덤으로 기분을 좋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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