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게 몰입한다는 것 - 몰입의 힘으로 타이탄의 도구를 얻어낸 7가지 비밀
캐서린(윤지숙)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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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개발한 랭핏에 대해서 알리는 느낌이 물씬 들었다. 그가 하는 말에 의하면 랭핏이 초창기에는 인정받지 못하다가 학무 보트들의 검증을 걸쳐 인정받은 교육방식인 것 같다. 놀이+학습을 연결 지어 즐기면서 배우는 방식을 사용하는 것이 이색적이다. 창업을 생각 중인 사람이라면 이 내용이 유익할 것 같다. 종잣돈이 부족한데 번쩍이는 아이디어로 창업을 계획 중이라면 국가에서 운영하는 창업 지원 사업을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 물론 국비는 자신의 돈과 같이 함부로 사용하면 안 되고 절차에 따라 사용해야 하는 리스크가 있겠지만 어필만 잘 되면 국비를 끌어다 사용하는 방식이기에 누군가에겐 그저 빛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가 말하는 도전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실패라는 말에 강한 자극을 받았다. 무언갈 이루기 위해서 시도하는 하기 전 힘을 주는 주옥같은 말이다. 마음에 새겼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느낀 점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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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시작하는 틈새운동
조가비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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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복근이 수축되었다 이완되면서 시원함이 느껴졌다. 발가락과 뒤꿈치를 의식적으로 붙이려고 노력하니 복숭아뼈끼리 맞닿아 약간의 통증이 느껴졌다. 신기하게 이 운동을 하고 나니 피곤함을 덜어낸 것 같다. 의자에 앉아있다면 어디서든 가능한 운동이라 자주 할 것 같다.

양팔을 사진과 같이 모은 뒤 2번째 방법처럼 한쪽 다리를 밖으로 뻗으니 둔근과 삼두&이두근에 약한 자극이 왔다. 한쪽 다리로 잠시 내 몸을 지탱해야 하니 무게중심이 한쪽 다리로 정렬되었다. 근육량이 상대적으로 많은 남성들에겐 등 근육 수축&이완을 할 수 있는 좋은 동작인 것 같다. 이 또한 어디서든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운동이라 추천할만하다.

매 운동마다 난이도가 설정되어 있고 꼭 헬스장에 가지 않더라도 집, 회사에서 할 수 있는 운동들이라

접근성이 좋은 것 같다. 건강을 위해서 꾸준히 따라 하면 딱딱해진 몸이 유연해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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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 익스프레스 - 세계적인 심리학자들의 마음 관리
이동연 지음 / 북카라반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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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이 다르다고 적은 아니라는 이 문장을 읽는 것만으로도 마음에 강한 울림을 준다. 나 혼자 세상을 살아갈 순 없다. 타인과 의견을 나누고 그 의견 속에서 더 나은 방법을 찾는 것은 어찌 보면 필연적인 삶의 모습이다. 이 세상이 헌신 없인 유지되지 못했다. 누군가 토론을 펼치며 더 나은 미래를 꿈 꾸며 실행했기에 현재 내가 자유를 누리며 살아가는 것이다. 모든 의견을 다 수용하며 살 순 없지만 반대 의견 속에서도 실마리가 존재한다는 것을 인식 속에 입력시켰다. 더 나은 삶을 위해 타인의 의견을 들어보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현재 자신의 언행과 신념이 고장 나 있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sns에서 자기주장만 펼치는 사람들이 상승했다. 객관적인 다수의 의견을 묵살하며 자신의 의견에 동조하길 바라며 세력들을 모아 한 사람을 마녀사냥하며 희열을 느낀다. 말 그대로 대 난장판이다. 세력을 모아 특정 대상을 비난하며 조롱하는 것이 수익으로 이어지는 세상인 게 참 아이러니하다. 우리 마음은 항상 선함과 악함이 공존한다고 생각한다. 조금만 자신의 의견에 동조하지 않는 사람이 나타나면 그저 비난의 대상으로 생각한다. 이는 자신을 너무 모르는 무지에 이른 어리석은 사람이다. 나 또한 어리석은 사람이며 가끔 악한 것들이 튀어나올 때가 있다. 나 자신이 완전하지 못하며 거대한 지구 속에 작은 인간일 뿐이라고 받아들였다. 현명한 삶을 위해 내 생각을 잠시 내려놓고 주위를 둘러보는 작업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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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꿈꾸지 못할 성공은 없다 - 꿈을 가져 본 적 있는 모든 사람에게
빅 존슨 지음, 곽성혜 옮김 / 유노북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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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은 수많은 자기 계발서에 필수로 등장하는 단어이다. 성공에 있어 반복을 빼놓고 설명할 순 없을 것이다. 연상 방법은 조금 숙달해야 할 것 같다. 생각으로 이미지를 창조해 내가 성공한 모습을 상상하며 시각화 시키는 것은 마인드 셋에 좋아 보인다. ​두려움은 누구나 느낄 수 있는 인간의 감정 중 하나이다. 이루기 힘든 목표일수록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찾아온다. 해보지도 않았지만 먼 미래를 상상하며 실패하는 가정을 한다. 하지만 내가 성공하며 끝내 이루어내는 장면을 상상하는 것이 어떨까? 그럼 내가 앞으로 나아갈 힘이 생길 것이다. 나에게도 두려움이라는 감정이 가끔 등장한다. 어떨 때 등장하냐 살펴보니 새로운 일을 도전하기 전에 등장하는 것 같다. 이럴 땐 과감하게 해버리면 사라진다. 결국 내가 시도해 보지 않았기에 두려움이 찾아온 것이다. 내가 진정 도전하고자 하는 것을 이루려고 할 때 찾아오는 두려움을 이겨내는 방법은 시도하는 것이다. 항상 마음에 새기려는 문구가 생각난다. '두려움을 이겨내는 힘은 결국 내 안에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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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르겐 클롭 선수 시리즈 17
선수 에디터스 지음, 이용훈 옮김 / 브레인스토어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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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리그 경기를 시청하지 않은지 꽤 되어서 이 인물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새롭게 알아가는 재미가 있었다. 어릴 적 대단한 실력을 발휘하며 톱 축구 스타 자리에 위치하진 않았지만 그의 잠재력은 먼 훗날 감독의 위치에서 발휘된 것 같다. 어릴 적부터 아버지에게 인생을 배우며 자기 객관화가 잘 되어있던지라 자신의 재능이 무엇인지 알았던 것 같다. 내가 감독의 자리에 가보지 않아서 그 무게감을 알 수 없지만 자신이 이끌던 팀의 부진한 성적으로 인해 책임감을 느껴 사임하는 것을 보니 막중한 자리인 것 같다. 살라라는 선수는 뉴스에서 본 적이 있는데 위르겐 클롭과의 연이 있는 줄은 몰랐다. 감독을 알아가는 책인 줄만 알았는데 상당히 많은 축구선수가 나와서 흥미로웠고 책 안속에 시각적 자료가 많아서 읽힘성이 좋았다.위르겐 클롭의 인생을 읽고 나니 자신의 잠재력이 발휘되는 날은 반드시 때가 있는 것 같다. 우리는 그저 목표를 정하고 노력해야 그 잠재력이 발산될 수 있는 환경이 주어진다. 고로 꿈을 꾸고 노력해야 한다. 인간에게 노력은 필연이다. 느려도 좋으니 움직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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