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성적을 만드는 최소한의 노트정리
정혜민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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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느낀 점을 작성한 글입니다.

제목에 적혀있는 '서울대 합격 비법 대방출!'이라는 말이 납득될 정도로 공부&필기 관리 정말 많은 꿀팁들을 전달하는 것 같다. 노트 필기는 공부는 때려야 때 놓을 수 없는 영원한 단짝 친구인 것은 틀림없다. 내 과거를 돌아보니 수업 시간에 선생님이 말하는 내용을 노트에 필기하려고만 했던 것 같은데 저자는 수업 시간 필기는 교과서에 하라고 알려준다. 잘 생각해 보니 앞에선 선생님이 열심히 수업 진도를 나갈 것이고 학생들은 프린트된 종이와 교과서까지 살펴보며 수업 진도를 따라가야 하는데 노트에 필기하고 교과서에 필기하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다는 것은 비효율적인 것 같이 느껴진다. 우선은 수업 진도를 따라가기 위해서 선생님이 사용하는 교과서에 충실히 따라가는 필기 연습을 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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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른의 심리학 - 불투명해 보이는 인생을 선명하게 잡아주는 어른의 심리 공부
박예지 지음 / 토네이도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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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느낀 점을 작성한 글입니다.


세상엔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라면 타인을 무시하고 짓밟으려 하는 사람들이 넘쳐난다. 아주 교묘한 인간들 바로 '자아도취적 나르시시스트'들이 있다. 이들이 하는 모든 행동에는 '자기중심적 사고'가 존재한다. 기회를 보고 타인이 조금만 약점을 비춘다면 금방 해치려 든다. 이런 이들이 사회 속에 존재하는데 우리는 어느 정도 대처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다. 나르시시스트로 추정되는 인물이 나를 고통 속으로 심하게 몰아넣는다면 관계를 차단시키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어쩔 수 없이 마주쳐야 하는 상황이 존재한다면 위 알려주는 5가지 경계선을 지키며 살아가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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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의 대전환 - 칸트의 코페르니쿠스적 전회 역사의 시그니처 4
김혜숙 지음 / 21세기북스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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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느낀 점을 작성한 글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답답함이 느껴졌다. 왜 나는 이 내용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일까?에 대한 한탄이었다. 또 한편으론 내가 과연 이때까지 맞다고 믿고 살아온 것들이 진짜 참인지 의문이 생겼다. 솔직하게 생각해 보자. 우리는 누군가 참이라고 정의해놓은 것들을 따라 살아가고 있는가 아니면 내가 직접 참을 밝혀내곤 그것을 다라 살아왔는가? 난 누군가 정의해놓은 것들을 많이 신뢰한 것 같다. 갑자기 문득 내가 어떤 이유 때문에 지구에 태어나게 되었으며 삶의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해졌다. 나도 질문을 던져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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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미워해도 괜찮습니다 - 살면서 한 번은 읽어야 할 부모와의 관계 정리 수업
가와시마 다카아키 지음, 이정현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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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느낀 점을 작성한 글입니다

2가지 부류의 부모가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과거 자신도 부모로부터 가정폭력, 방임을 당하면서 폭력적으로 변화한 후 미래에 자신의 자녀에게 똑같이 폭력을 행사하는 사람과 비록 부모로부터 비정상적인 교육을 받아오며 자랐지만 미래에 자신과 같은 아픔을 겪게 하지 않게 좋은 양육을 택한 사람 말이다. 후자의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해선 자신의 아픔에 다가갈 용기가 필요한데 이건 정말 어렵다. 다가가면 자신의 아픔이 수면 위로 올라오기 때문이다.어쩌면 지금 젊은 청년들이 결혼과 출산을 멀리하는 이유 중에서 폭력의 대물림을 끊기 위해서인 이유도 포함된 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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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헤이의 편지
루이스 L. 헤이 지음, 엄남미 옮김 / 케이미라클모닝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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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느낀 점을 작성한 글입니다.


지구인들은 모두 하나 이상의 고민들을 가진 채 하루하루 살아간다고 생각한다. 어린 나이라면 학업과 가족&친구관계와 겪는 갈등 속에서 불안을 겪거나 아픔을 느낄 것이다. 청년이 되었다면 진로에 대한 고민과 이성관계&사회인들과 시간을 보내며 갈등을 겪고 좌절에 빠지거나 번아웃을 경험할 것이다. 또 어떤 이들은 사고&유전적&원인불명의 질병으로 인해 하루하루 고통을 이 악물고 버티며 살아간다. 이처럼 모든 이들의 마음속에는 각자만의 아픔이 존재한다.루이스 헤이는 이들의 마음치유를 위해서 공부하며 방법을 연구하는 사람이다. 그래서인지 타인의 아픔에 대해서 진심으로 상담해 줄 수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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