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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헤이의 편지
루이스 L. 헤이 지음, 엄남미 옮김 / 케이미라클모닝 / 2024년 11월
평점 :
컬처블룸&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느낀 점을 작성한 글입니다.
지구인들은 모두 하나 이상의 고민들을 가진 채 하루하루 살아간다고 생각한다. 어린 나이라면 학업과 가족&친구관계와 겪는 갈등 속에서 불안을 겪거나 아픔을 느낄 것이다. 청년이 되었다면 진로에 대한 고민과 이성관계&사회인들과 시간을 보내며 갈등을 겪고 좌절에 빠지거나 번아웃을 경험할 것이다. 또 어떤 이들은 사고&유전적&원인불명의 질병으로 인해 하루하루 고통을 이 악물고 버티며 살아간다. 이처럼 모든 이들의 마음속에는 각자만의 아픔이 존재한다.루이스 헤이는 이들의 마음치유를 위해서 공부하며 방법을 연구하는 사람이다. 그래서인지 타인의 아픔에 대해서 진심으로 상담해 줄 수 있는 것 같다.